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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1위 극장 1위는 〈치이카와〉로 3주 연속 주말 1위를 지켰다. 올리브영 1위는 미쟝센 퍼펙트 세럼으로 하루 만에 또 바뀌었다. 더 보기
극장 1위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다
- 10월 25일(일) 하루 135,454명, 누적 2,248,137명이다(KOBIS).
- 23~25일 주말에만 32만 명이 봐 3주 연속 주말 1위다(뉴시스 10.26).
- 〈실낙원〉은 25일 10만 명을 넘었다.
올리브영 랭킹 1위는 미쟝센 퍼펙트 세럼이다(올리브영 10.26 낮 조회).
- 전날 1위 메디힐 마스크팩은 5위로 내려갔다
- 새 브랜드 시튜에아가 3·15·80위로 처음 들어왔다.
틱톡 한국 7일 1위는 #한글날이다(게시물 1.8천·조회 470만).
- 30일 판 1위는 #틱톡인생작콘테스트(조회 1억 6,620만)다
- 두 판 모두 21일부터 숫자가 같다.
게임은 게임메카 10.21 발표 기준 리그 오브 레전드가 1위다. 게임트릭스 10.25 PC방 점유율도 33.20%로 1위다.
이번 주 요약! 떡이 디저트 줄에서 편의점 신상 경쟁으로 내려왔다. 버거는 한쪽은 1만 원대, 한쪽은 김밥보다 싸게 갈렸다. 더 보기
떡이 편의점 3사 경쟁으로 번졌다. GS25는 ‘설빙 피자설기’ 5천 개 예약을 받는다(연합뉴스 10.26). CU 떡 매출은 10월 1~22일 158.9% 늘었다. 한 시장 떡집의 피자설기는 하루 200개에서 6,000개로 늘었다(서울경제 10.26).
버거 가격이 양쪽으로 갈렸다. 버거킹은 다음 달 8일까지 와퍼주니어를 2,900원에 판다(한국경제 10.26). 9월 김밥 평균은 3,923원이었다. 같은 주 맥도날드 빅아치는 단품 1만 2,400원이다.
밈이 현실 행정까지 갔다. 부캉이 ‘자기결정권’ 피켓 밈 뒤로 청원24에 실제 청원이 올라왔다(SBS 10.26). 리센느는 ‘거제 야호’로 연예인 첫 거제 명예시민이 됐다(뉴시스 10.26). 캪틴큐 기념 은화는 당근에서 18만 원에 올라왔다(한국경제TV 10.26).
돈 빌리기는 더 어려워진다. 한국은행 조사에서 4분기 은행 대출태도지수는 −11이다(한겨레 10.26). 임시·일용직은 3분기 기준 31년 만에 가장 적다(연합뉴스 10.25). 넓은 집 대신 수납용품을 산다 — ‘수납템’ 언급이 한 달 새 315% 늘었다(한국경제 10.25).
뷰티
Beauty · 올리브영 인기 제품10.26 확인-
01
올영 1위가 헤어로 — 미쟝센 퍼펙트 세럼 1위, 새 브랜드 ‘시튜에아’ 3·15·80위 데뷔
올리브영 판매 랭킹을 10월 26일 낮에 조회한 결과다. 1위는 미쟝센 퍼펙트 세럼(15ml 추가증정 기획, 9,400원부터)이다. 2위는 새로 들어온 커브드 펩타이드 비비세럼, 3위는 단독 신상으로 표시된 새 브랜드 시튜에아의 에어리 무스 벨벳이다. 시튜에아는 글린트 립 글레이즈 15위, 클라우드 클레이 80위까지 세 제품이 100위 안에 들었다. 25일 오전 1위였던 메디힐 에센셜 마스크팩은 5위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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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마스크 — 메디힐 1위 → 5위로 내려와도 마스크 1등, 일소 PDRN 필 마스크 23위
올리브영 판매 랭킹을 10월 26일 낮에 조회한 결과다. 전날 1위였던 메디힐 에센셜 마스크팩은 5위로 내려왔지만 마스크 중에선 여전히 가장 높다. 일소 PDRN 필 마스크가 23위, 메노킨 버블 마스크 42위, 메디힐 하이퍼 겔마스크 45위다. 25일 6위 비원츠 하이드로겔과 76위 바이오던스는 100위 안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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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패치 — 이혈 주얼패치 16위 → 100위 밖, 남은 건 케어플러스 스팟 패치 99위 하나
올리브영 판매 랭킹을 10월 26일 낮에 조회한 결과다. 25일 16위였던 더블유비엘 이혈테라피 귀침 주얼패치는 100위 안에 없다. 100위 안 패치는 99위 케어플러스 스팟 패치 하나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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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색조 — 카라디움 섀도우 스틱 100위 밖, 오프라 미니 하이라이터 7위로 1등·시튜에아 립 15위
올리브영 판매 랭킹을 10월 26일 낮에 조회한 결과다. 색조 중 가장 높은 건 7위 오프라 슬림 미니 하이라이터다. 새 브랜드 시튜에아의 글린트 립 글레이즈가 15위, 오프라 하이라이터 스틱이 18위다. 25일 색조 1등이던 카라디움 샤이닝 펄 섀도우 스틱(7위)은 100위 밖으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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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바디 — 티엘라 바디크림 2위 → 11위, 도브 바디 스크럽 38위·바세린 PDRN 79위
올리브영 판매 랭킹을 10월 26일 낮에 조회한 결과다. 25일 2위였던 티엘라 퍼퓸 너리싱 바디크림은 11위다. 도브 바디 스크럽은 38위(NEW 표시), 바세린 PDRN 바디로션은 66위에서 79위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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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보습 크림 칸 —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4위 → 14위로 1등,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10위 → 43위
올리브영 판매 랭킹을 10월 26일 낮에 조회한 결과다. 보습 크림 중 가장 높은 건 14위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이다(25일 4위). 제로이드 인텐시브 크림(누렁이 에디션)이 20위,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밤은 10위에서 43위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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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화잘먹 — 메노킨 미스트 34위 → 98위, 연작 프렙 베이스 52위가 1등
올리브영 판매 랭킹을 10월 26일 낮에 조회한 결과다. 화잘먹 제품 중 가장 높은 건 52위 연작 프렙 베이스다. 25일 34위였던 메노킨 미스트는 98위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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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선케어 — 아타가 선세럼 100위 밖, 라운드랩 자작나무 1+1 48위로 1등
올리브영 판매 랭킹을 10월 26일 낮에 조회한 결과다. 선케어 중 가장 높은 건 48위 라운드랩 자작나무 선크림 1+1 기획이다(25일 43위). 25일 31위였던 아타가 스노우 선세럼은 100위 밖으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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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캐릭터·에디션 — 센카 양파쿵야 14위 → 65위, 엘라스틴 ‘유미의 세포들’ 19위·제로이드 누렁이 20위
올리브영 판매 랭킹을 10월 26일 낮에 조회한 결과다. 캐릭터·에디션 제품 중에선 엘라스틴 ‘유미의 세포들’ 샴푸가 19위로 가장 높다. 제로이드 인텐시브 크림 누렁이 에디션이 20위, 좋은느낌 호빵맨 에디션이 22위다. 25일 14위였던 센카 양파쿵야 에디션은 65위로 내려갔다. 100위 안 산리오 표시 상품은 이틀 연속 0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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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헤어 — 미쟝센 퍼펙트 세럼 1위, 케라스타즈 넷은 모두 100위 밖
올리브영 판매 랭킹을 10월 26일 낮에 조회한 결과다. 헤어 제품인 미쟝센 퍼펙트 세럼이 전체 1위다. 어노브 헤어마스크 6위, 어반트라이브 16위, 엘라스틴 19위가 뒤를 잇는다. 25일 100위 안에 넷이 있던 케라스타즈는 모두 빠졌고, 라보에이치 몬치치는 41위에서 44위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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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먹는 것 — 코자아 식물성 멜라토닌 젤리 17위로 1등, 올더베러 쌀 단백질쉐이크 24위 새로
올리브영 판매 랭킹을 10월 26일 낮에 조회한 결과다. 먹는 제품 중에선 코자아 식물성 멜라토닌 젤리가 17위로 가장 높다. 올더베러 쌀 단백질쉐이크가 24위로 새로 들어왔고 덴프스 39위, 딜리쉬 쉐이크 96위다. 25일 51위였던 한선화 PICK 다이어트 유산균은 100위 밖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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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레티날·레티놀 — 아이오페 레티젝션 100위 밖, 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앰플 70위가 1등
올리브영 판매 랭킹을 10월 26일 낮에 조회한 결과다. 레티놀 제품 중 가장 높은 건 70위 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앰플이다. 셀리맥스 제품이 72·85위다. 25일 20위였던 아이오페 레티젝션 세럼은 100위 밖으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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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DRN — 아누아 PDRN 캡슐 세럼 9위 → 64위, 일소 PDRN 필 마스크 23위가 1등
올리브영 판매 랭킹을 10월 26일 낮에 조회한 결과다. PDRN 제품 중 가장 높은 건 23위 일소 PDRN 필 마스크다. 아누아 PDRN 캡슐 미스트(수지 PICK)가 51위, 25일 9위였던 아누아 PDRN 캡슐 세럼은 64위로 내려갔다. 바세린 PDRN 바디로션은 79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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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클렌징 — 센카 14위 → 65위, 마녀공장 소이빈 클렌징오일 26위로 1등·비플레인 녹두 폼 29위
올리브영 판매 랭킹을 10월 26일 낮에 조회한 결과다. 클렌징 제품 중 가장 높은 건 26위 마녀공장 소이빈 클렌징오일이다. 비플레인 녹두 클렌징 폼이 29위, 25일 14위였던 센카 퍼펙트 휩 양파쿵야 에디션은 65위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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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몽디에스 엉덩이 클렌저 화해 급상승 1위 그대로 — 2위 코스알엑스 레티놀 크림, 5위엔 라운드랩 포맨 로션
화해 급상승 랭킹(2026.10.26 업데이트)에서 몽디에스 엉덩이 클렌저가 1위를 지켰다. 2위 코스알엑스 레티놀 0.1 크림, 3위 몽디에스 아토 로션, 4위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이고, 5위는 라운드랩 포맨 자작나무 로션이다. 11위엔 딕셔니스트 아미노산 앰플이 새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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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화해 4위 그대로 — 올영에선 4위 → 14위
화해 급상승 랭킹(2026.10.25 업데이트)에서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평점 4.68·리뷰 19,003개)은 10.23과 같은 4위다. 같은 날 오전 올리브영 랭킹에선 크림 80ml 기획이 4위(10.23엔 3위)라 이번에도 두 랭킹 모두 10위 안이다. 올리브영에서 같은 라인 로션은 71위(26위)로 내려갔고, 하이드로 수딩크림이 64위, 하이드로에센스가 88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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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에스네이처 수분크림 화해 6위 → 9위 — 올영 선런칭 세럼은 100위 밖, 수분크림은 33위
화해 급상승 랭킹(2026.10.25 업데이트)에서 에스네이처 아쿠아 스쿠알란 수분크림(평점 4.58·리뷰 43,820개)은 6위로 10.23(9위)보다 세 계단 올랐다. 같은 날 오전 올리브영 랭킹에선 같은 브랜드 신상 딥 아쿠아 스쿠알란 베리어 세럼 50ml가 ‘선런칭 3일 특가’(37,000원 → 19,900원)로 3위이고, 크림 기획은 47위(46위)다. 화해에서 아쿠아 오아시스 토너는 20위(18위), 라운드랩 포 맨 자작나무 수분 로션은 8위(5위)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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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토리든 다이브인 세럼 화해 10위 → 7위 — 마스크 13위·토너 20위, 올영 세럼 기획 37위 그대로
화해 급상승 랭킹(2026.10.25 업데이트)에서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평점 4.66·리뷰 86,874개)은 10.23과 같은 10위다. 같은 라인 마스크는 14위(15위), 토너는 19위(20위)로 한 계단씩 올라 이번에도 셋이 20위 안이다. 같은 날 오전 올리브영 랭킹에선 다이브인 세럼 기획이 37위(42위)로 올랐고, 토리든 시트 마스크 10매가 74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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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4사 뷰티 매출 한꺼번에 나왔다 — CU 색조 +212.1%, GS25 소용량 +108.3%, 세븐 +18%, 이마트24 +20%
IT조선(10.24)에 따르면 CU의 1~8월 색조 화장품 매출은 212.1%, 1~9월 전체 화장품 매출은 32.5% 늘었고, 미니 립·틴트 구매자의 70%가 10~20대다. 뷰티 특화점은 전국 1,000여 곳이다. 같은 날 동아일보는 CU의 +212.1%를 1~7월 수치로 적어 두 기사의 기간이 다르다. GS25의 1~9월 소용량 화장품 매출은 108.3% 늘었고, 동국제약 ‘마데카21’을 3,000원 균일가로 약 500개 점포 전용 매대에서 판다. 세븐일레븐 뷰티 매출은 18%, 이마트24 화장품 매출은 20% 늘었다. 동아일보는 약국 플랫폼 바로팜의 ‘파마시뷰티존’이 9월 200호점을 넘었고, 다이소가 서울 건대에 상품의 약 80%를 뷰티로 채운 매장을 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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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가 편의점으로 — 이마트24 1,248개 점포 입점, 연내 뷰티 특화점 2,500곳까지
한스경제(10.23)에 따르면 토니모리는 전국 약 5,500개 이마트24 매장 가운데 헬스·뷰티·패션 특화점 ‘올데이케어랩점’을 포함한 1,248개 점포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10월 16일 서울 신설동에 처음 문을 연 올데이케어랩엔 ‘퍼펙트 립스 쇼킹 립 미니’ 8종을 비롯한 립·아이·치크·쿠션 등 색조 48종과 마스크 시트 6종을 깔았고, 뷰티 진열대를 갖춘 뷰티 특화점에선 쇼킹 립 미니 8종을 판다. 쇼킹 립 미니는 본품을 작게 만든 것으로, 이마트24 전용 색 ‘하트럼 쇼킹’·‘코코밤 쇼킹’ 2종을 더했다. 토니모리는 연내 이마트24 뷰티 특화점을 2,500개까지 늘리고, 이후 일반 점포 생활용품 코너에도 제품을 들일 계획이다. 회사는 편의점이 젊은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이 K뷰티를 접하는 채널로 떠오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엔 가격이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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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5,000원 더마’에 유한양행 8종 — 판테놀 5% 크림, 다이소 더마 매출은 +40%
파이낸셜뉴스·뉴스1(10.22)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다이소 전용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더마푸라민Rx’의 판테놀 베리어 라인 8종을 냈다. 판테놀(최대 5%)에 병풀 유래 유산균·병풀 PDRN·티트리오일을 섞은 ‘시카카밍 콤플렉스’를 넣었고, 전 제품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를 마쳐 피부과 시술 뒤 예민해진 피부에도 쓸 수 있게 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주력은 판테놀 베리어 앰플(50㎖)과 판테놀 5% 크림(60㎖)이고, 약산성 버블폼·클렌징밀크·크림미스트·수분 로션·올인원 멀티밤·크림 마스크팩이 함께 나왔다. 기사엔 가격이 나오지 않는다. 한국경제(10.18)에 따르면 아성다이소의 올해 1~9월 더마코스메틱 매출은 지난해보다 약 40% 늘어 뷰티 전체 증가율(30%)을 웃돌았고, 관련 품목은 80여 종에서 150여 종으로 늘었다. 소형 미용가전 매출은 약 80% 늘었다. 같은 기사는 온라인에서 1만 원대 초반~3만 원대인 나이아신아마이드 10% 30㎖ 앰플을 다이소는 같은 함량·용량으로 5,000원에 판다고 적었고, 피부에 바르는 기능성 제품인 만큼 품질 신뢰가 관건이라는 전문가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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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볼륨’까지 노린다 — 올영 어드밴스드 더마 매출 4월 → 8월 +80%, 매장 650 → 1,160곳
중앙일보(10.21)에 따르면 올리브영이 3월 국내 제약사들과 함께 전국 650개 매장에 들인 고기능 스킨케어 카테고리 ‘어드밴스드 더마’는 9월 1,160개 매장으로 늘었고, 출시 직후인 4월보다 8월 매출이 80% 넘게 늘었다. 동아제약·동국제약·태극제약·파마리서치 등이 들어가 있다. 9월 11일 문을 연 무신사 뷰티 홍대는 지하 1층 전체를 온누리약국과 연계한 ‘파머시 뷰티’로 꾸몄고, 온라인몰에서도 스킨케어와 더마를 나눠 제약사 중심 고기능 브랜드 20여 개를 따로 보여 준다. 내달 성수에 여는 뷰티 단독 매장에서도 더마를 비중 있게 다룬다. 현대백화점은 9월 18일 판교점에 더마 브랜드 60여 개를 포함한 기능성 뷰티 편집숍 ‘코오드’를 열었다. 유로모니터 기준 국내 더마 코스메틱 시장은 2020년 7,982억 원에서 2025년 1조 5,727억 원으로 5년 새 약 두 배가 됐고, 아모레퍼시픽은 에스트라·일리윤 합산 매출이 지난 회계연도 4,000억 원을 넘었다(+67%)고 밝혔다. 기사는 위고비·마운자로 같은 GLP-1 비만약으로 살이 빠지며 얼굴 볼륨이 꺼지는 고민이 화장품 수요로 번지고 있다는 증권가 분석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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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영 vs 무신사, 뷰티 2라운드는 홍대 — 무신사 뷰티 홍대 사흘 매출 2억 5천만 원, 올영은 명동 줄이고 홍대 늘린다
파이낸셜뉴스(10.21)에 따르면 CJ올리브영은 서울 명동과 홍대에서 각각 8개, 9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명동은 센트럴명동타운 같은 대형 매장으로 재편하며 상반기보다 한 곳을 줄였고, 홍대엔 이달 매장을 새로 열었으며 연내 더 열 예정이다. 무신사가 뷰티 첫 단독 매장으로 지난달 연 ‘무신사 뷰티 홍대’는 출점 사흘 만에 누적 매출 2억 5,000만 원을 냈다. 지하 1층~지상 2층, 400평(1,322㎡) 규모로, 대부분 100평 미만인 올리브영 홍대 매장들과 대조적이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에 따르면 3월 홍대 월매출은 전년 동월보다 19% 늘어 명동(33%) 다음으로 높았고, 지난해 홍대 외국인 관광객은 646만 명으로 명동(1,427만 명) 다음이었다. 성수에선 올리브영이 6월 ‘뷰티맨션’에 이어 연무장길에 매장을 더 준비 중이라 열면 성수 인근 매장이 7개가 되고, 무신사는 13개 매장을 운영하며 내달 뷰티 단독 매장을 더 낸다. 가성비 뷰티 편집숍 오프뷰티는 9월 홍대에 첫 매장을, 신세계 시코르는 지난해 12월 홍대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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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화장품 수출 3분기 27억 9천만 달러(+28.6%) — 온라인 수출은 2배, 캐나다 +282%
경향신문(10.26)이 전한 중소벤처기업부 ‘3분기 중소기업 수출 동향’에 따르면 중소기업 화장품 수출은 27억 9천만 달러로 1년 전보다 28.6% 늘어 역대 3분기 최고였다. 1~9월 누적은 76억 5천만 달러(+26.4%)다. 온라인 화장품 수출은 3억 6천만 달러로 97.5% 늘었다. 3분기 유럽 수출은 6억 7천만 달러(+58.6%), 북미는 6억 9천만 달러(+33.1%)였고, 나라별로는 캐나다 +282.4%, 영국 +166.4%다. 중소기업 전체 수출은 334억 달러(+8.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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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치, 붙이고 외출한다 — 디올·샤넬 로고 패치, 뎁티는 자라 라슨 ‘돌고래’ 패치로 미국 틱톡숍
동아일보(10.26)에 따르면 눈가 아이패치가 붙인 채 밖에 나가 SNS에 올리는 ‘보여주는 뷰티’로 바뀌고 있다. 디올·샤넬, 헤일리 비버의 로드, 레어뷰티가 로고나 모양을 살린 패치를 내놨다. 국내 브랜드 중엔 라네즈가 미국에서 PDRN 하이드로겔 아이패치를 팔고, 구다이글로벌의 뎁티는 가수 자라 라슨의 상징인 돌고래 모양 ‘블루 펩타이드 아이패치’를 미국 틱톡숍·쇼피파이에서 판다. 바이오던스·메디큐브도 제품군을 늘리고 있다. 기사에 판매 수치는 없다.
출처 26곳 보기
출처 · 올리브영 랭킹 (2026.10.26 낮 조회) · 화해 급상승 (2026.10.26 업데이트) · 경향신문 중기 화장품 수출 (2026.10.26) · 동아일보 아이패치 (2026.10.26) · 올리브영 랭킹 (2026.10.23 오전 조회) · 올리브영 오늘의 특가 (2026.10.23 오전 조회) · 화해 급상승 (2026.10.23 업데이트) · 한스경제 토니모리 이마트24 입점 (2026.10.23) · 비욘드포스트 리얼베리어 익스트림 프로세라 출시 (2026.09.29) · 파이낸셜뉴스 유한양행 다이소 더마 화장품 (2026.10.22) · 뉴스1 유한양행 다이소 전용 더마푸라민Rx 8종 (2026.10.22) · 중앙일보 더마 코스메틱·어드밴스드 더마 +80% (2026.10.21) · 파이낸셜뉴스 홍대 뷰티 격전지 (2026.10.21) · 동행미디어 시대 올리브영 귀패치 +84% (2026.10.20) · 한국경제 K-뷰티엑스포 역대 최대 (2026.10.19) · 한국경제 다이소 더마코스메틱 +40% (2026.10.18) · 세계일보 올리브영×산리오·한복 헬로키티 (2026.10.18) · 데일리안 에이피알·달바글로벌 반등 (2026.10.16) · 더팩트 홍대 올리브영·다이소·무신사 뷰티·오프뷰티 (2026.10.16) · 한국경제 넘버즈인 숫자 마스크팩 1억 장 (2026.10.15) · 매일경제 메디큐브 아마존 빅딜데이즈 (2026.10.14) · 뉴스1 에이피알 주가 −19.6% (2026.10.13) · 이투데이 K뷰티 유통 공식 (2026.10.14) · 전자신문 지그재그 직잭뷰티 페스타 (2026.10.13) · 비즈니스포스트 올리브영 동남아 세포라 48곳 (2026.10.12) · 데일리한국 배민 오프뷰티 화장품 배송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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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전동칫솔 EW-DP48 국내 출시 — 37만 9,000원, 분당 3만 1,000회 수평 + 음파 2만 회
전자신문(10.23)에 따르면 파나소닉이 프리미엄 전동칫솔 ‘EW-DP48’을 국내에 37만 9,000원에 냈다. 분당 약 3만 1,000회 좌우로 움직이고 플로스 음파 진동을 2만 회 더한다. 무게는 약 95g이고, 7시간에 완충되며 6분 충전하면 2분 쓸 수 있다. 판매처는 기사에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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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듀오 개통 첫 주말 — 스타화이트가 7할, KT 물량 1분 만에 소진·해외선 ‘힌지 따라 균열’ 보고
지디넷코리아(10.23)에 따르면 10월 23일 통신 3사가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자 개통을 시작했다. KT와 LG유플러스에선 스타화이트와 나이트스카이 비율이 약 7:3이었고, 용량은 LG유플러스에서 256·512GB가 합쳐 90%, SKT에선 10명 중 6명이었다. KT의 256·512GB 1·2차 물량은 예약 시작 1분 만에 다 나갔다. 256GB는 329만 원이고, 월 10만 원 이상 요금제에 최대 45만 원을 지원한다. 지디넷코리아(10.24)는 맥루머스(10.23)를 인용해 호주의 한 사용자가 산 지 약 6시간 만에 화면이 힌지를 따라 갈라졌고 애플스토어에서 바로 교체받았으며, 중국에서도 비슷한 사진이 올라왔다고 전했다. 국내 사례는 기사에 없고 애플은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보증은 1년 제한 보증이며 받은 지 2주 안에는 반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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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버즈 온 27일 국내 출시 — 블랙 하나, 29만 9,000원, 액세서리 30% 쿠폰 두 장
삼성전자 뉴스룸(10.26)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을 27일 국내에 출시한다. 색상은 블랙 하나, 가격은 29만 9,000원이고 삼성닷컴·오픈마켓과 전국 삼성스토어에서 판다.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사면 갤럭시 버즈 액세서리 30% 할인쿠폰 2장을 주고, 쿠폰은 12월 20일까지 쓸 수 있다. 형상기억합금 클립 구조에 버즈 시리즈 최초 ‘누음 저감’ 기능이 들어갔다. 앞서 10월 20일 서울에서 국내 기자간담회를 열었다(지디넷코리아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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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EOS R8 마크Ⅱ 국내 판매 — 본체 231만 9,000원, 3년 만의 후속에 본체 손떨림 보정
지디넷코리아(10.20)에 따르면 캐논코리아는 20일 보급형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EOS R8 마크Ⅱ의 국내 정식 판매를 시작했다. 2023년 나온 EOS R8 이후 3년 만의 후속으로, 2,420만 화소 풀프레임 센서와 디직X 영상처리엔진을 넣었다. 렌즈 손떨림 보정에만 기대던 전작과 달리 본체에도 손떨림 보정(IS)을 넣어 야간 사진이나 손에 들고 찍는 동영상의 흔들림을 줄였고, 듀얼 픽셀 CMOS AF Ⅱ의 측거점을 사진 촬영 시 최대 1,053개로 늘렸다. 사람·개·고양이·새·말 같은 동물과 탈것을 자동으로 알아보고, 엄지로 초점을 옮기는 멀티 컨트롤러도 새로 달았다. 캐논 공식 온라인 스토어 기준 본체 가격은 231만 9,000원이다. 연말까지 사면 삼각대 그립·익스텐션 그립·배터리·충전기 세트·백화점 상품권 중 하나를 더 주고, 23일부터 서울 종로구 「캐논 사진 한방당」 팝업스토어에 제품을 전시한다(지디넷코리아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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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로드스터 국내 사전예약 — 확정에 7,060만 원·3억 5,000만 원, 차값·인도일은 미정
한국경제(10.19)에 따르면 테슬라코리아는 차세대 전기 스포츠카 ‘로드스터’의 국내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 트림은 퍼포먼스·스러스트·로켓 세 가지로, 2인승 퍼포먼스는 560만 원을 결제한 뒤 10일 안에 6,500만 원을 더 내야 예약이 확정되고, 가속 추진 장치를 단 스러스트는 10일 안에 3억 5,000만 원을 내야 한다. 1인승 로켓은 초대 전용으로 예약금과 가격이 공개되지 않았다. 전자신문(10.19)은 테슬라가 예약 약관에서 표시 가격은 추정치이고 최종 가격은 사양 확정 뒤 정하며, 예약은 구매 계약이 아니고 인도 시점·여부도 보장하지 않는다고 명시했다고 전했다. 테슬라는 1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스페이스X 시험장에서 차를 공개하며 2028년 생산을 시작하겠다고 밝혔고, 정지 상태에서 시속 60마일까지 1초 이내, 최고속도는 시속 230마일(약 370㎞) 이상이라고 설명했다(한국경제 10.19). 2017년 첫 공개 때 제시한 기본 가격은 20만 달러, 인도 약속은 2020년이었다. 공개 영상 속 공중 곡예를 흉내 낸 패러디도 쏟아져, MBC(10.19)는 이케아가 증기를 뿜으며 날아오르는 밥솥 광고를 냈고 국내 자동차 유튜버의 시연 영상이 하루 만에 조회수 200만 회를 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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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퓨리케어 하이드로타워 맥스 출시 — 239만 원, 100도로 끓인 물로 가습하는 가습·공기청정기
전자신문(10.18)에 따르면 LG전자는 AI로 습도와 공기청정을 관리하는 가습·공기청정기 ‘LG 퓨리케어 하이드로타워 맥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고, 가격은 239만 원으로 책정했다. 정수 필터로 거른 물을 100도로 가열·살균한 뒤 초음파 방식으로 가습하는 ‘정수 복합식’이고, 정수·살균·청정·건조 4단계로 물이 닿는 곳부터 바람이 나오는 곳까지 관리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공간 맞춤 AI 가습’ 기능은 실내 공간 크기와 온도 등을 분석해 가습량을 정한다. 가습이 필요한 겨울·환절기엔 가습과 공기청정을 함께 쓰고, 나머지 계절엔 공기청정기로 쓰는 구성이다. LG전자는 개별 공간 가습·청정이 필요하면 기존 하이드로타워, 습도 관리만 원하면 하이드로에센셜로 라인업을 나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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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RTX 스파크 노트북 국내 출시 — 에이수스·MSI 먼저, 레노버 요가 프로 9n도 19일 합류
엔비디아 한국 블로그(10.8)에 따르면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 7일(현지시간) 행사에서 노트북용 칩 ‘RTX 스파크’를 공개했고, 탑재 PC는 발표일부터 글로벌 예약 주문을 받아 10월 16일부터 살 수 있다. RTX 스파크는 최대 6,144코어 블랙웰 RTX GPU와 최대 20코어 그레이스 CPU를 묶고 통합 메모리를 최대 128GB까지 쓴다. 에이서·에이수스·델·HP·레노버·마이크로소프트·MSI·기가바이트가 제품을 내고, MS는 ‘서피스 랩톱 울트라’를 선보였다. 베타뉴스(10.8)에 따르면 델 테크놀로지스는 첫 RTX 스파크 탑재 XPS인 ‘델 XPS 16 크리에이터 에디션’을 10월 16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이뉴스24(10.8)는 이번에 나온 신제품으로 델 XPS 16 크리에이터 에디션, MS 서피스 랩톱 울트라, 에이수스 프로아트 P14·P16, HP 옴니북 울트라 16, 레노버 요가 9n 2-in-1, MSI 프레스티지 N16 플립 AI+를 꼽았다. 씨넷코리아(10.14)에 따르면 에이수스도 RTX 스파크를 단 크리에이터 노트북 프로아트 P16(16인치, 약 1.77kg, 최대 UHD+ 120Hz OLED 터치)과 P14(14인치, 약 1.48kg)를 16일 국내 출시한다. 이코노믹리뷰(10.8)에 따르면 델 XPS 16 크리에이터 에디션은 미국 기본 모델(32GB·512GB)이 3,799.99달러다. 두 회사 모두 출시 전까지 국내 가격은 밝히지 않았다. 지디넷코리아(10.17)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16일 오후 9시 RTX 스파크를 국내 정식 출시했고,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에이수스·MSI 제품으로 시연·현장 판매 행사를 열었다. 국내엔 주요 제조사 중 에이수스와 MSI 제품이 먼저 공급된다. 같은 기사에서 한 제조사 관계자는 64GB 이상 제품에 주문이 몰려 공급이 넉넉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레노버는 19일 RTX 스파크를 단 15인치 OLED 노트북 요가 프로 9n(약 1.65kg)을 국내 출시했고, 가격은 미정이다(지디넷코리아·인벤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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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코랄 쿨샤인 스트레이트너 국내 출시 — 42만 9,000원, 머리 잔열 최대 26%↓
뉴시스(10.15)에 따르면 다이슨코리아는 15일 스타일링 직후 모발에 남은 열을 식혀 주는 ‘다이슨 코랄 쿨샤인 헤어 스트레이트너’를 국내에 출시했다. 기존 다이슨 코랄의 휘어지는 플레이트 기술을 바탕으로, 다이슨 최초의 탈착식 쿨링 파이프 툴을 더했다. 구리 파이프 안에 밀봉된 증류수가 플레이트가 지나간 직후 모발의 잔열을 흡수하는 방식으로, 스타일링 후 모발 온도를 최대 26% 낮추고 윤기를 최대 154% 높일 수 있다고 회사는 밝혔다. 온도는 4단계, 예열은 15초이며 프리볼트를 지원해 해외에서도 변압기 없이 쓸 수 있다. 다이슨 공식몰 기준 가격은 42만 9,000원이고, 재스퍼 플럼과 세라믹 핑크/로즈골드 2가지 색상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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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TV 4K 4년 만에 새 모델 — 44만 9,000원, 11월 13일 출시
애플이 10월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웰컴 홈’ 행사에서 신형 애플 TV 4K를 공개했다(지디넷코리아 10.14). 애플 공식 스토어에 따르면 국내에서는 10월 15일 오전 10시에 사전 주문을 받고 11월 13일 출시하며, 가격은 44만 9,000원이다. 케이벤치(10.14)에 따르면 약 4년 만의 업데이트로, A15 바이오닉 대신 A19 칩을 넣어 CPU 성능은 최대 50%, GPU 성능은 최대 2배 빨라졌다. Wi-Fi 7·블루투스 6·기가비트 이더넷·HDMI 2.1·스레드를 지원하고 저장 공간은 128GB다. 본체에 원거리 마이크 3개가 들어가 리모컨 없이 시리를 부를 수 있고, 새 시리 리모컨엔 ‘나의 찾기’가 들어갔다. 미국 가격은 299달러로 2022년 128GB 모델(149달러)보다 150달러 올랐다. 같은 행사에서 공개된 스마트홈 허브 홈뷰(299달러)와 홈팟 미니 2(149달러)는 애플 한국 홈페이지에서 판매 안내가 확인되지 않았고, LG전자와 공동 개발한 카메라·도어벨·도어락 등 홈 기기 7종은 연내 북미·영국에 먼저 나온다(이투데이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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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28일 두 번째 신제품 행사 — 한국 시간 29일 새벽 2시, 터치스크린 맥북 프로 전망
지디넷코리아(10.20)에 따르면 애플은 19일(현지시간) 이달 두 번째 신제품 공개 행사 ‘애플 익스피리언스’를 연다고 발표했다. 행사는 28일 오전 10시(태평양 표준시), 한국 시간 29일 오전 2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고, 초대장엔 ‘Pro and tell’이라는 문구가 들어갔다. 애플은 이달 초 뉴욕 ‘웰컴 홈’ 행사에서 스마트홈 디스플레이 홈뷰, 홈팟 미니 2, 새 애플 TV 4K를 공개한 바 있다. 외신 전망으로는 OLED 터치스크린과 M5 프로·M5 맥스 칩을 넣은 14·16인치 맥북 프로가 가장 유력하고, 맥북 프로 최초로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들어갈 것이란 얘기도 나온다. OLED 아이패드 미니, M6 아이맥, 보급형 14인치 맥북 프로도 후보로 거론된다(지디넷코리아 10.20). 공개 제품과 가격은 행사 전까지 공식 발표가 없다.
출처 47곳 보기
출처 · 삼성전자 뉴스룸 갤럭시 버즈 온 국내 출시 (2026.10.26) · Apple 뉴스룸 애플 TV 4K (2026.10.13) · 연합뉴스 아이폰 듀오 출시 명동 밤샘 줄·1월 출고 (2026.10.23) · 뉴스핌 아이폰 듀오 출시·사전예약 1분 마감·통신3사 혜택 (2026.10.23) · Apple 아이폰 듀오 구입 (2026.10.23 확인) · 뉴스핌 애플 아이폰 듀오 품귀 예고 성명 (2026.10.22) · 헤럴드경제 아이폰듀오 한국 초기 물량 3만 대 (2026.10.21) · 비즈워치 아이폰 듀오 공통지원금 최대 45만 원 예고 (2026.10.16) · 지디넷코리아 갤럭시 버즈 온 국내 간담회·27일 출시 (2026.10.20) · 캐논 공식 온라인 스토어 EOS R8 Mark II 231만 9,000원 (2026.10.21 확인) · 지디넷코리아 캐논 EOS R8 마크Ⅱ 국내 판매 (2026.10.20) · 지디넷코리아 아이폰 듀오 한국·일본 현장 구매 제한 (2026.10.20) · 지디넷코리아 애플 28일 신제품 행사 (2026.10.20) · 지디넷코리아 한국레노버 요가 프로 9n 국내 출시 (2026.10.19) · 인벤 한국레노버 요가 프로 9n (2026.10.19) · 지디넷코리아 애플 아이폰 듀오 수요 이례적 (2026.10.18) · 지디넷코리아 아이폰 듀오 배송 내년으로 (2026.10.17) · 지디넷코리아 아이폰 듀오 이통사 차수별 개통 (2026.10.17) · 지디넷코리아 RTX 스파크 국내 정식 출시 (2026.10.17) · 데일리안 아이폰 듀오 통신 3사 혜택 (2026.10.16) · 씨넷코리아 에이수스 프로아트 P16·P14 16일 출시 (2026.10.14) · 이코노믹리뷰 델 XPS 16 크리에이터 에디션 (2026.10.08) · 다이슨 공식몰 코랄 쿨샤인 42만 9,000원 (2026.10.15 확인) · 뉴시스 다이슨 코랄 쿨샤인 국내 출시 (2026.10.15) · Apple 애플 TV 4K 사전 주문 (2026.10.14 확인) · 케이벤치 애플 TV 4K 44만 9,000원 (2026.10.14) · 지디넷코리아 애플 웰컴 홈 행사 (2026.10.14) · 이투데이 LG전자·애플 홈 기기 7종 (2026.10.14) · 아시아투데이 아이폰 듀오 지원금 전망 (2026.10.12) · 한국경제 로보락 S10 맥스V 울트라 스팀 출시 (2026.10.12) · 블로터 샤오미 스마트밴드 11 국내 출시 (2026.10.12) · 샤오미 공식 스마트밴드 11 (2026.10.13 확인) · 9to5Mac 아이폰 듀오 주문 30%↑ (2026.10.12) · 엔비디아 한국 블로그 RTX 스파크 예약 주문 (2026.10.08 · 10.12 확인) · 베타뉴스 델 XPS 16 크리에이터 에디션 16일 국내 출시 (2026.10.08) · 아이뉴스24 RTX 스파크 노트북 6개사 (2026.10.08) · 삼성전자 뉴스룸 갤럭시 탭 S12·스마트태그3 국내 출시 (2026.10.06 · 10.12 확인) · 로보락 공식 F25 울트라 스팀 젠 2 (2026.10.13 확인) · 서울경제 로보락 F25 울트라 스팀 젠 2 (2026.10.07) · 로보락 공식 S10 맥스V 울트라 스팀 사전예약 (2026.10.13 확인) · 아주경제 로보락 S10 맥스V 울트라 스팀 (2026.10.01) · 삼성전자 뉴스룸 갤럭시 탭 S12 시리즈 공개 (2026.10.01) · 삼성전자 뉴스룸 갤럭시 버즈 온 공개 (2026.10.01) · 뉴데일리 갤럭시 탭 S12 (2026.10.01) · Apple 아이폰 18 프로 (2026.10.14 확인) · 서울신문 개통 첫날 (2026.09.18) · 삼성전자 뉴스룸
패션
Fashion · 무신사·패션 트렌드10.26 확인-
명동 SPA 3파전 — 유니클로 매출 1조 3,524억 원, 무신사 명동중앙점은 외국인 매출 70%
데일리한국(10.25)에 따르면 유니클로 운영사 에프알엘코리아의 지난해 매출은 1조 3,524억 원으로 27.5% 늘었고 영업이익은 2,704억 원으로 81.6% 늘었다. 지난 5월 명동에 약 1,000평 규모 국내 최대 매장을 열었고, 10월 기준 매장은 135개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9월 명동에 약 500평 규모 2호점 ‘명동중앙점’을 열었는데 개점 초기 외국인 매출 비중이 약 70%였다. 탑텐은 내년 상반기 명동점 리뉴얼과 강남대로 신규 출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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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대구 동성로 3년 누적 662만 명 — 구매자 66%가 10~20대, 비수도권 스탠다드 10곳
매일신문(10.26)이 전한 무신사 발표에 따르면 2023년 9월 문을 연 무신사 스탠다드 동성로점에는 올해 9월까지 약 349만 명이 찾았다. 연간 방문객은 2024년 108만, 2025년 111만, 올해 1~9월 약 83만 명(+8.2%)이다. 무신사 스토어 대구는 약 313만 명으로, 두 곳을 합치면 약 662만 명이다. 스토어 대구 구매 고객의 66%가 10~20대, 30대까지 넣으면 81.8%다. 비수도권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은 10곳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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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경량패딩 거래량 +193%·패딩 조끼 +335% — 일교차에 겨울 대목이 한 달 당겨졌다
중소기업신문(10.25)에 따르면 리셀 플랫폼 크림에서 패딩·바람막이 거래량이 전달보다 117%, 거래액은 135% 늘었다. 품목별로는 패딩 조끼 거래량 +335%, 경량패딩 +193%, 숏패딩 +179%였고 ‘경량패딩’ 검색량은 136% 늘었다. 무신사의 이달 1~20일 스포츠 아우터 거래액은 38% 늘었고, SSF샵에선 8월 20일~9월 27일 경량패딩 구매 고객이 101%, 장바구니에 담은 고객이 384%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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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결혼식 하객룩 거래액 2배 — 에이블리 트위드 재킷 +202%·블레이저 +149%, 쇼핑몰 트위드 투피스는 +498%
뉴시스(10.23)에 따르면 에이블리에서 9월 16일~10월 15일 결혼식 하객룩 관련 거래액은 직전 30일보다 78%, 가을 하객룩 관련 거래액은 107% 늘었다. 일교차가 큰 철에 하객 패션의 중심이 재킷으로 옮겨 가면서 트위드 재킷 거래액은 202%, 블레이저 재킷은 149% 늘었다. 재킷 안에 받쳐 입는 타이 블라우스(+63%)와 스카프 블라우스(+67%), 위아래를 맞춰 입는 셋업(+41%)·투피스(+26%)도 함께 올랐고 트위드 투피스는 70%, 트위드 셋업은 54% 늘었다. 쇼핑몰별로는 메리어라운드 ‘클래식 라운드 트위드 재킷’이 494%, 핫핑 ‘멜리아 트위드 재킷·스커트 투피스 세트’가 498%, 코코블랑 ‘로아테 타이 블라우스’가 114% 늘었다. 에이블리는 31일까지 베니토·메리어라운드·핫핑 등 30여 쇼핑몰의 2만여 상품을 최대 80% 할인하는 하객룩 연합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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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앱, 이제 매장으로 — 지그재그 팝업 사흘 6,500명 중 3분의 1이 샀다, 무신사 백&캡클럽은 오늘 연 롯데 청량리몰에
이투데이·전자신문(10.22)에 따르면 카카오스타일 지그재그가 16~18일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 성수에서 연 팝업 ‘지그재그 익스프레스’에 약 6,500명이 왔다. 목표(5,000명)보다 30% 많았고, 7일 정오에 연 사전 예약 입장권 약 4,000장은 3시간 만에 다 나갔다. 사람이 몰리자 피팅존을 10곳에서 24곳으로 늘렸고, 온라인 쇼핑몰 50곳 상품을 직접 입어 본 방문객 약 3분의 1이 현장에서 샀다. 쇼핑몰 슬로우리스트의 행사 기간 즐겨찾기는 직전 주 같은 요일보다 216%, 플랫퍼는 즐겨찾기 119%·찜 143% 늘었다. 세계일보·연합뉴스(10.22)에 따르면 무신사는 23일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점 신관 2층(약 125㎡)에 가방·모자 편집숍 ‘무신사 백 & 캡클럽’ 2호점을 연다. 4월 서울숲 1호점에 이은 두 번째 독립 매장이자 대형 유통시설 첫 입점으로, 아동부터 성인까지 가방·모자 브랜드 94개가 들어가고 뉴에라·잔스포츠는 숍인숍으로 운영한다. 무신사 단독 뉴에라 러닝캡, 잔스포츠×LG 트윈스 가방 등도 판다. 23~25일엔 선착순 50% 할인 쿠폰(5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 5,000원)을 준다. 국민일보(10.21)에 따르면 에이블리도 연내 성수에 오프라인 매장을 연다. 월요신문(10.23)에 따르면 백&캡클럽이 들어간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는 23일 문을 열었다. 2011년 김포공항점 이후 15년 만의 롯데 서울 신규 점포로, 지하 1층~지상 4층 약 1만 7,851㎡(약 5,400평)에 50여 브랜드가 들어갔고 약 80%가 유통업계 첫 입점이거나 서울 동북 상권 첫·최대 규모다. 2층은 젊은 층을 겨냥한 패션·스포츠·뷰티 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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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도 편의점에서 — 세븐 옷 매출 +49%·GS25 +33%, CU 경량패딩 3만 9,900원·다이소는 경량 패딩 5,000원
지디넷코리아(10.20)에 따르면 출점으로 크던 편의점들이 성장이 막히자 의류를 새 매출원으로 키우고 있다. 산업통상부 자료로 8월 편의점 점포당 매출 증가율은 1.5%로 올해 가장 낮았다. 올해 1~9월 의류용품 매출은 GS25가 33.4%, CU가 12.5%, 세븐일레븐이 49% 늘었고, 각 사 집계엔 내의·양말도 들어 있다. CU는 22일 바람막이·플리스 재킷·경량패딩 등 외투 3종을 내는데 100·105 사이즈별로 2,000개씩, 모두 최대 1만 2,000개 한정이며 예약발주로 운영한다. 한국경제(10.12)에 따르면 값은 플리스 2만 2,900원, 바람막이 2만 7,900원, 경량패딩 3만 9,900원이다. GS25의 편의점 전용 ‘무신사 스탠다드 익스프레스’는 의류 품목이 지난해 9종에서 17종으로 늘었고, 세븐일레븐은 패션 상품 200여 종으로 품목 수가 지난해보다 6% 늘었다. 이마트24는 올해 경량패딩을 처음 들였다. 일본 패밀리마트의 자체 의류 브랜드 ‘컨비니언스 웨어’는 2025회계연도 매출이 200억 엔을 넘었다. 대한경제(10.14)에 따르면 다이소의 1~9월 의류 매출은 100% 늘었다. CNB저널(10.22)에 따르면 CU는 22일 모달팬티·스마트폰 터치 장갑·귀마개와 함께 바람막이·플리스자켓·경량패딩을 100·105 두 사이즈, 검은색 한 가지로 냈다. MBC(10.22)는 다이소가 5,000원짜리 털조끼를, GS25가 무신사 스탠다드와 내복 상·하의와 바람막이를 내놨다고 전했다. 한국금융신문(10.23)에 따르면 다이소는 여성 경량 긴팔 패딩을 5,000원에 팔고 있고, 이마트24는 올해 처음 경량패딩(3만 4,900원)을 동절기 상품으로 들였다. CU는 이달부터 보온양말·스타킹·터치 장갑·귀마개 등 방한 의류 19종을 차례로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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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문, 오늘 입는다 — 지그재그 직진배송 상반기 거래액 +20%·정시 도착 98%, 에이블리 ‘도착보장’ 6주 새 +74%
이데일리(10.22)에 따르면 카카오스타일 지그재그의 올해 상반기 ‘직진배송’ 거래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늘었다. 직진배송은 2021년 도입한 당일·새벽·익일배송으로, 서울·경기·인천·대전·천안·아산 일부에서 오후 1시 전에 주문하면 그날 오고 서울에선 밤 10시 전 주문하면 다음 날 아침에 받는다. 상반기 정시 도착률은 98%, 당일배송은 99%였고 1만 개 넘는 스토어가 들어가 있다. 직진배송으로만 연 거래액 100억 원을 넘긴 쇼핑몰은 2024년 3곳에서 지난해 7곳이 됐다. 에이블리가 6월 낸 익일배송 ‘도착보장’(평일 자정, 주말·공휴일 밤 10시까지 주문)은 첫 주보다 6주 차 거래액이 74%, 주문 건수가 68% 늘었다. 무신사는 밤 10시 전 주문을 당일 내보내는 ‘무배당발’을 운영하며 도착보장 준수율은 약 96%다. 더팩트(10.20)에 따르면 지그재그는 약 900만 개 상품을 보낼 수 있는 ‘선물하기’도 열어, 자정 전에 받는 사람이 주소를 넣으면 주말에도 다음 날 배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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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만 판다”가 140억 원 — 29CM 여성 브랜드 단독 협업 1~9월 거래액, 5억 원 넘긴 협업은 7배
뉴시스·뉴스1(10.21)에 따르면 무신사의 29CM가 올해 1~9월 여성 패션·잡화 브랜드와 협업해 단독으로 낸 상품의 누적 거래액이 140억 원을 넘었다. 같은 기간 협업에 참여한 브랜드 수와 상품 수는 지난해보다 각각 4배 넘게 늘었고, 협업 한 건으로 거래액 5억 원을 넘긴 사례는 7배 넘게 늘었다. 29CM는 2월 브랜드 오르의 봄·여름 신상품을 보름간 단독으로 팔았고 지난달엔 가을·겨울 캐시미어 컬렉션을 냈는데, 두 번의 합산 거래액이 16억 원을 넘었다. 브랜드 오스트카카가 크리에이터 꼬민지와 만든 ‘29 에디션’ 상품은 출시 사흘 만에 거래액 3억 원에 가까웠고, 액세서리 브랜드 기호와 라이프웨어 브랜드 베리시의 협업 컬렉션은 2주 만에 1억 원을 넘었다. 29CM는 지난해 2월부터 브랜드와 상품·콘텐츠를 함께 기획하는 ‘29 에디션’과 단독 발매 ‘29 리미티드 오더’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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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니고 에어포스1 — 국내 18만 9,000원, 미국 SNKRS 5분 만에 품절·스탁엑스 554달러
스타뉴스(10.23)에 따르면 BTS 제이홉과 휴먼메이드 니고가 함께한 ‘나이키 x 니고 x 제이홉 에어 포스 1’은 17일 휴먼메이드 온라인몰에서 먼저 팔려 30분이 안 돼 품절됐고, 22일(현지 시간) 나이키 SNKRS 앱과 일부 매장에서 글로벌 출시됐다. 브라질 나이키에선 “30초도 안 돼”, 미국 SNKRS에선 5분 만에 품절됐다. 국내 가격은 18만 9,000원이고, 스탁엑스에선 150달러짜리가 554달러(약 78만 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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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년대생이 00년대를 입는다 — 에이블리 디카 키링 거래액 +3,779%, 지그재그 젤리백 검색 +3,798%
뉴시스(10.24)에 따르면 에이블리에서 지난달 디지털카메라 모양 키링 거래액이 1년 전보다 3,779%, 디카 파우치는 534% 늘었고 실제 디지털카메라 구매자도 35% 늘었다. 1~9월 디지털카메라 거래액은 74% 늘었다. 지그재그에선 5월 10일~6월 9일 젤리백 검색량이 3,798%, 젤리슈즈 거래액이 3,397% 늘었다. 신세계백화점의 2030 모피 매출은 상반기 99% 늘었다. 한세엠케이 버커루는 2000년대 데님을 복각했고, 리복은 ‘인스타펌프 퓨리 94’를 다시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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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검정 패딩’ 깨진다 — 지그재그 퍼플 검색 +740%·레몬 8배, 2030은 아빠랑 같은 경량패딩을 색만 바꿔 산다
세계일보(10.23)에 따르면 검정·회색 일색이던 겨울 패딩에 레몬·민트·퍼플 같은 색이 들어오고 있다. 지그재그에서 7~9월 ‘퍼플’ 검색량은 전년보다 740%, ‘레몬’은 8배 넘게, ‘민트’는 5배 넘게 늘었고, W컨셉의 레몬·올리브·퍼플 계열 상품 평균 거래액은 약 40% 늘었으며 민트 계열 상품 수는 130% 늘었다. 뉴발란스는 15~21일 패딩·다운 매출이 직전 주보다 31%, 대표 제품 ‘플라잉 다운’은 33% 늘었다며 김연아 화보로 레몬버터·라이트 블루 경량 다운을 냈다. 레드벨벳 슬기, 에스파 카리나·윈터, 아이브 장원영 등도 SNS에 색이 도드라진 패딩 차림을 올렸고, 보그는 2026 FW 주요 색으로 로열 퍼플·버터 옐로·일렉트릭 블루를 꼽았다. 중앙일보(10.23)는 ‘아재옷’으로 통하던 경량패딩을 2030이 단독 외투로 입으면서 색을 골라 사는 흐름을 짚었다. 무신사에서 8월 경량패딩 거래액은 전년보다 718% 늘었고, 무신사 스탠다드는 후디드 라이트 다운을 9가지 색으로 냈다. 아버지와 같은 경량패딩을 검정·머스터드로 색만 달리 사서 바꿔 입는다는 대학생 사례도 실렸다. LF몰에선 8월 1~23일 ‘보라’ 검색이 53%, ‘버건디’가 68%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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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패딩은 이제 ‘핏’ 싸움 — 무신사 10월 1~14일 경량패딩 거래액 2.3배, 빈폴골프 여성 점퍼 +336%
브릿지경제(10.20)에 따르면 무신사 스토어에서 이달 1~14일 패딩 전체 거래액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70% 늘었고, 경량패딩 거래액은 2.3배가 됐다. 같은 기간 경량패딩 검색량은 205% 늘었다. 29CM에선 8월 13일~10월 14일 경량·숏패딩 관련 거래액이 전년보다 2배 넘게 늘었고, 여성 FW 아우터 사전 판매 기획전의 패딩 거래액은 130% 넘게 늘었다. 브랜드들은 디자인으로 차별화에 나섰다. 블랙야크는 곡선형 퀼팅을 넣은 ‘스톤마스터 라이트 다운자켓’을 8월 초 내놓은 뒤 누적 1,300개 넘게 팔았고, LF 헤지스는 여성 하프 아우터 ‘노바’의 무게를 530g에서 363g으로 약 31% 줄였다. MLB는 곡선형 디자인에 나일론을 더한 ‘커브 에어 쉘 경량 후드 패딩’을, 엄브로는 ‘X-RAY’ 시리즈를 냈고, 제로플래닛은 토글 단추, 뚜오미오는 리본 장식을 붙였다. 이투데이(10.22)에 따르면 삼성물산 빈폴골프는 9월 1일~10월 18일 여성 점퍼 매출이 전년보다 336%, 남녀 경량 다운 매출이 173% 늘었다며 11월 30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상·하의 세트를 입어 보면 사은품을 주는 ‘핏 앤 럭’ 시착 행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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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카와 키링 리셀 44만 원, 발매가 16.7배 — 극장판 180만 명 뒤 크림 검색 +1,304%
이데일리(10.21)에 따르면 패션·리셀 플랫폼 크림에서 10월 1~14일 치이카와 관련 검색량은 전월 같은 기간보다 1,304% 늘었다. 9월 30일 국내 개봉한 극장판 치이카와가 누적 관객 180만 명을 넘기면서 굿즈 수요로 번졌고, 용산 아이파크몰과 성수동 팝업 등엔 한정판을 사려는 대기 줄과 오픈런이 이어지고 있다. 크림에선 딸기 찹쌀떡처럼 생긴 ‘치이카와 다 함께 가장 마스코트 딸기 다이후쿠 랏코’가 급상승 키링 1위에 올랐고, 스트리트 브랜드 9090과 협업한 ‘치이카와×9090 마스코트 키링 우사기’는 최고 거래가 44만 원으로 발매가의 약 16.7배를 기록했다. 기사는 최고 거래가가 개별 거래 사례일 뿐 모든 굿즈 값이 그만큼 오른 건 아니라고 짚었다. 국내 판권·라이선스와 상품 유통은 대원미디어가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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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드컵 시즌 응원복 — 에이블리 T1 월즈 재킷 27일까지, 유니클로는 23일부터 K/DA 스탬프 티셔츠
연합뉴스(10.21)에 따르면 에이블리는 남성 쇼핑 플랫폼 4910과 함께 T1의 ‘2026 롤 국제대회’ 공식 유니폼을 27일까지 판다. 흰 바탕에 금색을 더한 월즈 재킷·저지·팬츠·DIY 키트 4종으로, T1의 국제대회 우승 6회를 뜻하는 6성 로고가 들어갔다. 앱 이벤트로 선수단 친필 사인 월즈 재킷과 T1 HQ 투어 이용권 등을 준다. 연합뉴스(10.22)에 따르면 라이엇 게임즈는 월즈 개막과 가상 걸그룹 K/DA 컴백에 맞춰 유통 브랜드와 협업한다. 유니클로는 23일부터 롯데월드몰점·명동점에서 매장 태블릿으로 K/DA 디자인 스탬프를 골라 프린트하는 ‘UTme!’를 운영하고, 아이앱 스튜디오는 K/DA 신곡 ‘FIRESTARTER’를 담은 캡슐 컬렉션을 낸다. 세븐일레븐은 11월 11일 빼빼로데이에 K/DA 포토카드가 든 기획 상품 7종을 내고, 롯데월드몰(10.23~11.1)과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N 성수(10.29~11.8)에선 팝업이 열린다. 기사엔 가격이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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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튬 대신 ‘최애 핼러윈 굿즈’ — 번개장터 핼러윈 검색 90%가 캐릭터명, 거래 +18%
서울경제(10.25)에 따르면 번개장터에서 10월 1~20일 핼러윈 관련 검색의 90%가 캐릭터 이름에 ‘할로윈’을 붙인 검색이었다. 코스튬·가발·망토 같은 의상 검색은 10건 중 1건이었다. 핼러윈 상품 거래는 작년보다 18% 늘었다. 20~40대에선 산리오가 1위였고 30대 구매 3건 중 1건이 산리오였다. 10대는 귀멸의 칼날 굿즈를 찾았다. ‘한정’이 붙은 상품은 1.44배 비싸게 거래됐다.
출처 54곳 보기
출처 · 매일신문 무신사 동성로 662만 명 (2026.10.26) · 데일리한국 명동 SPA 3파전 (2026.10.25) · 서울경제 번개장터 핼러윈 굿즈 (2026.10.25) · 아시아경제 경량패딩 (2026.10.26) · 뉴시스 에이블리 가을 하객룩 거래액 +107% (2026.10.23) · 세계일보 겨울 컬러 패딩 (2026.10.23) · 중앙일보 2030 경량패딩 색 고르기 (2026.10.23) · 월요신문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 개장 (2026.10.23) · 한국금융신문 다이소·편의점 초저가 패딩 (2026.10.23) · 이투데이 지그재그 팝업 방문객 3명 중 1명 구매 (2026.10.22) · 전자신문 지그재그 성수 팝업 6,500명 (2026.10.22) · 세계일보 무신사 백앤캡클럽 청량리 94개 브랜드 (2026.10.22) · 연합뉴스 무신사 백앤캡클럽 롯데몰 벨리타운 (2026.10.22) · 이데일리 패션 플랫폼 배송 속도전 (2026.10.22) · 연합뉴스 K/DA 유니클로·세븐일레븐 협업 (2026.10.22) · MBC 편의점·다이소 겨울옷 반값 경쟁 (2026.10.22) · CNB저널 CU 겨울 아우터 3종 출시 (2026.10.22) · 이투데이 빈폴골프 여성 점퍼 +336% (2026.10.22) · 이데일리 치이카와 굿즈 검색 +1,304%·키링 16.7배 (2026.10.21) · 연합뉴스 에이블리 T1 월즈 유니폼 (2026.10.21) · 뉴시스 29CM 단독 상품 거래액 140억 원 (2026.10.21) · 뉴스1 29CM 여성 패션 단독 협업 (2026.10.21) · 국민일보 패션 플랫폼 오프라인 매장·지그재그 익스프레스 (2026.10.21) · 중앙일보 가을야구 드레스코드 (2026.10.20) · 지디넷코리아 편의점 의류 (2026.10.20) · 패션비즈 W컨셉 W한남 (2026.10.16) · 서울신문 편의점 의류 (2026.10.16) · 대한경제 편의점·다이소 의류 매출 (2026.10.14) · 투데이신문 경량패딩 판매 공식 (2026.10.14) · 뉴시스 다이닛 성수 플래그십 (2026.10.14) · bnt뉴스 푸마 로제 스피드캣 크록 (2026.10.13) · 한스경제 스피드캣 크록 로우프로파일 (2026.10.13) · 서울경제 지드래곤 맥도날드 굿즈 리셀 (2026.10.13) · 한국경제 편의점 경량패딩 (2026.10.12) · 뉴스1 지그재그 디자이너 브랜드 (2026.10.12) · 조선비즈 중고 패션 시장 (2026.10.12) · 디지털타임스 무신사 10조 상장·솔드아웃 종료 (2026.10.11) · 이데일리 GD 페어아일 조끼 (2026.10.10) · 서울경제 겨울 아우터 선점 경쟁 (2026.10.12) · 서울경제 무신사 경량패딩 8배 (2026.10.11) · 동아일보 현백코어·어른여자 룩 (2026.10.10) · 한국경제 현백코어·현대백화점 2030 (2026.10.09) · 한국경제 29CM 딥 브이넥 니트 (2026.10.09) · 한국경제 1분컷 경량패딩 (2026.10.09) · 데일리안 에이블리 우아한 미니멀리즘·트렌치 (2026.10.09) · 매일경제 워크웨어·슬라우치 부츠 (2026.10.08) · 소비자가만드는신문 삼성물산 경량 패딩 (2026.10.08) · 세계일보 디카 꾸미기·키링 거래액 (2026.10.08) · 아시아경제 한유주 코어·어른 여자 (2026.10.07) · 이데일리 빨라진 경량패딩 경쟁 (2026.10.06) · 세계일보 스웨이드 (2026.10.06) · 한국경제 워크자켓 (2026.10.05) · 머니투데이 경량 패딩 장바구니 384% (2026.10.01) · 이투데이 지그재그 성수 팝업 (2026.10.01)
음식
Food · 편의점·외식 신상10.26 확인-
“김밥보다 싸다” 버거 할인전 — 버거킹 와퍼주니어 2,900원, 맥도날드 빅아치는 배민 3,000원 할인
한국경제(10.26)에 따르면 버거킹은 다음 달 8일까지 와퍼주니어·불고기와퍼주니어를 5,000원에서 2,900원으로, 치즈와퍼주니어를 3,200원, 롱치킨버거를 3,500원에 판다(단품). 9월 김밥 한 줄 평균 가격은 3,923원이었다(참가격). 지난해 매출은 맥도날드 1조 4,310억 원(+14.5%), 롯데GRS 1조 1,189억 원(+12.4%)이었다. 이코노믹리뷰(10.26)에 따르면 배달의민족은 11월 1일까지 맥도날드 ‘빅아치’를 선착순 3,000원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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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츄러스’ 매대가 빈다 — 파리바게뜨 초코 쫀득 츄러스 2,900원, 누적 약 380만 개·“2초에 1개꼴”
이데일리(10.25)에 따르면 파리바게뜨가 9월 2일 낸 ‘초코 쫀득 츄러스’(2,900원)는 출시 한 달 동안 약 150만 개가 팔렸고, 10월 18일 기준 누적 판매량은 약 380만 개다. 회사는 “2초에 1개꼴”로 팔린다고 밝혔다. SNS에서는 ‘장원영 츄러스’라는 별칭이 붙었고, 생크림이나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찍어 먹는 조합이 퍼졌다. 기사가 찾은 서울 성북구 매장은 진열대가 비어 있었고, 점주는 “나오자마자 금방 다 팔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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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디저트 백화점 매출 6배 — 롯데 잠실점 9월 +500%·본점 +460%, 컬리 떡·한과 거래액 2배, 고디바 모찌는 오전 6시 웨이팅 마감
서울경제(10.24)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잠실점의 9월 떡 디저트 매출은 1년 전보다 500%, 본점은 460% 늘었다. 롯데가 연 ‘전국떡지순례’ 2차(10월 9~15일)에는 구매 고객 1만 5,000명이 몰렸다. 컬리의 6~8월 떡·한과 거래액은 약 2배가 됐고, 창억 호박인절미는 336% 늘어 떡 랭킹 1위다. 잠실 롯데월드몰 고디바 모찌는 하루 150개 한정인데 오전 6시께 당일 웨이팅이 마감되고, 네이버 최근 한 달 검색량은 8만 3,300건이다. GS25 ‘한정선 요거트 찹쌀떡’은 누적 70만 개를 넘었고, 후속 ‘피스타치오 찹쌀떡’은 2만 개 한정 사전예약으로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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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빅아치 22일 출시 — 단품 1만 2,400원으로 맥도날드 버거 중 최고가, 같은 주 노브랜드 4,900원 신메뉴는 일주일 10만 개
헤럴드경제·포인트경제(10.22)에 따르면 한국맥도날드는 22일 대형 버거 ‘빅아치’를 낸다. 가격은 단품 1만 2,400원, 세트 1만 3,900원, 점심 맥런치 세트 1만 3,000원으로, 단품 9,300원이던 더블 쿼터파운더 치즈를 넘어 맥도날드 버거 중 가장 비싸다. 113g 순쇠고기 패티 2장(패티만 226g)과 화이트 체더 치즈 3장, 4.5인치 번을 썼고 한국맥도날드 처음으로 크리스피 어니언을 넣었다. 유럽에선 번에 양귀비씨를 쓰지만 국내에선 치아씨드로 바꿨다. 2024년 7월 포르투갈에서 처음 나와 올해 10월 기준 20개국에서 팔리고, 한국은 대만에 이어 아시아 두 번째다. 프랑스에선 대형 버거 판매 1위였고 영국·아일랜드에선 한정 메뉴로 나왔다가 정규 메뉴가 됐다. 국내에선 우선 한정 메뉴로 팔고 반응을 보고 정규 전환을 정한다. 뉴데일리(10.22)에 따르면 버거킹은 14일 단품 1만 700원짜리 ‘블랙 트러플치즈 버거’를 냈고,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가 15일 낸 ‘NBB 훅’·‘NBB 펀치’(각 4,900원)는 하루 평균 약 1만 5,000개씩 팔려 일주일 만에 누적 10만 개를 넘기며 판매 1·2위에 올랐다. 빅아치 가격은 매체 보도 기준이고 맥도날드 공식 페이지에선 확인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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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22일부터 크리스마스 — e-프리퀀시 17잔 시작, ‘누적 4,000만 잔’ 토피 넛 라떼 복귀
스포츠서울(10.21)에 따르면 스타벅스 코리아는 22일부터 크리스마스 시즌 음료·푸드·굿즈를 팔고 연말 사은 행사 ‘윈터 e-프리퀀시’를 시작한다. 2002년 국내에 나와 누적 4,000만 잔 넘게 팔린 토피 넛 라떼와 윈터 스카치 바닐라 라떼, 논알코올 클래식 뱅쇼 히비스커스 티가 돌아오고, 여름 음료를 겨울식으로 바꾼 살구 조이풀 메들리 티 라떼가 새로 나온다. 푸드는 누텔라 촉촉 생크림 케이크·누텔라 바게트 소금빵·루돌프 쿠키 치즈 케이크·스노우맨 마카롱 등이다. 25일까지 대상 푸드 7종을 20% 깎아 주고, 28일까지 리워드 회원이 시즌 음료 4종을 사면 별을 최대 3개 더 준다. e-프리퀀시는 12월 31일까지로, 미션 음료 3잔을 포함해 제조 음료 17잔을 사면 렉슨 휴대용 스피커 ‘미노 T’, 코듀로이 백팩, 캔버스 토트, 몰스킨 2027 플래너 가운데 하나를 예약해 받을 수 있다(뉴시스·이데일리 10.15). 이번엔 오전 7시에 신청하면 오후 3시에 취소 물량을 알려 주는 예약 취소 대기가 새로 생겼다. 뉴스1(10.15)에 따르면 5개월 만에 다시 하는 행사이고, 세계일보(10.15)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7월 여름 e-프리퀀시를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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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가 이마트에서 처음 소주를 제쳤다 — 1~9월 주류 매출 비중 16.3% 대 15.9%
세계일보(10.24)에 따르면 이마트의 1~9월 주류 매출에서 위스키 비중은 16.3%로 소주(15.9%)를 0.4%포인트 앞섰다. 위스키 단일 품목이 소주를 앞지른 건 처음이다. 같은 기간 위스키 매출은 11.1%, 소주는 2.0% 늘었다. 편의점에선 GS25가 1만 원대 위스키 ‘티처스’ 3차 물량 5만 병을 팔고 있다. 1·2차 5만 병이 다 팔렸다는 건 올해 3월에 나온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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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김밥, 삼각 대신 ‘한입’ — CU 꼬마김밥 누적 400만 개, 세븐 마끼 6주 30만 개, GS25 김밥 매출 +36.2%
세계일보(10.25)에 따르면 CU가 1월 낸 ‘get모닝 꼬마김밥’은 10월 15일 기준 누적 400만 개를 넘었고, CU 김밥 매출 중 오전 5~9시 비중은 작년 9월 18.6%에서 올해 9월 21.7%로 올랐다. 세븐일레븐이 8월 말 낸 ‘올 뉴 마끼’ 3종은 약 6주 만에 30만 개를 넘었다(바삭통소시지마끼 2,100원). GS25 ‘불닭치즈오믈렛김밥’(9월 16일 출시)은 한 달 만에 50만 개가 팔렸고, GS25 김밥 매출은 10월 1~15일 1년 전보다 36.2%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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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버터떡 다음은 ‘피자절편’ — CU 3,800원, 피자설기 SNS 언급 4월 100건 → 9월 1만 건
세계일보(10.25)에 따르면 CU는 8일 절편 위에 토마토소스·모차렐라·페퍼로니를 올린 ‘피자절편’(3,800원)을 상시 상품으로 냈다. CU가 인용한 썸트렌드 자료로 ‘피자설기’ SNS 언급량은 4월 100건이 안 됐는데 8월 약 2,000건, 9월 1만 건을 넘었다. CU ‘두바이 쫀득 찹쌀떡’은 지난해 4분기 약 110만 개, 누적 약 280만 개가 팔렸고, GS25에는 ‘두바이 카스텔라 찹쌀떡’이 있다. 신세계푸드 버터떡은 6개입 10,98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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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김밥축제 사흘 16만 명 — 우승작 ‘고추잡채 김밥’ 27일 CU로
경북일보(10.25)에 따르면 23~25일 열린 김천김밥축제에 사흘 동안 최대 16만 명(김천시 추산)이 찾았다. CU는 경연 우승작 ‘중화식 고추잡채 김밥’을 27일 출시한다. 앞선 1·2회 우승작은 편의점에서 각각 누적 50만 개가 팔렸다. GS25 불닭치즈오믈렛김밥은 한 달 만에 50만 개가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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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수제버거가 편의점으로 — 삼립×제스티살룬 버거 4종 오늘 전국 편의점
뉴스퀘스트(10.23)에 따르면 삼립은 23일 성수동 수제버거 브랜드 제스티살룬과 협업한 버거 4종을 전국 편의점에 냈다. 제스티살룬 대표 메뉴를 간편식에 맞게 다시 짠 것으로, 여러 겹 치즈와 비프 패티를 쓴 ‘제스티2X치즈버거’, 매운 치폴레 소스의 ‘제스티치폴레버거’, 갈릭렌치 소스를 넣은 ‘제스티갈릭렌치버거’, 계란과 해쉬브라운을 넣은 ‘제스티에그앤해쉬버거’다. 글레이즈 번과 비프 패티를 썼다. 제스티살룬은 2026년 코리아 버거 챔피언십과 세계 버거 챔피언십에서 상을 받은 곳이다. 기사엔 가격과 어느 편의점에서 파는지가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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캪틴큐 재고 찾기 검색만 30만 건 — 세븐앱 재고 검색의 15%, 21일부터 낱병 9,900원
세계일보(10.24)에 따르면 9~16일 세븐일레븐 앱에서 캪틴큐 재고를 찾은 검색이 30만 건을 넘어 전체 재고 찾기 검색량의 15%를 차지했다. 세븐일레븐은 21일부터 낱병(360㎖·35도)을 9,900원에 판다. 14일 나온 보물상자 1만 2,000세트는 하루 만에 다 팔렸고, 그중 1,980세트에는 순은 주화가 들어 있었다. 아시아경제(10.25)는 중고거래 앱에 순은 주화만 5만 원에 사겠다는 글이 올라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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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기념 과자가 편의점에 — CU ‘랑그리 소금우유샌드’ 5,000원 단독, 메이지 죽순마을은 일주일 3만 개
한국경제·연합뉴스(10.22)에 따르면 CU는 일본 프리미엄 쿠키 브랜드 랑그리의 ‘랑그리 소금우유샌드’(5,000원)를 업계 단독으로 냈다. 얇은 쿠키 사이에 크림을 채운 랑그드샤로, 한국인이 일본 여행에서 많이 사 오는 기념품으로 꼽힌다. 28일엔 ‘랑그리 초코크림샌드’와 우지산 말차를 쓴 ‘랑그리 우지말차샌드’가 더해진다. 벨기에 왕실 납품 비스킷 브랜드 쥴스 데스트루퍼(각 7,700원)도 28일 버터와플즈·버터와플초코, 다음 달 4일 오리지날와플·크리스프앤크림 바닐라·초코 등 5종을 차례로 들이고, 11월 한 달 5종 교차 2+1을 한다. 14일 낸 메이지 ‘죽순마을 초코과자’(4,500원)는 일주일 만에 3만 개가 팔려 300여 개 비스킷 가운데 매출 5위에 들었고, 지난해 16만 개 한정으로 낸 ‘홋카이도 수플레 푸딩’은 한 달 만에 다 팔렸다. CU는 빼빼로데이·수능·연말 선물 수요를 노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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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박 분장놀이 ‘잉어’가 편의점으로 — 이마트24, 대상·최우수상 수상자와 협업 상품 다음 달 중순
브릿지경제(10.22)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마트24는 ‘국중박(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 대상 수상자 전은슬 씨, 최우수상 수상자인 웹툰작가 이대양 씨(닥터베르)와 협업 상품을 만들고 있다. 전 씨는 ‘백자청화이형연적’을 재현한 잉어 분장으로 본선부터 우승 후보로 꼽혔고 수상 뒤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에 나왔다. 이 씨는 금동 반가사유상을 닮은 분장으로 주목받았다. 지금은 상품·굿즈 아이디어를 짜고 만드는 단계로 다음 달 중순 낼 예정이며, 27일까지 SNS에서 ‘유물즈로 만나보고 싶은 상품’ 댓글 이벤트를 연다. 이마트24는 잉어 모양 연적과 반가사유상 같은 유물을 소개하는 굿즈도 준비 중이라고 했다. 같은 기사에 따르면 CU 관광상품은 110여 종으로 늘었고, GS25는 외국인 상권 ‘K스테이션’ 매대를 연내 200점으로, 세븐일레븐은 관광상품 특화점을 이달 250점으로 늘린다. 상품 구성과 가격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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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호빵 매출 닷새 새 +75.2% — 21일 ‘호빵맨 밤단팥호빵’·‘카레빵맨 카레호빵’, 스티커 100종
뉴시스(10.21)에 따르면 GS25의 이달 15~19일 호빵 매출은 직전 같은 요일보다 75.2% 늘었다. 최저기온이 10도 아래로 떨어지면서다. GS25는 21일 캐릭터 호빵맨과 협업한 ‘호빵맨 밤단팥호빵’과 ‘카레빵맨 카레호빵’ 2종을 단독으로 냈고, 가격은 개당 1,900원, 3입 번들 5,700원이다. 22일엔 식빵맨 크림샌드와 세균맨 딥쇼콜라파이(각 2,400원) 등 호빵맨 캐릭터 상온 베이커리 5종도 나온다. 협업 상품엔 랜덤 스티커 100종 중 하나가 들어 있고, 31일까지 호빵 번들을 GS페이로 결제하면 1+1이다. 삼립 정통단팥호빵 같은 1입 상품은 트레이 없이 개별 포장해 포장째 전자레인지에 데울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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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가쿠 하이볼’ 캔, 다음 달 4일 편의점 4사 첫 공식 판매 — 350㎖ 4,500원, 점포당 6개 한정
뉴스핌(10.21)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일본 산토리의 ‘가쿠 하이볼’ 캔이 다음 달 4일부터 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 4사에서 한정 수량으로 팔린다. 산토리가 국내 유통망으로 가쿠 하이볼 캔을 공식적으로 내는 건 처음이고, 내년 정식 출시 전 채널별 반응을 보는 테스트 판매다. 세븐일레븐은 가맹점에 ‘가쿠 하이볼 2종 테스트 운영 안내’를 공지했고, 26일 예약 발주, 다음 달 3일 오전 9시 30분 본발주를 받는다. 점포별 발주 한도는 제품당 6개다. 제품은 350㎖(4,500원)와 500㎖(5,500원) 두 가지로, 4사 모두 같은 값에 350㎖ 4캔 1만 3,000원, 500㎖ 3캔 1만 2,900원 묶음 행사를 한다. 산토리가 체인별로 물량을 다르게 나눠 줘 점포마다 실제 구매 가능 시점과 수량은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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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저녁 치킨 매출 341% — 세븐일레븐, 숙소 가는 길 ‘편의점 치킨’에 3,500원 닭날개 추가
뉴시스(10.20)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올해 1~9월 외국인 고객의 치킨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3% 늘었다고 20일 밝혔다. 같은 기간 전체 치킨 매출 증가율은 19%였다. 특히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외국인 고객의 치킨 매출은 341% 늘었고, 같은 시간대 무알코올 맥주는 153%, 하이볼은 143% 늘었다. 세븐일레븐은 낮에 관광·쇼핑을 마친 외국인이 숙소로 가는 길에 치킨과 음료를 함께 사는 것으로 보고 있다. 9일 낸 ‘매콤크럼블통날개’(3,500원)는 닭다리 위주였던 조각 치킨을 날개까지 넓힌 상품으로 윙·봉·윙팁을 함께 먹을 수 있다. 지난달부터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을 ‘치킨데이’로 정해 할인하는데, 16일 두 번째 행사 날 즉석 치킨 매출은 이달 1~18일 일평균보다 76% 많았고 세 번째 행사는 다음 달 2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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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술익는집’ 맥주 3탄 ‘서울 호펜바이세’ 21일 — 앞선 두 캔 합쳐 40만 캔
더퍼스트미디어(10.19)에 따르면 CU는 21일 서울브루어리, 주류 유튜버 술익는집과 함께 만든 ‘서울 호펜바이세’를 낸다. 독일식 밀맥주에 홉 향을 더한 호피바이젠 스타일로, 알코올 도수 5.2%의 500㎖ 캔이다. 술익는집은 구독자 87만 명의 주류 유튜버이고, 이번이 세 번째 협업 맥주다. 지난 5월 나온 ‘서울 코리안 라이스 라거’와 ‘서울 캘리포니아 커먼’은 합산 누적 40만 캔이 팔렸다. CU는 포켓CU ‘KCBC 초신선 맥주 프로젝트’로 이달 울릉브루어리의 ‘독도스위밍라거’도 선보였고, 생산 7일 안의 제품을 전국 CU 점포에서 받을 수 있다. 기사엔 가격이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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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웹툰 ‘재혼 황후’ 7종 — 크림파스타부터 황실 크레이프 케익까지, 성수엔 11월 16일까지 팝업
인더스트리뉴스(10.19)에 따르면 이마트24는 웹툰 ‘재혼 황후’ IP를 쓴 간편식·디저트 7종을 이달 차례로 낸다. 머쉬룸크림파스타(4,300원), 시크릿반전에그샌드위치(4,200원), 로얄밀크티원컵(2,000원), 화이트초코코팅 올드패션도넛(2,400원), 솔티카라멜모찌롤(3,900원), 마카롱 2입(2,900원), 황실초콜릿크레이프케익(3,600원)이다. 31일까지 현대카드·우리카드·카카오페이로 결제하면 30% 깎아 준다. 11월 16일까지는 이마트24 ‘트렌드랩 성수점’에 재혼 황후 테마 팝업존을 운영한다. 지난 7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맺은 업무협약 이후 나온 이마트24의 첫 IP 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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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겨울 장사 최대 한 달 앞당겼다 — CU 핫팩 +400%·GS25 타이츠 +1,073%, 이마트24는 경량패딩까지
경향신문(10.13)에 따르면 편의점들은 겨울 장사를 지난해보다 최대 한 달 앞당겼고, 판매 품목도 군고구마·어묵·호빵에서 경량패딩 같은 방한 의류로 넓혔다. 이마트24는 9월 18일부터 타이츠·레깅스 등 7종을 팔다 10월 들어 겨울 의류·잡화를 20종으로 늘렸고, 3만 4,900원짜리 경량패딩을 새로 들였다. 이달 말엔 단독 호빵을 낸다. CU는 경량패딩(3만 9,900원)·플리스재킷(2만 2,900원)·바람막이(2만 7,900원) 등 의류 19종을 내놨고, 10월 1~7일 핫팩 매출은 1주 전보다 400.3%, 스타킹 74.8%, 즉석어묵 69.8%, 군고구마 56.1% 늘었다. GS25는 즉석어묵 판매를 지난해보다 약 2주 일찍 시작했는데, 평균기온 15도 미만인 날 어묵 판매량은 15도 이상인 날보다 74%, 20도 이상인 날보다 12배 많았다. 세븐일레븐은 9월 14일 군고구마를 지난해보다 약 8일 일찍 시작했다. 같은 기사는 9월 일교차가 10.3도로 평년보다 0.5도 컸고, 8월 편의점 매출 증가율이 0.8%에 그쳐 겨울 상품으로 눈을 돌렸다는 업계 시각도 전했다. 연합뉴스(10.9)에 따르면 GS25의 1~7일 타이츠 매출은 1,072.7%, 핫팩은 1,033.7% 늘었다. 초이스경제(10.13)에 따르면 삼립은 13일 배우 공명을 새 모델로 타코 호빵·바질치즈 호빵·흑당단팥 호빵과 불닭 등 매운맛 호빵을 포함한 신제품 20종을 낸다고 밝혔고, 이마트24는 삼립과 협업한 호빵을 준비 중이다. 가격과 출시일은 기사에 나오지 않았다. 세계일보(10.18)에 따르면 CU는 매장 튀김기에서 바로 조리하는 콘파이·애플파이(각 2,000원)를 내고 이달 2+1 행사를 붙였고, 지난달 히팅 샌드·화덕 샌드 등 핫브레드를 늘린 뒤 관련 매출이 117.3% 늘었다. 세븐일레븐은 군고구마를 11월까지 국산 신품종 호풍미로 팔다 12월부터 약 3개월 숙성한 베니하루카로 바꾼다. CNB저널(10.22)에 따르면 CU는 6일부터 매장에 호빵기를 들여 단팥·고구마·야채·피자 즉석 호빵 4종을 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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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떡 3파전 — GS25 ‘설빙 피자설기’ 5천 개 예약, CU 떡 매출 10월 +158.9%, 세븐은 29일 호박인절미
연합뉴스(10.26)에 따르면 GS25가 26일 백설기 위에 피자 토핑을 올린 냉동 ‘설빙 피자설기’를 내놓고 31일까지 우리동네GS 앱에서 5천 개 한정 사전 예약을 받는다. 전국 점포 판매는 11월 5일부터다. CU는 22일 ‘모찌 파베 초콜릿 말차맛’을 냈고, CU 떡 매출은 1~9월 96.5%, ‘생초코 모찌’가 나온 뒤인 10월 1~22일엔 158.9% 늘었다. 세븐일레븐은 29일 ‘호박인절미떡’과 ‘흑임자떡’을 낸다. 세븐일레븐 1~9월 떡 매출은 62%, 외국인 떡 매출은 80% 늘었다.
출처 60곳 보기
출처 · 연합뉴스 편의점 떡 3파전 (2026.10.26) · 한국경제 버거 할인전 (2026.10.26) · 경북일보 김천김밥축제 16만 명 (2026.10.25) · 헤럴드경제 편의점 김밥 밥알 경쟁·식물원김밥 10만 개 (2026.10.22) · 더리포트 김천김밥축제 QR오더 (2026.10.23) · 뉴스퀘스트 삼립×제스티살룬 버거 4종 (2026.10.23) · 아시아경제 캪틴큐 보물상자 완판 (2026.10.23) · 뉴시스 캪틴큐 출고가 9,900원 (2026.10.23) · MBC 돌아온 캪틴큐 완판 행렬 (2026.10.23) · 파이낸셜뉴스 떡플런 한정선 398팀 (2026.10.22) · 헤럴드경제 포장 떡 구매액 +31.2%·20대 이하 +45.5% (2026.10.22) · 한국경제 롯데월드몰 찹쌀떡 오픈런 (2026.10.22) · 뉴시스 노티드 도넛 찹쌀떡 오픈런 (2026.10.22) · 헤럴드경제 맥도날드 빅아치 시식·가격 (2026.10.22) · 포인트경제 빅아치 한국 상륙 (2026.10.22) · 뉴데일리 노브랜드 버거 일주일 10만 개 (2026.10.22) · CNB저널 맘스터치 후덕죽 셰프 컬렉션 2차 (2026.10.22) · 한국경제 CU 일본·벨기에 수입 과자 (2026.10.22) · 연합뉴스 CU 랑그드샤 3종 (2026.10.22) · 브릿지경제 이마트24 국중박 분장놀이 협업 (2026.10.22) · CNB저널 편의점 호빵·방한의류 매출 (2026.10.22) · 스포츠서울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시즌·윈터 e-프리퀀시 (2026.10.21) · 동아일보 스타벅스 겨울 e-프리퀀시 오늘 시작 (2026.10.21) · 더트래커 캪틴큐 세븐 360㎖ 9,900원 (2026.10.21) · 뉴시스 GS25 호빵 매출 +75.2%·호빵맨 호빵 (2026.10.21) · 뉴스핌 가쿠 하이볼 편의점 4사 판매 (2026.10.21) · IT비즈뉴스 맛피아 감자스틱 발주 중단 (2026.10.20) · 잡포스트 맛피아 감자스틱 공급 부족 (2026.10.20) · 한국경제 캪틴큐 재고 찾기 검색 15% (2026.10.20) · 매일경제 떡 열풍·한정선 대기 243팀 (2026.10.20) · 뉴시스 세븐일레븐 외국인 치킨 매출 (2026.10.20) · 아시아경제 CU 스마트쿠커 (2026.10.20) · 아시아경제 성시경 비빔밥 50만 개·꿀배추제육비빔밥 (2026.10.19) · 뉴스1 세븐일레븐 시경 pick 비빔밥 배달 매출 +65% (2026.10.19) · 연합뉴스 맥도날드 빅아치 22일 출시 (2026.10.19) · 이투데이 CU 트러플하몽스틱 스낵 1위 (2026.10.18) · 아시아경제 트러플하몽 시리즈 150만 개 (2026.10.18) · 세계일보 캪틴큐·태극당 빵 편의점 뉴트로 (2026.10.18) · 세계일보 편의점 겨울 즉석 간식·CU 파이 (2026.10.18) · 중앙일보 캪틴큐 품절대란·복고 바람 (2026.10.17) · 뉴스1 스타벅스 e-프리퀀시 5개월 만에 재개 (2026.10.15) · 뉴시스 스타벅스 겨울 e-프리퀀시 예약 취소 대기 (2026.10.15) · 이데일리 스벅 프리퀀시 증정품 (2026.10.15) · 세계일보 커피업계 굿즈 경쟁 (2026.10.15) · 파이낸셜뉴스 텍스트힙·GS25 민음사빵 (2026.10.14) · 한국경제 이마트24 뽀니 빵 3탄 (2026.10.14) · 매일일보 쿠팡 로켓프레시 미식관 (2026.10.14) · 디지털데일리 편의점 제철코어 (2026.10.13) · 초이스경제 삼립 호빵 20종 (2026.10.13) · 경향신문 편의점 겨울 장사 한 달 앞당김 (2026.10.13) · 아시아경제 CU 노래캔디 3탄·리센느빵 100만 개 (2026.10.13) · 국민일보 편의점 떡 디저트 전쟁 (2026.10.12) · 더트래커 편의점 냉동 디저트 (2026.10.12) · 뉴시스 CU 고추잡채 김밥 (2026.10.11) · 싱글리스트 GS25 태극당 빵 (2026.10.12) · 아시아경제 복담주 20만 병·즐토막 (2026.10.11) · 세계일보 편의점 세계 술 경쟁 (2026.10.11) · 이데일리 CU 리센느빵 흥행 비결 (2026.10.11) · 연합뉴스 편의점 핫팩·타이츠 (2026.10.09) · 경기일보 리센느빵 (2026.10.04)
라이프스타일
Lifestyle · 소비 트렌드10.26 확인-
4분기 은행 대출 문턱 더 높아진다 — 한은 대출태도지수 −11, 가계 신용위험 +28
한겨레(10.26)가 전한 한국은행 ‘금융기관 대출행태 서베이’에 따르면 4분기 국내 은행의 대출태도지수는 −11로, 대출을 더 깐깐하게 하겠다는 쪽이다. 대기업 −8, 중소기업 −19, 신용대출 같은 가계 일반대출 −8이고 주택대출은 0이다. 대출 수요지수는 +6이며 주택대출이 +14다. 신용위험지수는 +29로 3분기보다 높아졌고, 가계 +28, 중소기업 +31이다. 조사는 9월 2~16일 은행 18곳 등 203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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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 할인 전 금액에 수수료 — 2만 원 주문에 실질 10.4%, 국감서 대표 “시정권고 불수락” 인정
지디넷코리아(10.23)에 따르면 23일 국정감사에서 쿠팡이츠가 점주 할인 전 금액에 수수료를 매긴다는 지적이 나왔다. 2만 원짜리 음식을 점주가 5,000원 할인해 팔아도 수수료 7.8%를 2만 원 기준으로 매겨 1,560원을 떼므로, 실제 결제액(1만 5,000원) 대비로는 10.4%다. 배달비 등을 합친 플랫폼 부담률은 27.6%로 제시됐다. 김명규 쿠팡이츠 대표는 공정위 시정권고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인정했고, 상생협의체에는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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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광클절’ 주문 120만 건 — 하루 방문 140만 명 역대 최고, 최유라쇼 100억 원
뉴스1(10.25)에 따르면 롯데홈쇼핑의 할인 행사 ‘광클절’ 주문이 120만 건을 기록했고, 하루 방문자는 140만 명으로 역대 최고였다. 경품 응모 ‘갓이김백’ 첫날 응모자의 절반이 30~40대였다. 노스페이스는 34억 원, 최유라쇼는 100억 원어치가 팔렸다. 롯데홈쇼핑은 11월 14~15일 킨텍스에서 1만 3,000명을 초청하는 ‘광클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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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5년 만에 서울 새 쇼핑몰 —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 23일 개점, 브랜드 80%가 동북권 첫 매장
지디넷코리아(10.22)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23일 서울 동대문구 롯데캐슬 SKY-L65 랜드마크타워 지하 1층~지상 4층에 도심형 쇼핑몰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권역 신규 출점은 2011년 김포공항점 이후 15년 만이다. 영업면적은 5,400평으로, 공간을 크게 잡기보다 집객력 있는 50여 개 브랜드를 모으는 데 초점을 맞췄고 입점 브랜드의 약 80%가 유통사 첫 입점이거나 서울 동북 상권 첫·최대 매장이다. 1층엔 테라로사 핸드드립 바와 겐츠 베이커리 서울 1호점, 2층엔 무신사 백&캡 클럽과 150평 규모 러닝 특화 데카트론, 3층엔 동대문구 최대 다이소와 빕스, 4층엔 국내 최대 반다이남코코리아 펀스퀘어와 피규어 매장 베스트하비 국내 1호점이 들어선다. 하이디라오는 11월, 600평 규모 무신사 스탠다드는 12월에 연다. 롯데는 청량리 재개발·이문휘경·전농답십리 뉴타운에 2030년까지 3만 세대 이상이 새로 입주하고 GTX 등으로 대중교통 이용객이 30만 명까지 늘 것으로 보고 동북권 수요를 노렸다. 기존 청량리점과 연결해 명동·잠실에 이은 서울 세 번째 ‘롯데타운’을 만든다는 구상이고, 벨리곰 행사와 닌텐도 피크민 팝업은 다음 달 8일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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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도 ‘다이소’ 한다 — 초저가 ‘와우샵’ 22일 개점, 전 품목 1천~1만 원·60%는 2천 원 이하
연합뉴스(10.21)에 따르면 이마트는 초저가 생활용품 전문점 ‘와우샵’을 본격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22일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과 이마트 은평점에 100평 규모로 문을 열고, 1천 원부터 최고 1만 원까지 전 품목 균일가로 팔며 상품의 60%를 2천 원 이하로 채웠다. 지난해 12월부터 해외 직수입 생활용품 1,300여 종으로 시범 운영하다가, 이번에 신규 상품 1만 2천여 종을 투입해 매장별로 7천~8천 종을 내놓는다. 주방·리빙뿐 아니라 뷰티, 건강기능식품, 문구·완구, 전자제품까지 판다. 대표 상품은 5천 원짜리 해피콜 프라이팬, 2천 원짜리 락앤락 신선용기, 5천 원짜리 차렵이불, 1천 원짜리 유선 이어폰이고, 5천 원 이하 기초 화장품 등 헬스앤뷰티 상품 790여 종과 1천 원대부터 시작하는 비타민·마그네슘 같은 건강기능식품도 있다. 에어프라이어·커피 메이커·1인용 전기요·기내 캐리어는 1만 원에 한정 판매한다. 30일 스타필드 마켓 군산점 등 연내 중대형 와우샵 5곳을 열 계획이다. 연합뉴스는 다이소 중심의 초저가 용품점 인기를 고려한 전략으로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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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PB 매출 30%·천 원 이하가 17% — GS25, 900원대 ‘하루한줌 견과류’ 출시
연합뉴스(10.23)에 따르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자체 브랜드(PB) ‘유어스’ 신상품 ‘하루한줌 견과류’ 3종을 900원대에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GS25는 PB인 ‘유어스’와 ‘리얼프라이스’를 중심으로 1,300종을 운영하는데, 전체 매출에서 PB 상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2년 27.3%, 2023년 28.0%, 2024년 29.1%, 2025년 30.0%로 해마다 커졌다. 올해 9월 기준 1천 원 이하 PB 상품은 전체 PB 품목 수의 6.5%에 불과하지만 PB 매출에서는 17%를 차지한다. GS25는 고물가가 길어지면서 매일 소비하는 상품은 가성비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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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탑재’ 과장하면 기만 광고 — 공정위 ‘AI 워싱’ 가이드라인 초안, AI 가상 원장·딥페이크 투자 광고 사례도
지디넷코리아(10.22)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는 22일 ‘인공지능 관련 표시·광고 가이드라인’ 초안을 내고 다음 달 11일까지 기업·소비자·전문가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 초안엔 AI 관련 부당 표시·광고 판단 기준과 16개 사례, 사업자 자가점검 항목이 담겼다. 대표 유형은 실제 AI 기술이 없거나 활용 수준이 단순·보조적인데도 상품 전체가 AI로 작동하는 것처럼 광고하는 ‘AI 워싱’으로, 공정위는 기술이 탑재됐다는 형식보다 실제 학습·추론·판단 기능이 쓰이는지를 보겠다고 했다. AI를 실제로 써도 작동 조건과 성능 한계를 빠뜨리면 기만 광고가 될 수 있다 — 예컨대 AI 로봇청소기가 앱을 연동해야 사물을 인식하거나 얇은 전선·양말을 잘 못 알아보면 그 사실도 알려야 한다. AI로 만든 가상의 성형외과 원장이 일반식품에 노화 세포 제거 효과가 있는 것처럼 소개하는 광고, 실존 투자전문가를 흉내 낸 딥페이크 투자 광고도 사례로 들어갔다. 가이드라인 자체는 법적 구속력이 없고, 11월 27일부터는 AI로 만든 가상 의료인·전문가가 제품을 추천·보증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광고 금지 규정이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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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인 척 뒷광고, 5년간 10만 8,709건 — 식당·미용실이 1위, AI 가상 인물 광고도 감시
연합뉴스(10.21)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받은 자료에서, 공정위가 모니터링한 SNS 뒷광고 게시물은 2021~2025년 5년간 10만 8,709건이었다. 2021년 1만 7,020건에서 2022년 2만 1,037건, 2023년 2만 5,966건으로 늘었고, 2024년 2만 2,011건, 지난해 2만 2,675건이었다. 뒷광고는 대가를 받고도 광고임을 밝히지 않고 순수 이용 후기처럼 올린 게시물로, 공정위는 이를 한국인터넷광고재단에 넘겨 삭제를 유도한다. 지난해 분야별로는 식당·미용실 등이 들어간 기타 서비스가 5,791건(25.5%)으로 가장 많았고, 의류·섬유·신변용품 3,725건(16.4%), 보건·위생용품 3,500건(15.4%), 식료품·기호품 2,219건(9.8%), 문화·오락 서비스 1,914건(8.4%) 순이었다. 공정위는 AI가 만든 가상 인물이 가상 인물임을 밝히지 않고 제품을 추천하는 광고도 모니터링 대상으로 보고, 대가 관계와 가상 인물임을 표시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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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예금 34% 빼서 주식 139% 늘렸다 — 신한카드, 1억~10억 ‘대중부유층’ 1년 8개월 추적
연합뉴스(10.21)에 따르면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는 그룹 통합 데이터로 2024년 12월 말부터 올해 8월까지 고객 금융자산(신한은행+신한투자증권 기준) 변화를 추적한 결과를 21일 내놨다. 이 기간 고객 총 금융자산은 약 29% 늘었는데, 금융자산 1억 원 미만은 9%, 1억~10억 원인 ‘대중부유층’은 27%, 10억 원 이상은 54% 늘어 자산이 많을수록 더 빨리 불었다. 대중부유층은 은행 거치식 예금을 줄이고 주식을 늘리는 패턴이 뚜렷했고, 20대가 가장 커서 거치식 예금이 34% 줄고 주식 자산은 139% 늘었다. 30대(예금 −28%·주식 +124%), 40대(−29%·+107%), 50대(−22%·+113%), 60대(−11%·+129%)도 비슷했고, 70대 이상만 예금(+10%)과 주식(+151%)이 같이 늘었다. 그래도 20·30대는 유동성 예금과 적립식 예금도 함께 늘려 주식에만 몰지는 않았다고 신한카드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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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계좌 3억 4천만 개, 안 찾아간 돈 14조 1,857억 원 — 4년 새 계좌 29%↑
연합뉴스(10.20)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에서 작년 말 장기 미거래·미청구 계좌와 휴면금융자산 계좌는 총 3억 4,191만 개로 2021년 말(2억 6,440만 개)보다 29.3% 늘었다. 장기 미거래 계좌는 통상 3년 이상 거래가 없는 계좌를 말한다. 이 가운데 장기 미거래·미청구 계좌는 1억 9,503만 개로 예·적금 1억 2,483만 개, 예수금 6,927만 개, 보험금 94만 개 순이었고, 장기 미거래 예수금 계좌는 4년 새 61.8% 늘었다. 장기 미거래·미청구 금융자산 잔액은 14조 1,857억 원으로 예·적금 7조 4,342억 원, 보험금 5조 1,895억 원, 예수금 1조 5,620억 원이다. 휴면금융자산 계좌는 1억 4,688만 개로, 휴면성 증권계좌가 7,311만 개에서 1억 992만 개로 늘며 전체의 약 75%를 차지했다. 금융권은 지난해 휴면금융자산 5,488억 원(약 830만 계좌)을 돌려줬지만 휴면 계좌는 오히려 전년보다 약 512만 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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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비빔밥 평균 1만 2,000원 첫 돌파 — 김밥 3,923원, 소비자원은 편의점 김밥 12종 비교
연합뉴스(10.19)에 따르면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포털 ‘참가격’에서 서울 비빔밥 한 그릇 평균 가격은 9월 1만 2,000원으로 전월(1만 1,923원)보다 77원 올라 처음 1만 2,000원대에 들어섰다. 국가데이터처 소비자물가지수로 9월 쌀은 1년 전보다 2.3%, 버섯 12.5%, 국산 소고기 6.6%, 계란 1.1% 올랐다. 같은 달 서울 자장면은 7,731원에서 7,808원으로, 김치찌개 백반은 8,769원에서 8,846원으로 올랐고 김밥 한 줄은 3,923원으로 한 달 전과 같았다. 리뷰타임스(10.19)는 김밥 값이 지난해 같은 달(3,623원)보다 300원(8.3%) 올랐다고 짚으며, 한국소비자원이 세븐일레븐·CU·GS25·이마트24의 김밥 12종을 비교 시험한 결과를 전했다. 참치김밥 4종의 참치 비율은 16.5~21.9%로 세븐일레븐 ‘All New 킹듬뿍참치김밥’이 21.9%(55.6g, 3,300원)로 가장 높았고, CU ‘PBICK THE KITCHEN 참치김밥’은 19.7%(53.8g)에 3,100원으로 4종 중 가장 쌌다. 김밥 한 줄의 나트륨은 하루 기준치의 최대 7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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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폰 안심거래 확인서 1년 4개월간 886건 — 연 224만 대 거래에 0.01%, ‘전혀 모른다’ 39.7%
연합뉴스(10.19)에 따르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이 과기정통부에서 받은 자료에서 제도 시행일인 지난해 5월 28일부터 올해 9월 말까지 발급된 중고폰 거래사실 확인서는 누적 886건이었다. 올해 발급은 570건으로 지난해 전체(316건)를 넘었지만,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추산한 지난해 개인 간 중고폰 거래량 약 224만 대에 비하면 이용률은 0.01%대다. 정부는 홍보에 지난해와 올해 각각 10억 원을 편성했지만, 올해 상반기 한국갤럽이 일반 이용자 1,014명에게 물은 결과 제도를 ‘잘 알고 있다’는 응답은 11.1%, ‘전혀 모른다’는 39.7%였다. 유통사업자 조사에서도 31.9%가 전혀 모른다고 답했다. 거래사실 확인서는 판매자가 보험금을 노리고 허위로 분실·도난 신고해 기기가 막혔을 때, 정상적으로 산 사람이 이를 근거로 차단 해제를 요청할 수 있게 한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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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대신 포장김치 — 배추 10% 내렸는데 새우젓 32.5%↑, 소용량 거래액 39%↑
머니투데이(10.19)에 따르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기준 16일 배추(상품) 소매가는 포기당 5,557원으로 1년 전보다 10.33% 낮았지만 새우젓은 ㎏당 2만 269원으로 32.5% 올랐고 멸치액젓도 6,268원으로 3% 올랐다. 배추가 싸져도 부재료값이 올라 김장 부담이 여전하자 포장김치를 사는 사람이 늘었다. 컬리의 3분기(7~9월) 포장김치 거래액은 35% 늘었고 이 가운데 100g~1㎏ 소용량은 39% 늘었다. 롯데마트의 1~9월 포장김치 매출은 약 5%, 이마트의 1㎏ 이하 소용량은 6.6% 늘었다. 프리미엄 김치도 팔린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이 지난달 낸 ‘조선호텔 겉절이 김치’는 일반 제품보다 약 3배 비싸지만 목표 판매량을 20% 넘겨 다 팔렸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조사로 김치를 직접 담그겠다는 가구는 62.3%로 2.2%p 줄었고 포장김치를 사겠다는 비율은 32.5%로 올랐으며, 이유는 ‘필요한 만큼만 살 수 있어서’(39.5%)가 가장 많았다. 농식품부와 해수부는 다음 달 9일부터 김장 재료 공급 확대와 할인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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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너구리 돌려줘’ 통했다 — 검색량 2년 새 6.3만→10만, 농심 27일 한정 재출시
이투데이(10.14)에 따르면 농심은 2024년 단종한 ‘볶음너구리’를 다시 낸다. 2017년 처음 나온 제품으로, 최근 2년간 농심에 들어온 재출시 요청 가운데 가장 많았다. AI 분석 업체 뉴엔AI에 따르면 볶음너구리 검색량은 2024년 약 6만 3,000건에서 올해 8월까지 약 10만 건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소비자가 만든 인스타그램 계정 ‘볶음너구리 부활 캠페인 본부’도 생겼고, 농심 성수동 매장 ‘신라면 분식’에선 수출용 제품 가운데 판매 1위였다. 재출시 제품은 홍합·오징어로 해물 맛을 더했고, 용기면은 전자레인지 조리 방식을 새로 썼다. 27일부터 전국 온·오프라인 채널에 차례로 풀리며 약 한 달간 한정 수량으로 판다. 사전 판매는 14일 농심몰에서 봉지면 16개입 3,000세트로 시작했다. 정규 제품 전환 여부는 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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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일용직 572만 7천 명, 3분기 기준 31년 만에 최소 — 건설 일용직이 감소분의 74.6%
연합뉴스(10.25)가 국가데이터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 임시·일용근로자는 572만 7천 명으로 1년 새 9만 5천 명 줄었다. 3분기 기준으로 1995년 이후 가장 적다. 건설업 일용근로자가 2만 8천 명 줄어 38만 1천 명이 됐고, 이는 전체 일용근로자 감소분의 74.6%다. 연령별로는 50대가 2만 1천 명으로 가장 많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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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대신 다이소’ — ‘수납템’ 언급 +314.9%, 압축봉·팬트리 수납함 품절
한국경제(10.25)에 따르면 썸트렌드 분석에서 최근 한 달(9.22~10.23) ‘수납템’ 언급량은 314.86%, ‘수납’은 159.33%, ‘정리템’은 109.45% 늘었다. 다이소 온라인몰에선 압축봉·선반·냉장고 정리함·팬트리 수납함이 일시 품절됐다. 기사는 배경으로 청년가구 1인당 주거면적이 31.1㎡로 1년 전(32.7㎡)보다 줄었고 서울 아파트 평균 월세가 166만 1천 원으로 1년 새 21만 8천 원 올랐다는 점을 들었다.
출처 20곳 보기
출처 · 한겨레 한은 대출행태 서베이 (2026.10.26) · 연합뉴스 임시·일용직 31년 만에 최소 (2026.10.25) · 한국경제 수납템 (2026.10.25) · 지디넷코리아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 23일 개점 (2026.10.22) · 지디넷코리아 공정위 AI 워싱 광고 가이드라인 (2026.10.22) · 연합뉴스 GS25 900원대 견과류·PB 매출 30% (2026.10.23) · 연합뉴스 이마트 초저가 와우샵 (2026.10.21) · 연합뉴스 SNS 뒷광고 5년간 10만 건 (2026.10.21) · 연합뉴스 신한카드 대중부유층 예금→주식 (2026.10.21) · 연합뉴스 잠자는 계좌 3억 4천만 개 (2026.10.20) · 머니투데이 새우젓 32%↑·포장김치 (2026.10.19) · 한국경제 깜깜이 스드메 17곳 첫 과태료 (2026.10.16) · 뉴스핌 결혼서비스 17곳 과태료 착수 (2026.10.16) · 머니투데이 청첩장 모임·식대 8만 원 (2026.10.16) · 이투데이 볶음너구리 재출시 (2026.10.14) · 아이티데일리 쿠팡·G마켓 결제액 격차 15.6배 (2026.10.13) · 센트럴경제 김장 비용·포장김치 (2026.10.13) · 아시아경제 알부민 식품 생산량 급증 (2026.10.13) · 뉴시스(뉴스통) 숙박 플랫폼 환불 불가 환급 389건 (2026.10.12) · 한스경제 트렌드 코리아 2027 키워드 (2026.10.03)
여행
Travel · 국내 여행 트렌드10.26 확인-
핼러윈 밤 한강에 아이언맨 — 31일 뚝섬 드론 2천 대 ‘마블 스페셜’, 올해 마지막 드론쇼
연합뉴스(10.25)에 따르면 서울시가 31일 오후 8시 30분 뚝섬한강공원에서 올해 마지막 한강 드론라이트쇼 ‘마블 스페셜’을 연다. 드론 2천 대가 아이언맨 등 마블 캐릭터를 그린다. 〈어벤져스: 둠스데이〉 포토존과 코스튬 퍼레이드도 열린다. 핼러윈 당일이라 안전요원을 늘리고 자양역 지하철을 추가로 운행하며, 혼잡하면 무정차 통과한다. 날씨에 따라 취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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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촌호수 루미나리에 30일 개막 — 122일간, 지난해 289만 명(+27%)
연합뉴스(10.26)에 따르면 송파구가 30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122일 동안 석촌호수 동·서호에서 ‘호수의 가을과 겨울, 그리고 루미나리에’를 연다. 5회째로, 지난 행사엔 289만 명(+27%)이 찾았다. 2.5㎞ 산책로에 터널·아치 게이트와 ‘더 스피어’ 하트 조형물을 세운다. 30일 오후 6시 30분 개막식에선 포레스텔라 공연과 점등, 불꽃놀이가 열린다. 조명은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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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 예약정보 유출 — 협력사 아마데우스 계정 해킹, 침해 추정 기간 2023년 8월~올해 9월
지디넷코리아(10.24)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23일 협력사 아마데우스의 계정이 해킹돼 고객 예약 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예약번호 등 예약 정보가 빠져나갔고 카드번호 같은 결제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 침해 추정 기간은 2023년 8월부터 2026년 9월까지다. 대한항공은 20일 밤 10시 44분에 통보받았다. 유출된 고객 수는 공개되지 않았고, 2차 피해가 확인된 사례는 아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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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 9월까지 1,711만 명(+21.5%) — 이달 중 작년 연간 기록 넘는다, 카드 소비 47.7%↑
연합뉴스(10.22)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9월 방한 관광 동향’에서 올해 1~9월 누적 방한객은 1,711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408만 명)보다 21.5% 늘었다. 지난해 연간 방한객 1,894만 명의 90.3%로, 문체부는 이달 중 지난해 연간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9월 한 달 방한객은 206만 명(+21.1%)이었고, 올해 월별 방한객은 3월 205만, 4월 203만, 7월 209만, 8월 225만, 9월 206만 명으로 다섯 차례 200만 명을 넘었다. 국가별로는 중국 547만 명(+29.2%), 일본 312만 명(+16.9%), 대만 186만 명(+32.4%), 홍콩 55만 명(+18.6%) 순이었고 미주 162만 명(+12.0%), 유럽 119만 명(+20.0%)이었다. 1~9월 외국인의 관광 분야 카드 소비액은 15조 9,416억 원으로 47.7% 늘어 방한객 증가율을 크게 웃돌았다. 김해·제주·청주·대구 등 지방공항 입국 외국인은 324만 명(+37.4%), 부산·제주·여수 등 지방 항만 입국객은 158만 명(+14.5%)으로 둘을 합친 비중은 28.2%였다. 앞서 머니투데이(10.19)는 야놀자리서치가 올해 관광객을 2,357만여 명으로 내다봤고, 연초 중일 관계 경색으로 두 나라 관광객이 한국으로 몰렸다고 전했다. 관광공사 집계로 9월까지 의료관광 소비액은 1조 8,398억여 원으로 57.9%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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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외국인 8개월 만에 343만 명(+45.9%) — 익스피디아 ‘2027 올해의 여행지’ 한국 유일
뉴스1(10.21)에 따르면 부산관광공사의 ‘외국인 관광객 부산방문 동향’에서 올해 1~8월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343만 4,62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35만 4,267명)보다 45.9% 늘었다. 8월 한 달은 50만 6,946명으로 44.5% 늘어 같은 달 전국 방한 외국인 증가율(23.3%)의 약 1.9배였다. 8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 방문객(364만 3,439명)의 94.3%를 채웠고, 코로나19 전인 2019년 연간(268만 7,743명)은 이미 넘었다. 국적별로는 중국 71만 9,260명, 대만 71만 8,313명으로 947명 차이였고 일본 40만 7,038명, 미국 28만 9,382명, 필리핀 12만 4,356명 순이었다. 중국·대만은 8개월 만에 각각 지난해 연간 방문객을 넘었다. 경로별로는 김해공항 입국이 146만 7,473명(42.7%), 국내 다른 지역 경유 141만 5,963명(41.2%), 부산항 55만 1,184명(16.0%)이었고, 증가율은 부산항이 57.8%로 가장 높았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9월 외국인 고객 비중은 37%로 예년 20%대보다 높아졌다. 더팩트·연합뉴스(10.20)에 따르면 익스피디아 그룹은 20일 낸 여행 트렌드 보고서 ‘언팩 ’27’에서 부산을 ‘2027 올해의 여행지’ 10곳 가운데 하나로 뽑았고, 한국 여행지는 부산이 유일하다. 부산 항공편·숙소 검색량은 전년보다 50% 늘어 선정지 중 5번째로 높은 증가율이었다(지난해 9.1~올해 7.27 비교). 사우스레이크타호(195%)·효고(95%) 등이 앞섰다. 부산시 집계로 1~8월 미국 관광객은 76.1%, 프랑스는 111.3%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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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 여행’ — 한국인 95% “1박 호텔 간다”, 이유 1위는 기념일(48%)
연합뉴스(10.20)에 따르면 호텔스닷컴은 20일 익스피디아 그룹의 연례 여행 트렌드 보고서 ‘언팩 ’27’을 공개하고 내년 주요 흐름으로 ‘한입 여행’을 꼽았다.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1박 일정으로 가볍게 다녀오는 여행이다. 보고서는 익스피디아·호텔스닷컴 검색 데이터와 한국인 1,000명을 포함한 16개국 여행객 2만 6,000명 설문, 소셜미디어 분석으로 만들었다. 호텔스닷컴의 전 세계 1박 숙박 검색량은 전년보다 약 10% 늘었다. 한국인 응답자의 95%는 여가 목적으로 1박 호텔 숙박을 예약할 계획이라고 했고, 55%는 지난 1년간 주말 1박에 관심이 커졌다고 답했다. 이유는 ‘생일·기념일 등 특별한 날’(48%), ‘장기 여행 사이 짧은 재충전’(38%), ‘스파·수영장 등 부대시설’(31%) 순이었고, 가장 중요하게 보는 건 가격·특가(59%)였다. 고성처럼 독특한 분위기의 숙소를 찾는 ‘고딕 감성 여행’엔 한국인 82%가 관심을 보였고, 서울 레스케이프 호텔이 ‘2027 고딕 감성 호텔’ 10곳에 들었다. 한국인 50%는 성인끼리 놀이공원에 갈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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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 방한객 8월까지 128만 명 — 연 200만 넘본다, 중국이 57.7%
연합뉴스(10.25)에 따르면 한국관광데이터랩 기준 1~8월 크루즈로 한국에 온 외국인은 128만 158명으로 1년 전보다 12.0% 늘었다. 4분기 입항 예정이 148회, 63만 8,905명이라 연간 200만 명을 넘을 가능성이 있다. 국적은 중국 57.7%, 필리핀 8.9%, 인도네시아 8.1% 순이다. 8월 입항은 서귀포항이 절반을 넘었고 부산항이 27.0%였다. 롯데관광개발이 유치한 크루즈 관광객은 올해 이미 10만 명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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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해외카드 결제 9월 17만 9천 건 — 석 달 새 13.2%↑, 서울역은 30%↑
연합뉴스(10.19)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는 9월 서울 지하철 해외카드 결제 건수가 17만 9,483건으로 6월(15만 8,553건)보다 13.2% 늘었다고 19일 밝혔다. 하루 평균은 5,285건에서 5,983건으로, 결제금액은 약 8억 2,298만 원에서 약 9억 4,246만 원으로 14.5% 늘었다. 공항철도와 이어지는 서울역의 해외카드 결제는 2만 1,351건에서 2만 7,835건으로 30.4% 늘었고, 9월 결제금액 상위 5개 역은 서울역·홍대입구·명동·동대문·을지로입구 순이었다. 공사는 3월 해외 신용카드·간편결제를 도입했고, 10월 1일부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를 더해 키오스크에서 비자·마스터카드·JCB·유니온페이·아멕스 5종을 받는다. 같은 기간 간편결제는 9만 7,280건에서 7만 4,083건으로 23.8% 줄었는데, 공사는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운영 종료로 충전 수요가 줄어든 영향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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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의료관광, 성형외과 대신 피부과·약국 — 약국 결제 2,298억 원(+196%)
한국경제(10.18)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데이터랩 기준 올해 1~9월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의료소비액(신용카드 결제 추정치)은 1조 8,398억 원으로 1년 전보다 57.9% 늘었다. 과목별로 약국 결제액은 196.1%, 피부과는 63.8% 늘었고 성형외과는 24.5% 느는 데 그쳤다. 성형외과 비중은 2023년 36.33%에서 지난해 23.88%, 올해 19.35%로 낮아졌고, 피부과는 55.72%, 약국은 12.49%(지난해 6.66%)가 됐다. 아시아경제(10.19)에 따르면 약국 결제액은 약 2,298억 원이고, 약국 결제 건수는 105.3% 늘어 의료 관련 결제의 68.97%를 차지했다. 건수가 금액보다 빨리 늘어 의료 결제 건당 평균 금액은 약 6.6% 줄었다. 외국인 전용 결제 앱 와우패스 후기 분석에선 약국 방문 목적의 72%가 미용·건강 제품 구매였고 재생크림, 여드름 케어 제품, 영양제, 인공눈물 등이 많이 언급됐다.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로 올해 1~9월 명동에 새로 문을 연 약국은 23곳으로 지난해 연간(11곳)의 두 배를 넘었다. 한국경제(10.21)가 18일 찾은 국내 첫 창고형 약국 메가팩토리 서울점은 카트를 끌고 목적별 매대에서 직접 고르는 구조로, 화이투벤 2,000원·콜대원 2,500원 등 일반 약국의 절반 수준이었고 다이소에서 5,000원인 컴배트를 3,500원에 팔았다. 외국인 선호 상품을 모은 구역과 세금환급 안내도 있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외국인 환자의 약국 이용액은 1년 전보다 87.9% 늘었다. 대한약사회는 창고형 약국의 의약품 대량 진열에 오남용 우려를 제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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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택시 바가지 신고 6,481건, 처분은 3.1% — 명동→김포공항 48만 원, 불편 신고 역대 최다
아시아경제(10.19)에 따르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모경종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에서 받은 자료에서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접수된 외국인 관광객 택시 부당요금 신고는 6,481건이었다. 행정처분으로 이어진 건 204건(3.1%)으로 경고 176건, 자격 정지 26건, 자격 취소 2건이었고, 4,368건(67.4%)은 별도 처분 없이 자체 종결됐다. ‘기타’ 사유로 종결된 비율은 2023년 38.8%에서 올해 8월 60.7%로 높아졌다. 처분이 나오면 신고자에게 최대 50만 원을 주는 포상금 제도가 있지만 신청·지급은 한 건도 없었다. 6월엔 대만인 관광객이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서 인천공항 2터미널까지 우버 택시를 탄 뒤 통행료를 포함해 69만 800원을 결제했다고 SNS에 올렸는데, 일반 요금은 7만 원 안팎이다. 한국관광공사에 접수된 올해 1~7월 관광 불편 신고는 1,753건으로 지난해 연간(1,744건)을 이미 넘었고 신고자의 84.3%가 외국인이었다. 유형별로는 일반숙소 500건, 쇼핑 376건, 공항·항공 186건, 택시 182건 순이었다. 중앙일보(10.21)는 한국관광데이터랩 기준 올해 1~9월 전국에서 접수된 외국인 관광 불편 신고가 2,057건으로 2019년 연간(1,023건)의 두 배이고 지난해 연간(1,593건)도 넘었다고 전했다(관광공사 집계와 기준이 달라 숫자가 다르다). 최근 한 일본인 관광객은 서울 명동에서 김포공항까지 택시비로 48만 원을 냈는데, 이 구간 평균 요금은 3만 원 안팎이고 기사는 미터기를 끈 채 달린 뒤 요금을 수동 입력한 것으로 드러났다. 음식점에서 ‘식기·반찬 이용료’ 1만 5,000원이 따로 청구된 미국인 관광객, 확정된 예약에 추가 비용을 요구받은 사례도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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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유류할증료 27단계 — 소비자단체 “대한항공 단거리 승객 30% 더 냈다”
문화일보(10.18)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11월 1~30일 발권하는 한국 출발 국제선 유류할증료를 편도 5만 5,600~40만 8,100원으로 정했다고 17일 밝혔다. 10월(4만 9,000~36만 2,600원)보다 최저 6,600원, 최고 4만 5,500원 올랐다. 뉴욕·워싱턴 등 미국 동부 노선 왕복 유류할증료는 81만 6,200원으로 10월보다 9만 1,000원 늘었다. 편도 기준 후쿠오카·칭다오 5만 5,600원, 도쿄·베이징 7만 6,000원, 방콕·싱가포르·호찌민 18만 5,800원, 런던·파리·LA 37만 100원이다. 아시아나항공은 편도 6만 2,400~35만 1,100원으로, 최장거리 왕복은 70만 2,200원이다. 산정 기간(9.16~10.15) 싱가포르 항공유(MOPS) 평균은 배럴당 173.89달러로 직전보다 9.7% 올라, 적용 단계는 10월 23단계에서 27단계가 됐다. 9월 이후 3개월 연속 인상이다. 국내선도 여행신문(10.6)에 따르면 대한항공·아시아나가 11월 1일부터 편도 2만 900원에서 2만 5,300원으로 올린다. 할증료는 탑승일이 아니라 발권일 기준이다. 세계일보(10.20)에 따르면 12월 여행 항공권을 이달 31일까지 끊으면 10월분(23단계)이 적용돼, 4인 가족 방콕행 편도 기준으로 11월 발권보다 9만 3,600원을 덜 낸다. 같은 기사에서 모두투어의 12월 출발 해외여행 예약(1~11일 접수)은 9월 같은 기간보다 138.2% 늘었고, 동남아(36.8%)·일본(30.6%)·중국(19.7%) 순이었다. 연합뉴스(10.21)에 따르면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감시센터는 대한항공 단거리 승객이 유류할증료를 30% 이상 더 내고 있다고 21일 발표했다. 7월 16일~8월 15일 운항한 후쿠오카·칭다오·상하이·도쿄 4개 노선 426편을 탑승률 80%로 가정해 분석한 결과, 현재 유가 등을 적용한 편도 할증료는 후쿠오카 18.41달러, 칭다오 22.05달러, 상하이 29.20달러, 도쿄 38.26달러로 실제 부과액의 57.5~87% 수준이었다. 연료 효율·탑승률 변화를 반영해야 할 부과 기준표가 2016년 이후 갱신되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4~9월 공지된 원화 부과액도 평균환율로 환산한 금액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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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K등산’ — 국립공원 외국인 탐방객 205만 명(+132%),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결제 111%↑
한국경제(10.16)가 대체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로 집계한 백화점 기준 신용카드 결제액에 따르면, 9월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영원아웃도어) 결제액은 1년 전보다 111% 늘었고 8월엔 525% 늘었다. 한국에서만 파는 라인이라 해외 직구가 안 돼 외국인 관광객이 꼭 사 가는 품목으로 꼽히며, 10월 7일엔 명동에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코오롱스포츠 결제액은 9월 16% 늘었고, 올해 초 문을 연 명동 플래그십의 외국인 방문객 98%가 중국인이었다. 아크테릭스(약 50%)와 파타고니아(45%)도 늘었지만 기사는 이를 국내 소비자 취향 변화로 봤다. 다만 이 증가율은 외국인 구매만 따로 뗀 수치는 아니다. 산을 찾는 외국인 자체도 늘었다. 국립공원을 찾은 외국인 탐방객은 2024년 89만 명에서 2025년 205만 명으로 132% 늘어 전체 탐방객 증가율(6.5%)을 크게 웃돌았고, 한국관광공사와 국립공원공단은 2028년까지 300만 명을 목표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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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항 5대 관광권에 내년 4,100억 — 청주·김해·대구·양양·무안, 2029년 입국 500만 명 목표
충청매일(10.14)에 따르면 정부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 등에서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 육성 방안을 내놨다. 인천공항으로 들어와 수도권에 머무는 외국인 관광객을 지방으로 돌리려는 것으로, 청주공항권(청주·공주·부여·익산·전주), 김해공항권(부산·경주·울산·거제·통영), 대구공항권(대구·경주·안동), 양양공항권(양양·강릉·속초), 무안공항권(무안·목포·광주·여수)으로 나눴다. 내년 국비와 지방비 약 4,100억 원을 8개 부처 27개 사업에 넣어 지방공항·항만·크루즈 입국 지원, 교통·숙박·결제 편의 개선, AI 다국어 통번역 실증 등을 추진하고, 2029년까지 5대 관광권 입국자 500만 명을 목표로 한다. 아이뉴스24(10.13)가 전한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청주공항의 1~9월 이용객은 390만 3,291명으로 1년 전보다 18.0% 늘었고, 국제선은 174만 454명으로 33.7% 늘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9월 방한 관광 동향’에 따르면 올해 1~9월 김해·제주·청주·대구 등 지방공항으로 들어온 외국인은 324만 명으로 37.4% 늘었고, 지방 항만 입국객 158만 명(+14.5%)을 합친 지방 입국 비중은 28.2%였다(연합뉴스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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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한 달 새 유로 −6.2%·엔 −4.7% — 100엔 838원, 유럽·일본 여행 부담 줄었다
여행신문(10.23)이 정리한 수출입은행 매매기준율로 9월 22일과 10월 22일을 비교하면 100엔은 879.84원에서 838.26원으로 4.7%, 유로는 1,587.10원에서 1,488.60원으로 6.2% 내렸다. 호주달러는 5.6%, 태국 바트는 5.3%, 미국 달러는 1,384.30원에서 1,325.50원으로 4.2%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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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두 명 중 한 명은 일본·중국 — 9월 비중 49.6%, 괌 −51.3%·태국 −33.1%
여행신문(10.23)이 정리한 법무부 출입국 통계에 따르면 9월 내국인 출국자는 226만 9,402명으로 1년 전보다 1.4% 늘었다. 일본이 82만 3,544명(+26.5%), 중국이 30만 1,024명(+11.0%)으로 두 나라 비중이 49.6%까지 올랐다(작년 41.2%). 나머지 나라를 합친 출국은 13.0% 줄었고, 베트남 −14.3%, 태국 −33.1%, 필리핀 −25.8%, 괌 −51.3%였다. 1~9월 누적 출국자는 2,209만 3,213명(+1.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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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일본 간 한국인 84만 명 ‘역대 최다’ — 중국인 44.5% 빠진 자리, 방일객 1위
서울경제(10.22)·경북매일(10.21)에 따르면 일본정부관광국(JNTO)은 9월 일본을 찾은 한국인이 84만 2,3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5.6% 늘었다고 21일 발표했다. 국가·지역별 방문객 가운데 가장 많았고, 9월 기준 역대 최고 기록이다. 대만은 59만 5,600명(+13.0%)으로 뒤를 이었고, 한국·대만을 포함한 7개 국가·지역이 9월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중국인은 43만 800명으로 44.5% 줄어 10개월째 감소했다. 지난해 11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 이후 중일 관계가 냉각된 영향이다. 9월 전체 방일객은 310만 3,700명으로 5.0% 줄어 두 달 연속 감소했고, 1~9월 누적도 3,073만 200명으로 2.9% 줄었다. 그래도 1~9월 외국인 관광객이 일본에서 쓴 돈은 7조 574억 엔(약 59조 865억 원)으로 1.9% 늘어 같은 기간 역대 최대였다. 엔화 약세로 현지 소비 부담이 줄어든 영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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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시위 격화 — 대한항공·아시아나, 11월 말까지 파리행 환불·변경 수수료 면제
뉴시스(10.22)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프랑스 전역의 대규모 시위가 폭력 사태로 번지자 파리 도착 항공권의 환불·예약 변경 수수료를 면제하기로 했다. 대상은 21일 이전 대한항공에서 산 파리 도착 항공권 가운데 10월 21일~11월 30일 출발편이다. 외신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파리·리옹·마르세유 등에서 생활비 상승과 공공서비스 축소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졌고, 일부 지역에선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하고 방화·약탈이 일어났다. 프랑스 당국은 전국에서 2,400명 이상을 체포했고 주요 도시 일부 지역에 야간 통행금지를 시행했다. ‘노란 조끼’ 관련 단체들은 24일 파리 추가 집회를, 노동총동맹(CGT)은 11월 5일부터 총파업을 예고했다. 여행 커뮤니티엔 파리 항공권 취소를 인증하거나 여행 취소를 고민하는 글이 올라오고 있다. 대한항공은 “현재 파리 노선 운항에는 문제가 없으나 변경·환불 요청이 있어 현지 안전 상황을 고려해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겨레(10.23)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도 같은 내용의 공지를 올렸다. 학생들이 교육 여건 개선을 요구하며 지난달 시작한 시위는 생활비 문제로 의제가 넓어지며 17일 주말 시위에 55만 명(정부 추산)이 참여했고, 24일에도 대규모 시위가 예고됐다. 유럽여행 카페엔 11월 파리 신혼여행을 앞두고 취소를 고민하거나 이미 취소했다는 글이 잇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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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중국 노선 1~9월 여객 20%대↑ — 국제선 평균(9.9%)의 두 배, LCC는 가고시마·하코다테 소도시로
한국경제(10.19)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올해 1~9월 인천발 히로시마·시즈오카 노선 탑승객이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늘었다고 19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 기준 인천~히로시마 이용객은 약 18만 4,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약 12만 9,000명)보다 42% 많았고, 같은 기간 공급석은 21% 늘어 탑승객 증가율이 공급석 증가율의 두 배였다. 인천~시즈오카도 약 12만 6,000명에서 17만 8,000명으로 41% 늘어 공급석 증가율(12%)을 크게 앞질렀다. 인천~마쓰야마는 16만 9,000명에서 18만 8,000명으로 11%, 인천~오이타는 4만 7,000명에서 5만 3,000명으로 12% 늘었다. 제주항공의 일본 중소도시 노선 전체 탑승객은 2024년 61만여 명, 지난해 76만여 명이었고 올해는 3분기까지 70만 명을 넘어 지난해 연간의 90% 이상을 채웠다. 제주항공 측은 고유가·고환율로 여행비 부담이 커지면서 비교적 싸게 다녀올 수 있는 중단거리 노선과 새로운 일본 소도시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글로벌이코노믹(10.22)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 통계로 올해 1~9월 일본 노선 여객은 2,395만 7,423명(+20.5%), 중국 노선은 1,541만 9,550명(+22.9%)으로 같은 기간 국제선 전체 증가율 9.9%의 두 배를 넘었다. 일본은 엔저, 중국은 한국인 무비자 입국이 수요를 밀었고 유류할증료 인상도 가까운 여행지 선호를 키운 것으로 분석된다. 운항편수는 일본 13만 2,124편(+19.0%), 중국 9만 9,151편(+8.8%)이었다. 제주항공은 25일부터 인천~가고시마, 12월 1일부터 인천~하코다테를 주 7회로 다시 띄우고, 에어부산은 25일부터 부산~가고시마에 주 3회 부정기편을 넣는다. 연합뉴스(10.22)에 따르면 상하이 당국 자료로 올해 상반기 상하이를 찾은 한국인은 51만 5천 명(연인원)으로 외국인 중 가장 많았다. 머니투데이방송(10.22)은 1~9월 국내 항공 여객이 7.4% 늘어 사상 최대였지만 대한항공(+6.8%)과 아시아나(−2.6%)를 합친 증가율은 3.1%에 그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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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는 한국인 25% 줄었다 — 9월 10만 2천 명, 상위 20개국 중 감소 폭 최대
미국 상무부 국가여행관광청(NTTO)이 미 세관국경보호청(CBP) 입국 자료로 낸 2026년 9월 예비(Advance) 집계에 따르면, 9월 미국을 찾은 한국 거주자는 10만 2,040명으로 1년 전보다 25.0% 줄었다. 미국 방문객 상위 20개국 가운데 7위였지만 감소율은 가장 컸다. 같은 달 영국은 5.8%, 독일은 10.2%, 프랑스는 15.5% 줄었다. 1~9월 누적 한국인 방문객은 95만 3,665명으로 19.7% 줄었다. 교통수단별로는 항공 입국이 9만 1,193명으로 26.2% 줄었다. 같은 달 미국을 찾은 전체 해외(캐나다·멕시코 제외) 방문객은 270만 3,912명으로 4.3% 줄었다. 예비 집계라 확정치는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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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국제선은 벌써 작년 한 해 넘었다 — 10월 내국인은 14.1% 줄고 외국인 씀씀이는 44%↑
여행신문(10.12)에 따르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BC카드 소비 데이터로 낸 ‘제주 소비 동향 브리프: 2026년 1·2분기’에서 올해 상반기 관광객 소비액은 1조 3,141억 원으로 1년 전보다 6.4% 늘었다. 외국인 관광객 소비는 44.4%(1분기 +63.1%·2분기 +34.5%) 늘었지만 내국인은 1.5% 줄었다. 내국인은 1분기 6.1% 늘었다가 2분기 7.7% 줄었다. 2분기 외국인 소비는 중화권이 851억 원(45.8%)으로 가장 많았고 아시아권 331억 원, 북미권 310억 원, 유럽권 228억 원, 일본권 80억 원 순이었다. 전분기보다 유럽권은 220.1%, 북미권은 134.7% 늘었다. 중화권은 화장품·비누·방향제 소매(116억 원, +51.3%)와 한식당(66억 원, +55.8%)에서 많이 썼고 면세점은 60억 원으로 1.2% 줄었다. 유럽권은 렌터카 소비가 64.5% 늘었다. 내국인은 50대(1,306억 원)와 60대(1,275억 원)가 가장 많이 썼다. JIBS(10.15)에 따르면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이 집계한 올해 국제선 이용객은 10월 10일 303만 1,529명으로 지난해 연간(302만 9,280명)을 넘었다. 반면 제주도관광협회 잠정치로 10월 1~14일 내국인 관광객은 44만 2,145명으로 1년 전보다 14.1%(7만 2,702명) 줄었고, 같은 기간 외국인은 29.2% 늘었지만 전체 관광객은 7.6% 줄었다. 올해 국내선 공급 계획도 지난해보다 65만 1,394석(약 3.7%)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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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월 해외여행 예약, 일본이 27.4%로 2위 — 동남아 33.2%, 일본 안에선 오사카·후쿠오카
한국경제(10.26)에 따르면 모두투어의 11~12월 출발 해외여행 예약 비중은 동남아 33.2%, 일본 27.4%, 중국 24.2%, 유럽 7.2%, 미주·남태평양 6.2% 순이었다. 일본 안에서는 오사카 27.3%, 후쿠오카 27%, 삿포로 12.3%, 오키나와 10.6%, 도쿄 8%다. 한국경제(10.24)는 8월 해외로 나간 한국인의 35%가 일본으로 갔다고 전했다. 11월 유류할증료는 발권일 기준이라 31일까지 발권하면 인상분을 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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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합뉴스 석촌호수 루미나리에 (2026.10.26) · 연합뉴스 한강 드론쇼 마블 (2026.10.25) · 한국경제 연말 해외여행 예약 (2026.10.26) · 연합뉴스 크루즈 방한객 (2026.10.25) · 한겨레 대한항공·아시아나 파리 수수료 면제 (2026.10.23) · 글로벌이코노믹 일본·중국 여객 20%대 증가·LCC 소도시 (2026.10.22) · 연합뉴스 상하이 찾은 한국인 상반기 50만 돌파 (2026.10.22) · 머니투데이방송 항공 여객 역대 최대·통합 대한항공 점유율 (2026.10.22) · 연합뉴스 외국인 관광객 1,700만 명 돌파 (2026.10.22) · 서울경제 일본 찾은 한국인 9월 84만 명 (2026.10.22) · 경북매일 일본 찾은 한국인 9월 역대 최다 (2026.10.21) · 뉴시스 프랑스 시위 대한항공 파리 수수료 면제 (2026.10.22) · 연합뉴스 대한항공 단거리 유류할증료 30% 더 (2026.10.21) · 뉴스핌 설악산 중청 얼음·서리 (2026.10.22) · 뉴스1 속초 설악단풍축제 24일 개막 (2026.10.22) · 한국경제 외국인 카트 끌고 쓸어담는 창고형 약국 (2026.10.21) · 뉴스1 부산 외국인 관광객 343만 명 45.9% 증가 (2026.10.21) · 더팩트 부산 익스피디아 2027 올해의 여행지 (2026.10.20) · 연합뉴스 익스피디아 언팩 27·한입 여행 (2026.10.20) · 더팩트 제18회 강릉커피축제 개막 (2026.10.21) · 일간제주 롯데관광개발 크루즈 외국인 10만 명 (2026.10.20) · 중앙일보 외국인 관광 불편 신고 역대 최다 (2026.10.21) · 세계일보 12월 해외여행 예약·유류할증료 발권 시점 (2026.10.20) · 연합뉴스 서울 지하철 해외카드 결제 17만 9천 건 (2026.10.19) · 머니투데이 외국인 관광객 2,000만 명 확실시 (2026.10.19) · 한국경제 제주항공 일본 소도시 노선 탑승객 (2026.10.19) · 아시아경제 외국인 약국 결제 2,298억 원 (2026.10.19) · 한국경제 성형외과보다 피부과·약국 K뷰티 관광지도 (2026.10.18) · 아시아경제 외국인 택시 부당요금 6,481건 (2026.10.19) · NTTO 2026년 9월 국가별 방미객 예비 집계 (2026.10) · 데일리스포츠한국 설악산 단풍 절정 25일께 (2026.10.18) · 뉴스1 강원 명산 5만 4천 명 (2026.10.17) · 문화일보 11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7단계 (2026.10.18) · 한국경제 외국인 K등산·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111% (2026.10.16) · 더쎈뉴스 부산국제영화제 관객 20만 명 결산 (2026.10.16) · JIBS 제주공항 국제선 303만 명·내국인 14.1%↓ (2026.10.15) · 충청매일 지방공항 5대 관광권 4,100억 (2026.10.14) · 여행신문 관광기금 빌려 임대업·현금 지원 효과 깜깜 (2026.10.15) · 여행신문 에어인디아 인천~델리 매일 운항 (2026.10.15) · 춘천MBC 설악산 단풍 절정 시작·백담계곡 보행로 (2026.10.13) · 세계일보 이번 주말 단풍 절정·18일 비 (2026.10.13) · 여행신문 패키지여행 가치 있는 여행으로 (2026.10.14) · 한국경제 노랑풍선 겨울 해외여행 일본 50.5% (2026.10.13) · 트래블데일리 모두투어 12월 예약 138% (2026.10.13) · 아이뉴스24 청주공항 500만 명 돌파 유력 (2026.10.13) · 매일신문 슈퍼엔저·일본관광 (2026.10.13) · 디지털타임스 11월 유류할증료 27단계 전망 (2026.10.12) · 여행신문 사우디 여행경보 3단계·중동 하늘길 (2026.10.13) · 여행신문 제주 외국인 관광 소비 44.4% (2026.10.12) · 스페셜타임스 연휴 사흘 설악산 8만 3천여 명 (2026.10.11) · 파이낸셜뉴스 부산국제영화제 행사 관객 5만 명 (2026.10.11) · 서울경제 설악산 2만 3000명 (2026.10.10) · 한국경제 방일 한국인 1000만 명 전망 (2026.10.09) · 매일신문 설악산 단풍 2만 명 (2026.10.09) · 이데일리 엔화 18년 만에 최저·일본 여행 (2026.10.08) · 서울신문 2026 단풍지도 강원 10.28·제주 11.19 (2026.10.08) · 파이낸셜뉴스 관광공사 2026 단풍지도 (2026.10.08) · 여행신문 11월 국내선 유류할증료 (2026.10.06) · 서울경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전석 매진 (2026.10.07) · bnt뉴스 산림청 단풍 절정 예측 (2026.10.07) · 뉴스1 설악산 단풍 절정 (2026.10.07) ·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10.6~15) · 중앙일보 부산 숙박료 영화제·불꽃축제 (2026.09.29)
인스타그램
Instagram · 인기 상승 오디오09.22 확인-
01
new trick — 로제 (ROSÉ)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위. 사용된 릴스 1.5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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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엉뚱발랄큐티뽀짝 — 리치리치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위. 사용된 릴스 9.9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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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right here — i don't like mirrors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위. 사용된 릴스 3.7만개.
-
04
It's so Nice to Be Happy — Futemys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위. 사용된 릴스 8.6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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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오리지널 오디오 — nctwish_official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5위. 사용된 릴스 5.3만개.
-
06
빙글빙글 — 나미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6위. 사용된 릴스 3.1천개.
-
07
꺾어 — 영탁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7위. 사용된 릴스 1.4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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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Floral breeze sessions — sueyalike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8위. 사용된 릴스 1.4만개.
-
09
REVENGE (Super Slowed) — 1HXSX, wnorg17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9위. 사용된 릴스 92만개.
-
10
참나 어이가 없어서 — BGM President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0위. 사용된 릴스 1.5만개.
-
11
Fall or Autumn — Kokoro_mom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1위. 사용된 릴스 5.5천개.
-
12
best day ever — Oscar Anton, Blanks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2위. 사용된 릴스 6.3만개.
-
13
Let Me Know #JerseyClub (Slowed) — Jiandro, Salako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3위. 사용된 릴스 805개.
-
14
Yummy Little Day — emilogue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4위. 사용된 릴스 20만개.
-
15
EVERYTHING — The Black Skirts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5위. 사용된 릴스 12만개.
-
16
오리지널 오디오 — arin__0507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6위. 사용된 릴스 1.5천개.
-
17
오리지널 오디오 — widwo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7위. 사용된 릴스 345개.
-
18
Usagi Rap (Solo Version) — Ari Ozawa, Saeko Oki, Ayaka Nanase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8위.
-
19
All I want is #JerseyClub (Slowed) — whyslow, Carpe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9위. 사용된 릴스 1.4천개.
-
20
Death of Me — EVAN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0위. 사용된 릴스 2천개.
-
21
You Make My Dreams (Come True) — Daryl Hall & John Oates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1위. 사용된 릴스 75만개.
-
22
Upside Down (Original CHIC Mix) — Diana Ross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2위. 사용된 릴스 14만개.
-
23
매일 행복한 일만 가득할 당신에게 — E:um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3위. 사용된 릴스 1.9천개.
-
24
오리지널 오디오 — feel_plist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4위. 사용된 릴스 640개.
-
25
이 별로부터 — 아이유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5위. 사용된 릴스 2.3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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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Guitarist — 도경수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6위. 사용된 릴스 4.7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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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오리지널 오디오 — dump__456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7위. 사용된 릴스 650개.
-
28
The Garden Is Laughing Today — Avore music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8위. 사용된 릴스 1.6만개.
-
29
Nicole Kidman — ADÉLA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9위. 사용된 릴스 10만개.
-
30
L O V E — Michael Bublé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0위. 사용된 릴스 72만개.
-
31
냉탕에 상어 (feat. Black Nut) — 수퍼비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1위. 사용된 릴스 3.7천개.
-
32
너가 최고야 — YS Block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2위. 사용된 릴스 452개.
-
33
blue — yung kai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3위. 사용된 릴스 166만개.
-
34
예술이야 — 싸이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4위. 사용된 릴스 4.3만개.
-
35
Lil Boo Thang — Paul Russell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5위. 사용된 릴스 230만개.
-
36
Koi — Gen Hoshino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6위. 사용된 릴스 4.6만개.
-
37
Pajama Parties no Uta — パジャマパーティーズ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7위. 사용된 릴스 6.2만개.
-
38
Happy times — Nebubu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8위. 사용된 릴스 8천개.
-
39
Jumper — Waterflame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9위. 사용된 릴스 3.5천개.
-
40
LOVE ATTACK — RESCENE (리센느)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0위. 사용된 릴스 6.6만개.
-
41
fish song — Tenorio S.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1위. 사용된 릴스 5.6만개.
-
42
너 — SYSTEM SEOUL, ycs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2위. 사용된 릴스 1.6천개.
-
43
Ruins摇 (律动氛围版) — One叶儿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3위. 사용된 릴스 1.1천개.
-
44
ENOuGH — 홍중(ATEEZ), Bazzi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4위. 사용된 릴스 1.2천개.
-
45
사계, 그리고 너 — 이창섭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5위. 사용된 릴스 285개.
-
46
Pinball — RESCENE (리센느)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6위. 사용된 릴스 4.8천개.
-
47
Beggin' — Måneskin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7위. 사용된 릴스 168만개.
-
48
그리그: 페르귄트 모음곡 제1번 - 아침 — BBC Scottish Symphony Orchestra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8위.
-
49
Last Night on Earth — Green Day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9위. 사용된 릴스 2만개.
-
음원 차트와 릴스가 만났다 — 리센느 두 곡 신규 진입
리센느 「LOVE ATTACK」(40위, 릴스 6.6만개)과 「Pinball」(46위)이 나란히 새로 들어왔다. 「LOVE ATTACK」은 같은 날 스포티파이 한국 1위다.
-
슬로우드·저지클럽 리믹스가 셋
「REVENGE (Super Slowed)」(9위, 릴스 92만개), 「Let Me Know #JerseyClub (Slowed)」(13위), 「All I want is #JerseyClub (Slowed)」(19위)가 함께 올랐다.
-
오래된 팝이 조회를 쥐고 있다
「You Make My Dreams」(21위, 릴스 75만개), 「L O V E」(30위, 72만개), 「Beggin’」(47위, 168만개, 신규), 「Upside Down」(22위) 같은 옛 팝이 사용량 상위권이다.
-
태그는 최대 5개, 없는 게 나을 때도 있다
해시태그가 게시물당 최대 5개로 제한됐다. 태그 없는 게시물의 도달이 많이 붙인 게시물보다 23% 높다는 데이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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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순위표는 공개되지 않는다
인스타그램은 해시태그 사용량 순위를 공개하지 않는다. 릴스 편집 화면의 오디오 "인기 상승" 목록이 앱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순위다.
출처 1곳 보기
출처 · 인스타그램 앱 릴스 오디오 「인기 상승」 (2026.09.22 12:06 직접 확인) · 콘텐츠파일럿
틱톡
TikTok · 급상승 해시태그10.26 확인-
01
#한글날
틱톡 크리에이티브 센터 한국 7일 기준 1위. 게시물 1.8천개, 조회수 470만회다. 16일 확인 땐 2위(게시물 2천개·조회 470만회)였다. 분류는 뉴스·엔터. 한글날은 10월 9일이었다. 지난주 1위 #theweeknd 는 3위 안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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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모몽가
틱톡 크리에이티브 센터 한국 7일 기준 2위로 새로 들어왔다. 게시물 1천개, 조회수 500만회다. 분류 표시는 없다. 모몽가는 「치이카와」에 나오는 날다람쥐 캐릭터다. 지난주 3위였던 #먼작귀 는 3위 안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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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스토리타임
틱톡 크리에이티브 센터 한국 7일 기준 3위로 새로 들어왔다. 게시물 1.5천개, 조회수 1,780만회로 셋 중 조회가 가장 많다. 분류는 뉴스·엔터. 스토리타임은 카메라를 보고 겪은 일을 풀어 놓는 영상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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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틱톡인생작콘테스트
틱톡 크리에이티브 센터 한국 30일 기준 1위. 게시물 3.06만개, 조회수 1억 6,620만회로 16일 확인 때(2.67만개·1억 4,740만회)보다 게시물 약 3,900개, 조회 약 1,880만회가 늘었다. 분류 표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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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추석
틱톡 크리에이티브 센터 한국 30일 기준 2위. 게시물 1.84만개, 조회수 6,850만회다. 16일 확인 때(1.87만개·6,850만회)보다 게시물이 줄었다. 분류는 뉴스·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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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예능추천
틱톡 크리에이티브 센터 한국 30일 기준 3위로 새로 들어왔다. 게시물 1.16만개, 조회수 8,200만회로 2위 #추석 보다 조회가 많다. 분류는 뉴스·엔터. 지난주 3위였던 #zoro 는 빠졌다.
유튜브
YouTube · 롱폼 TOP 3010.26 확인-
01
PSY - GANGNAM STYLE(강남스타일)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1위. 아시아 전체로는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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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KATSEYE (캣츠아이) "Animal"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2위. 아시아 전체로는 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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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정한X조슈아 (SEVENTEEN) '12 o'clock'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3위. 아시아 전체로는 1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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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KATSEYE (캣츠아이) 'Hootie Frutti'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4위. 아시아 전체로는 1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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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ILLIT (아일릿) ‘It’s Me’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5위. 아시아 전체로는 1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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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LE SSERAFIM (르세라핌) x ILLIT (아일릿) x KATSEYE (캣츠아이) 'ICONIC BY MISTAKE'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6위. 아시아 전체로는 2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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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BTS (방탄소년단) '2.0'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7위. 아시아 전체로는 28위.
-
08
KATSEYE (캣츠아이) "Gameboy”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8위. 아시아 전체로는 4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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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BTS (방탄소년단) 'Dynamite'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9위. 아시아 전체로는 50위.
-
10
ENHYPEN (엔하이픈) 'Bloody Paradise'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10위. 아시아 전체로는 5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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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TUIDE (튜이드) ‘SUN KISS’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11위. 아시아 전체로는 56위.
-
12
LE SSERAFIM (르세라핌) 'BOOMPALA' OFFICIAL PERFORMANCE FILM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12위. 아시아 전체로는 6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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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ILLIT (아일릿) ‘Magnetic’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13위. 아시아 전체로는 95위.
출처 2곳 보기
출처 · kworb 아시아 실시간 차트 · 튜브보드 유튜버 랭킹
음악 순위
Music · 스포티파이 한국10.26 확인-
01
A2O — NEON (w/ A2O LITE)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위.
-
02
Jimin — Who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위.
-
03
RESCENE — LOVE ATTACK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위.
-
04
Jung Kook — Seven (w/ Latto)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위.
-
05
SOYEON — I’m gonna TOESA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5위.
-
06
머무르 — The Adult I Dreamed Of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6위.
-
07
Redoor — Forever Has Always Been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7위.
-
08
CORTIS — REDRED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8위.
-
09
RESCENE — Deja Vu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9위.
-
10
ATEEZ — BAD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0위.
-
11
IVE — Looks Can Kill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1위.
-
12
PLAVE — Star Trace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2위.
-
13
HANRORO — 0+0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3위.
-
14
RESCENE — Pretty Girl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4위.
-
15
aespa — LEMONADE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5위.
-
16
ALLDAY PROJECT — CRASH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6위.
-
17
Nerd Connection — If I have you only (My love X Nerd Connection)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7위.
-
18
HANRORO — Landing in Love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8위.
-
19
WOODZ — Drowning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9위.
-
20
BIG Naughty — Nostalgia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0위.
-
21
BESTie — Love Options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1위.
-
22
Hearts2Hearts — RUDE!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2위.
-
23
KiiiKiii — Pop Off Pop Off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3위.
-
24
ILLIT — It's Me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4위.
-
25
HANRORO — Let Me Love My Youth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5위.
-
26
PLAVE — GGUN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6위.
-
27
PLAVE — Sweet Rain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7위.
-
28
JANNABI — for lovers who hesitate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8위.
-
29
Post Malone — Sunflower - Spider-Man: Into the Spider-Verse (w/ Swae Lee)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9위.
-
30
PLAVE — The Answer Is Yes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0위.
-
31
Nerd Connection — Good Night Good Dream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1위.
-
32
NMIXX — Birthday Wish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2위.
-
33
NCT WISH — I SPY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3위.
-
34
Hearts2Hearts — Lemon Tang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4위.
-
35
RESCENE — Runaway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5위.
-
36
Lim Young Woong — ToTo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6위.
-
37
I.O.I — Suddenly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7위.
-
38
KiiiKiii — 404 (New Era)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8위.
-
39
데이먼스 이어 Damons year — yours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9위.
-
40
Epik High — Mise en scène (w/ DAVICHI)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0위.
-
41
The Black Skirts — Ling Ling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1위.
-
42
K/DA — FIRESTARTER (w/ League of Legends, i-dle, Mimi Webb, Sophie Powers, MIYEON, SOYEON)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2위.
-
43
A2O — SUPERSTAR (w/ A2O SOUL)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3위.
-
44
RESCENE — Pinball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4위.
-
45
PLAVE — Born Savage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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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Crush — seesaw (Feat. IU) (w/ IU)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6위.
-
47
YENA — Catch Catch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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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Hearts2Hearts — FOCUS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8위.
-
49
PLAVE — Rewind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9위.
-
50
NMIXX — Heavy Serenade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50위.
출처 1곳 보기
영화 순위
Box Office · 국내 일별 관객수10.26 확인-
01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2026.09.30 개봉. 영진위 발권데이터 기준 일별 1위.
-
02
암살자(들)
2026.09.23 개봉. 영진위 발권데이터 기준 일별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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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실낙원
2026.10.21 개봉. 영진위 발권데이터 기준 일별 3위.
-
04
타짜: 벨제붑의 노래
2026.09.23 개봉. 영진위 발권데이터 기준 일별 4위.
-
05
클레이페이스
2026.10.21 개봉. 영진위 발권데이터 기준 일별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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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오디세이
2026.08.05 개봉. 영진위 발권데이터 기준 일별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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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여전히 찬란하게
2026.10.21 개봉. 영진위 발권데이터 기준 일별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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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룩백
2026.10.08 개봉. 영진위 발권데이터 기준 일별 8위.
-
09
베러티
2026.10.22 개봉. 영진위 발권데이터 기준 일별 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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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킬링타임
2026.10.21 개봉. 영진위 발권데이터 기준 일별 10위.
게임 순위
Games · 국내 게임 순위10.26 확인-
01
리그 오브 레전드
라이엇 게임즈가 서비스하는 AOS.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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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FC 온라인
EA코리아 스튜디오가 서비스하는 스포츠.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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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발로란트
라이엇 게임즈가 서비스하는 FPS.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3위.
-
0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크래프톤가 서비스하는 FPS.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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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오버워치 2
블리자드가 서비스하는 FPS.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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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메이플스토리
위젯스튜디오가 서비스하는 MMORPG.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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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리니지
엔씨가 서비스하는 MMORPG.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7위.
-
08
서든어택
넥슨지티가 서비스하는 FPS.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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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로블록스
로블록스 코퍼레이션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9위.
-
10
로스트아크
스마일게이트 RPG가 서비스하는 MMORPG.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0위.
-
11
스타크래프트
블리자드가 서비스하는 RTS.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1위.
-
12
아이온2
엔씨가 서비스하는 MMORPG.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2위.
-
13
메이플스토리 월드
넥슨가 서비스하는 기타.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3위.
-
14
도깨비의세계
슈퍼캣가 서비스하는 MMORPG.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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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던전앤파이터
네오플가 서비스하는 액션 RPG.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5위.
-
16
마인크래프트
모장가 서비스하는 어드벤쳐.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6위.
-
17
이터널 리턴
님블뉴런가 서비스하는 전략시뮬 슈팅.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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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리니지 2
엔씨가 서비스하는 MMORPG.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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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블리자드가 서비스하는 MMORPG.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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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워크래프트 3
블리자드가 서비스하는 RTS.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20위.
출처 44곳 보기
출처 · 게임트릭스 PC방 순위 (2026.10.25) · 게임메카 인기 게임 순위 (2026.10.14~10.20 집계 · 10.21 발표) · 인벤 리프트바운드 K/DA·월즈·T1 한정판 (2026.10.23) · 인벤 LoL 음악 컬렉터북 헤드라이너 한국어판 (2026.10.23) · 인벤 서든어택 챔피언십 시즌2 24일 본선 (2026.10.23) · 인벤 롤드컵 본선 24일 개막·LCK 1R (2026.10.22) · 게임메카 도깨비의세계 업데이트 로드맵 (2026.10.22) · 인벤 리니지 클래식 샴쉬르·커트라스 (2026.10.22) · 인벤 리니지 클래식 요정족 단검 비교 (2026.10.22) · 게임메카 순위분석 모던 워페어 4·도깨비의세계 14위 (2026.10.21) · 게임메카 도깨비의세계 첫 대규모 업데이트 만귀비경 (2026.10.21) · 인벤 LoL 26.21 패치 아수라장 K/DA·펜타킬 (2026.10.21) · 인벤 라이엇 K/DA 컴백 브랜드 협업 (2026.10.22) · 인벤 메이플스토리 메이플 이스케이프 (2026.10.22) · 인벤 리니지 클래식 해적섬 단검 실험 (2026.10.21) · 더로그 10월 3주 PC방 주간 리포트 (2026.10.19) · LoL e스포츠 월즈 2026 일정 안내 (2026.10.21 확인) · 인벤 리니지 클래식 해적섬 업데이트 문답 (2026.10.20) · 게임메카 도깨비의세계 2주 만에 방송 6번 (2026.10.20) · 게임메카 금강선 신작은 싱글 패키지 (2026.10.17) · 인벤 롤드컵 스위스 1R 대진 (2026.10.19) · 인벤 카르민코프 플레이-인 최종전 (2026.10.19) · 인벤 라우드 챔피언스 상하이 우승 (2026.10.19) · 인벤 데마시아 컵 BFX 우승 (2026.10.17) · 인벤 ASL 시즌22 김민철 우승 (2026.10.17) · 인벤 로스트아크 금강선 라이브 방송 (2026.10.16) · 인벤 LoL 뮤직 앤 월즈 팝업 (2026.10.16) · 인벤 롤드컵 개막전 KC 3:2 C9 (2026.10.16) · 인벤 치지직 월즈 2026 생중계 (2026.10.16) · 인벤 SOOP 월즈 이벤트 페이지 (2026.10.15) · 인벤 데마시아 컵 결승 BFX vs WE (2026.10.15) · 인벤 K/DA 컴백 티저 (2026.10.15) · 인벤 메이플 NOW 10.15 요약 (2026.10.15) · 게임메카 서든어택 2026 무기개편 (2026.10.15) · 인벤 도깨비의세계 대구콘텐츠페어 시연 (2026.10.15) · 게임메카 도깨비의세계 구글 매출 1위 (2026.10.13) · 게임메카 페이커 월즈 뮤직비디오 상영회 (2026.10.12) · 인벤 월즈 뮤직비디오 상영회·페이커 우표 (2026.10.12) · 인벤 데마시아 컵 한진 브리온 4강·4강 대진 (2026.10.13) · 인벤 아이온2 10.13 라이브 PvP 피해 30% 감소 (2026.10.13) · 인벤 스타크래프트 AI 플루토 (2026.10.14) · 인벤 데마시아 컵 kt 4강 (2026.10.12) · 인벤 데마시아 컵 BNK 피어엑스 4강 (2026.10.13) · 게임메카 FC 프로 챔피언스 컵 2026 한국 대표 (2026.10.08)
밈 · 신조어
Memes · 신조어·유행어10.26 확인-
01
부캉이 ‘자기결정권 보장하라’ — 피켓 밈이 진짜 청원으로, 누적 방문객 160만
SBS(10.26)에 따르면 SNS에 “부캉이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라”, “강제 퇴거가 웬 말이냐”라고 적힌 피켓 사진이 퍼졌고, AI 합성 아니냐는 반응 속에 정부 청원 사이트 ‘청원24’에 외해 유도 작업을 멈춰 달라는 청원이 실제로 올라왔다. 첫 출몰 이후 누적 방문객은 160만 명이다. 헤럴드경제(10.26, 연합뉴스 인용)에 따르면 부캉이는 24~25일 이틀 연속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부두 앞바다에서 목격됐고, 배를 빌려 가까이 다가간 생중계 유튜버가 해경에 적발됐다. 전문가는 1주일 정도 적응하면 바다로 나갈 것으로 봤다. 연합뉴스(10.25)에 따르면 국립수산과학원은 24일 마지막 목격 지점에서 2㎞쯤 떨어진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부근 항만에서 건강하게 헤엄치는 부캉이를 확인했다. 수과원은 “활동 반경을 넓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단계”로 봤다. 부산시는 26일 오후 2시부터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새로 추가한 선착순 5만 명에게 ‘샤플루언서 부캉이 부산왔데이!’ 이모티콘 16종(30일 사용)을 준다. 지금까지 부캉이를 보러 온 방문객은 160만 명이 넘는다. 같은 날 연합뉴스 [소셜+]는 “부캉이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라” 피켓 사진이 퍼졌고, 21일 청원24에 올라온 외해 유도 중단 청원에 23일 오후 기준 공감 댓글 297개가 달렸다고 전했다. 씨라이프 부산아쿠아리움의 “우리 상어도 이쁜데” 영상은 153만 회를 넘었다.
-
하늘 나는 테슬라 로드스터 — 한문철TV·광역버스·장독대까지 ‘K-패러디’ 봇물
연합뉴스(10.21)에 따르면 테슬라는 1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맥그레거의 스페이스X 시험장에서 추진기를 단 2인승 로드스터의 시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차량은 경사로를 타고 올라 공중에서 한 바퀴 돈 뒤 착지하고, 차량 5대를 단숨에 뛰어넘는다. 국내 누리꾼들은 이를 일상 풍경에 합성한 생성형 AI 패러디를 쏟아내고 있다.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엔 교통사고 제보 채널 ‘한문철TV’ 화면에 공중으로 솟구치는 차를 합성한 이미지가 올라왔고, 작성자는 “해외에서는 꿈이니 혁신이니 다툴 때, 한국에선 일단 한문철부터 찾는다”고 적었다. ‘양재IC 상공서 공중제비 중 3중 추돌’이라는 가상 속보, 우면산터널 천장을 달리는 로드스터와 ‘통행료 7만 원’ 전광판, 톨게이트를 뛰어넘는 영상(조회수 33만 회 이상), 2층 광역버스가 떠오르는 ‘7790번 로드스터’, 고층 창문 앞까지 날아가는 ‘2036년 로드스터 배달’ 영상도 돈다. 2018년 “자동차가 하늘 날게 되는 날 받아줄게”라고 고백을 거절당한 남성이 8년 만에 다시 연락한다는 문자 패러디도 나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식 인스타그램은 장독대가 경사로를 타고 올라 김치를 뿜는 ‘2026 광주김치축제’ 홍보 영상을 올렸다. KBS(10.20)는 같은 AI 패러디가 전 세계 소셜미디어에서 쏟아지고 있고 기업들도 마케팅에 올라탔다고 전했다. 다만 시연은 통제된 시험장에서 무인으로 이뤄졌고, 테슬라는 2028년부터 로드스터를 양산할 계획이다. 뉴스피릿(10.21)에 따르면 기업 마케팅도 따라붙었다. BBQ는 황금올리브치킨이 로드스터처럼 도약했다 착지하는 패러디를 냈고, 자동차가 나는 밈에 제주항공이 등장하자 “우리는 원래 날아서 밈에 참여하지 못한다”는 취지의 댓글이 이어졌다. 해외에선 맥도날드 체코 법인이 자동차가 매장 천장에 거꾸로 매달린 채 주문하는 드라이브스루 이미지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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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카와 — 3주 연속 주말 1위, 누적 224만·주말에만 32만 명
KOBIS 10월 25일(일) 집계에서 극장판 치이카와는 하루 135,454명으로 1위, 누적 2,248,137명이다. 뉴시스(10.26)에 따르면 23~25일 주말 32만 309명으로 3주 연속 주말 1위를 지켰고, 26일 오전 예매도 약 4만 4,700명으로 1위다. 올해 200만을 넘은 애니메이션은 「토이 스토리5」와 치이카와 둘이다. 한국일보(10.24)에 따르면 극장판 치이카와는 24일 오전 8시 4분, 개봉 25일 만에 200만 명을 넘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29일째)보다 빠르고 『체인소 맨: 레제편』(24일째)과 비슷하며, 올해 개봉 애니메이션 중 2위이자 역대 일본 애니 국내 톱10에 들었다. KOBIS 집계로 24일(토) 하루 관객은 14만 5,109명, 누적은 2,112,687명이다. 동아일보(10.24, 뉴시스)는 극 중 우사기가 ‘야하’, ‘우라’, ‘푸루루’ 같은 소리를 늘어놓는 랩을 따라 부르거나 부르는 법을 알려 주는 영상이 유행해 조회수 400만 회가 넘는 릴스가 여럿이라고 전했다. CGV 예매 분석으로는 관객의 약 45%가 20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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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N」 ‘미혼 앤 비혼’에서 ‘위염 앤 비염’까지 — 써니 합성 영상 800만 회, ‘수만코어’란 말도
한국일보(10.25)에 따르면 「NEON」은 발매 약 29시간 만인 14일 밤 멜론 TOP100 1위에 올라 22일까지 8일 연속 1위를 지켰고, 20일 더쇼·21일 쇼챔피언·22일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했다. 후렴 ‘Neon and beyond’가 ‘미혼 앤 비혼’처럼 들린다는 반응 뒤로 ‘위염 앤 비염’ 같은 개사 밈이 이어졌다. 경향신문(10.24)에 따르면 소녀시대 써니가 안무 영상에 이수만·유영진을 합성한 영상은 800만 회, 정준하가 자신과 박명수를 넣은 영상은 333만 회를 넘었다. 데일리안(10.26)은 ‘수만코어’라는 신조어까지 나왔다고 전했다. 26일 정오 멜론 TOP100에서도 1위다. 이수만 프로듀서가 만든 9인조 걸그룹 A2O 라이트의 데뷔곡 「NEON」은 발매 29시간 만에 멜론 TOP100 1위에 올랐고(엑스포츠뉴스 10.18), 19일 오전 10시에도 1위다. 여성경제신문(10.19)에 따르면 12일 데뷔 무대에서 선보인 2인 인트로 안무에 AI 합성이 더해지며 유명인·지인 얼굴로 같은 춤을 추는 영상이 SNS에서 유행이다. 소녀시대 써니는 15일 삼촌 이수만과 작곡가 유영진의 얼굴을 합성한 영상을 올렸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나오는 영상, 「더 글로리」·「올드보이」 배우 버전도 돈다. ‘니온 AI 댄스’ 같은 전용 사이트는 사진 두 장으로 15초 영상을 만들어 주고 10크레딧(영상 1개)에 9.90달러를 받는데, 운영 측은 A2O엔터테인먼트와 무관하다고 밝혔다. 약관은 동의 없는 사진·공인 사진 업로드를 금지하지만 실제 동의를 어떻게 확인하는지는 공개돼 있지 않아 얼굴 주인 동의 문제가 제기됐다. 엑스포츠뉴스(10.18)에 따르면 원래 가사 ‘NEON AND BEYOND’를 ‘미혼 앤 비혼’, ‘위염 앤 비염’으로 바꿔 듣는 가사 밈도 퍼졌고, A2O 라이트 공식 계정도 써니의 영상을 공유했다. 한국경제는 20일 천자칼럼에서 후렴 ‘네온 앤드 비욘드’가 ‘미혼 앤드 비혼’으로 들린다는 이야기를 비슷한 소리를 다른 말로 잘못 알아듣는 ‘몬더그린 현상’으로 소개하며, 엉뚱한 가사를 떠올리며 다시 듣고 공유하는 놀이가 중독성을 더했다고 짚었다. 21일 오전 8시 기준으로도 멜론 TOP100 1위다. 매일경제(10.21)는 이런 영상 상당수가 힉스필드 AI의 ‘Genjutsu(환술)’로 만들어진다고 전했다. 모션 캡처를 AI로 대신해 주는 도구로, 이수만·박진영 프로듀서, 이재용·최태원 회장, 「무한도전」 멤버들까지 2인조 댄서로 바뀌고 있다. 한국대중음악산업협회의 써클차트 42주차(10.11~17) 집계에선 「NEON」이 디지털차트와 글로벌K-pop차트 1위를 해 HUNTR/X의 글로벌K-pop차트 15주 연속 1위 행진을 멈춰 세웠다(싱글리스트 10.22). 22일 오전 11시 기준으로도 멜론 TOP100 1위다. 엑스포츠뉴스(10.22)에 따르면 방송인 정준하는 박명수와 자신의 얼굴로 만든 합성 영상을, 나영석 PD는 ‘유부남, 50세’라는 제목의 AI 댄스 영상을 올리며 AI로 만들었다고 직접 밝혔다. 다만 제3자가 허락 없이 남의 얼굴을 쓰는 경우도 늘면서 딥페이크 악용 우려가 함께 나온다. 데일리안(10.23)은 3분 28초짜리 곡에 아카펠라·고음·댄스 브레이크를 다 넣은 「NEON」이 15초 훅 중심의 숏폼 공식을 깨고 커버·AI 밈으로 퍼졌다고 짚었다. 멜론 TOP100에선 23일 오전 10시에도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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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쭐 내러 가자’ — 영웅 식당엔 줄, 옆집은 “한 그릇도 못 판 날도”
아시아경제(10.16)에 따르면 13일 오후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복합상가에서 59세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시민들이 다쳤고, 2층 식당가 우동집 사장이 식판을 던지며 쫓고 쌈밥집 사장 신인수 씨와 시민들이 의자를 던져 막아 남성을 붙잡았다. 15일부터 SNS엔 두 가게 정보와 함께 ‘돈쭐 내주자’는 글이 퍼졌다. 경인일보(10.18) 현장 르포에 따르면 16일 오전 11시 30분께 쌈밥집 앞은 손님들로 붐볐고 일식집 주방도 쉴 새 없이 돌아갔다. 관련 게시물의 ‘좋아요’는 수천 건에 달한다. 다만 같은 층 다른 식당과 1층 매장은 한산했고, 지하 홈플러스가 두 달 전 다시 문을 열며 살아나던 상권이 사건으로 다시 위축될까 상인들은 걱정한다. 인천시는 공무원과 산하 기관 임직원이 상가 식당을 이용하도록 하는 캠페인을, 인천경찰청은 직원 소비 촉진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노컷뉴스(10.18)에 따르면 개그맨 김대범은 SNS에 쌈밥집 상호를 알리며 방문을 권한 뒤 직접 식사한 인증 사진을 올려 “가성비 최고의 맛집”이라고 했고, 경찰은 의자 등을 들고 맞선 시민 5명의 포상을 검토해 왔다. 세계일보(10.21)에 따르면 인천경찰청은 20일 이들 시민 5명에게 검거 보상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TV(10.20)가 사건 일주일 뒤 찾은 식당가는 점심시간 빈자리가 금세 찼고, 손님들은 식사 전 인증사진을 남겼다. 온라인엔 “퇴근하자마자 찾아갔다” 같은 인증글이 이어진다. 쌈밥집 사장 신인수 씨는 “방송 탄 데만 좀 되고 안 탄 데는 좀 덜 되고… 똑같이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기일보(10.21)가 21일 정오께 찾은 이 건물 2층 식당가에서 범인 제압에 나선 상인들의 식당은 인천시청 공무원과 경찰관, 시민들로 북적였지만 바로 옆 식당들은 점심시간에도 한산했다. 한 국숫집 사장은 “사건 이후 손님이 더 줄어 한 그릇도 팔지 못한 날도 있다”고 했고, 한 분식집 사장은 “몇몇 가게에만 몰리고 있다”며 사건 이후 매출이 70% 넘게 줄었다고 말했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지자체가 할인 행사나 상가 환경 개선으로 시민들 발길이 상권 전체로 이어지게 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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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참교육’ — 혼나러 간 5살이 귀신 앞을 막아섰다 “아빠 도망가!”
아시아경제(10.13)에 따르면 한국민속촌은 9월 12일부터 11월 15일까지 가을 축제 ‘귀신사바 귀신놀이’를 열고 있고, 부모가 아이의 편식·떼쓰기 습관을 귀신에게 털어놓으면 귀신이 아이 앞에 나서 겁을 주고 앞으로 말을 잘 듣겠느냐고 묻는다. 이런 영상이 ‘무서울 게 없던 5세의 최후’ 같은 제목으로 돌며 ‘귀신 참교육’이라는 말이 생겼고(SBS 10.13), 밥을 잘 먹지 않던 아이가 달라졌다는 후기도 나왔다(MBC 10.14). 이번엔 반대 방향의 사연이 퍼졌다. 아시아경제(10.19)에 따르면 19일 SNS에선 귀신 배우가 받은 한 아빠의 메시지가 확산했다. 귀신이 아빠를 잡아먹겠다고 다가오자 5살 아들이 울음을 터뜨리며 귀신을 가로막고 “안 돼! 아빠 도망가!”라고 외쳤고, 아빠는 “귀신을 체험하러 갔다가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제 아들을 발견하고 돌아왔다”고 적었다. 배우는 “배우로서 무거운 책임감과 감사함을 느낀다”고 답했다. 재미있다는 반응과 함께 아이에게 지나치게 무서운 경험일 수 있다는 트라우마 우려도 꾸준히 나온다. 천지일보(10.22)가 12일 찾은 민속촌에선 부모들이 편식부터 스마트폰 보여달라고 떼쓰기, 다른 사람 때리기까지 고쳐 달라고 요청했고, 아이가 연기자와 새끼손가락을 걸고 약속하면 참교육이 끝났다. 흑미호 역의 연기자 박은서 씨는 지난해 신부 귀신으로 활동하던 중 밥을 잘 먹지 않는 아이를 혼내달라는 부탁을 받았고, 그 영상이 퍼진 뒤 비슷한 요청이 이어졌다고 말했다. 연기자들은 아이 반응을 보며 수위를 조절하고, 심하게 놀라면 바로 멈춘 뒤 간식을 주거나 재주를 보여주며 달랜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2016년 춘천지법이 낮잠을 자지 않는 세 살 아이에게 도깨비 영상을 강제로 보여준 보육교사에게 벌금 150만 원을 선고한 사례도 함께 짚었다. 연합뉴스(10.23)에 따르면 귀신 ‘어둑시니’는 부모가 귀띔한 아이 습관을 두고 “사람을 조종하는 능력이 있다”며 부모의 손발을 들어 올리게 하는 즉흥 상황극으로 아이의 다짐을 받아낸다. 관련 영상이 SNS로 퍼지며 ‘어둠의 오은영’이라는 별명이 붙었고, 주말엔 민속촌 일대 도로가 마비될 정도로 사람이 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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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한테 위로받을 줄은” — 가수 없는 노래 「꿈꾸던 어른이 되었나요?」 멜론 2위로 한 계단 더
경향신문(10.16)에 따르면 ‘머무르’의 「꿈꾸던 어른이 되었나요?」는 AI 음원 제작 프로그램 수노(SUNO)에 명령어를 넣어 만든 곡으로, 가사는 사람이 직접 썼지만 기본 작곡과 가창은 AI가 했다. 제작자는 10여 년간 길구봉구·황치열 등과 작업한 작사·작곡팀 글로리웨이브(이용석·최성혁)다. 이 곡은 이달 초 멜론 TOP100에 들어와 최고 3위까지 올랐고, 19일 오전 10시 기준으로도 3위다. 글로리웨이브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신탁 등록을 하지 않아 일반적인 작사·작곡 저작권료는 받지 않고 있다. 동아일보(10.18)에 따르면 이 곡은 유튜브 한국 인기곡 차트에선 2위까지 올랐고, 댓글엔 노래를 듣고 자기 사연을 적는 글이 줄을 잇는다. 실제 가수가 부른 커버와 다른 가수 목소리를 AI로 입힌 커버도 나왔다. 중앙일보(10.17)는 멜론 평균 별점이 5점 만점에 3.1로 낮지만 ‘좋아요’는 3만 2천을 넘었다며, ‘AI라니 역겹다’는 별점 1개와 ‘살다가 AI한테 위로받게 될 줄은 몰랐다’는 별점 5개가 맞서는 ‘별점 전쟁터’라고 전했다. 농민신문(10.21)에 따르면 스포티파이는 20일(현지시간) 올해에만 저질·스팸 음원 5,000만 곡 이상을 추천에서 뺐고 반복적으로 규칙을 어긴 7,500만 곡 이상은 삭제했다고 밝혔다. AI로 만든 가상 아티스트엔 별도 배지를 붙이고, 이용자가 직접 팔로우하지 않는 한 추천에서 제외한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8월 AI를 활용했어도 창작자가 실질적으로 참여했다면 저작물로 등록할 수 있게 기준을 마련했다가 22일 만에 철회했다. 「꿈꾸던 어른이 되었나요?」는 22일 오전 11시 기준 멜론 TOP100 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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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퇴사할게여」 — 음방 4관왕, 멜론은 AI 곡에도 밀려 3위
아이들 소연이 9월 7일 낸 정규 1집 「끝내주는 인생」 타이틀곡 「퇴사할게여 (Narr. 기안84)」다. ‘퇴사’라는 소재와 가사로 직장인 공감을 샀다. 미디어펜(10.5)에 따르면 멜론·지니·벅스 실시간·일간 차트, 유튜브 뮤직 주간 인기곡, FLO·바이브·iChart까지 1위를 해 퍼펙트 올킬을 기록했고, 10월 1일 Mnet 「엠카운트다운」, 10월 4일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했다. 뉴스1(10.6)에 따르면 지니뮤직 주간차트(9.28~10.4)에서도 1위를 지켰고, 스타뉴스(10.6)에 따르면 멜론 주간인기상에선 총점 65.65점으로 임영웅 「또또」(70.32점)에 이어 2위였다. 이데일리(10.6)에 따르면 방송 활동을 마친 뒤엔 대학축제 무대 직캠이 숏폼으로 재확산됐고, 최근엔 소연의 음악방송 무대 영상에 자기 얼굴을 합성해 직접 무대에 오른 듯한 생성형 AI 영상이 SNS에서 인기다. 2005년 MBC 대학가요제 대상곡인 익스 「잘 부탁드립니다」를 오마주한 곡이라는 점도 화제가 됐다. 톱스타뉴스(10.8)에 따르면 소연은 뮤지션100 차트에서 전날보다 84점 오른 2,529점으로 5위에 올랐고, 「퇴사할게여」는 5개 음원 플랫폼에서 1위를 지켰다. 일간스포츠(10.11)에 따르면 소연은 11일 SBS 「인기가요」에서 에이티즈 「배드」, 리센느 「러브 어택」을 제치고 5,366점으로 1위를 해 10월 1일 「엠카운트다운」, 4일 「인기가요」, 10일 MBC 「쇼! 음악중심」에 이어 음악방송 4관왕이 됐다. 같은 날 오후 6시 기준 멜론 TOP100·HOT100·일간 차트에서도 1위였다. 톱스타뉴스(10.12)에 따르면 12일 기준 이 곡을 쓴 숏폼 영상은 약 2만 6천 개다(기사엔 플랫폼·집계 방식이 나오지 않는다). 멜론 TOP100에선 14일 오전 10시 기준으로도 1위였다. 패러디는 축구로도 번졌다. 한국경제TV(10.13)에 따르면 이 곡을 ‘은퇴할게요’로 바꿔 부르며 김민재·황인범·황희찬을 합성한 유튜브 쇼츠가 13일 오후 7시 기준 486만 회를 기록했다. 써클차트 42주차(10.11~17) 스트리밍 부문에선 4주째 1위를 지켰다(싱글리스트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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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은우’ 스레드 220만 회 — “제의만 왔다, 붕어빵 구워야죠”
연합뉴스TV(10.26)에 따르면 ‘붕은우’는 22일 스레드를 열었고, 26일 오전 9시 팔로워 약 4,200명·누적 조회 약 220만 회를 기록했다. 트로트 오디션에 나가느냐는 질문엔 “제의만 왔다, 붕어빵 구워야지 노래는 언제 부르겠습니까”라고 답했다. 매일경제(10.24)는 개설 이틀 만에 조회 200만 회, 좋아요 1만 5,000건, 대기 2시간 가까이라고 전했다. 경기일보(10.19)에 따르면 경기 광명시 철산동에서 붕어빵 노점을 하는 A씨는 배우 차은우를 닮은 외모로 ‘붕은우’(붕어빵 파는 차은우)라는 별명을 얻었고, 그를 담은 영상은 인스타그램에서 조회수 230만 회를 기록했다. 한국경제(10.18)는 그가 친절한 응대로도 주목받으며 온라인 커뮤니티에 목격담과 사진이 퍼졌고, 노점 앞에 손님이 몰려들었다고 전했다. 방문객들은 “2시간 정도 줄 서서 기다렸다”, “평일 저녁에도 웨이팅이 1시간이다” 같은 후기를 남겼다(경기일보 10.19). A씨는 17일 인스타그램에 “구청 직원분이 전날 방문하셔서 이야기를 나눈 상태”라며 “이틀간 이렇게 많은 분이 찾아오실 줄 상상도 못 했다”고 적고 영업 중단을 알렸다. 붕어빵 말고 다른 일을 병행하고 있어 “체력적 소모가 너무 크다”는 이유도 들었다(뉴시스 10.19). 뉴시스(10.19)에 따르면 그는 19일 SNS에 “오늘부터 다시 장사를 시작하려 한다”고 올려 하루 만에 영업을 재개했다. 구청 직원이 찾아온 구체적인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머니투데이(10.20)에 따르면 20일엔 ‘신고가 너무 많이 들어와 구청에서 연락이 왔다, 오늘부터 기존 자리에서 장사를 할 수 없다, 신림동에 자리를 구한다’는 내용의 글이 그의 공지처럼 퍼졌고, 그는 인스타그램에 “이거 저 아니에요”라며 예전에 다른 곳에서 붕어빵을 팔던 분이 약 2년 전 쓴 글이라고 해명했다. 당분간 팥·슈크림만 팔고 고구마·치즈는 재료 상황에 따라 21일부터 팔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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캪틴큐 은화가 당근 18만 원 — 술보다 기념품이 비싸졌다
한국경제TV(10.26, 한국경제 인용)에 따르면 360㎖ 두 병과 잔·기념주화를 묶은 ‘캪틴큐의 보물상자’는 1만 2,000세트 한정으로 편의점에서 1만 9,800원에 팔렸는데, 당근에는 기념 은화만 10만·17만·18만 원(보증서 포함)에 올라왔다. 세븐일레븐 사전예약 1,300세트가 소진됐고 CU 점주 발주분 1,200세트는 당일 마감, GS25는 14~19일 입고분의 약 98%가 팔렸다. 쿠키뉴스(10.26)는 롯데마트 15일 출시 당일 물량의 약 99%가 팔렸다고 전했다. 경향신문(10.8)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가 2015년 단종한 ‘캪틴큐’를 11년 만에 다시 내놨다. 1980년 국내 첫 럼 계열 술로 나와 ‘다음날 숙취가 없다, 다다음날 깨니까’라는 농담이 붙은 술이다. 새 제품은 360ml·35도·9,900원이고, 두 병과 잔·기념 주화를 담은 한정판 ‘보물상자’ 세트는 1만 2,000개다. 이데일리(10.13)에 따르면 CU 가맹점 예약 발주 1,200세트는 하루 만에 마감됐다. 중앙일보(10.19)에 따르면 코미디언 이선민이 1980년대 광고를 재현한 유튜브 광고 ‘티저편’·‘프리런칭편’·‘런칭편’은 18일 기준 누적 조회수 700만 회를 기록했고 “진짜 옛날 CF인 줄 알았다”는 댓글이 이어졌다. ‘보물상자’ 패키지는 사전 예약 물량이 완판됐고, 중고거래 장터엔 은화만 5만 원에 산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 기사는 농심 볶음너구리 재출시, GS25×태극당 협업과 함께 식품업계 1970~80년대 복고 바람으로 묶었다. 뉴시스(10.23)에 따르면 재출시 소식이 퍼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숙취가 없다, 다음 날이 아니라 다다음 날 깨기 때문”이라는 옛 유행어와 “주말 직전에 마시면 월요일 출근을 못 할 수도 있다”는 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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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다 죽자 파트’ — 산의 안무가 숏폼 챌린지로, 「BAD」 멜론 8위
스포티비뉴스(10.24)에 따르면 에이티즈 「BAD」 후렴에서 멤버 산이 추는 안무가 ‘다 죽자 파트’라는 별칭으로 숏폼에서 퍼지며 챌린지와 패러디가 이어지고 있다. 「BAD」는 발매 열흘 만에 에이티즈 곡으로는 처음 멜론 일간 TOP100에 들었고, 지금도 10위권을 지키고 있다. 26일 정오 멜론 TOP100에선 8위다. 에이티즈는 11월 13일 미니 15집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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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이다’ — ‘밤티’의 반대말, 본인도 “지인이 구글에 쳐 보라더라”
OSEN(미주중앙일보 10.23 게재)에 따르면 ‘장원영이다’는 촌스럽거나 못생겼다는 뜻으로 쓰이는 ‘밤티’의 반대말로 쓰인다. 장원영은 유튜브 ‘오늘의 주우재’에서 “저도 몰랐다가 지인들이 알려줬다”며 “구글에 ‘밤티 반대말’을 쳐 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같은 주 이데일리(10.25)는 파리바게뜨 ‘초코 쫀득 츄러스’에 SNS에서 ‘장원영 츄러스’라는 별칭이 붙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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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니살’ — “도영아 니땀시 살어야”, 광주 유행어가 국감장까지 갔다
무등일보(2024.6.11)에 따르면 ‘도니살’은 ‘도영아 니땀시 살어야’를 줄인 말로, 경기장 관중이 스케치북에 쓴 문구가 카메라에 잡힌 뒤 KIA 팬들 사이에서 밈이 됐고 김도영도 이 문구가 적힌 팻말 사진을 인스타그램 프로필로 걸었다. 올가을 포스트시즌에서 다시 불붙었다. 한국경제(10.21)에 따르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일 지방공소청 국정감사에서 고경순 광주광역공소청장에게 광주에서 가장 유행하는 말을 아느냐고 물은 뒤 ‘도니살’을 소개하며 “도영아 니 때문에 내가 산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김도영이 드레스코드를 언급한 다음 날 관중석이 빨간 옷으로 가득 찼다는 사례도 들었다(데일리안 10.21). 같은 날 김도영은 LG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2회 만루 홈런(추정 비거리 145.8m)을 쳤고, 기자단 투표 97표 중 84표로 시리즈 MVP에 뽑혔다(스포티비뉴스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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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르’ — 1020 유행어인 줄 알았는데 20년 전 말, 이민정 “DM 400개 받았다”
연합뉴스(9.30)에 따르면 요즘 1020세대가 기분 좋을 때 쓰는 유행어 ‘야르’가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 메이킹 영상에 그대로 나온다는 게시물이 엑스(X)에 올라오며 온라인 커뮤니티가 들썩였다. 영상 속 배우 이민정은 아역 배우에게 “‘야르’는 알지?”라고 묻는다. 기록은 더 거슬러 올라간다. 배우 봉태규는 5월 SBS 라디오에서 2003년 영화 「바람난 가족」 애드리브로 ‘야르’를 처음 썼다고 했고, 2006년 1월 네이버 오픈사전엔 “10대들 사이에서 ‘좋다’라는 뜻으로 쓰인다”는 설명이 올라 있으며, 2008년 MBC 「무한도전」에선 정형돈이 “야르”라고 외친다. 예전엔 “앗싸!”처럼 감탄사로만 썼다면 요즘 1020은 “이 음식 야르하다”, “분위기 야르함”처럼 서술어로도 쓴다. 남길임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방송 영상·포털 사전 같은 디지털 기록이 남아 옛 유행어가 다시 이어질 수 있는 구조가 됐다고 설명했다. 스포츠경향(10.21)에 따르면 이민정은 21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 ‘원조 야르(?)의 맛’이라는 숏츠를 올려 “DM 400개를 받았다”며 “20년 전 우리가 다 쓰던 말을 지금 갑자기 쓰는데 내가 원조라 하면 나와 같이 썼던 내 친구들에게 미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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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픈런’ 다음은 ‘떡지순례’ — 피자설기 하루 200개 → 6,000개
서울경제(10.26)에 따르면 유명 떡집을 찾아다니는 ‘떡지순례’라는 말이 퍼졌다. 인천 부평종합시장의 한 떡집은 피자설기를 하루 200개에서 두 달 만에 최대 6,000개까지 만들게 됐다. 창억떡 더현대 서울 팝업에는 일주일 동안 약 1만 명이 찾았고 최대 5시간을 기다렸으며, 롯데 잠실점 ‘떡지순례’ 팝업엔 2만 명 넘게 왔다. CU 떡 매출은 10월 1~22일 158.9% 늘었다. KBC광주방송(10.19)은 떡집이 문을 열기 전부터 줄을 서는 ‘떡픈런’, 인기 떡을 티켓팅하듯 사는 ‘떡겟팅’, 유명 떡집을 찾아다니는 ‘떡지순례’라는 말이 청년층 사이에 퍼졌다고 전했다. 뉴스웍스(10.19)가 찾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고디바 매장은 하루 150개 한정 ‘과일모찌’를 사려는 줄로 개점 전에 대기가 마감됐고, 한 구매자는 “어제 밤 10시 30분경 도착했는데도 앞에 이미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말했다. 고디바는 9월 10일 롯데월드몰점을 열며 이 매장 한정으로 모찌를 내놨고, 가격은 속재료에 따라 개당 7,500~9,000원이다. 맞은편 떡 디저트점 ‘한정선’도 현장 대기를 감당하지 못해 모바일 대기 등록으로 바꿨고, 찹쌀떡은 3,500~6,500원이다. KBC는 광주 ‘창억떡’의 호박인절미 영상이 SNS로 퍼지며 광주를 찾는 방문객이 이어졌다고 전했다. 썸트렌드에 따르면 올해 1~8월 떡을 ‘디저트’로 언급한 게시물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 넘게 늘었고, 이마트 냉동 떡 매출(1.1~9.17)은 155%, 롯데마트(3~8월)는 90% 이상 늘었다(KBC 10.19). 뉴스웍스는 지난해 1인당 쌀 소비량이 53.9㎏으로 통계 작성 이래 최저였지만 떡류 제조업의 쌀 소비량은 32.1% 늘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10.20) 영상 취재에선 전날 저녁부터 밤을 새운 찹쌀떡 오픈런 줄에 한 남성이 새치기를 했다가 항의에도 물러나지 않아 고성이 오가고 경찰까지 출동했으며, 기자가 찾은 새벽 4시에도 긴 줄이 이어졌다. 한국경제(10.22)에 따르면 노티드는 20일 롯데월드몰점에서 도넛 찹쌀떡 7종(개당 5,500원)을 내놨고 출시 첫날 매장 앞에 긴 줄이 섰다. 고디바 초코 찹쌀떡은 개당 9,000원인데도 새벽부터 줄이 이어져 SNS엔 “새벽 4시에는 와서 기다려야 안전하다”는 후기가 올라온다. 고디바에 웨이팅을 걸고 한정선, 노티드로 옮겨 가는 ‘맞춤 동선’까지 공유되며 롯데월드몰은 ‘찹쌀떡 성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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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야호~”가 명예시민증이 됐다 — 리센느, 연예인 첫 거제 명예시민
뉴시스(10.26)에 따르면 리센느가 24일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에서 거제 명예시민증을 받았다. 제70호이고 연예인으로는 처음이다. ‘거제 야호!’ 밈을 퍼뜨린 공로를 인정받았다. 26일 정오 멜론 TOP100에서 「LOVE ATTACK」은 4위다. ‘야호’는 산에서 외치는 소리가 아니라 일본 젊은 층의 인사말 ‘얏호(やっほー)’라서 ‘거제 안녕~’이라는 뜻이다. 아이뉴스24(7.8)에 따르면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가 유튜브 촬영 중 갸루 분장을 한 일본인 멤버 미나미에게 “이러고 거제 가면 혼난다”고 하자 미나미가 갸루 말투로 “거제~ 야호~!”라고 받아친 장면이 원본이다. 데일리안(6.29)에 따르면 이 영상은 공개 2주 만에 수백만 회를 기록했고, 리센느 유튜브 구독자는 한 달여 만에 10만 명대에서 70만 명을 넘겼으며 2024년 곡 「LOVE ATTACK」이 역주행했다. 스포츠동아(10.6)에 따르면 10월 5일 KBS2 「말자쇼」엔 지드래곤 말투로 ‘거제 야호’를 흉내 내 지드래곤에게 직접 언급까지 받은 성대모사 주인공이 나와 전 세계 누리꾼의 악플에 시달린다고 털어놨다. 서울신문(10.5)에 따르면 CU가 9월 17일 내놓은 ‘리센느 빵’은 9월 30일까지 약 60만 개가 팔렸고, 구매자의 69.1%가 남성으로 30대 남성(22.7%)·40대 남성(18.6%)·20대 남성(15.8%) 순이었다. 스포츠경향(10.9)에 따르면 미나미는 10월 15일 오후 6시 공개되는 래퍼 로꼬의 신곡 「TATA」에 피처링으로 참여했고, 로꼬는 8일 SNS에 미나미의 시그니처 포즈 이모지를 올려 이를 암시했다. 리센느는 11월 미니 4집 「PULSE」로 돌아온다. 일간스포츠(10.11)에 따르면 2024년 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은 11일 SBS 「인기가요」 1위 후보에까지 올랐다. 광고도 이어진다. 노컷뉴스(10.12)에 따르면 도미노피자는 12일 전속 모델 리센느와 두 번째 브랜드 캠페인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자’를 공개했고, 7월 첫 광고는 가로·세로 영상을 합쳐 유튜브 누적 조회수 1억 6천만 회를 넘겼다. 멤버별 개성에 밈을 더한 쇼츠도 차례로 낸다. 숫자도 따라왔다. BNT뉴스(10.14)에 따르면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10월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에서 리센느가 방탄소년단·에이티즈를 제치고 1위를 했다. 톱스타뉴스(10.13)에 따르면 리센느는 11월 3일 미니 4집 「PULSE」를 내고 13일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유행어의 고향에서도 무대가 잡혔다. 한산신문(10.14)에 따르면 거제시 홍보대사인 리센느는 10월 24일 오후 7시 거제 오션프라자 사외주차장에서 열리는 한화오션의 ‘거제 야호-! 리센느와 함께하는 오션하모니’에 나오고, 거제시민 우선좌석 500석은 16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추첨으로 신청받는다. 멜론 TOP100에선 14일 오전 10시 기준 「LOVE ATTACK」이 2위, 「Deja Vu」가 4위, 「Pretty Girl」이 6위였다. 서울경제(10.16)에 따르면 거제시가 경남연구원 경남빅데이터센터에 맡겨 SKT 유동인구와 NH농협카드 매출로 분석한 결과, 7월 25일~8월 10일 거제를 찾은 외지 10·20대는 1년 전보다 6.6% 늘었고 이들이 늘어난 읍면동은 4곳에서 12곳(전체 18곳)으로 넓어졌다. 덕포해수욕장이 있는 옥포2동은 32.1%, 장승포동은 29.4% 늘었고, 덕포해수욕장 일대 휴가철 개인 카드 매출은 873만 원에서 2,046만 원으로 134.4% 뛰었다. 다만 거제 전역 카드 매출은 줄었다. bnt뉴스(10.21)에 따르면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10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에선 원이가 1위, 방탄소년단 지민이 2위, 제나가 3위였고, 원이의 키워드로는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리마인’·‘포토카드’가 꼽혔다. 포털에서 거제를 검색할 때 관광·여행 어휘 비중은 3월 16.6%에서 8월 27.7%로 올랐고, 리센느 관련 게시물의 40.1%에 관광 어휘가 함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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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넷째 주 날짜
국내 피드가 한 번씩 크게 출렁이는 날.
- 10.23아이폰 듀오 국내 출시 ·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지금 주문하면 1월 22일 출고(연합뉴스 10.23). 김천김밥축제도 25일까지.
- 10.24월즈 스위스 1라운드 · 설악단풍축제월즈는 한국 시간 새벽 단판제(인벤 10.22). 설악단풍축제는 25일까지(뉴스1 10.22).
- 10.25플레이오프 '푸른 우비'삼성이 관중에게 푸른 우비를 나눠 준다(중앙일보 10.20).
- 10.27갤럭시 버즈 온 한국 첫 출시29만 9,000원(삼성 뉴스룸).
- 10.28발로란트 새 요원 허시발로란트 신규 요원 출시(게임메카 10.19).
- 10.29리프트바운드 K/DA 한정판K/DA·월즈·T1 한정판 3종 출시(인벤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