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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WEEK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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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 1위를 지키는 건 국내 게임메카 종합 TOP 20의 「리그 오브 레전드」로, 34일째입니다.

10월 14일 이후 10위 안에 새로 들어온 것은 16개입니다. 「new trick — 로제 (ROSÉ)」(인기 상승 오디오 TOP 49), 「엉뚱발랄큐티뽀짝 — 리치리치」(인기 상승 오디오 TOP 49), 「right here — i don't like mirrors」(인기 상승 오디오 TOP 49) 등.

가장 크게 오른 건 인기 상승 오디오 TOP 49의 「REVENGE (Super Slowed) — 1HXSX, wnorg17」로, 36위에서 9위까지 27계단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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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1위 극장 1위는 화요일에도 〈치이카와〉다. 올리브영 1위는 커브드 비비 세럼으로 바뀌었고, 틱톡 7일 1위는 #한글날 그대로다. 더 보기

극장 1위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다

  • 10월 20일(화) 하루 22,474명, 누적 1,875,609명이다(KOBIS).
  • 매출액 점유율은 24.1%다
  • 21일 오전 실시간 예매율도 26.3%로 1위다.

올리브영 랭킹 1위는 커브드 펩타이드 스킨 핏 비비 세럼이다(올리브영 10.21 오전 조회).

  • 어제 1위 바이오던스 마스크는 3위로 내려갔다
  • 메디힐 마스크팩은 2위로 올랐다.

틱톡 한국 7일 1위는 #한글날이다(게시물 1.8천·조회 470만).

  • 30일 판 1위는 #틱톡인생작콘테스트(조회 1억 6,620만)다
  • 두 판 모두 20일과 같다.

게임은 게임메카 10.14 발표의 리그 오브 레전드가 1위다

  • 새 순위는 21일 오후 6시에 나온다
  • 더로그 10월 3주 PC방 점유율도 LoL이 35.47%로 1위다.
이번 주 요약! 날이 추워지자 호빵과 떡 앞에 줄이 선다. 부산엔 외국인이 몰리고, 1천 원짜리 초저가 매장이 문을 연다. 더 보기

추위가 먹거리 줄을 만든다. GS25 호빵 매출이 75.2% 늘었다(뉴시스 10.21). 서울역 한정선 떡집 앞엔 대기가 243팀이었다(매일경제 10.20). 산토리 가쿠 하이볼 캔은 11월 4일부터 편의점 4사에 풀린다(뉴스핌 10.21).

외국인 관광객이 서울 밖으로 넓어진다. 1~8월 부산을 찾은 외국인은 343만 4,620명으로 45.9% 늘었다(뉴스1 10.21). 외국인 관광 불편 신고는 1~9월 2,057건이다(중앙일보 10.21).

싸고 작은 쪽으로 지갑이 움직인다. 이마트는 22일 전 품목 1천~1만 원 '와우샵'을 연다(연합뉴스 10.21). 29CM 여성 브랜드 단독 협업 거래액은 1~9월 140억 원이다(뉴시스 10.21).

밈은 해외 소식을 한국식으로 비튼다. 하늘을 나는 테슬라 로드스터 영상에 한문철TV·광역버스 패러디가 붙었다(연합뉴스 10.21). 부산 부캉이는 21일 세 번째 바다 유도 작전에 들어갔다(한국경제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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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Beauty · 올리브영 인기 제품10.21 확인
  • 01

    [NEW/더마비비] 커브드 펩타이드 비비 세럼 올영 1위 — 바이오던스 마스크 1위 → 3위, 프리메라 겔마스크 2위 → 100위 밖

    올리브영 랭킹(10.21 오전 조회)에서 상품명에 [NEW/더마비비]를 단 커브드 ‘스킨 에이징 커브 펩타이드 스킨 핏 비비 세럼 50ml’(36,000원)가 1위다. 10.20 항목들엔 없던 이름이다. 10.20 오전 1위였던 바이오던스 리얼 딥 마스크 7+1(슈브데 특가)은 3위, 3위였던 메디힐 에센셜 마스크팩은 2위다. 바이오던스 16매 기획은 6위(20위)로 올랐고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4위 그대로다. 유리아쥬×롬앤 한정판 스틱레브르 컬러드가 5위(34위)로 뛰었다. 반대로 10.20에 2위였던 프리메라 비타티놀 메가-샷 겔마스크, 5위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6위 오아드 슬레인 청 글로스, 7위 네이밍 레이어드 핏 쿠션은 100위 안에 보이지 않는다. 쿠션은 정샘물 에센셜 스킨 누더 쿠션이 27위(33위)로 가장 높고, 10.19 1위였던 투슬래시포 이레이징 커버 쿠션(10.20 32위)은 100위 밖이다. 커브드 제품의 출시일·판매량은 언론 기사로 확인하지 못했다.

    01위비비 세럼신규
  • 02

    메디힐 마스크팩 3위 → 2위 — 바이오던스 16매 20위 → 6위·겔 토너 패드 49위 → 21위, 프리메라는 100위 밖

    올리브영 랭킹(10.21 오전 조회)에서 메디힐 에센셜 마스크팩 10+1이 2위로 10.20 오전(3위)보다 한 계단 올랐다. 10.20 1위였던 바이오던스 리얼 딥 마스크 7+1은 3위로 내려갔지만 같은 브랜드 16매 기획이 6위(20위), 겔 토너 패드가 21위(49위)로 올랐고 아이패치도 98위로 들어 바이오던스는 100위 안에 다섯(세럼 71위 포함)이다. 메노킨 30초 퀵 버블 마스크는 9위(13위)로 올랐고, 메디힐 더마 토너패드는 10위 그대로, 아로셀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은 13위(14위)다. 메디힐 하이퍼 겔마스크 8+1이 50위로 보인다. 같은 브랜드 퀵 크림 버블 마스크는 62위(16위)로 내려갔다. 10.20에 2위였던 프리메라 비타티놀 메가-샷 겔마스크는 100위 안에 없어, 20위 안 마스크는 일곱에서 다섯이 됐다.

    02위마스크팩
  • 04

    보습 크림 칸 — 에스트라 4위 그대로·라로슈포제 시카 밤 24위 → 14위, 일리윤 로션·집중크림은 100위 밖

    올리브영 랭킹(10.21 오전 조회)에서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기획은 4위로 10.20 오전과 같고, 같은 크림 단품도 93위에 들었다. 더하르나이 시카이드 크림도 8위 그대로다.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밤 B5+ 한정 기획은 14위(24위), 에스네이처 아쿠아 스쿠알란 수분크림은 20위(31위), 닥터지 레드블레미쉬 수딩크림은 33위(37위)로 올랐고 웰라쥬 블루 앰플은 19위(15위)다. 도미나스 크림 Rx(24위), 퐁당 엑소줄렌 아쿠아 수딩 크림(43위),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하이드로에센스(72위)가 새로 보인다. 반대로 10.20에 5위였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과 25위 일리윤 집중크림, 48위 에스트라 하이드로 수딩크림, 73위 에스트라 로션은 100위 안에 없다. 제로이드 인텐시브 크림은 100위(76위)다.

    04위환절기
  • 05

    색조 — 유리아쥬×롬앤 립 34위 → 5위로 색조 1등, 오아드 글로스·네이밍 쿠션은 하루 만에 100위 밖

    올리브영 랭킹(10.21 오전 조회)에서 색조 중 가장 높은 건 [유리아쥬X롬앤 한정판 콜라보] 스틱레브르 컬러드 9종으로 5위다(10.20 오전엔 34위).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피스는 16위(30위), 정샘물 에센셜 스킨 누더 쿠션은 27위(33위), 클리오 프로아이팔레트 에어(풍년다방)는 41위(97위), 라카 퍼펙트 트윈 립은 61위(86위)로 올랐다. 퓌 3D 볼류밍 글로스는 38위(39위)다. 롬앤 더 쥬시 래스팅 틴트(쿠로미/한교동)가 70위, 10.20에 100위 밖이던 오호라 시럽 네일강화제가 82위, 투슬래시포 올 오버 페이스 블러쉬가 91위로 보인다. 네이밍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는 76위(74위), 홀리카홀리카 무드 아이 팔레트는 77위(68위), 페리페라 브로우는 99위(67위)로 내려갔다. 10.20에 6위였던 오아드 슬레인 청 글로스(NEW), 7위 네이밍 레이어드 핏 쿠션, 82위 네이밍 아이 펜슬, 32위 투슬래시포 쿠션은 100위 안에 없다.

    05위색조
  • 11

    바디 — 티엘라 바디 스크럽 NEW 18위, 일리윤 아토 로션 5위 → 100위 밖·도브 스크럽 9위 → 11위

    올리브영 랭킹(10.21 오전 조회)에서 바디 제품 중 가장 높은 건 도브 바디 스크럽(금목서)으로 11위다(10.20 오전엔 9위). 티엘라 퍼퓸 테라피 바디 스크럽이 [NEW/이주빈PICK] 표기로 18위에 들어왔다. 10.20에 100위 밖이었던 건 같은 브랜드 바디크림이었고 이번엔 스크럽이다. 바세린 글루타히야 세럼 바디로션(PDRN 출시)은 59위(29위)로 내려갔다. 10.20에 5위였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과 22위 헤트라스 고체탈취제는 100위 안에 보이지 않는다.

    11위바디
  • 12

    헤어 — 박준뷰티랩 잔망루피 트리트먼트 12위로 헤어 1등, 라보에이치 샴푸 12위 → 23위·헉슬리는 100위 밖

    올리브영 랭킹(10.21 오전 조회)에서 헤어 상품 중 가장 높은 건 [잔망루피 콜라보] 박준뷰티랩 LPP 단백질 트리트먼트 플러스로 12위다. 10.20 항목들엔 없던 이름이고, 같은 콜라보의 리브인 트리트먼트도 49위다. 청미정 다시마 두피 진정 에센스가 22위로 들어왔다. 10.20에 12위였던 라보에이치 두피강화샴푸(몬치치)는 23위로 내려갔고, 어노브 딥 데미지 헤어 마스크는 54위(40위)다. 케라스타즈 시몽 테르미크 노워시 트리트먼트가 92위로 다시 보인다. 10.20에 11위였던 헉슬리 퍼퓸, 45위 하아르 닥터란 탈모샴푸, 69위 어노브 실크 헤어 오일, 77위 라보에이치 캡슐 트리트먼트는 100위 안에 보이지 않는다.

    12위헤어
  • 12

    캐릭터·에디션 — 박준뷰티랩 잔망루피 12위로 새 1등, 센카 양파쿵야 63위 → 30위·바닐라코 리무버는 100위 밖

    올리브영 랭킹(10.21 오전 조회)에서 캐릭터·에디션 표시가 붙은 상품 중 가장 높은 건 [잔망루피 콜라보] 박준뷰티랩 LPP 단백질 트리트먼트로 12위다. 10.20 1등이던 라보에이치 두피강화샴푸(몬치치)는 23위(12위)로 내려갔다. 센카 퍼펙트 휩(양파쿵야)은 30위(63위), 클리오 프로아이팔레트 에어(풍년다방)는 41위(97위)로 올랐고 퓌 3D 볼류밍 글로스(얼그레이)는 38위(39위)다. 바닐라코 조앤프렌즈 에디션은 10.20 19위였던 립&아이리무버가 빠지고 클렌징밤이 58위로 바뀌었다. 롬앤 더 쥬시 래스팅 틴트(쿠로미/한교동)가 70위, 릴리이브 엑소좀 앰플(트롤)이 75위, 구달 어성초 선크림(산리오)이 85위, 투쿨포스쿨 트임 라이너(휘그허쉬)가 95위로 보인다. 이즈앤트리 참마 클렌저(호빵맨)는 96위(81위), 제로이드 인텐시브 크림(누렁이)은 100위(76위)다.

    12위에디션
  • 15

    먹는 것 — 라이필 콜라겐 21위 → 15위, 판도라 브이펌킨티 67위·크런틴 쉐이크는 하루 만에 100위 밖

    올리브영 랭킹(10.21 오전 조회)에서 먹는 것 중 가장 높은 건 라이필 더마콜라겐 시그니처RN(10일분)으로 15위다(10.20 오전엔 21위). 꼬리표엔 ‘10일콜라겐/모공,목주름/PDRN’이 붙어 있다. 판도라 브이펌킨티(2주분)는 67위(66위)로 거의 그대로다. 10.20에 56위로 새로 들었던 크런틴 크런치볼 단백질쉐이크는 100위 안에 없다. 유밀 쉐이크·지노마스터 질유산균·딜라이트 부각도 여전히 100위 밖이다. 리브러쉬 무알콜 과즙 구강스프레이가 40위에 들었지만 먹는 제품은 아니다.

    15위먹는 것
  • 17

    클렌징 — 마녀공장 오일 36위 → 17위로 클렌징 1등, 비플레인 44위 → 25위·센카 63위 → 30위

    올리브영 랭킹(10.21 오전 조회)에서 클렌저 중 가장 높은 건 마녀공장 퓨어 소이빈 클렌징오일 2입 기획으로 17위다(10.20 오전엔 36위). 비플레인 녹두 약산성 클렌징폼은 25위(44위), 센카 퍼펙트 휩(양파쿵야)은 30위(63위)로 올랐다. 블랑네이처 어성초 버블클렌징 밀크는 37위(28위)로 내려갔다. 바닐라코 클린잇제로 클렌징밤(조앤프렌즈)이 58위, 주미소 판테놀 클렌징밀크는 64위(84위), 10.20에 100위 밖이던 바이오더마 센시비오 H2O가 65위로 돌아왔다. 블랑네이처 아크네 폼은 68위(60위), 이즈앤트리 참마 클렌저는 96위다. 10.20에 19위였던 바닐라코 립&아이리무버, 52위 더페이스샵 미감수 폼, 65위 셀라딕스 젤클렌저는 100위 안에 보이지 않는다.

    17위클렌징
  • 26

    선케어 — 라운드랩 자작나무 1+1 18위 → 26위, 메디힐 선세럼 89위 → 45위·달바 퍼플 톤업 73위

    올리브영 랭킹(10.21 오전 조회)에서 선케어 중 가장 높은 건 여전히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 1+1이지만 26위로 10.20 오전(18위)보다 내려갔다.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수분 선세럼(양현종 PICK)은 45위(89위)로 올랐고, 달바 퍼플 톤업 선크림 듀오가 73위로 보인다. AHC 마스터즈 아쿠아리치 선크림은 81위(58위), 구달 맑은 어성초 진정 수분 선크림(산리오 콜라보)이 85위다. 10.20에 92위였던 라로슈포제 안뗄리오스는 100위 안에 없고, 셀리맥스 잡티 선크림 1+1도 여전히 100위 밖이다.

    26위선케어
  • 28

    PDRN — 아누아 PDRN 캡슐 세럼 59위 → 28위로 1등, 바세린 PDRN 로션 29위 → 59위

    올리브영 랭킹(10.21 오전 조회)에서 PDRN을 앞세운 단품 중 가장 높은 건 [수지세럼] 아누아 피디알엔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으로 28위다(10.20 오전엔 59위). 10.20에 PDRN 칸 1등이던 바세린 글루타히야 세럼 바디로션(PDRN 출시)은 59위(29위)로 내려갔다. 바이오던스 아이패치(콜라겐/캐비어 PDRN)가 98위로 들어왔다. 이 밖에 바이오던스 리얼 딥 마스크(3·6위)와 겔 토너 패드(21위), 메디큐브 패드(36위), 메디힐 하이퍼 겔마스크(50위)는 여러 옵션 중 하나로 PDRN을 넣었고, 라이필 더마콜라겐(15위)은 꼬리표에 PDRN을 달았다. 10.19에 39위였던 바이오던스 PDRN 캡슐 크림은 오늘도 100위 밖이다.

    28위PDRN
  • 31

    레티날·레티놀 — 아이오페 35위 → 31위·포들 43위 → 32위, 셀리맥스 부스터 26위 → 44위

    올리브영 랭킹(10.21 오전 조회)에서 레티날·레티놀 상품 중 가장 높은 건 아이오페 레티놀 레티젝션 세럼으로 31위다(10.20 오전엔 35위). 포들 밤 레티날 모공 리셋 캡슐 크림은 32위(43위), 셀리맥스 비타 A 레티날 샷 타이트닝 듀얼 크림은 42위(70위)로 올랐고, 10.20에 레티날 칸 1등이던 셀리맥스 레티날 샷 부스터는 44위(26위)로 내려갔다. 넷이 31~44위에 몰려 있다. 셀리맥스 잡티 선크림은 오늘도 100위 밖이다. 10.20 항목에 100위 밖으로 적었던 도미나스는 기미쿠션 Rx가 39위, 크림 Rx가 24위로 들어왔다(두 상품명엔 레티날 표기가 없다).

    31위레티날
  • 48

    화잘먹 — 연작 ‘화잘먹 베이스’ 87위 → 48위, 아로셀 ‘3초화잘먹’ 버블 마스크 42위 → 52위

    올리브영 랭킹(10.21 오전 조회)에서 상품명에 ‘화잘먹’이 들어간 건 셋이다. [10월 올영픽/화잘먹 베이스] 연작 스킨 퍼펙팅 프로텍티브 베이스 프렙이 48위로 가장 높다(10.20 오전엔 87위). [3초화잘먹] 아로셀 슈퍼 콜라겐 버블 세럼 마스크는 52위(42위)로 내려갔고, 화잘먹·화잘킵·생기토닝·광채볼륨 네 가지 중 고르는 [NEW] 넘버즈인 프렙 버블팩이 90위로 들어왔다. 10.20에 93위였던 페이보릿 수분조 세럼은 100위 안에 없고, 셀리맥스 트라넥삼산 잡티 선크림은 오늘도 100위 밖이다. 10.20 조회본과 달리 오늘 조회본엔 상품명 앞 꼬리표가 함께 보인다.

    48위화잘먹
  • 70

    산리오 — 롬앤 쿠로미·한교동 틴트 70위·구달 선크림 85위로 다시 둘, 토리든 세럼은 ‘시나모롤’ 표기 빠지고 47위

    올리브영 랭킹(10.21 오전 조회)에서 상품명에 산리오 캐릭터가 보이는 건 둘이다. [NEW산리오캐릭터즈/1등 틴트] 롬앤 더 쥬시 래스팅 틴트(쿠로미/한교동)가 70위, [산리오 콜라보] 구달 맑은 어성초 진정 수분 선크림(시나모롤 카드스티커 증정)이 85위다. 10.20 오전엔 토리든 다이브인 세럼(시나모롤) 41위 하나였다. 토리든 다이브인 세럼은 오늘 47위인데 상품명이 ‘[NEW] … 50ml 기획(+멀티 패드 10매)’로 바뀌어 산리오 표기가 보이지 않는다. 세계일보(10.18)에 따르면 올리브영은 8월부터 산리오캐릭터즈와 81개 브랜드·321종이 참여하는 협업을 하고 있다.

    70위IP 콜라보
  • 01

    몽디에스 엉덩이 클렌저 화해 급상승 7위 → 1위 — 아토 로션도 5위 → 3위, 코스알엑스 레티놀 크림 1위 → 2위

    화해 급상승 랭킹(2026.10.21 업데이트)에서 몽디에스 엉덩이 클렌저(평점 4.83·리뷰 323개)가 여섯 계단 올라 1위다. 10.20 업데이트에서 NEW로 7위에 들어온 제품이다. 같은 브랜드 아토 로션(평점 4.86·리뷰 528개)도 두 계단 올라 3위로, 몽디에스가 하루 만에 1·3위를 가져갔다. 10.20에 3,000원 배송비딜로 NEW 1위였던 코스알엑스 더 레티놀 0.1 크림은 2위로 내려갔다. 10.13부터 1~2위를 지키던 잇츠스킨 파워10 감초줄렌 젤리패드는 열한 계단 내려가 13위다. 라운드랩 1025 독도 클렌징 티슈는 10위(13위), 벤튼 시어버터 앤 코코넛 핸드크림은 12위(16위)로 올랐고, 시드물 알로에 시트팩은 16위(10위), 모에뜨 스칼프 샴푸는 17위(11위), 리얼더마프로 B5 크림은 19위(17위)로 내려갔다. YBK 릴리프 하이드레이션 라이트 마스크가 18위, 같은 브랜드 선스크린이 20위다. 화해 쇼핑 가격은 오늘 다시 확인하지 않았다.

    01위바디 클렌저신규
  • 04

    코스알엑스 토너 미스트 화해 3위 → 4위 — 레티놀 크림 2위·AHA 리퀴드 15위로 셋 다 20위 안, 아비브 6위 → 14위

    화해 급상승 랭킹(2026.10.21 업데이트)에서 코스알엑스 아하/바하 클래리파잉 토너 미스트(평점 4.32·리뷰 4,638개)는 4위로 10.20(3위)보다 한 계단 내려갔다. 같은 브랜드 더 레티놀 0.1 크림은 2위(1위), AHA 7 화이트헤드 파워 리퀴드(리뷰 220개)는 15위(14위)로, 10.20 화해 쇼핑에서 3,000원 ‘배송비딜’로 걸렸던 셋이 모두 20위 안에 남았다. 아비브 부활초 비피다 세럼 퍼밍 드롭은 14위(6위)로 여덟 계단 내려갔고, 비플레인 녹두 약산성 클렌징폼(리뷰 51,171개)은 8위(12위)로 올랐다. 10.20에 20위였던 성분에디터 레드어성초 앰플은 20위 안에서 빠졌다. 딜이 아직 열려 있는지는 오늘 다시 확인하지 않았다.

    04위미스트
  • 05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화해 4위 → 5위 — 올영에선 4위 그대로, 이틀째 ‘두 랭킹 다 5위 안’

    화해 급상승 랭킹(2026.10.21 업데이트)에서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평점 4.68·리뷰 18,949개)은 5위로, 10.20(4위)보다 한 계단 내려갔다. 바로 위 3위엔 같은 ‘아토’ 보습인 몽디에스 아토 로션이 5위에서 올라왔다. 올리브영 랭킹(10.21 오전 조회)에선 아토베리어365 크림 기획이 4위로 10.20과 같고 단품도 93위에 들었으며, 아토베리어365 하이드로에센스가 72위로 보인다. 10.20에 48위였던 하이드로 수딩크림과 73위 아토베리어365 로션은 100위 안에 없다.

    05위장벽
  • 07

    에스네이처 수분크림 화해 8위 → 7위·올영 31위 → 20위 — 바로 위엔 라운드랩 남성 로션 NEW 6위

    화해 급상승 랭킹(2026.10.21 업데이트)에서 에스네이처 아쿠아 스쿠알란 수분크림(평점 4.58·리뷰 43,773개)은 7위로, 10.20(8위)보다 한 계단 올랐다. 올리브영 랭킹(10.21 오전 조회)에서도 [1등 모공 수분천재크림] 기획(크림 30ml 증정)이 20위로 10.20 오전(31위)보다 열한 계단 올랐다. 화해에선 바로 위 6위에 라운드랩 포 맨 자작나무 수분 로션(평점 4.66·리뷰 1,124개)이 NEW로 들어왔고, 벤튼 시어버터 앤 코코넛 핸드크림도 12위(16위)로 올라 보습 제품이 위쪽에 몰렸다.

    07위수분크림
  • 09

    토리든 다이브인 세럼 화해 9위 그대로 — 같은 라인 마스크 NEW 11위, 올영 세럼은 41위 → 47위

    화해 급상승 랭킹(2026.10.21 업데이트)에서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평점 4.63→4.64·리뷰 86,778개)은 9위로 10.20과 같다. 같은 라인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마스크가 NEW로 11위에 들어왔는데, 평점 5.00에 리뷰는 10개다. 올리브영 랭킹(10.21 오전 조회)에선 다이브인 세럼이 ‘[NEW] … 50ml 기획(+멀티 패드 10매)’으로 47위다. 10.20엔 시나모롤 에디션이 41위였다. 10.19에 31위였던 다이브인 인텐시브 크림 기획은 오늘도 100위 밖이다.

    09위세럼
  • ‘마운자로 볼륨’까지 노린다 — 올영 어드밴스드 더마 매출 4월 → 8월 +80%, 매장 650 → 1,160곳

    중앙일보(10.21)에 따르면 올리브영이 3월 국내 제약사들과 함께 전국 650개 매장에 들인 고기능 스킨케어 카테고리 ‘어드밴스드 더마’는 9월 1,160개 매장으로 늘었고, 출시 직후인 4월보다 8월 매출이 80% 넘게 늘었다. 동아제약·동국제약·태극제약·파마리서치 등이 들어가 있다. 9월 11일 문을 연 무신사 뷰티 홍대는 지하 1층 전체를 온누리약국과 연계한 ‘파머시 뷰티’로 꾸몄고, 온라인몰에서도 스킨케어와 더마를 나눠 제약사 중심 고기능 브랜드 20여 개를 따로 보여 준다. 내달 성수에 여는 뷰티 단독 매장에서도 더마를 비중 있게 다룬다. 현대백화점은 9월 18일 판교점에 더마 브랜드 60여 개를 포함한 기능성 뷰티 편집숍 ‘코오드’를 열었다. 유로모니터 기준 국내 더마 코스메틱 시장은 2020년 7,982억 원에서 2025년 1조 5,727억 원으로 5년 새 약 두 배가 됐고, 아모레퍼시픽은 에스트라·일리윤 합산 매출이 지난 회계연도 4,000억 원을 넘었다(+67%)고 밝혔다. 기사는 위고비·마운자로 같은 GLP-1 비만약으로 살이 빠지며 얼굴 볼륨이 꺼지는 고민이 화장품 수요로 번지고 있다는 증권가 분석도 전했다.

    +80%더마신규
  • 올영 vs 무신사, 뷰티 2라운드는 홍대 — 무신사 뷰티 홍대 사흘 매출 2억 5천만 원, 올영은 명동 줄이고 홍대 늘린다

    파이낸셜뉴스(10.21)에 따르면 CJ올리브영은 서울 명동과 홍대에서 각각 8개, 9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명동은 센트럴명동타운 같은 대형 매장으로 재편하며 상반기보다 한 곳을 줄였고, 홍대엔 이달 매장을 새로 열었으며 연내 더 열 예정이다. 무신사가 뷰티 첫 단독 매장으로 지난달 연 ‘무신사 뷰티 홍대’는 출점 사흘 만에 누적 매출 2억 5,000만 원을 냈다. 지하 1층~지상 2층, 400평(1,322㎡) 규모로, 대부분 100평 미만인 올리브영 홍대 매장들과 대조적이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에 따르면 3월 홍대 월매출은 전년 동월보다 19% 늘어 명동(33%) 다음으로 높았고, 지난해 홍대 외국인 관광객은 646만 명으로 명동(1,427만 명) 다음이었다. 성수에선 올리브영이 6월 ‘뷰티맨션’에 이어 연무장길에 매장을 더 준비 중이라 열면 성수 인근 매장이 7개가 되고, 무신사는 13개 매장을 운영하며 내달 뷰티 단독 매장을 더 낸다. 가성비 뷰티 편집숍 오프뷰티는 9월 홍대에 첫 매장을, 신세계 시코르는 지난해 12월 홍대에 들어왔다.

    2.5억 원홍대신규
  • 올리브영 귀패치 9월 매출 +84% — 국소부위 패치 +80%, 무신사 뷰티 귀패치 검색 +150%

    동행미디어 시대(10.20)에 따르면 올리브영에서 9월 귀패치 매출은 전월보다 84% 늘었다. 같은 기간 스팟패치는 38%, 국소부위용 패치는 80% 늘었다. 7~9월 귀패치 검색량과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142%, 185% 늘었고, 트러블 관리용 클리어패치는 116%·126%, 턱선 관리용 브이마스크는 94%·28% 늘었다. 무신사 뷰티에서도 귀패치 검색량이 150%, 아이패치 검색량이 72% 늘었다. 패치류 매출 비중은 30대 여성, 40대 여성 순으로 높았다. 업계는 이를 화장품 시장의 ‘마이크로 카테고리화’로 보고, 귀·미간 패치는 아직 초기 시장이라 브랜드 간 기능 차별화 여지가 크다고 분석했다. 올리브영은 셀프케어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상품군을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패치올리브영신규
  • 올영 바로 맞은편에 中 ‘공주 화장품’ — 플라워노즈 성수 10주년 팝업, 올영 입점 中 브랜드는 0곳

    한국경제(10.19)에 따르면 중국 색조 브랜드 플라워노즈가 16~25일 서울 성수동에서 출시 10주년 팝업스토어를 열고 있다. 국내 진출 뒤 세 번째 오프라인 행사로, 첫 팝업은 지난해 10월, 두 번째는 올해 6월 더현대 서울에서 열렸다. 팝업 장소인 성수 스퀘어 포탈 건물은 전국 1,300여 개 올리브영 매장 중 가장 큰(약 1,400평) 올리브영N 성수 바로 맞은편이다. 플라워노즈는 진출 때부터 올리브영 입점을 원했지만 아직 성사되지 않았고, 이날 기준 올리브영에 입점한 중국 뷰티 브랜드는 한 곳도 없다. 대신 무신사 뷰티·시코르·카카오톡 선물하기와 미국 얼타뷰티에 들어가 있고, 무신사는 국내 수요가 있는 글로벌 브랜드라면 소개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관세청 자료로 중국산 화장품 수입액은 지난해 7,177만 달러(약 956억 원)로 역대 최대였고 올해 1~9월 누적 6,245만 달러다.

    중국팝업신규
  • 미샤 ‘빨간비비’ 아마존 BB크림 1위 지켰다 — 빅딜데이즈 매출 +58%, 둘째 날 +70%

    월요신문(10.19)에 따르면 미샤가 미국 현지 시각 6~7일 열린 아마존 프라임 빅딜 데이즈에서 전년 행사보다 58% 많은 매출을 냈다. 첫날 매출은 전년보다 46%, 둘째 날은 70% 늘었고, 올해 3월·6월 아마존 행사와 비교하면 일매출 기준 각각 최대 132%, 64% 늘었다. 행사 기간 아마존 페이스 메이크업 카테고리 15위, 전체 메이크업 55위를 기록했다. ‘빨간비비’로 알려진 M 퍼펙트 커버 BB크림 PRO는 BB크림 카테고리 1위를 지켰고 보라비비는 같은 카테고리 5위였다. 빨간비비는 2007년 출시 뒤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넘겼다. 에이블씨엔씨의 올해 2분기 미국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54% 늘었고 해외 비중은 75%로 커졌다.

    아마존BB크림신규
  • 다이소 ‘5,000원 더마’ 매출 +40% — 제약사 판테놀·나이아신아마이드, 미용기기는 +80%

    한국경제(10.18)에 따르면 아성다이소의 올해 1~9월 더마코스메틱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40% 늘어, 뷰티 카테고리 전체 증가율(30%)을 웃돌았다. 홍조·트러블·피부 장벽 같은 고민에 맞춘 성분을 내건 제품들로, 다이소에서 파는 관련 품목은 지난해 80여 종에서 올해 150여 종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소형 미용가전 매출은 약 80% 늘었다. 다이소는 이달에만 유한양행·동화약품 등 제약회사와 손잡고 판테놀·나이아신아마이드를 내건 더마 제품을 여럿 냈고, 7월엔 충전식 온열 뷰러·미니 판고데기 같은 5,000원짜리 미용가전을 내놨다. 기사는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1만 원대 초반~3만 원대인 나이아신아마이드 10% 30㎖ 앰플을 다이소는 같은 함량·용량으로 5,000원에 판다고 적었고, 피부에 바르는 기능성 제품인 만큼 품질 신뢰가 관건이라는 전문가 말을 전했다.

    +40%다이소신규
  • 이번엔 중국 화장품이 한국으로 — 무신사 뷰티 홍대 인투유·AZTK 일매출 30만 → 80만 원, 품절·재발주

    서울경제(10.16)에 따르면 지난달 무신사 뷰티 홍대점에 중국 색조 브랜드 인투유(INTO YOU)와 AZTK가 들어갔고, 따로 마케팅을 하지 않았는데도 입소문으로 브랜드당 하루 평균 매출이 입점 초기 30만 원에서 2주 만에 80만 원 넘게 올랐다. 품절과 재발주도 이어졌다. 두 브랜드를 들여온 GTM글로벌은 3CE 등 K뷰티 브랜드 8개의 중국 총판을 맡아 도우인·와우컬러 같은 현지 채널에서 팔며 연 매출 약 1,000억 원 규모로 큰 회사다. 인투유·AZTK는 중국에서 판매 상위권이고 한국에서도 직구가 활발한 브랜드로, GTM글로벌은 정식 통관과 시험·검사를 거친 제품을 중국 현지 공식가와 비슷한 값에 공급한다. 다음 달 C뷰티 브랜드 2곳을 더 들이고, 5~10개 브랜드로 한국 매출을 연 20억~30억 원까지 키우는 게 목표다. 조설매 대표는 한국을 중국 브랜드가 미국·유럽으로 가기 전 제품력을 검증받는 시험대로 본다고 했다.

    80만 원C뷰티신규
  • 탈색 전 ‘잠깐 흑발’ — 제니하우스 페이크블랙에 올영 블랙 염색약 매출 1.7배

    디지털타임스(10.15)에 따르면 제니하우스 코스메틱의 블랙 염색약 ‘페이크블랙’(1FK)이 나온 뒤 올리브영에서 블랙 라인(블랙 1N·페이크블랙 1FK)의 1~9월 매출이 전년보다 70% 늘었다. 기존 블랙 1N 매출도 6.5% 늘어, 회사는 신제품이 기존 수요를 뺏기보다 새 고객을 데려왔다고 본다. 올리브영·쿠팡을 합친 헤어컬러 매출은 32%, 브랜드 전체 매출은 16% 늘었고, 쿠팡 헤어컬러 매출은 45% 늘었다. 1+1로 판 내추럴브라운의 9월 올리브영 매출은 지난해 같은 달의 4배를 넘었다. 페이크블랙은 2025년 10월 말 나온 제품으로, 잠깐 흑발로 지내거나 나중에 다시 밝게 할 계획인 10~20대를 노렸다. 회사 자체 시험에선 30분 탈색 한 번이면 다시 밝아졌다. 2021년 3월부터 2026년 9월까지 프리미엄 헤어컬러 라인은 330만 개 넘게 팔렸다. 8월 30일~9월 5일 올영세일에선 브랜드 역대 최대 매출을 냈고(전년 행사보다 +15%), 염색약은 수출의 절반가량을 차지한다. 기사엔 가격이 나오지 않는다.

    1.7배헤어신규
  • 처음 보는 K뷰티에 매장 내준 무신사 — 성수 뷰티 스페이스 팝업, 부쉬맨은 거래액 +650%

    동아일보(10.14)에 따르면 13일 오후 서울 성수동 ‘무신사 뷰티 스페이스1’에선 한글을 브랜드 정체성으로 내세운 스킨케어 브랜드 피토버플러스가 한글날에 맞춰 첫 팝업을 열었다. 무신사는 오프라인 매장이 없는 인디 브랜드에 팝업 자리를 내주고 있고, 신제품이나 리브랜딩, 방문객을 끌 체험 프로그램이 있는 브랜드를 먼저 고른다. 성과는 방문객 수, 현장 매출, 팝업 전후 온라인 거래액과 이후 거래 추이로 본다. 현장을 찾은 38세 캐나다인 관광객은 처음 보는 브랜드라 사진 않았지만 체험은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앞서 선케어 브랜드 부쉬맨이 7월 15~26일 미니언즈와 함께 연 팝업 기간엔 무신사 뷰티의 부쉬맨 온라인 거래액이 전년보다 약 650% 늘었다. 미니언즈 포장 선크림·선세럼·선쿠션·태닝오일을 팔았고 어린이부터 30대 이상까지 찾았다. 기사엔 제품 가격이 나오지 않는다.

    +650%무신사 뷰티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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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올리브영 랭킹 (2026.10.21 오전 조회) · 화해 급상승 (2026.10.21 업데이트) · 중앙일보 더마 코스메틱·어드밴스드 더마 +80% (2026.10.21) · 파이낸셜뉴스 홍대 뷰티 격전지 (2026.10.21) · 동행미디어 시대 올리브영 귀패치 +84% (2026.10.20) · 한국경제 플라워노즈 성수 팝업 (2026.10.19) · 월요신문 미샤 아마존 BB크림 1위 (2026.10.19) · 한국경제 K-뷰티엑스포 역대 최대 (2026.10.19) · 한국경제 다이소 더마코스메틱 +40% (2026.10.18) · 세계일보 올리브영×산리오·한복 헬로키티 (2026.10.18) · 서울경제 C뷰티 인투유·AZTK 무신사 뷰티 홍대 (2026.10.16) · 데일리안 에이피알·달바글로벌 반등 (2026.10.16) · 더팩트 홍대 올리브영·다이소·무신사 뷰티·오프뷰티 (2026.10.16) · 한국경제 넘버즈인 숫자 마스크팩 1억 장 (2026.10.15) · 디지털타임스 제니하우스 페이크블랙 (2026.10.15) · 동아일보 무신사 뷰티 인디 브랜드 팝업 (2026.10.14) · 매일경제 메디큐브 아마존 빅딜데이즈 (2026.10.14) · 뉴스1 에이피알 주가 −19.6% (2026.10.13) · 이투데이 K뷰티 유통 공식 (2026.10.14) · 전자신문 지그재그 직잭뷰티 페스타 (2026.10.13) · 비즈니스포스트 올리브영 동남아 세포라 48곳 (2026.10.12) · 데일리한국 배민 오프뷰티 화장품 배송 (2026.10.10)

전자기기

Tech · 갤럭시·가전 신제품10.21 확인
  • 갤럭시 버즈 온 — 삼성 첫 클립형 이어폰, 27일 한국 먼저 29만 9,000원

    삼성전자가 10월 1일 갤럭시 버즈 시리즈 최초의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을 공개했고(삼성전자 뉴스룸), 10월 20일 서울 태평로빌딩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제품을 국내에 선보였다(지디넷코리아 10.20). 귀에 걸쳐 쓰는 방식이라 귀를 막지 않고, 밴드에 형상 기억 합금을 넣어 귀 모양에 맞게 휘어 운동 중에도 밀착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같은 우퍼 스피커 2개를 나란히 둔 트윈부스트 스피커로 저음을 보완했고, 주변 소음에 따라 볼륨을 바꾸는 자동 음량 조절과 소리가 새는 걸 줄이는 누음 저감 기술이 들어갔다. 마이크 3개와 골전도 진동 센서로 통화 중 목소리와 소음을 분리하고, 좌우 구분이 없어 어느 쪽 귀에 껴도 채널을 스스로 정한다. 고개를 끄덕여 전화를 받고 저어서 알림을 끄는 헤드 제스처, 길게 눌러 녹음하는 퀵 보이스 메모도 지원한다. 1회 충전 최대 9.5시간 연속 재생. 10월 27일 블랙 단일 모델로 국내에 가장 먼저 출시하며 가격은 29만 9,000원이다(삼성전자 뉴스룸).

    Samsung10.27 출시신규
  • 캐논 EOS R8 마크Ⅱ 국내 판매 — 본체 231만 9,000원, 3년 만의 후속에 본체 손떨림 보정

    지디넷코리아(10.20)에 따르면 캐논코리아는 20일 보급형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EOS R8 마크Ⅱ의 국내 정식 판매를 시작했다. 2023년 나온 EOS R8 이후 3년 만의 후속으로, 2,420만 화소 풀프레임 센서와 디직X 영상처리엔진을 넣었다. 렌즈 손떨림 보정에만 기대던 전작과 달리 본체에도 손떨림 보정(IS)을 넣어 야간 사진이나 손에 들고 찍는 동영상의 흔들림을 줄였고, 듀얼 픽셀 CMOS AF Ⅱ의 측거점을 사진 촬영 시 최대 1,053개로 늘렸다. 사람·개·고양이·새·말 같은 동물과 탈것을 자동으로 알아보고, 엄지로 초점을 옮기는 멀티 컨트롤러도 새로 달았다. 캐논 공식 온라인 스토어 기준 본체 가격은 231만 9,000원이다. 연말까지 사면 삼각대 그립·익스텐션 그립·배터리·충전기 세트·백화점 상품권 중 하나를 더 주고, 23일부터 서울 종로구 「캐논 사진 한방당」 팝업스토어에 제품을 전시한다(지디넷코리아 10.20).

    Canon10.20 판매신규
  • 아이폰 듀오

    9월 9일 공개된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 한국이 1차 출시국이라 10월 16일 오후 9시 사전 주문, 10월 23일 출시다. 애플 공식 스토어 기준 256GB 329만 원, 512GB 359만 원, 1TB 419만 원, 2TB 509만 원. 색상은 스타 화이트·나이트 스카이 2종. 아시아투데이(10.12)에 따르면 통신3사 사전예약도 16일 오후 9시에 열리고, 공통지원금은 출시일에 공개되는데 업계는 10만 원대 요금제 기준 20만~25만 원 수준을 예상한다. 앞서 나온 아이폰 18 시리즈의 최고 공통지원금은 45만 원이었다. 데일리안(10.16)에 따르면 통신 3사도 16일 오후 9시 사전예약을 연다. SK텔레콤은 중고폰 반납 보상 최대 117만 원, 선착순 1,000명 특별보상 최대 20만 원, 제휴카드 할부 할인 84만 원을 합쳐 최대 221만 원 혜택을 내걸었고, 20일 낮 12시까지 1차 예약을 마치면 출시 첫날 받아 볼 수 있다. KT는 두 제휴카드 더블할인(24개월)과 캐시백을 합쳐 최대 약 144만 원을 내세웠고, 2년 뒤 반납하면 가입 시점 출고가의 최대 50%를 보장하는 프로그램을 내놨다. LG유플러스는 번호이동 할인쿠폰·카드 캐시백·중고폰 추가 보상 등을 합쳐 최대 113만 2,000원이고, 월 1만 8,000원을 내면 개통 6개월째부터 반납해 출고가의 최대 70%를 포인트로 돌려받는 보상패스를 붙였다. 모두 조건을 전부 채웠을 때의 최대치다. 사전 주문이 열리자마자 물량이 동났다. 지디넷코리아(10.17)에 따르면 한국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17일 0시 20분 기준 배송 예정일이 내년 1월 22일로 표시됐고, 미국 스토어는 1월 25일로 바뀌었다. 같은 날 지디넷코리아는 통신 3사가 확보한 초도 물량이 기존 플래그십의 10분의 1 수준으로 알려져 예약 순서대로 나눠 개통하는 차수별 판매가 불가피하다고 전했다. 애플은 사전 주문 수요가 ‘이례적인 수준’이라고 밝혔지만 수치는 내놓지 않았다(지디넷코리아 10.18). 지디넷코리아(10.20)는 맥루머스 등 외신을 인용해, 애플이 한국과 일본 애플스토어 웹사이트에 아이폰 듀오와 아이폰 18 프로 맥스의 현장 구매가 불가능하다고 안내했다고 전했다. 두 나라에선 온라인으로 주문해 배송받거나 온라인 주문 후 매장에서 픽업해야 해서, 출시일인 23일에도 애플스토어 현장 판매는 없을 전망이다. 맥루머스는 공급 부족과 아시아에서 애플이 해 오던 되팔이 방지 정책 때문으로 봤다.

    Apple10.23 출시
  • 테슬라 로드스터 국내 사전예약 — 확정에 7,060만 원·3억 5,000만 원, 차값·인도일은 미정

    한국경제(10.19)에 따르면 테슬라코리아는 차세대 전기 스포츠카 ‘로드스터’의 국내 사전예약을 받고 있다. 트림은 퍼포먼스·스러스트·로켓 세 가지로, 2인승 퍼포먼스는 560만 원을 결제한 뒤 10일 안에 6,500만 원을 더 내야 예약이 확정되고, 가속 추진 장치를 단 스러스트는 10일 안에 3억 5,000만 원을 내야 한다. 1인승 로켓은 초대 전용으로 예약금과 가격이 공개되지 않았다. 전자신문(10.19)은 테슬라가 예약 약관에서 표시 가격은 추정치이고 최종 가격은 사양 확정 뒤 정하며, 예약은 구매 계약이 아니고 인도 시점·여부도 보장하지 않는다고 명시했다고 전했다. 테슬라는 1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스페이스X 시험장에서 차를 공개하며 2028년 생산을 시작하겠다고 밝혔고, 정지 상태에서 시속 60마일까지 1초 이내, 최고속도는 시속 230마일(약 370㎞) 이상이라고 설명했다(한국경제 10.19). 2017년 첫 공개 때 제시한 기본 가격은 20만 달러, 인도 약속은 2020년이었다. 공개 영상 속 공중 곡예를 흉내 낸 패러디도 쏟아져, MBC(10.19)는 이케아가 증기를 뿜으며 날아오르는 밥솥 광고를 냈고 국내 자동차 유튜버의 시연 영상이 하루 만에 조회수 200만 회를 넘었다고 전했다.

    Tesla사전예약신규
  • LG 퓨리케어 하이드로타워 맥스 출시 — 239만 원, 100도로 끓인 물로 가습하는 가습·공기청정기

    전자신문(10.18)에 따르면 LG전자는 AI로 습도와 공기청정을 관리하는 가습·공기청정기 ‘LG 퓨리케어 하이드로타워 맥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고, 가격은 239만 원으로 책정했다. 정수 필터로 거른 물을 100도로 가열·살균한 뒤 초음파 방식으로 가습하는 ‘정수 복합식’이고, 정수·살균·청정·건조 4단계로 물이 닿는 곳부터 바람이 나오는 곳까지 관리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공간 맞춤 AI 가습’ 기능은 실내 공간 크기와 온도 등을 분석해 가습량을 정한다. 가습이 필요한 겨울·환절기엔 가습과 공기청정을 함께 쓰고, 나머지 계절엔 공기청정기로 쓰는 구성이다. LG전자는 개별 공간 가습·청정이 필요하면 기존 하이드로타워, 습도 관리만 원하면 하이드로에센셜로 라인업을 나눴다고 밝혔다.

    LG전자가습기신규
  • 엔비디아 RTX 스파크 노트북 국내 출시 — 에이수스·MSI 먼저, 레노버 요가 프로 9n도 19일 합류

    엔비디아 한국 블로그(10.8)에 따르면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 7일(현지시간) 행사에서 노트북용 칩 ‘RTX 스파크’를 공개했고, 탑재 PC는 발표일부터 글로벌 예약 주문을 받아 10월 16일부터 살 수 있다. RTX 스파크는 최대 6,144코어 블랙웰 RTX GPU와 최대 20코어 그레이스 CPU를 묶고 통합 메모리를 최대 128GB까지 쓴다. 에이서·에이수스·델·HP·레노버·마이크로소프트·MSI·기가바이트가 제품을 내고, MS는 ‘서피스 랩톱 울트라’를 선보였다. 베타뉴스(10.8)에 따르면 델 테크놀로지스는 첫 RTX 스파크 탑재 XPS인 ‘델 XPS 16 크리에이터 에디션’을 10월 16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이뉴스24(10.8)는 이번에 나온 신제품으로 델 XPS 16 크리에이터 에디션, MS 서피스 랩톱 울트라, 에이수스 프로아트 P14·P16, HP 옴니북 울트라 16, 레노버 요가 9n 2-in-1, MSI 프레스티지 N16 플립 AI+를 꼽았다. 씨넷코리아(10.14)에 따르면 에이수스도 RTX 스파크를 단 크리에이터 노트북 프로아트 P16(16인치, 약 1.77kg, 최대 UHD+ 120Hz OLED 터치)과 P14(14인치, 약 1.48kg)를 16일 국내 출시한다. 이코노믹리뷰(10.8)에 따르면 델 XPS 16 크리에이터 에디션은 미국 기본 모델(32GB·512GB)이 3,799.99달러다. 두 회사 모두 출시 전까지 국내 가격은 밝히지 않았다. 지디넷코리아(10.17)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16일 오후 9시 RTX 스파크를 국내 정식 출시했고,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에이수스·MSI 제품으로 시연·현장 판매 행사를 열었다. 국내엔 주요 제조사 중 에이수스와 MSI 제품이 먼저 공급된다. 같은 기사에서 한 제조사 관계자는 64GB 이상 제품에 주문이 몰려 공급이 넉넉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레노버는 19일 RTX 스파크를 단 15인치 OLED 노트북 요가 프로 9n(약 1.65kg)을 국내 출시했고, 가격은 미정이다(지디넷코리아·인벤 10.19).

    NVIDIALenovo10.16 출시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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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슨 코랄 쿨샤인 스트레이트너 국내 출시 — 42만 9,000원, 머리 잔열 최대 26%↓

    뉴시스(10.15)에 따르면 다이슨코리아는 15일 스타일링 직후 모발에 남은 열을 식혀 주는 ‘다이슨 코랄 쿨샤인 헤어 스트레이트너’를 국내에 출시했다. 기존 다이슨 코랄의 휘어지는 플레이트 기술을 바탕으로, 다이슨 최초의 탈착식 쿨링 파이프 툴을 더했다. 구리 파이프 안에 밀봉된 증류수가 플레이트가 지나간 직후 모발의 잔열을 흡수하는 방식으로, 스타일링 후 모발 온도를 최대 26% 낮추고 윤기를 최대 154% 높일 수 있다고 회사는 밝혔다. 온도는 4단계, 예열은 15초이며 프리볼트를 지원해 해외에서도 변압기 없이 쓸 수 있다. 다이슨 공식몰 기준 가격은 42만 9,000원이고, 재스퍼 플럼과 세라믹 핑크/로즈골드 2가지 색상으로 나왔다.

    Dyson10.15 출시신규
  • 애플 TV 4K 4년 만에 새 모델 — 44만 9,000원, 15일 오전 10시 사전 주문

    애플이 10월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웰컴 홈’ 행사에서 신형 애플 TV 4K를 공개했다(지디넷코리아 10.14). 애플 공식 스토어에 따르면 국내에서는 10월 15일 오전 10시에 사전 주문을 받고 11월 13일 출시하며, 가격은 44만 9,000원이다. 케이벤치(10.14)에 따르면 약 4년 만의 업데이트로, A15 바이오닉 대신 A19 칩을 넣어 CPU 성능은 최대 50%, GPU 성능은 최대 2배 빨라졌다. Wi-Fi 7·블루투스 6·기가비트 이더넷·HDMI 2.1·스레드를 지원하고 저장 공간은 128GB다. 본체에 원거리 마이크 3개가 들어가 리모컨 없이 시리를 부를 수 있고, 새 시리 리모컨엔 ‘나의 찾기’가 들어갔다. 미국 가격은 299달러로 2022년 128GB 모델(149달러)보다 150달러 올랐다. 같은 행사에서 공개된 스마트홈 허브 홈뷰(299달러)와 홈팟 미니 2(149달러)는 애플 한국 홈페이지에서 판매 안내가 확인되지 않았고, LG전자와 공동 개발한 카메라·도어벨·도어락 등 홈 기기 7종은 연내 북미·영국에 먼저 나온다(이투데이 10.14).

    Apple10.15 사전 주문신규
  • 애플 28일 두 번째 신제품 행사 — 한국 시간 29일 새벽 2시, 터치스크린 맥북 프로 전망

    지디넷코리아(10.20)에 따르면 애플은 19일(현지시간) 이달 두 번째 신제품 공개 행사 ‘애플 익스피리언스’를 연다고 발표했다. 행사는 28일 오전 10시(태평양 표준시), 한국 시간 29일 오전 2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고, 초대장엔 ‘Pro and tell’이라는 문구가 들어갔다. 애플은 이달 초 뉴욕 ‘웰컴 홈’ 행사에서 스마트홈 디스플레이 홈뷰, 홈팟 미니 2, 새 애플 TV 4K를 공개한 바 있다. 외신 전망으로는 OLED 터치스크린과 M5 프로·M5 맥스 칩을 넣은 14·16인치 맥북 프로가 가장 유력하고, 맥북 프로 최초로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들어갈 것이란 얘기도 나온다. OLED 아이패드 미니, M6 아이맥, 보급형 14인치 맥북 프로도 후보로 거론된다(지디넷코리아 10.20). 공개 제품과 가격은 행사 전까지 공식 발표가 없다.

    Apple10.28 행사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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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지디넷코리아 갤럭시 버즈 온 국내 간담회·27일 출시 (2026.10.20) · 캐논 공식 온라인 스토어 EOS R8 Mark II 231만 9,000원 (2026.10.21 확인) · 지디넷코리아 캐논 EOS R8 마크Ⅱ 국내 판매 (2026.10.20) · 지디넷코리아 아이폰 듀오 한국·일본 현장 구매 제한 (2026.10.20) · 지디넷코리아 애플 28일 신제품 행사 (2026.10.20) · Apple 아이폰 듀오 사전 주문 (2026.10.19 확인) · 지디넷코리아 한국레노버 요가 프로 9n 국내 출시 (2026.10.19) · 인벤 한국레노버 요가 프로 9n (2026.10.19) · 지디넷코리아 애플 아이폰 듀오 수요 이례적 (2026.10.18) · 지디넷코리아 아이폰 듀오 배송 내년으로 (2026.10.17) · 지디넷코리아 아이폰 듀오 이통사 차수별 개통 (2026.10.17) · 지디넷코리아 RTX 스파크 국내 정식 출시 (2026.10.17) · 데일리안 아이폰 듀오 통신 3사 혜택 (2026.10.16) · 씨넷코리아 에이수스 프로아트 P16·P14 16일 출시 (2026.10.14) · 이코노믹리뷰 델 XPS 16 크리에이터 에디션 (2026.10.08) · 다이슨 공식몰 코랄 쿨샤인 42만 9,000원 (2026.10.15 확인) · 뉴시스 다이슨 코랄 쿨샤인 국내 출시 (2026.10.15) · Apple 애플 TV 4K 사전 주문 (2026.10.14 확인) · 케이벤치 애플 TV 4K 44만 9,000원 (2026.10.14) · 지디넷코리아 애플 웰컴 홈 행사 (2026.10.14) · 이투데이 LG전자·애플 홈 기기 7종 (2026.10.14) · 아시아투데이 아이폰 듀오 지원금 전망 (2026.10.12) · 한국경제 로보락 S10 맥스V 울트라 스팀 출시 (2026.10.12) · 블로터 샤오미 스마트밴드 11 국내 출시 (2026.10.12) · 샤오미 공식 스마트밴드 11 (2026.10.13 확인) · 9to5Mac 아이폰 듀오 주문 30%↑ (2026.10.12) · 엔비디아 한국 블로그 RTX 스파크 예약 주문 (2026.10.08 · 10.12 확인) · 베타뉴스 델 XPS 16 크리에이터 에디션 16일 국내 출시 (2026.10.08) · 아이뉴스24 RTX 스파크 노트북 6개사 (2026.10.08) · 삼성전자 뉴스룸 갤럭시 탭 S12·스마트태그3 국내 출시 (2026.10.06 · 10.12 확인) · 로보락 공식 F25 울트라 스팀 젠 2 (2026.10.13 확인) · 서울경제 로보락 F25 울트라 스팀 젠 2 (2026.10.07) · 로보락 공식 S10 맥스V 울트라 스팀 사전예약 (2026.10.13 확인) · 아주경제 로보락 S10 맥스V 울트라 스팀 (2026.10.01) · 삼성전자 뉴스룸 갤럭시 탭 S12 시리즈 공개 (2026.10.01) · 삼성전자 뉴스룸 갤럭시 버즈 온 공개 (2026.10.01) · 뉴데일리 갤럭시 탭 S12 (2026.10.01) · Apple 아이폰 18 프로 (2026.10.14 확인) · 서울신문 개통 첫날 (2026.09.18) · 삼성전자 뉴스룸

패션

Fashion · 무신사·패션 트렌드10.21 확인
  • “여기서만 판다”가 140억 원 — 29CM 여성 브랜드 단독 협업 1~9월 거래액, 5억 원 넘긴 협업은 7배

    뉴시스·뉴스1(10.21)에 따르면 무신사의 29CM가 올해 1~9월 여성 패션·잡화 브랜드와 협업해 단독으로 낸 상품의 누적 거래액이 140억 원을 넘었다. 같은 기간 협업에 참여한 브랜드 수와 상품 수는 지난해보다 각각 4배 넘게 늘었고, 협업 한 건으로 거래액 5억 원을 넘긴 사례는 7배 넘게 늘었다. 29CM는 2월 브랜드 오르의 봄·여름 신상품을 보름간 단독으로 팔았고 지난달엔 가을·겨울 캐시미어 컬렉션을 냈는데, 두 번의 합산 거래액이 16억 원을 넘었다. 브랜드 오스트카카가 크리에이터 꼬민지와 만든 ‘29 에디션’ 상품은 출시 사흘 만에 거래액 3억 원에 가까웠고, 액세서리 브랜드 기호와 라이프웨어 브랜드 베리시의 협업 컬렉션은 2주 만에 1억 원을 넘었다. 29CM는 지난해 2월부터 브랜드와 상품·콘텐츠를 함께 기획하는 ‘29 에디션’과 단독 발매 ‘29 리미티드 오더’를 운영하고 있다.

    140억 원단독 협업신규
  • 앱에서 보던 옷, 이제 매장에서 — 지그재그 성수 팝업 사흘 6,500명·예약 4,000명 당일 마감, 에이블리도 연내 성수

    국민일보(10.21)에 따르면 카카오스타일 지그재그가 16~18일 서울 성수동에서 연 팝업 ‘지그재그 익스프레스’에는 쇼핑몰 50곳이 참여했고, 사전 예약 4,000명은 당일 마감됐으며 사흘간 약 6,500명이 다녀갔다. 1층은 취향·체형에 따라 6개 주제로 상품을 나눴고 2층은 단독 입점 쇼핑몰 11곳의 자체 제작 상품으로 채웠다. 입어 본 옷은 현장에서 결제하거나 온라인으로 주문해 ‘직진배송’으로 다음 날 받을 수 있었다. 신세계 계열 W컨셉은 16일 한남동에 첫 단독 플래그십 ‘W한남’(지하 1층~지상 3층, 384㎡)을 열었는데, 입점 브랜드 80여 개 가운데 절반가량은 따로 오프라인 매장이 없는 곳이다. 상품에 붙은 QR코드를 찍으면 온라인 상품 페이지로 넘어가 바로 주문할 수 있다. 패션비즈(10.16)에 따르면 이달 말까지 한남동 파트너 매장 18곳을 도는 인증 이벤트도 연다. 에이블리도 연내 성수동에 첫 상설 매장을 열 계획이지만 규모와 구성은 아직 정하지 않았다.

    6,500명오프라인신규
  • 지그재그 ‘선물하기’ 열었다 — 상품 약 900만 개, 자정 전 주소 넣으면 주말에도 다음 날

    더팩트(10.20)에 따르면 카카오스타일의 지그재그가 약 900만 개 상품을 모바일로 보낼 수 있는 ‘선물하기’ 서비스를 열고 국내 모바일 선물 시장에 들어갔다. 해외 직구·예약 판매·기간 한정 상품을 뺀 거의 모든 상품을 선물할 수 있고, 받는 사람이 지그재그 회원이 아니어도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보낼 수 있다. 직진배송과 연계해 받는 사람이 자정 전에 주소를 넣으면 주말에도 다음 날 받는다. 선물 전용 코너엔 카테고리·가격대와 집들이·임신·출산 같은 테마 검색이 있고, 받는 사람은 주소 입력 전 옵션을 바꾸거나 받은 뒤 교환을 요청할 수 있다. 뉴데일리(10.19)에 따르면 지그재그는 16~18일 성수동에서 ‘지그재그 익스프레스’ 팝업을 열어 온라인 쇼핑몰 50곳의 약 640개 상품을 선보였고, 사전 예약자는 약 4,000명이었다. 지그재그는 10~30대 여성을, 같은 회사의 포스티는 40·50대 이상을 겨냥한다.

    지그재그선물하기신규
  • 러닝화도 빌려 신어 본다 — 무신사 런 서울숲 9월 시착 1,350건(2.3배), 90분 2,000원

    헤럴드경제(10.19)에 따르면 무신사 런 서울숲의 러닝화 시착 서비스 이용은 9월 1,350건으로 전월(586건)의 2.3배가 됐다. 이용료는 90분에 2,000원이고, 빌려 신을 수 있는 브랜드는 푸마·아디다스·브룩스·살로몬·써코니·언더아머·디아도라 7개다. 무신사 런의 9월 거래액은 전월보다 45% 늘었다. 뉴발란스는 북촌 매장을 러닝화와 의류를 최대 2시간 빌려 주는 ‘런 허브’로 바꿨고, 푸마는 북촌 ‘스니커 박스’에 러닝 랩을 넣었다. 휠라는 서울숲 근처에 ‘휠라 러닝 클럽’을 열었고, 나이키는 여의도 IFC몰 매장에서 토요일마다 단체 달리기를 하는 러닝 클럽을 운영한다. 기사는 국내 러닝 인구를 약 1,000만 명으로 추산했고, 문화체육관광부 조사에서 정기 운동 중 러닝을 고른 비율은 2024년 4.8%에서 지난해 7.7%로 올랐다.

    러닝무신사신규
  • 무신사 성수에 ‘조조타운’ 첫 팝업 열렸다 — 일본 브랜드 15곳, 31일까지·온라인은 11.16까지

    헤럴드경제(10.17)에 따르면 일본 최대 패션 플랫폼 조조타운이 16일 서울 성수동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 한국 첫 팝업 ‘조조타운 인 무신사’를 열었다. 일본 여행 쇼핑템으로 알려진 뷰티앤유스 유나이티드 애로우즈를 비롯해 오룬·어반리서치·스나이델·제이다·스미욘·메리제니·아들러·위무 바이 리드무 등 15개 브랜드가 참여했고, 31일까지 2주간 연다. 조조는 연매출 약 2조 원, 입점 브랜드 1만 2,000여 개로 일본에서도 오프라인 매장 없이 온라인 중심으로 운영해 왔다. 두 회사는 2024년 업무협약을 맺었고, 무신사 글로벌 스토어의 일본 거래액은 2023년보다 5배 이상 늘었다. 23일 오사카 무신사 팝업에도 조조타운 부스가 들어서고,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 기획전은 다음 달 16일까지다. 조조타운 측은 추가 팝업이나 한국 진출은 이번 결과를 보고 계획하겠다고 했다. 매일경제(10.17)는 GU가 지난달 성수 팝업을 열었고 유나이티드 도쿄·CFCL 등 일본 브랜드가 국내 단독 매장을 늘리고 있다고 전했다.

    10.16~31팝업신규
  • 에이블리 9월 야상 거래액 8배 — 브랜드 아우터 +17%, 19일부터 140개 브랜드 최대 87%

    뉴시스(10.16)에 따르면 에이블리의 9월 브랜드 아우터 거래액은 전년보다 17% 늘었다. 품목별로는 야상이 681%(약 8배)로 가장 많이 늘었고 패딩 136%, 후드집업 42%, 재킷 39% 순이었다. 브랜드별로는 에잇세컨즈 아우터가 232%, 프라임에이트가 729% 늘었다. 에이블리는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2주간 에잇세컨즈·무센트·예일·제너럴아이디어·프라임에이트 등 약 140개 브랜드의 4,000여 상품을 파는 ‘브랜드 아우터 페스타’를 연다. 19~25일 1차는 플리스·경량패딩·후드집업·가디건·야상·바람막이 같은 간절기 아우터를 최대 87% 깎고 인기 상품 60종 릴레이 특가를 세 번 열며, 26일~11월 1일 2차는 패딩·코트 같은 한겨울 아우터 중심으로 최대 18% 쿠폰과 일부 7만 원 이상 25% 쿠폰을 준다.

    +681%야상신규
  • 9월 늦더위에도 패딩 샀다 — 크림 패딩·바람막이 거래량 +117%, 패딩 조끼 +335%

    매일경제(10.15)가 전한 크림의 월간 패션 트렌드 리포트 ‘크것이 알고싶다(크알)’에 따르면 9월 패딩·바람막이 거래량은 8월보다 117%, 거래액은 135% 늘었다. 품목별로는 패딩 베스트가 335%로 가장 많이 늘었고 경량 패딩 193%, 숏 패딩 179%, 롱 패딩 130%, 바람막이 86% 순이었다. 거래량은 10대 남성 180%, 20대 남성 168%, 30대 남성 163%, 40대 남성 129% 늘었고, 여성도 10대 107%·40대 97% 등 모든 연령대에서 늘었다. 검색량은 ‘경량패딩’ 136%, ‘바람막이’ 84% 늘었고, 브랜드별로는 살로몬 패딩이 378%로 가장 크게 뛰었다(몽벨 바람막이 108%·노스페이스 바람막이 85%·아크테릭스 바람막이 59%). 협업 상품 웃돈도 붙었다. 나이키×스투시 윈드러너 재킷 오프 느와르는 정가 22만 9,000원에 평균 71만 원(+210%)에 거래됐다. 크림 측은 패션 소비가 계절보다 한발 앞서 움직인다고 말했다. 다만 시장 전체는 식고 있다. 조선비즈(10.15)에 따르면 와이즈앱·리테일 추정 크림의 1~9월 결제액은 1조 1,069억 원으로 전년보다 12.9% 줄었고, 무신사는 한정판 플랫폼 ‘솔드아웃’을 12월 31일 접고 중고 서비스 ‘무신사 유즈드’에 집중한다.

    +117%패딩 조끼신규
  • 패딩도 편의점에서 — 세븐 옷 매출 +49%·GS25 +33%, CU는 22일 외투 3종 최대 1만 2,000개 한정

    지디넷코리아(10.20)에 따르면 출점으로 크던 편의점들이 성장이 막히자 의류를 새 매출원으로 키우고 있다. 산업통상부 자료로 8월 편의점 점포당 매출 증가율은 1.5%로 올해 가장 낮았다. 올해 1~9월 의류용품 매출은 GS25가 33.4%, CU가 12.5%, 세븐일레븐이 49% 늘었고, 각 사 집계엔 내의·양말도 들어 있다. CU는 22일 바람막이·플리스 재킷·경량패딩 등 외투 3종을 내는데 100·105 사이즈별로 2,000개씩, 모두 최대 1만 2,000개 한정이며 예약발주로 운영한다. 한국경제(10.12)에 따르면 값은 플리스 2만 2,900원, 바람막이 2만 7,900원, 경량패딩 3만 9,900원이다. GS25의 편의점 전용 ‘무신사 스탠다드 익스프레스’는 의류 품목이 지난해 9종에서 17종으로 늘었고, 세븐일레븐은 패션 상품 200여 종으로 품목 수가 지난해보다 6% 늘었다. 이마트24는 올해 경량패딩을 처음 들였다. 일본 패밀리마트의 자체 의류 브랜드 ‘컨비니언스 웨어’는 2025회계연도 매출이 200억 엔을 넘었다. 대한경제(10.14)에 따르면 다이소의 1~9월 의류 매출은 100% 늘었다.

    +49%편의점
  • 편의점에서 W컨셉 양말 — 이마트24 ‘올데이케어랩’ 16일 신설동, 헬스·뷰티·패션 380종

    지디넷코리아(10.15)에 따르면 이마트24는 16일 서울 종로구 신설동역 인근에 특화점 ‘올데이케어랩점’을 연다. 명동 K-푸드랩, 서울숲 디저트랩에 이은 세 번째 특화점으로, 약 129㎡ 크기에 24시간 운영하고 동대문 관광·쇼핑 상권과 가깝다. 헬스·뷰티·패션 상품을 일반 점포의 10배인 약 380종 갖췄다. 패션은 W컨셉과 함께 만든 18종으로, ‘올데이 하이라이트 라인 양말’ 4,900원, ‘올데이 하이라이트 티셔츠’ 1만 2,900원에 브라탑·우산·메시 파우치가 있다. 이 상품들은 센트럴시티, 라이더파크 한강르네상스1호점, 카카오 본사점에서도 팝업으로 판다. 뷰티는 8개 전용 매대에 약 280종으로, 색조는 소용량 위주라 평균 가격이 8천 원대이고 국내 편의점 중 이마트24에서만 파는 로듀 ‘비타 버터 립밤’ 시리즈를 내세웠다. 기초는 이즈앤트리·메디힐·더샘·잇츠스킨 등 6개 브랜드 50여 종을 최대 1만 2,000원에 판다. 헬스는 휴온스엔·비비랩 등의 비타민·피로·면역 제품 약 80종을 1,000~3,000원에 판다. 이마트24는 특화점 반응을 보고 잘 팔리는 상품을 전국 점포로 넓힐 계획이다.

    10.16 오픈W컨셉신규
  • 카페 골목이 옷 골목으로 — 서울숲 카페거리 패션 매장 9곳 → 28곳, 무신사가 16곳 열었다

    매일경제(10.13)에 따르면 서울숲 카페거리(2호선 뚝섬역 인근) 일대 패션 매장은 지난해 말 9곳에서 현재 28곳으로 늘었다. 올해 1~9월 무신사의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로 문을 연 매장이 16곳이고, 무신사·29CM 직영 매장 5곳과 유르트·푸마·고요웨어·사브르파리 등이 들어섰으며 헤브어웨일은 이곳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냈다. 무신사는 지난해 11월 성동구청 등과 상생협약을 맺고 100억 원을 들여 장기 공실 상가 일부를 사고 대다수는 빌려 브랜드에 다시 빌려주는 방식으로 출점을 돕고 있으며, 확보한 상가의 약 80%에 브랜드가 들어왔다. 7월 일평균 유동인구는 4만 3,562명으로 1년 전보다 약 13.6% 늘었고, 2분기 이 일대 신규 개업 1위 업종은 일반의류였다. 무신사는 4분기에 럭셔리·디자이너 브랜드를 더 들일 계획이다. 뉴시스(10.14)에 따르면 마뗑킴 창립자 김다인 대표가 참여한 다이닛은 성수이로16길에 약 80평 규모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고 올여름 인기였던 ‘젤리 투웨이 백’과 어그 부츠, FW 레더 재킷·데님을 판다.

    28곳성수신규
  • 김도영 한마디에 빨간 롱패딩 불티 — 가을야구는 ‘드레스코드’ 싸움, 삼성은 25일 PO에 푸른 우비

    중앙일보(10.20)에 따르면 KIA 김도영은 17일 LG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 뒤 “드레스코드는 꼭 맞춰 주셨으면 좋겠다”고 했고, 2차전이 열린 다음 날(18일) KIA 팀 스토어의 빨간 유니폼과 롱패딩이 불티나게 팔리면서 관중석이 붉은색으로 뒤덮였다. 가을야구 드레스코드의 원조는 LG 유광점퍼로, LG 관계자는 2023년 한국시리즈 시즌 유광점퍼 매출이 직전 시즌보다 300% 늘었다고 했다. 선수용 어센틱은 20만 원대, 레플리카도 10만 원대다. 지난해 가을엔 한화가 나눠 준 주황 우비가 관중석 색을 통일시키며 히트했고 팀 스토어 우비도 동나 중고 매물에 웃돈이 붙었다. 플레이오프에 먼저 올라 있는 삼성은 25일 대구 홈 경기에서 관중에게 푸른 우비를 나눠 줄 계획이다.

    드레스코드야구신규
  • 경량패딩은 이제 ‘핏’ 싸움 — 무신사 10월 1~14일 경량패딩 거래액 2.3배·검색 +205%

    브릿지경제(10.20)에 따르면 무신사 스토어에서 이달 1~14일 패딩 전체 거래액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70% 늘었고, 경량패딩 거래액은 2.3배가 됐다. 같은 기간 경량패딩 검색량은 205% 늘었다. 29CM에선 8월 13일~10월 14일 경량·숏패딩 관련 거래액이 전년보다 2배 넘게 늘었고, 여성 FW 아우터 사전 판매 기획전의 패딩 거래액은 130% 넘게 늘었다. 브랜드들은 디자인으로 차별화에 나섰다. 블랙야크는 곡선형 퀼팅을 넣은 ‘스톤마스터 라이트 다운자켓’을 8월 초 내놓은 뒤 누적 1,300개 넘게 팔았고, LF 헤지스는 여성 하프 아우터 ‘노바’의 무게를 530g에서 363g으로 약 31% 줄였다. MLB는 곡선형 디자인에 나일론을 더한 ‘커브 에어 쉘 경량 후드 패딩’을, 엄브로는 ‘X-RAY’ 시리즈를 냈고, 제로플래닛은 토글 단추, 뚜오미오는 리본 장식을 붙였다.

    패딩무신사신규
  • 세븐일레븐 산리오 장바구니 30만 개 — 이번엔 ‘색동 헬로키티’, 재고 찾기 검색 50만 건

    세계일보(10.18)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이 5월부터 차례로 낸 산리오캐릭터즈 리유저블백 4종의 누적 판매량이 30만 개를 넘었다. 일부 제품은 들어오는 대로 팔려 커뮤니티·SNS에 재고 확인법이 공유됐고, 5월 이후 세븐일레븐 앱 ‘세븐앱’의 리유저블백 재고찾기 검색은 50만 건을 넘었다. 세븐일레븐은 가을 신상으로 색동저고리를 입은 헬로키티를 넣은 ‘헬로키티색동리유저블백’과 검은색·은색 모노크롬 ‘헬로키티블랙리유저블백’을 냈고, 지난달 말 먼저 판매를 시작한 두 제품은 세븐앱 당일픽업 상품 순위 3위권에 올랐다. 5~9월 세븐일레븐 팬시용품 매출은 지난해의 3.5배, 외국인 고객 매출은 약 5배였고 구매자의 절반이 30~40대 여성이었다. 같은 기사에 따르면 올리브영은 8월부터 산리오캐릭터즈와 81개 브랜드·321종 협업을 하며 경주·안국 등에 ‘한복 헬로키티’를 냈고, CU는 한복 마그넷·인형 키링을 파는 관광상품특화점을 약 500곳으로 늘렸다. 기사엔 가격이 나오지 않는다.

    30만 개리유저블백신규
  • 아이유·채령이 입은 ‘딥 브이넥’ — 지그재그 니트 거래액 1년 새 100배, 29CM +621%

    세계일보(10.17)에 따르면 명치 근처까지 깊게 파인 ‘딥 브이넥 니트’가 가을 유행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아이유는 SNS에 흰색 민소매 위에 검정 딥 브이넥 니트를 입은 사진을, ITZY 채령은 와인색 딥 브이넥 니트를 입은 모습을 올렸다. 29CM에서 9월 딥 브이넥 니트 관련 상품 거래액은 전년보다 621% 늘었고 브이넥 니트 전체 거래액도 5배 이상이 됐다. 지그재그에선 9월 딥 브이넥 니트 거래액이 전월보다 1,127%, 전년보다 1만 256% 뛰었고, 딥 브이넥 상품 전체는 전월 대비 330%, 딥 브이넥 맨투맨은 922% 늘었다. 10월 1일 기준 지그재그 니트·카디건 랭킹 2위는 ‘슬로우앤드 딥브이넥 니트’였다. 안에 받쳐 입는 기본 티셔츠도 지그재그 9월 거래액이 전월보다 65% 늘었다. 탑텐이 올해 새로 낸 브이넥 니트 3종은 9월 첫 주 입고 뒤 주간 판매가 매주 늘었고, 여성 커스터드얀 브이넥 스웨터는 4주 차 판매량이 첫 주의 약 6.5배였다.

    100배니트신규
  • 검정 패딩 대신 하늘색·보라 — 쉬인도 보라 검색 +221%, 지그재그 퍼플 +740%

    한국경제(10.11)에 따르면 지그재그의 최근 3개월(7~9월) ‘퍼플’ 관련 검색량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740% 늘었고, ‘레몬’은 8배 넘게, ‘민트’는 5배 넘게 늘었다. 같은 기간 W컨셉에서 레몬·올리브·퍼플 계열 상품 평균 거래액은 약 40% 늘었고, 올해 W컨셉에서 팔린 민트 계열 상품 수는 전년보다 130%, 레몬·올리브 계열은 92%·39% 늘었다. 색이 가방·신발 같은 잡화에서 패딩 등 아우터로 넓어져, 무신사 스탠다드 경량패딩 ‘시어 후디드 라이트 다운 재킷’에선 하늘색 계열 클라우디 블루가 남녀 전 사이즈 품절로 판매량 1위, 그레이가 2위, 옐로우 그린이 3위였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 헨리코튼은 검정 단일이던 ‘왁스드 피셔맨 다운파카’에 오렌지·베이지를 더해 출시 뒤 약 한 달 누적 판매량이 전년보다 3.2배 늘었고, 헤지스는 경량패딩 색 수를 전년의 약 3배로 늘리고 새 라인 ‘노바’에 라이트 블루·라이트 바이올렛을 썼다. 에잇세컨즈 ‘올데이 캐시미어’도 퍼플·레드·올리브로 나왔다. 전자신문(10.16)에 따르면 쉬인은 추석 연휴가 낀 9월 21~27일 보라색 검색량이 직전 주보다 220.7% 늘었다며 ‘퍼플코어’를 가을 트렌드로 꼽았다. 로열 퍼플·바이올렛·플럼 계열이 니트·후디·긴팔 티셔츠·재킷으로 번지고 있고, 같은 기간 니트 원피스 검색은 453.8%, 트위드 재킷 400%, 무스탕 346.4% 늘었다.

    +740%컬러신규
  • ‘장원영 체리’ 키르시가 다이소에 — 1,000원 동전지갑·2,000원 키링, 일부 품절

    뉴스1(10.14)에 따르면 아성다이소는 패션 브랜드 키르시(KIRSH)의 체리 로고와 캐릭터를 쓴 생활잡화·패션 액세서리 63종을 10일부터 오프라인 매장에서 차례로 팔고 있다. 키르시를 전개하는 하이라이트브랜즈가 지식재산권(IP) 사용을 허가하고 품질 기준을 확인하는 라이선스 방식이고, 다이소가 직매입한다. 대표 상품은 분홍 바탕에 토끼 캐릭터를 넣은 ‘키르시 동전 지갑 위티버니’(1,000원)이고 체리 키링(2,000원), 체리 사각 파우치(3,000원), 체리 똑딱핀(1,000원)도 나왔다. 키르시 공식몰의 ‘포켓 패커블 키링’은 정상가 3만 9,000원(현재 3만 1,200원)으로, 두 채널 상품은 종류와 용도가 다른 별개 제품이다. 키르시는 체리 두 개 로고로 10~20대에 알려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로, 과거 아이브 장원영을 광고 모델로 썼다. 하이라이트브랜즈는 일부 품목이 품절됐다고 했다. 대한경제(10.14)에 따르면 다이소의 올해 1~9월 의류 매출은 전년보다 100% 늘었고, 9월 기준 의류 품목 수는 1,200개로 60% 늘었다.

    1,000원다이소신규
  • ‘꽃무늬 뽀글이’ 플리스 — 탑텐 여성 하이넥 집업 판매 +132%, 매출 +175%

    뉴시스(10.13)에 따르면 신성통상 탑텐은 2026 가을·겨울 ‘플러피플리스’의 패턴을 늘리고 판매 물량을 전년의 약 2.3배로 늘렸다. 여성용 플로럴 패턴을 처음 내고 노르딕 패턴을 두 가지로 늘렸으며, 남녀 공용에도 체크·노르딕을 넣었다. 8월 1일~9월 30일 여성용 ‘플러피플리스 하이넥 집업’ 8색 중 새 플로럴 패턴이 판매량 1위였고, 남녀 공용 9색 중에선 노르딕·체크 등 패턴 상품이 1~3위를 모두 차지했다. 10월 1~5일 여성용 하이넥 집업 판매량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약 132%, 매출은 약 175% 늘었고, 남녀 공용은 판매량 28%·매출 51% 늘었다. 이번 시즌엔 하이넥 집업·후드 집업·베스트 세 가지로 냈고 남성용 베스트를 새로 더했다. 대한경제(10.14)에 따르면 CU는 2만 2,900원짜리 플리스 재킷을 냈다.

    +132%플리스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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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49곳 보기

출처 · 뉴시스 29CM 단독 상품 거래액 140억 원 (2026.10.21) · 뉴스1 29CM 여성 패션 단독 협업 (2026.10.21) · 국민일보 패션 플랫폼 오프라인 매장·지그재그 익스프레스 (2026.10.21) · 중앙일보 가을야구 드레스코드 (2026.10.20) · 지디넷코리아 편의점 의류 (2026.10.20) · 세계일보 세븐일레븐 산리오 리유저블백 30만 개 (2026.10.18) · 세계일보 딥 브이넥 니트 거래액 (2026.10.17) · 헤럴드경제 조조타운 성수 팝업 (2026.10.17) · 매일경제 일본 패션 브랜드 한국 상륙 (2026.10.17) · 뉴시스 에이블리 야상 +681%·브랜드 아우터 페스타 (2026.10.16) · 패션비즈 W컨셉 W한남 (2026.10.16) · 전자신문 쉬인 퍼플코어 보라 검색 +220.7% (2026.10.16) · 서울신문 편의점 의류 (2026.10.16) · 매일경제 크림 9월 아우터 거래량 (2026.10.15) · 조선비즈 리셀 플랫폼 철수·크림 결제 −12.9% (2026.10.15) · 지디넷코리아 이마트24 올데이케어랩 (2026.10.15) · 뉴스1 키르시 다이소 63종 (2026.10.14) · 대한경제 편의점·다이소 의류 매출 (2026.10.14) · 전남일보 반려견 방한복·무신사 펫 패딩 (2026.10.14) · 투데이신문 경량패딩 판매 공식 (2026.10.14) · 뉴시스 다이닛 성수 플래그십 (2026.10.14) · bnt뉴스 푸마 로제 스피드캣 크록 (2026.10.13) · 한스경제 스피드캣 크록 로우프로파일 (2026.10.13) · 뉴시스 탑텐 꽃무늬 플리스 (2026.10.13) · 매일경제 서울숲 카페거리 패션 매장 (2026.10.13) · 서울경제 지드래곤 맥도날드 굿즈 리셀 (2026.10.13) · 한국경제 편의점 경량패딩 (2026.10.12) · 뉴스1 지그재그 디자이너 브랜드 (2026.10.12) · 조선비즈 중고 패션 시장 (2026.10.12) · 디지털타임스 무신사 10조 상장·솔드아웃 종료 (2026.10.11) · 이데일리 GD 페어아일 조끼 (2026.10.10) · 서울경제 겨울 아우터 선점 경쟁 (2026.10.12) · 한국경제 컬러 패딩·퍼플 검색 (2026.10.11) · 서울경제 무신사 경량패딩 8배 (2026.10.11) · 동아일보 현백코어·어른여자 룩 (2026.10.10) · 한국경제 현백코어·현대백화점 2030 (2026.10.09) · 디지털데일리 지그재그 퍼플코어 (2026.10.10) · 한국경제 29CM 딥 브이넥 니트 (2026.10.09) · 한국경제 1분컷 경량패딩 (2026.10.09) · 데일리안 에이블리 우아한 미니멀리즘·트렌치 (2026.10.09) · 매일경제 워크웨어·슬라우치 부츠 (2026.10.08) · 소비자가만드는신문 삼성물산 경량 패딩 (2026.10.08) · 세계일보 디카 꾸미기·키링 거래액 (2026.10.08) · 아시아경제 한유주 코어·어른 여자 (2026.10.07) · 이데일리 빨라진 경량패딩 경쟁 (2026.10.06) · 세계일보 스웨이드 (2026.10.06) · 한국경제 워크자켓 (2026.10.05) · 머니투데이 경량 패딩 장바구니 384% (2026.10.01) · 이투데이 지그재그 성수 팝업 (2026.10.01)

음식

Food · 편의점·외식 신상10.21 확인
  • GS25 호빵 매출 닷새 새 +75.2% — 21일 ‘호빵맨 밤단팥호빵’·‘카레빵맨 카레호빵’, 스티커 100종

    뉴시스(10.21)에 따르면 GS25의 이달 15~19일 호빵 매출은 직전 같은 요일보다 75.2% 늘었다. 최저기온이 10도 아래로 떨어지면서다. GS25는 21일 캐릭터 호빵맨과 협업한 ‘호빵맨 밤단팥호빵’과 ‘카레빵맨 카레호빵’ 2종을 단독으로 냈고, 가격은 개당 1,900원, 3입 번들 5,700원이다. 22일엔 식빵맨 크림샌드와 세균맨 딥쇼콜라파이(각 2,400원) 등 호빵맨 캐릭터 상온 베이커리 5종도 나온다. 협업 상품엔 랜덤 스티커 100종 중 하나가 들어 있고, 31일까지 호빵 번들을 GS페이로 결제하면 1+1이다. 삼립 정통단팥호빵 같은 1입 상품은 트레이 없이 개별 포장해 포장째 전자레인지에 데울 수 있게 했다.

    +75.2%호빵신규
  • 日 ‘가쿠 하이볼’ 캔, 다음 달 4일 편의점 4사 첫 공식 판매 — 350㎖ 4,500원, 점포당 6개 한정

    뉴스핌(10.21)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일본 산토리의 ‘가쿠 하이볼’ 캔이 다음 달 4일부터 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 4사에서 한정 수량으로 팔린다. 산토리가 국내 유통망으로 가쿠 하이볼 캔을 공식적으로 내는 건 처음이고, 내년 정식 출시 전 채널별 반응을 보는 테스트 판매다. 세븐일레븐은 가맹점에 ‘가쿠 하이볼 2종 테스트 운영 안내’를 공지했고, 26일 예약 발주, 다음 달 3일 오전 9시 30분 본발주를 받는다. 점포별 발주 한도는 제품당 6개다. 제품은 350㎖(4,500원)와 500㎖(5,500원) 두 가지로, 4사 모두 같은 값에 350㎖ 4캔 1만 3,000원, 500㎖ 3캔 1만 2,900원 묶음 행사를 한다. 산토리가 체인별로 물량을 다르게 나눠 줘 점포마다 실제 구매 가능 시점과 수량은 다를 수 있다.

    11.4 판매하이볼신규
  • ‘맛피아 감자스틱’ 발주 아예 멈췄다 — CU 트러플하몽 스낵, 발주 제한 사흘 만에 일시 중단

    IT비즈뉴스·잡포스트(10.20)에 따르면 CU가 ‘흑백요리사’ 우승자 나폴리맛피아와 협업해 낸 ‘블랙트러플하몽 포테이토스틱’이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해 점포 발주가 일시 중단됐다. ‘맛피아 감자스틱’이라는 별명으로 SNS에서 입소문이 났고, 이미 들어온 물량도 빠르게 소진돼 일부 점포는 품절이다. 커뮤니티엔 재고 있는 점포를 공유하는 글이 이어지고 있다. 이탈리아산 블랙트러플과 50년 전통의 스페인산 하몽을 썼고 포장엔 셰프 얼굴을 넣었다. 이투데이(10.18)에 따르면 9월 나온 ‘트러플하몽스틱’은 10월 1~15일 CU 스낵 매출 1위였고, 같은 시리즈 하몽칩 4위·하몽깡 10위로 3종 누적 판매량은 15일 기준 150만 개를 넘었다. 그때 CU는 3종 모두 점포당 발주 수량을 제한하고 있었다. 이 시리즈 덕에 10월 CU 차별화 스낵 매출은 지난해보다 82.3% 늘었다(아시아경제 10.18). 10.20 기사들은 ‘트러플하몽스틱’이라는 이름을 쓰지 않아 두 이름이 같은 상품이라는 건 재료·형태로 미루어 본 것이다. 가격은 기사에 없다.

    발주 중단스낵신규
  • 캪틴큐, 세븐 앱 재고 찾기 검색의 15% — 보물상자 3사 다 동났고, 22일 GS25에 360㎖ 6,000원

    한국경제(10.20)에 따르면 이달 9~16일 세븐일레븐 앱에서 캪틴큐 검색은 30만 건을 넘어 같은 기간 앱 재고 찾기 검색의 15%를 차지했다. 세븐일레븐이 준비한 한정판 ‘캪틴큐의 보물상자’ 1,300세트는 사전 예약으로 모두 나갔고, CU의 1,200세트는 점주 대상 발주가 공지 당일 마감됐다. GS25에서 14일 판매를 시작한 보물상자는 19일까지 입고 물량의 약 98%가 팔렸고, GS25는 22일부터 360㎖ 병 제품을 6,000원에 판다. 보물상자는 모두 1만 2,000세트로 술 두 병·전용 잔·기념 주화로 구성됐고 1,980세트엔 순은 주화가 무작위로 들었다. 1980년 나와 2015년 단종된 캪틴큐는 이번에 병·라벨은 살리고 카리브해 럼 원액을 버번 통과 셰리 통에서 숙성해 새로 만들었다. 세븐일레븐의 올해 1월~10월 16일 위스키·양주 매출은 15%, 2만 원 이하 상품은 25% 늘었다. 세계일보(10.18)에 따르면 GS25가 태극당과 낸 ‘태극당 버터크림빵’은 14일 출시와 함께 냉장 디저트빵 70여 종 중 매출 1위였고, 농심은 2024년 단종한 ‘볶음너구리’를 27일 다시 낸다(중앙일보 10.17).

    검색 15%뉴트로
  • 외국인 저녁 치킨 매출 341% — 세븐일레븐, 숙소 가는 길 ‘편의점 치킨’에 3,500원 닭날개 추가

    뉴시스(10.20)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올해 1~9월 외국인 고객의 치킨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3% 늘었다고 20일 밝혔다. 같은 기간 전체 치킨 매출 증가율은 19%였다. 특히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외국인 고객의 치킨 매출은 341% 늘었고, 같은 시간대 무알코올 맥주는 153%, 하이볼은 143% 늘었다. 세븐일레븐은 낮에 관광·쇼핑을 마친 외국인이 숙소로 가는 길에 치킨과 음료를 함께 사는 것으로 보고 있다. 9일 낸 ‘매콤크럼블통날개’(3,500원)는 닭다리 위주였던 조각 치킨을 날개까지 넓힌 상품으로 윙·봉·윙팁을 함께 먹을 수 있다. 지난달부터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을 ‘치킨데이’로 정해 할인하는데, 16일 두 번째 행사 날 즉석 치킨 매출은 이달 1~18일 일평균보다 76% 많았고 세 번째 행사는 다음 달 20일이다.

    341%치킨신규
  • CU, 바코드 찍으면 알아서 굽는 ‘스마트쿠커’ 22일 — 500대 먼저, 조리법 약 1,000가지

    아시아경제(10.20)에 따르면 CU는 22일 차세대 조리기기 ‘스마트쿠커’를 편의점 업계 최초로 들인다고 20일 밝혔다. 전자레인지·에어프라이어·오븐 기능을 하나로 합친 기기로, 상품 바코드를 찍으면 미리 정해 둔 조리법이 자동으로 적용돼 손님이 시간·온도를 맞출 필요가 없다. 전자레인지로 데운 뒤 오븐으로 마무리하는 복합 조리도 된다. 설정할 수 있는 조리법은 약 1,000가지이고, 와이파이로 조리법을 업데이트해 신상품에도 맞춘다. CU는 대학가·원룸 밀집 지역·오피스텔 등 1인 가구와 2030 이용이 많은 곳에 약 500대를 먼저 설치하고, 피타 브레드 2종·피자 4종·치킨 2종 등 전용 상품 12종을 차례로 낸다. 내부 테스트에선 참여 임직원 90% 이상이 기존 방식보다 맛있다고 답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기사엔 전용 상품 가격이 나오지 않는다.

    500대간편식신규
  • CU ‘술익는집’ 맥주 3탄 ‘서울 호펜바이세’ 21일 — 앞선 두 캔 합쳐 40만 캔

    더퍼스트미디어(10.19)에 따르면 CU는 21일 서울브루어리, 주류 유튜버 술익는집과 함께 만든 ‘서울 호펜바이세’를 낸다. 독일식 밀맥주에 홉 향을 더한 호피바이젠 스타일로, 알코올 도수 5.2%의 500㎖ 캔이다. 술익는집은 구독자 87만 명의 주류 유튜버이고, 이번이 세 번째 협업 맥주다. 지난 5월 나온 ‘서울 코리안 라이스 라거’와 ‘서울 캘리포니아 커먼’은 합산 누적 40만 캔이 팔렸다. CU는 포켓CU ‘KCBC 초신선 맥주 프로젝트’로 이달 울릉브루어리의 ‘독도스위밍라거’도 선보였고, 생산 7일 안의 제품을 전국 CU 점포에서 받을 수 있다. 기사엔 가격이 나오지 않는다.

    40만 캔맥주신규
  • 이마트24 웹툰 ‘재혼 황후’ 7종 — 크림파스타부터 황실 크레이프 케익까지, 성수엔 11월 16일까지 팝업

    인더스트리뉴스(10.19)에 따르면 이마트24는 웹툰 ‘재혼 황후’ IP를 쓴 간편식·디저트 7종을 이달 차례로 낸다. 머쉬룸크림파스타(4,300원), 시크릿반전에그샌드위치(4,200원), 로얄밀크티원컵(2,000원), 화이트초코코팅 올드패션도넛(2,400원), 솔티카라멜모찌롤(3,900원), 마카롱 2입(2,900원), 황실초콜릿크레이프케익(3,600원)이다. 31일까지 현대카드·우리카드·카카오페이로 결제하면 30% 깎아 준다. 11월 16일까지는 이마트24 ‘트렌드랩 성수점’에 재혼 황후 테마 팝업존을 운영한다. 지난 7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맺은 업무협약 이후 나온 이마트24의 첫 IP 협업이다.

    7종웹툰신규
  • 성시경 비빔밥 한 달 반 만에 50만 개 — 세븐일레븐 21일 ‘꿀배추제육비빔밥’, 도시락 배달 +65%

    아시아경제(10.19)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가수 성시경과 협업한 ‘시경 pick 비빔밥’ 시리즈의 누적 판매량이 50만 개를 넘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달 2일 나온 대표 제품 ‘전주식소고기비빔밥’은 출시 뒤 세븐일레븐 전체 도시락 판매 1위를 지키고 있고, 같은 기간 도시락 배달 매출은 지난해보다 65% 늘었다. 픽업 서비스 판매 1~3위도 전주식소고기·비법간장가을무·비법강된장불고기 비빔밥이 차지했다. 세븐일레븐은 21일 후속작 ‘꿀배추제육비빔밥’을 낸다. 국내산 제철 배추와 제육볶음에 당근·표고버섯·콩나물 등 고명 7가지를 올렸고, 냉장 보관 중 밥이 굳는 현상을 줄이는 기술로 전자레인지 조리 시간을 기존보다 약 70% 줄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뉴스1(10.19)은 이 제품을 5천 원 신상품이라고 적었다. 21~27일 꿀배추제육비빔밥이나 전주식소고기비빔밥을 사면 육개장사발면을 주고, 이달 말까지 비빔밥 4종을 카카오페이머니로 결제하면 25% 깎아 준다.

    50만 개도시락신규
  • GS25 ‘맛집 김밥’ 보름 새 매출 +36.2% — 식물원김밥 명란 500개 10분 완판, 불닭 오믈렛 김밥 한 달 50만 개

    한국경제(10.16)에 따르면 GS리테일은 10월 1~15일 GS25 김밥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36.2% 늘었다고 16일 밝혔다. 유튜브 등에서 연예인 맛집으로 알려진 식당 ‘식물원김밥’과 함께 만든 상품이 앞에 섰다. 흑미밥에 통계란말이와 명란을 넣은 ‘명란통계란김밥’(3,900원)은 9월 13일 자체 앱 사전예약을 연 지 10분 만에 준비한 500개가 다 팔렸고(사진 설명엔 30분으로 적혀 있다), 9월 7일 사전예약을 연 ‘날치알묵은지김밥’(3,700원)은 1시간 만에 완판된 뒤 매장 정식 판매 일주일 만에 누적 10만 개를 넘었다. 서울 명동 길거리 음식 불닭오믈렛을 옮긴 ‘불닭치즈오믈렛김밥’(3,500원)은 삼양 불닭소스 밥에 소시지·치즈·달걀 오믈렛을 넣었고, 지난달 나온 뒤 한 달 만에 50만 개가 팔려 3주 연속 김밥 카테고리 매출 1위였다. GS리테일 FF팀은 SNS를 중심으로 재료 조합과 비주얼이 독특한 김밥을 찾는 고객이 눈에 띄게 늘었다고 했다.

    +36.2%김밥신규
  • CU 아침 꼬마김밥 400만 개 — 오전 5~9시 김밥 비중 21.7%, 14일엔 참치·리챔 반반

    머니투데이(10.15)에 따르면 CU가 1월 내놓은 아침 간편식 ‘get모닝’ 꼬마김밥의 누적 판매량이 400만 개를 넘었다. get모닝 시리즈가 나온 뒤 오전 5~9시 김밥 매출 비중은 지난해 9월 18.6%에서 올해 9월 21.7%로 올랐다. 꼬마김밥은 주거지 점포에서 가장 많이 팔렸고 로드사이드·오피스·대학가가 뒤를 이었다. 연령별로는 20대 32.1%, 30대 22.2%, 40대 21.9%였고, 외국인 관광객도 10만 개 넘게 사 갔다. 브릿지경제(10.15)에 따르면 get모닝은 김밥·머핀·샌드위치·죽으로 된 가벼운 아침 라인이고, 시리즈 매출의 68%가 꼬마김밥이다. 1~9월 전체 김밥 매출은 전년보다 19.4% 늘었다. 판매 순위는 통스팸 꼬마김밥, 햄청양 한입 꼬마김밥, 리챔참치 한입 꼬마김밥 순이고, 지난달 나온 스팸에그 반반 꼬마김밥은 한 달 만에 20만 개가 팔렸다. 14일엔 리챔마요 3알과 치즈참치 3알을 섞은 ‘참치 리챔 반반 꼬마김밥’이 추가됐다. get모닝 상품을 즉석 원두커피 ‘get커피’와 함께 사면 1,000원을 깎아 준다. 같은 기사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6월 전용 마요네즈를 쓴 에그 샌드위치 2종을, 이마트24는 이달 샌드위치와 커피를 함께 사면 최대 1,000원 할인을 내걸었다. 두 기사엔 꼬마김밥 가격이 나오지 않는다.

    400만 개아침신규
  • 편의점 앱이 음반 가게 — 포켓CU 아이돌 앨범 1~9월 20억 원, 1위는 코르티스

    매일경제(10.15)에 따르면 BGF리테일은 CU 자체 커머스 앱 ‘포켓CU’의 올해 1~9월 아이돌 앨범 매출이 20억 원을 넘었다고 밝혔다. 전년 같은 기간보다 89.0% 늘었고, 올해 포켓CU에서 파는 상품 가운데 매출이 가장 많다. 2023년 젊은 고객을 끌려고 시작한 앨범 판매가 앱의 주력 상품이 된 셈이다. 9월까지 가장 많이 팔린 음반은 코르티스의 미니앨범 ‘그린그린’이고, 상반기엔 엔하이픈·투모로우바이투게더 앨범도 팔았다. 지금은 리센느의 네 번째 미니앨범 ‘PULSE’를 미공개 포토카드를 랜덤으로 끼워 예약 판매 중이며, 하반기엔 태민·보이넥스트도어·플레이브·앤팀 앨범을 더한다. 한 번에 2장 이상 산 고객이 40%를 넘었다. 매일경제(10.19)에 따르면 2023년 앨범 판매를 본격화한 GS25의 앨범 누적 매출은 약 80억 원이고, 2024년 12월 앨범 판매를 시작한 세븐일레븐은 누적 음반 판매량 10만 개를 넘겼다.

    20억 원K팝 앨범신규
  • 편의점 겨울 장사 최대 한 달 앞당겼다 — CU 핫팩 +400%·GS25 타이츠 +1,073%, 이마트24는 경량패딩까지

    경향신문(10.13)에 따르면 편의점들은 겨울 장사를 지난해보다 최대 한 달 앞당겼고, 판매 품목도 군고구마·어묵·호빵에서 경량패딩 같은 방한 의류로 넓혔다. 이마트24는 9월 18일부터 타이츠·레깅스 등 7종을 팔다 10월 들어 겨울 의류·잡화를 20종으로 늘렸고, 3만 4,900원짜리 경량패딩을 새로 들였다. 이달 말엔 단독 호빵을 낸다. CU는 경량패딩(3만 9,900원)·플리스재킷(2만 2,900원)·바람막이(2만 7,900원) 등 의류 19종을 내놨고, 10월 1~7일 핫팩 매출은 1주 전보다 400.3%, 스타킹 74.8%, 즉석어묵 69.8%, 군고구마 56.1% 늘었다. GS25는 즉석어묵 판매를 지난해보다 약 2주 일찍 시작했는데, 평균기온 15도 미만인 날 어묵 판매량은 15도 이상인 날보다 74%, 20도 이상인 날보다 12배 많았다. 세븐일레븐은 9월 14일 군고구마를 지난해보다 약 8일 일찍 시작했다. 같은 기사는 9월 일교차가 10.3도로 평년보다 0.5도 컸고, 8월 편의점 매출 증가율이 0.8%에 그쳐 겨울 상품으로 눈을 돌렸다는 업계 시각도 전했다. 연합뉴스(10.9)에 따르면 GS25의 1~7일 타이츠 매출은 1,072.7%, 핫팩은 1,033.7% 늘었다. 초이스경제(10.13)에 따르면 삼립은 13일 배우 공명을 새 모델로 타코 호빵·바질치즈 호빵·흑당단팥 호빵과 불닭 등 매운맛 호빵을 포함한 신제품 20종을 낸다고 밝혔고, 이마트24는 삼립과 협업한 호빵을 준비 중이다. 가격과 출시일은 기사에 나오지 않았다. 세계일보(10.18)에 따르면 CU는 매장 튀김기에서 바로 조리하는 콘파이·애플파이(각 2,000원)를 내고 이달 2+1 행사를 붙였고, 지난달 히팅 샌드·화덕 샌드 등 핫브레드를 늘린 뒤 관련 매출이 117.3% 늘었다. 세븐일레븐은 군고구마를 11월까지 국산 신품종 호풍미로 팔다 12월부터 약 3개월 숙성한 베니하루카로 바꾼다.

    +400%핫팩신규
  • CU 리센느빵 150만 개 — 포토카드 28종으로 바꾼 2탄은 25~26일

    뉴스1(10.19)은 CU 리센느빵이 누적 150만 개 팔렸고, 포토카드를 기존 27종에서 신규 28종으로 전면 교체해 26일 2탄을 낸다고 단독 보도했다. 같은 날 KPI뉴스는 9월 17일부터 순차 출시된 리센느빵 5종이 3주 만에 100만 개를 넘었고, 25일부터 포토카드가 2차로 바뀌며 일부 상품엔 일주일가량 1차 카드가 계속 들어갈 수 있다고 전했다. 두 매체가 적은 교체 날짜는 하루 차이가 난다. KPI뉴스는 같은 기사에서 GS25 민음사빵이 10월 7일부로 판매를 끝냈다며 리센느빵은 연장, 민음사빵은 작별로 전략이 갈렸다고 짚었다. 경기일보(10.4) 기준 구매자의 69.1%가 남성, 그중 30대 남성이 22.7%로 가장 많았다. CU는 14일 골전도로 약 40초 노래가 들리는 ‘노래캔디’ 3탄(5,000원)도 냈다.

    100만 개팬덤빵
  • CU, 김천김밥축제 우승작 ‘고추잡채 김밥’ 27일 — 1·2회 우승작은 13일부터 다시

    뉴시스(10.11)에 따르면 CU는 27일 김천김밥축제 ‘김밥쿡킹대회’ 3회 우승작을 재현한 ‘중화식 고추잡채 김밥’을 낸다. 매콤한 중화식 고추잡채에 깻잎과 계란을 넣었다. 1·2회 우승작 상품도 13일부터 차례로 다시 나온다. BGF리테일은 2024년부터 김천시와 대회 우승작을 상품화해 전국 CU에서 팔고 있고, 23~25일 김천에서 열리는 김천김밥축제에 부스를 열어 3회 우승작을 가장 먼저 선보인다. 가격은 기사에 나오지 않았다. 편의점 김밥 수요도 크다. 뉴시스(10.13)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의 이달 11일까지 김밥 매출은 전년보다 19%, 삼각김밥은 31% 늘었다.

    10.27 출시김밥신규
  • 맥도날드 ‘빅아치’ 22일 한국 상륙 — 113g 패티 2장·치즈 3장, 프랑스선 대형 버거 판매 1위

    연합뉴스(10.19)에 따르면 한국맥도날드는 대형 버거 신메뉴 ‘빅아치’를 22일 낸다고 19일 밝혔다. 2024년 포르투갈·독일·캐나다에서 시험 판매한 뒤 글로벌로 넓힌 메뉴로, 프랑스에선 2025년 출시 이후 맥도날드 대형 버거 중 판매 1위였고 영국·아일랜드에선 기간 한정 판매 뒤 올해 정규 메뉴가 됐다. 국내 제품은 참깨·치아시드 번에 113g 순 쇠고기 패티 2장과 화이트 체더 치즈 3장, 양상추·오이 피클·생양파를 넣고, 한국맥도날드가 처음 쓰는 크리스피 어니언과 전용 소스를 더했다. 기사엔 가격이 나오지 않는다.

    10.22 출시버거신규
  • 서울역 떡집 대기 243팀, 집에선 ‘짭정선’ — 떡지순례 열풍에 GS25 피스타치오 찹쌀떡, 고디바 모찌는 판매처 확대 검토

    매일경제(10.20)에 따르면 19일 오후 2시 서울역 3층 떡집 ‘한정선 녹’의 대기표 발권기엔 243팀이 떠 있었고, 직원은 약 2시간을 기다려야 한다고 했다. 서울역점은 새벽 4시 반에 열어 자정 넘어서까지 영업한다. 유명 떡집을 찾아다니는 ‘떡지순례’가 빵지순례 뒤를 잇는 모양새다. GS25는 디저트 브랜드 로로멜로와 한정선이 함께 만든 ‘한정선 요거트 찹쌀떡’이 누적 100만 개를 넘자 15일 피스타치오 찹쌀떡을 냈는데, 한 점주는 발주를 넣어도 물건을 받기가 어렵다고 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스위트파크는 이달 1~18일 매출이 지난해보다 32.7% 늘었고 22일까지 익산농협 찹쌀떡, 30일까지 대흥떡집 팝업을 연다. 롯데백화점이 9~15일 잠실점에서 연 ‘전국떡지순례2’ 기간 롯데타운 잠실 베이커리 매출은 55%, 구매객 수는 60% 늘었다. 하루 150개만 파는 고디바 롯데월드몰점 모찌는 판매처 확대를 검토 중이다. 서울경제(10.16)에 따르면 이 모찌는 한 개 약 9,000원으로 새벽 4~5시부터 줄이 생긴다. 줄과 품절에 지친 소비자들은 SNS의 ‘짭정선(가짜 한정선)’ 레시피로 집에서 만들어 먹기도 한다. 서용구 숙명여대 교수는 유행에 섣불리 올라탔다간 두쫀쿠처럼 재고가 쌓일 수 있다고 했다.

    대기 243팀떡
  • 스타벅스 e-프리퀀시 5개월 만에 재개 — 22일부터 17잔, 렉슨 스피커·코듀로이 백팩

    뉴스1(10.15)에 따르면 스타벅스 코리아가 5개월 만에 e-프리퀀시를 다시 연다. 뉴시스·이데일리(10.15)에 따르면 ‘2026 겨울 e-프리퀀시’는 10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미션 음료 3잔을 포함해 제조 음료 17잔을 사서 e-스티커 17개를 모으면 증정품을 예약할 수 있다. 미션 음료는 크리스마스 프로모션과 함께 나중에 공개한다. 증정품은 프랑스 디자인 브랜드 렉슨의 휴대용 스피커 ‘미노 T’(그린·핑크), 토트백으로도 쓰는 코듀로이 백팩, 캔버스 토트, 몰스킨과 만든 2027 데일리·만년형 플래너다. 17개를 채운 뒤 5잔을 더 마시면 미니 노트 키링, 10잔을 더 마시면 북커버를 준다. 22~25일 플래너를 받으면 만년형 플래너나 미니 노트 키링을 하나 더 준다. 이번엔 예약 취소 대기 서비스가 새로 생겼다. 오전 7시부터 대기를 신청하면 취소 물량이 나올 때 오후 3시에 순서대로 알림이 가고, 대기는 그날 자정에 끝난다. 예약은 첫 예약 포함 7일 안에 ID당 5개까지이고, 물량이 떨어지면 톨 사이즈 음료 쿠폰 3장으로 대신할 수 있다. 불량 증정품은 앱에서 교환을 신청하고 진행 상황을 볼 수 있다. 세계일보(10.15)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7월 고객 신뢰 회복과 내부 시스템 재정비를 이유로 여름 e-프리퀀시를 하지 않기로 했었다. 같은 기사에 따르면 메가MGC커피는 15일 게임 ‘붕괴: 스타레일’ 협업 굿즈 5종을 내놨고, 투썸플레이스는 핑구 협업 키링을 일주일 만에 준비 물량의 90% 넘게 팔았다.

    10.22 시작굿즈신규
  • 치킨값 조사 일주일 만에 BBQ ‘반마리 증정’ 또 — 소비자 83% “비싸다”, 적정가는 2만 원 미만

    미래경제(10.14)에 따르면 BBQ는 13~25일 자사 앱에서 치킨 한 마리 이상을 시키면 황금올리브치킨 반마리를 주는 ‘황올 반마리 쏜다’ 행사를 한다. 쿠폰은 매일 새로 나오고 하루 한 번 쓸 수 있다. BBQ는 지난달 11~17일에도 창사 31주년 명목으로 같은 증정 행사를 했고, 이번엔 공정위 현장조사 일주일 만에 다시 꺼낸 셈이다. BBQ는 치킨값 압박과 연관성은 전혀 없다고 했다. 스마트비즈(10.12)가 아젠다북 리서치에 맡긴 조사(9.30~10.1, 전국 18~54세 510명)에선 프랜차이즈 치킨값이 ‘매우·다소 비싸다’는 응답이 83%였고, 한 마리 적정가로 2만 원 미만을 꼽은 비율이 85%였다. 가장 자주 시키는 브랜드는 bhc 21%, 교촌 17%, BBQ 16% 순이었고, 값이 부담될 때 할인·쿠폰 있는 브랜드를 쓴다는 응답이 66%, 주문 방식은 배달앱이 80%였다. 뉴시스(10.10)에 따르면 BBQ는 10월 한 달 자사 앱에서 방문 포장 주문 시 5,000원 할인 쿠폰을 주고(9월 참여율은 전월보다 101% 늘었다), 9일 한글날엔 황금올리브치킨 주문에 4,000원을 깎아 줬다. bhc는 10월 자사 앱에서 2만 원 이상 주문을 3번 채우면 최대 1만 3,000원 상당 쿠폰과 멤버십 등급 승급을 주고, 교촌치킨은 멤버십 등급을 SINGLE·COMBO·SIGNATURE로 바꾸며 포인트 적립률을 0.5%·1%·2%에서 1%·3%·5%로 올렸다. 한겨레(10.7)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는 6일 bhc·BBQ·교촌치킨 본사에 조사관을 보내 가격 담합 의혹 현장조사를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9월 30일 엑스(X)에 ‘6개월간 치킨용 육계값이 37.7% 내렸는데 대표 메뉴는 2만 3천 원 안팎 그대로’라는 기사를 공유하며 “한번 점검해 보겠다”고 쓴 지 일주일 만이다. 조세금융신문(10.6)이 인용한 한국육계협회 자료로 치킨용 9·10호 육계는 3월 23일 1kg 5,308원에서 9월 15일 3,308원이 됐다. 뉴스1(10.8)에 따르면 이 값은 10월 들어 3,923원으로 약 18.6% 반등했고, 기사는 단기 시세만으로 값의 적정성을 판단하기 어렵다고 짚었다. 디지털타임스(10.7)에 따르면 같은 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5개 브랜드 실제 중량이 표시보다 교촌 후라이드 30.5%, 굽네 오리지널 23.1%, 처갓집 후라이드 21.7%, BBQ 황금올리브 13.1%, bhc 후라이드 8.6% 적었다고 발표했다(표시는 조리 전 원료육 기준). 업계는 도계·염지·운송·인건비·배달 수수료가 있어 생닭값만으로 값을 내리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83% 비싸다치킨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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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시스 GS25 호빵 매출 +75.2%·호빵맨 호빵 (2026.10.21) · 뉴스핌 가쿠 하이볼 편의점 4사 판매 (2026.10.21) · IT비즈뉴스 맛피아 감자스틱 발주 중단 (2026.10.20) · 잡포스트 맛피아 감자스틱 공급 부족 (2026.10.20) · 한국경제 캪틴큐 재고 찾기 검색 15% (2026.10.20) · 매일경제 떡 열풍·한정선 대기 243팀 (2026.10.20) · 뉴시스 세븐일레븐 외국인 치킨 매출 (2026.10.20) · 아시아경제 CU 스마트쿠커 (2026.10.20) · 아시아경제 성시경 비빔밥 50만 개·꿀배추제육비빔밥 (2026.10.19) · 뉴스1 세븐일레븐 시경 pick 비빔밥 배달 매출 +65% (2026.10.19) · 연합뉴스 맥도날드 빅아치 22일 출시 (2026.10.19) · 매일경제 편의점 아이돌 앨범·협업 상품 (2026.10.19) · 이투데이 CU 트러플하몽스틱 스낵 1위 (2026.10.18) · 아시아경제 트러플하몽 시리즈 150만 개 (2026.10.18) · 세계일보 캪틴큐·태극당 빵 편의점 뉴트로 (2026.10.18) · 세계일보 편의점 겨울 즉석 간식·CU 파이 (2026.10.18) · 중앙일보 캪틴큐 품절대란·복고 바람 (2026.10.17) · 한국경제 GS25 맛집 김밥 매출 +36.2% (2026.10.16) · 서울경제 고디바 모찌 오픈런 (2026.10.16) · 매일경제 포켓CU 아이돌 앨범 20억 원 (2026.10.15) · 머니투데이 CU get모닝 꼬마김밥 400만 개 (2026.10.15) · 브릿지경제 CU 꼬마김밥·김밥 매출 +19.4% (2026.10.15) · 뉴스1 스타벅스 e-프리퀀시 5개월 만에 재개 (2026.10.15) · 뉴시스 스타벅스 겨울 e-프리퀀시 예약 취소 대기 (2026.10.15) · 이데일리 스벅 프리퀀시 증정품 (2026.10.15) · 세계일보 커피업계 굿즈 경쟁 (2026.10.15) · 파이낸셜뉴스 텍스트힙·GS25 민음사빵 (2026.10.14) · 한국경제 이마트24 뽀니 빵 3탄 (2026.10.14) · 매일일보 쿠팡 로켓프레시 미식관 (2026.10.14) · 미래경제 BBQ 반마리 증정 재등장 (2026.10.14) · 디지털데일리 편의점 제철코어 (2026.10.13) · 초이스경제 삼립 호빵 20종 (2026.10.13) · 스마트비즈 치킨 소비자 인식 조사 (2026.10.12) · 경향신문 편의점 겨울 장사 한 달 앞당김 (2026.10.13) · 아시아경제 CU 노래캔디 3탄·리센느빵 100만 개 (2026.10.13) · 국민일보 편의점 떡 디저트 전쟁 (2026.10.12) · 더트래커 편의점 냉동 디저트 (2026.10.12) · 뉴시스 CU 고추잡채 김밥 (2026.10.11) · 싱글리스트 GS25 태극당 빵 (2026.10.12) · 아시아경제 복담주 20만 병·즐토막 (2026.10.11) · 세계일보 편의점 세계 술 경쟁 (2026.10.11) · 이데일리 CU 리센느빵 흥행 비결 (2026.10.11) · 뉴시스 치킨업계 할인·멤버십 확대 (2026.10.10) · 연합뉴스 편의점 핫팩·타이츠 (2026.10.09) · 뉴스1 육계 시세 반등 (2026.10.08) · 한겨레 공정위 치킨 현장조사 (2026.10.07) · 경기일보 리센느빵 (2026.10.04)

라이프스타일

Lifestyle · 소비 트렌드10.21 확인
  • 이마트도 ‘다이소’ 한다 — 초저가 ‘와우샵’ 22일 개점, 전 품목 1천~1만 원·60%는 2천 원 이하

    연합뉴스(10.21)에 따르면 이마트는 초저가 생활용품 전문점 ‘와우샵’을 본격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22일 스타필드 마켓 월계점과 이마트 은평점에 100평 규모로 문을 열고, 1천 원부터 최고 1만 원까지 전 품목 균일가로 팔며 상품의 60%를 2천 원 이하로 채웠다. 지난해 12월부터 해외 직수입 생활용품 1,300여 종으로 시범 운영하다가, 이번에 신규 상품 1만 2천여 종을 투입해 매장별로 7천~8천 종을 내놓는다. 주방·리빙뿐 아니라 뷰티, 건강기능식품, 문구·완구, 전자제품까지 판다. 대표 상품은 5천 원짜리 해피콜 프라이팬, 2천 원짜리 락앤락 신선용기, 5천 원짜리 차렵이불, 1천 원짜리 유선 이어폰이고, 5천 원 이하 기초 화장품 등 헬스앤뷰티 상품 790여 종과 1천 원대부터 시작하는 비타민·마그네슘 같은 건강기능식품도 있다. 에어프라이어·커피 메이커·1인용 전기요·기내 캐리어는 1만 원에 한정 판매한다. 30일 스타필드 마켓 군산점 등 연내 중대형 와우샵 5곳을 열 계획이다. 연합뉴스는 다이소 중심의 초저가 용품점 인기를 고려한 전략으로 풀이했다.

    유통초저가신규
  • ‘내돈내산’인 척 뒷광고, 5년간 10만 8,709건 — 식당·미용실이 1위, AI 가상 인물 광고도 감시

    연합뉴스(10.21)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받은 자료에서, 공정위가 모니터링한 SNS 뒷광고 게시물은 2021~2025년 5년간 10만 8,709건이었다. 2021년 1만 7,020건에서 2022년 2만 1,037건, 2023년 2만 5,966건으로 늘었고, 2024년 2만 2,011건, 지난해 2만 2,675건이었다. 뒷광고는 대가를 받고도 광고임을 밝히지 않고 순수 이용 후기처럼 올린 게시물로, 공정위는 이를 한국인터넷광고재단에 넘겨 삭제를 유도한다. 지난해 분야별로는 식당·미용실 등이 들어간 기타 서비스가 5,791건(25.5%)으로 가장 많았고, 의류·섬유·신변용품 3,725건(16.4%), 보건·위생용품 3,500건(15.4%), 식료품·기호품 2,219건(9.8%), 문화·오락 서비스 1,914건(8.4%) 순이었다. 공정위는 AI가 만든 가상 인물이 가상 인물임을 밝히지 않고 제품을 추천하는 광고도 모니터링 대상으로 보고, 대가 관계와 가상 인물임을 표시하도록 하고 있다.

    광고국정감사신규
  • 20대 예금 34% 빼서 주식 139% 늘렸다 — 신한카드, 1억~10억 ‘대중부유층’ 1년 8개월 추적

    연합뉴스(10.21)에 따르면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는 그룹 통합 데이터로 2024년 12월 말부터 올해 8월까지 고객 금융자산(신한은행+신한투자증권 기준) 변화를 추적한 결과를 21일 내놨다. 이 기간 고객 총 금융자산은 약 29% 늘었는데, 금융자산 1억 원 미만은 9%, 1억~10억 원인 ‘대중부유층’은 27%, 10억 원 이상은 54% 늘어 자산이 많을수록 더 빨리 불었다. 대중부유층은 은행 거치식 예금을 줄이고 주식을 늘리는 패턴이 뚜렷했고, 20대가 가장 커서 거치식 예금이 34% 줄고 주식 자산은 139% 늘었다. 30대(예금 −28%·주식 +124%), 40대(−29%·+107%), 50대(−22%·+113%), 60대(−11%·+129%)도 비슷했고, 70대 이상만 예금(+10%)과 주식(+151%)이 같이 늘었다. 그래도 20·30대는 유동성 예금과 적립식 예금도 함께 늘려 주식에만 몰지는 않았다고 신한카드는 설명했다.

    금융빅데이터신규
  • 잠자는 계좌 3억 4천만 개, 안 찾아간 돈 14조 1,857억 원 — 4년 새 계좌 29%↑

    연합뉴스(10.20)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에서 작년 말 장기 미거래·미청구 계좌와 휴면금융자산 계좌는 총 3억 4,191만 개로 2021년 말(2억 6,440만 개)보다 29.3% 늘었다. 장기 미거래 계좌는 통상 3년 이상 거래가 없는 계좌를 말한다. 이 가운데 장기 미거래·미청구 계좌는 1억 9,503만 개로 예·적금 1억 2,483만 개, 예수금 6,927만 개, 보험금 94만 개 순이었고, 장기 미거래 예수금 계좌는 4년 새 61.8% 늘었다. 장기 미거래·미청구 금융자산 잔액은 14조 1,857억 원으로 예·적금 7조 4,342억 원, 보험금 5조 1,895억 원, 예수금 1조 5,620억 원이다. 휴면금융자산 계좌는 1억 4,688만 개로, 휴면성 증권계좌가 7,311만 개에서 1억 992만 개로 늘며 전체의 약 75%를 차지했다. 금융권은 지난해 휴면금융자산 5,488억 원(약 830만 계좌)을 돌려줬지만 휴면 계좌는 오히려 전년보다 약 512만 개 늘었다.

    금융국정감사신규
  • 서울 비빔밥 평균 1만 2,000원 첫 돌파 — 김밥 3,923원, 소비자원은 편의점 김밥 12종 비교

    연합뉴스(10.19)에 따르면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포털 ‘참가격’에서 서울 비빔밥 한 그릇 평균 가격은 9월 1만 2,000원으로 전월(1만 1,923원)보다 77원 올라 처음 1만 2,000원대에 들어섰다. 국가데이터처 소비자물가지수로 9월 쌀은 1년 전보다 2.3%, 버섯 12.5%, 국산 소고기 6.6%, 계란 1.1% 올랐다. 같은 달 서울 자장면은 7,731원에서 7,808원으로, 김치찌개 백반은 8,769원에서 8,846원으로 올랐고 김밥 한 줄은 3,923원으로 한 달 전과 같았다. 리뷰타임스(10.19)는 김밥 값이 지난해 같은 달(3,623원)보다 300원(8.3%) 올랐다고 짚으며, 한국소비자원이 세븐일레븐·CU·GS25·이마트24의 김밥 12종을 비교 시험한 결과를 전했다. 참치김밥 4종의 참치 비율은 16.5~21.9%로 세븐일레븐 ‘All New 킹듬뿍참치김밥’이 21.9%(55.6g, 3,300원)로 가장 높았고, CU ‘PBICK THE KITCHEN 참치김밥’은 19.7%(53.8g)에 3,100원으로 4종 중 가장 쌌다. 김밥 한 줄의 나트륨은 하루 기준치의 최대 70%였다.

    외식물가김밥신규
  • 중고폰 안심거래 확인서 1년 4개월간 886건 — 연 224만 대 거래에 0.01%, ‘전혀 모른다’ 39.7%

    연합뉴스(10.19)에 따르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이 과기정통부에서 받은 자료에서 제도 시행일인 지난해 5월 28일부터 올해 9월 말까지 발급된 중고폰 거래사실 확인서는 누적 886건이었다. 올해 발급은 570건으로 지난해 전체(316건)를 넘었지만,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추산한 지난해 개인 간 중고폰 거래량 약 224만 대에 비하면 이용률은 0.01%대다. 정부는 홍보에 지난해와 올해 각각 10억 원을 편성했지만, 올해 상반기 한국갤럽이 일반 이용자 1,014명에게 물은 결과 제도를 ‘잘 알고 있다’는 응답은 11.1%, ‘전혀 모른다’는 39.7%였다. 유통사업자 조사에서도 31.9%가 전혀 모른다고 답했다. 거래사실 확인서는 판매자가 보험금을 노리고 허위로 분실·도난 신고해 기기가 막혔을 때, 정상적으로 산 사람이 이를 근거로 차단 해제를 요청할 수 있게 한 제도다.

    중고폰국정감사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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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 대신 포장김치 — 배추 10% 내렸는데 새우젓 32.5%↑, 소용량 거래액 39%↑

    머니투데이(10.19)에 따르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기준 16일 배추(상품) 소매가는 포기당 5,557원으로 1년 전보다 10.33% 낮았지만 새우젓은 ㎏당 2만 269원으로 32.5% 올랐고 멸치액젓도 6,268원으로 3% 올랐다. 배추가 싸져도 부재료값이 올라 김장 부담이 여전하자 포장김치를 사는 사람이 늘었다. 컬리의 3분기(7~9월) 포장김치 거래액은 35% 늘었고 이 가운데 100g~1㎏ 소용량은 39% 늘었다. 롯데마트의 1~9월 포장김치 매출은 약 5%, 이마트의 1㎏ 이하 소용량은 6.6% 늘었다. 프리미엄 김치도 팔린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이 지난달 낸 ‘조선호텔 겉절이 김치’는 일반 제품보다 약 3배 비싸지만 목표 판매량을 20% 넘겨 다 팔렸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조사로 김치를 직접 담그겠다는 가구는 62.3%로 2.2%p 줄었고 포장김치를 사겠다는 비율은 32.5%로 올랐으며, 이유는 ‘필요한 만큼만 살 수 있어서’(39.5%)가 가장 많았다. 농식품부와 해수부는 다음 달 9일부터 김장 재료 공급 확대와 할인전을 연다.

    +32.5%김장포장김치
  • 당근 첫 ‘당근절’ 하루 거래 141%↑ 역대 최대 — 택배로 받는 ‘바로구매’는 7.3배

    서울경제(10.18)에 따르면 당근이 10월 10일 처음 연 중고거래 축제 ‘당근절’에서 대면 거래와 바로구매를 합친 전체 중고거래 건수가 평소 토요일보다 141% 늘어 설립 이래 하루 최대를 기록했다. 결제와 택배 배송을 묶은 ‘바로구매’ 결제 건수는 직전 토요일 같은 시간대(오전 9시~오후 6시)의 7.3배였고, 이용 구매자는 4.6배, 판매자는 5.2배 늘었다. 당근은 이날 바로구매 이용자에게 최대 5회까지 배송비를 전액 지원했다. 바로구매는 3월 전국으로 넓힌 서비스로, 구매자가 판매자를 만나지 않고 결제하면 대금을 보관했다가 거래가 끝나면 판매자에게 준다. 당근의 상반기 매출 1,703억 원 가운데 광고가 약 96%이고, 안심결제 중개 매출은 상반기 68억 원으로 지난해 연간(21억 원)을 이미 넘었다.

    +141%중고거래신규
  • ‘깜깜이 스드메’ 17곳 첫 과태료 — 서울 예식장 식대 중간값 8만 원, 청첩장 모임은 평균 10.8회

    한국경제(10.16)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는 가격 정보를 제대로 알리지 않은 전국 결혼서비스 사업자 17곳에 과태료 부과를 사전 통지했다. 8월부터 예식장업과 결혼준비대행업을 점검한 결과, 홈페이지·한국소비자원 참가격·계약서 표지 어디에도 일부 선택 품목 가격을 적지 않았거나, 결혼준비대행업체가 제휴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업체별 가격과 계약 조건을 따로 밝히지 않은 사례가 적발됐다. ‘중요한 표시·광고 사항 고시’에 따라 결혼서비스 사업자는 기본 서비스와 선택 품목의 요금, 해지 때 위약금·환급 기준을 홈페이지나 참가격에 공개하고 계약서 표지에도 적어야 한다. 드레스 피팅비, 사진 파일 구매비, 추가 촬영비처럼 계약 뒤에 붙는 비용이 문제로 꼽혔다. 과태료는 사업자 의견을 들은 뒤 이달 말 확정된다(뉴스핌 10.16). 하객 부담도 커졌다. 머니투데이(10.16)가 전한 한국소비자원 자료에 따르면 8월 서울 예식장의 1인당 식대 중간값은 8만 원으로 1년 전(7만 7,000원)보다 3.9% 올랐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의 8월 조사(25~39세 기혼 500명)에선 88.7%가 청첩장 모임을 했고 평균 횟수는 10.8회였으며, 참석자 1인당 지출은 3만 원이라는 답이 가장 많았다.

    스드메과태료신규
  • 9월 카드 승인액 2.3%로 둔화 — 할인점 -2.1%·국산차 내수 -19%, 소비심리만 106.6으로 올랐다

    헤럴드경제(10.16)에 따르면 재정경제부는 10월 최근 경제동향(그린북)에서 두 달째 ‘견조한 경기 회복’을 진단하면서도 소비는 ‘완만한 개선’이라고 봤다. 속보지표를 보면 9월 카드 국내승인액은 1년 전보다 2.3% 늘어 8월(4.9%)보다 증가 폭이 줄었고, 백화점 카드승인액도 6.0%에서 2.7%로 둔화했다. 할인점 카드승인액은 2.1% 줄었고, 국산 승용차 내수 판매량은 19.0% 줄었다. 반면 소비자심리지수는 106.6으로 전월보다 2.1포인트 올랐다. 뉴스1(10.16)이 전한 국가데이터처 9월 고용동향에선 전체 취업자가 11만 3,000명 늘었지만 청년층 취업자는 14만 7,000명 줄었고, 청년 실업률은 5.4%로 9월 기준 4년 만에 가장 높았다.

    그린북+2.3%신규
  • 브라질산 계란 한 판 수입원가 4만 3,923원 — 마트 특란 한 판은 7,014원

    뉴시스(10.15)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15일 브라질산 계란 수입 원가가 30개 한 판에 4만 3,923원이었다는 지적에 대해 ‘긴급 공급망 확보가 목적’이었다고 설명했다. 브라질에서 들여온 계란은 112만 개로 올해 전체 수입량의 약 0.8%다. 총비용 약 16억 원 가운데 현지 계란 구입비는 약 2억 원이고, 대한항공 화물기 운송비와 관세 등이 약 14억 원이었다. 관세는 국고로 들어갔고, 공급가는 원산지 원가와 관계없이 정해진 값으로 풀었다. 올해 수입한 계란은 미국·태국·브라질·덴마크 4개국에서 모두 1억 3,324만 개, 국내 유통비를 포함해 약 819억 원이 들었으며, 정부 공급가는 개당 평균 약 131원이다. 미국산은 1월 현지 조류인플루엔자로 애틀랜타 공항에서 선적이 취소되기도 했다. 지난겨울 고병원성 AI로 산란계 1,134만 마리(전체의 약 13.7%)가 살처분됐고, 생산 회복엔 6~9개월이 걸린다. 특란 30개 기준 소비자가격은 7월 7,429원에서 10월 초 7,014원으로 내려왔지만 여전히 지난해 같은 때보다 3.2% 높고, 산지가격은 6,768원에서 5,863원(전년 대비 +1.7%)이 됐다.

    4만 3,923원계란값신규
  • ‘볶음너구리 돌려줘’ 통했다 — 검색량 2년 새 6.3만→10만, 농심 27일 한정 재출시

    이투데이(10.14)에 따르면 농심은 2024년 단종한 ‘볶음너구리’를 다시 낸다. 2017년 처음 나온 제품으로, 최근 2년간 농심에 들어온 재출시 요청 가운데 가장 많았다. AI 분석 업체 뉴엔AI에 따르면 볶음너구리 검색량은 2024년 약 6만 3,000건에서 올해 8월까지 약 10만 건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소비자가 만든 인스타그램 계정 ‘볶음너구리 부활 캠페인 본부’도 생겼고, 농심 성수동 매장 ‘신라면 분식’에선 수출용 제품 가운데 판매 1위였다. 재출시 제품은 홍합·오징어로 해물 맛을 더했고, 용기면은 전자레인지 조리 방식을 새로 썼다. 27일부터 전국 온·오프라인 채널에 차례로 풀리며 약 한 달간 한정 수량으로 판다. 사전 판매는 14일 농심몰에서 봉지면 16개입 3,000세트로 시작했다. 정규 제품 전환 여부는 정하지 않았다.

    검색량 2배재출시신규
  • ‘옷은 편의점·다이소에서’ — 다이소 의류 매출 2배·세븐 +49%, 실질 의류 지출은 −1%

    대한경제(10.14)에 따르면 올해 1~9월 의류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다이소가 100%, 세븐일레븐 49%, GS25 33.4%, CU 12.5% 늘었다. 편의점 전체 매출 성장률이 1% 안팎에 머무는 것과 대비된다. 다이소의 9월 의류 품목은 1,200개로 1년 새 60% 늘었고, 5,000원짜리 바람막이는 팔수록 손해인 구조지만 이를 사러 온 손님이 다른 물건까지 사는 집객 효과를 냈다. GS25의 무신사 스탠다드 취급 상품은 1월 5,000점에서 약 1만 점으로 늘었고 티셔츠·바람막이·경량패딩 등 17종을 판다. CU는 의류 품목을 380개에서 410개로 늘려 플리스 자켓(2만 2,900원)과 경량패딩을 냈고, 세븐일레븐은 의류 특화 매대 ‘New Wave’ 매장 20곳을 운영한다. GS25 경량패딩은 2만 4,900원으로 유니클로 경량패딩(4만 9,900원)의 절반 수준이다. 반면 같은 기사가 인용한 국가데이터처 통계로 2분기 가구당 월평균 의류·신발 지출은 14만 7,000원이었고, 물가를 뺀 실질 지출은 1년 전보다 1%, 2024년 2분기보다 6.7% 줄었다. 온라인 의류 매출도 6월부터 전년보다 줄고 있다.

    2배가성비 의류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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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9곳 보기

출처 · 연합뉴스 이마트 초저가 와우샵 (2026.10.21) · 연합뉴스 SNS 뒷광고 5년간 10만 건 (2026.10.21) · 연합뉴스 신한카드 대중부유층 예금→주식 (2026.10.21) · 연합뉴스 잠자는 계좌 3억 4천만 개 (2026.10.20) · 머니투데이 새우젓 32%↑·포장김치 (2026.10.19) · 서울경제 당근절 역대 최대 거래 (2026.10.18) · 한국경제 깜깜이 스드메 17곳 첫 과태료 (2026.10.16) · 뉴스핌 결혼서비스 17곳 과태료 착수 (2026.10.16) · 머니투데이 청첩장 모임·식대 8만 원 (2026.10.16) · 헤럴드경제 10월 그린북 카드승인액 2.3% (2026.10.16) · 뉴스1 9월 고용동향 청년 14.7만 명 감소 (2026.10.16) · 뉴시스 브라질 계란 한 판 수입원가 4.4만 원 (2026.10.15) · 이투데이 볶음너구리 재출시 (2026.10.14) · 대한경제 편의점·다이소 의류 매출 (2026.10.14) · 아이티데일리 쿠팡·G마켓 결제액 격차 15.6배 (2026.10.13) · 센트럴경제 김장 비용·포장김치 (2026.10.13) · 아시아경제 알부민 식품 생산량 급증 (2026.10.13) · 뉴시스(뉴스통) 숙박 플랫폼 환불 불가 환급 389건 (2026.10.12) · 한스경제 트렌드 코리아 2027 키워드 (2026.10.03)

여행

Travel · 국내 여행 트렌드10.21 확인
  • 부산 외국인 8개월 만에 343만 명(+45.9%) — 익스피디아 ‘2027 올해의 여행지’ 한국 유일

    뉴스1(10.21)에 따르면 부산관광공사의 ‘외국인 관광객 부산방문 동향’에서 올해 1~8월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343만 4,62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35만 4,267명)보다 45.9% 늘었다. 8월 한 달은 50만 6,946명으로 44.5% 늘어 같은 달 전국 방한 외국인 증가율(23.3%)의 약 1.9배였다. 8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 방문객(364만 3,439명)의 94.3%를 채웠고, 코로나19 전인 2019년 연간(268만 7,743명)은 이미 넘었다. 국적별로는 중국 71만 9,260명, 대만 71만 8,313명으로 947명 차이였고 일본 40만 7,038명, 미국 28만 9,382명, 필리핀 12만 4,356명 순이었다. 중국·대만은 8개월 만에 각각 지난해 연간 방문객을 넘었다. 경로별로는 김해공항 입국이 146만 7,473명(42.7%), 국내 다른 지역 경유 141만 5,963명(41.2%), 부산항 55만 1,184명(16.0%)이었고, 증가율은 부산항이 57.8%로 가장 높았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의 9월 외국인 고객 비중은 37%로 예년 20%대보다 높아졌다. 더팩트·연합뉴스(10.20)에 따르면 익스피디아 그룹은 20일 낸 여행 트렌드 보고서 ‘언팩 ’27’에서 부산을 ‘2027 올해의 여행지’ 10곳 가운데 하나로 뽑았고, 한국 여행지는 부산이 유일하다. 부산 항공편·숙소 검색량은 전년보다 50% 늘어 선정지 중 5번째로 높은 증가율이었다(지난해 9.1~올해 7.27 비교). 사우스레이크타호(195%)·효고(95%) 등이 앞섰다. 부산시 집계로 1~8월 미국 관광객은 76.1%, 프랑스는 111.3% 늘었다.

    +45.9%부산신규
  • ‘한입 여행’ — 한국인 95% “1박 호텔 간다”, 이유 1위는 기념일(48%)

    연합뉴스(10.20)에 따르면 호텔스닷컴은 20일 익스피디아 그룹의 연례 여행 트렌드 보고서 ‘언팩 ’27’을 공개하고 내년 주요 흐름으로 ‘한입 여행’을 꼽았다.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1박 일정으로 가볍게 다녀오는 여행이다. 보고서는 익스피디아·호텔스닷컴 검색 데이터와 한국인 1,000명을 포함한 16개국 여행객 2만 6,000명 설문, 소셜미디어 분석으로 만들었다. 호텔스닷컴의 전 세계 1박 숙박 검색량은 전년보다 약 10% 늘었다. 한국인 응답자의 95%는 여가 목적으로 1박 호텔 숙박을 예약할 계획이라고 했고, 55%는 지난 1년간 주말 1박에 관심이 커졌다고 답했다. 이유는 ‘생일·기념일 등 특별한 날’(48%), ‘장기 여행 사이 짧은 재충전’(38%), ‘스파·수영장 등 부대시설’(31%) 순이었고, 가장 중요하게 보는 건 가격·특가(59%)였다. 고성처럼 독특한 분위기의 숙소를 찾는 ‘고딕 감성 여행’엔 한국인 82%가 관심을 보였고, 서울 레스케이프 호텔이 ‘2027 고딕 감성 호텔’ 10곳에 들었다. 한국인 50%는 성인끼리 놀이공원에 갈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95%호캉스신규
  • 강릉커피축제 21~25일 — 커피거리 350m 노천카페, 작년 52만 명 왔다

    더팩트(10.21)에 따르면 제18회 강릉커피축제가 21일 개막해 25일까지 강릉커피거리와 강릉시 일원에서 열린다. 커피거리 약 350m 구간엔 야외 테이블 200세트를 깔아 노천카페를 운영하고, 안목 백사장엔 글로벌 커피라운지, 송정 솔밭엔 캠핑 의자와 해먹을 갖춘 ‘커피크닉’ 공간을 둔다. 대표 행사 ‘100인 100미’는 24일 오후 2시 참가자 100명이 각자의 원두와 도구로 커피를 내리는 행사다. 지역 카페 20곳이 참여하는 ‘별의별 강릉커피’, 방송인 노홍철·뮤지션 요조의 북콘서트도 있다. 22~25일엔 주문진·중앙시장·옥계·오죽헌에서 ‘커피축제 우리동네점’을 열고, 모바일 스탬프랠리도 한다. 축제 기간 커피거리 일부 구간은 차량 통행이 제한되고 주요 주차장을 잇는 무료 순환 셔틀버스가 다닌다. 지난해 축제엔 52만 명이 찾았고, 강릉문화재단 평가로 방문객 소비지출액은 약 442억 원이었다.

    축제10.21~25신규
  • 크루즈 타고 오는 외국인 9월까지 10만 명 — 롯데관광 유치 작년의 두 배, 절반은 부산

    일간제주·이코노미스트(10.20)에 따르면 롯데관광개발은 9월 기준 크루즈 인바운드 누적 유치 인원이 10만 3,979명으로 지난해 연간(5만 명)의 두 배를 넘었다고 20일 밝혔다. 유치 인원은 2023년 2만 4,000명, 2024년 3만 8,000명, 2025년 5만 명이었다. 선사별로는 로얄캐리비안이 약 5만 2,000명으로 가장 많았고 MSC 약 2만 2,000명, 프린세스 약 1만 7,000명, 코스타 6,000명, 스타크루즈 4,000명, 바이킹 2,500명이었다. 외국인 관광객이 내린 곳은 부산이 약 6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제주 약 3만 명, 인천 1만 1,000여 명, 여수 2,800명 순이었다. 한 여행사의 유치 실적이라 국내 전체 크루즈 입국객 수와는 다르다.

    10만 명크루즈신규
  • 서울 지하철 해외카드 결제 9월 17만 9천 건 — 석 달 새 13.2%↑, 서울역은 30%↑

    연합뉴스(10.19)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는 9월 서울 지하철 해외카드 결제 건수가 17만 9,483건으로 6월(15만 8,553건)보다 13.2% 늘었다고 19일 밝혔다. 하루 평균은 5,285건에서 5,983건으로, 결제금액은 약 8억 2,298만 원에서 약 9억 4,246만 원으로 14.5% 늘었다. 공항철도와 이어지는 서울역의 해외카드 결제는 2만 1,351건에서 2만 7,835건으로 30.4% 늘었고, 9월 결제금액 상위 5개 역은 서울역·홍대입구·명동·동대문·을지로입구 순이었다. 공사는 3월 해외 신용카드·간편결제를 도입했고, 10월 1일부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를 더해 키오스크에서 비자·마스터카드·JCB·유니온페이·아멕스 5종을 받는다. 같은 기간 간편결제는 9만 7,280건에서 7만 4,083건으로 23.8% 줄었는데, 공사는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운영 종료로 충전 수요가 줄어든 영향으로 분석했다.

    외국인 관광지하철신규
  • 올해 외국인 관광객 첫 2,000만 명 확실시 — 8월까지 1,505만 명(+21.6%), 관광소비 46.8%↑

    머니투데이(10.19)에 따르면 한국관광데이터랩과 관광업계 집계로 8월까지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505만여 명으로 전년보다 21.6% 늘었고, 9월까지 누적 관광소비는 46.8% 증가한 15조 8,450억 원이었다. 매체는 이 수치가 관광 통계를 처음 낸 1962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연간 관광객은 1,894만 명이었고, 9월에도 서울·부산·제주 등 주요 지역 관광객이 늘어 올해 처음 2,000만 명을 넘는 것이 확실시된다고 봤다. 야놀자리서치는 올해 관광객을 2,357만여 명으로 내다봤고 한국관광공사도 2,000만 명 돌파를 전망한다. 증가 요인으로는 중국·일본·대만·미국 ‘빅4’가 꼽혔고, 연초 중일 관계 경색으로 두 나라 관광객이 한국으로 몰리면서 8월까지 중국인 481만여 명, 일본인 270만여 명이 방한했다. 관광공사 집계로 9월까지 의료관광 소비액은 1조 8,398억여 원으로 57.9% 늘었다.

    외국인 관광통계신규
  • 01

    외국인 의료관광, 성형외과 대신 피부과·약국 — 약국 결제 2,298억 원(+196%)

    한국경제(10.18)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데이터랩 기준 올해 1~9월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의료소비액(신용카드 결제 추정치)은 1조 8,398억 원으로 1년 전보다 57.9% 늘었다. 과목별로 약국 결제액은 196.1%, 피부과는 63.8% 늘었고 성형외과는 24.5% 느는 데 그쳤다. 성형외과 비중은 2023년 36.33%에서 지난해 23.88%, 올해 19.35%로 낮아졌고, 피부과는 55.72%, 약국은 12.49%(지난해 6.66%)가 됐다. 아시아경제(10.19)에 따르면 약국 결제액은 약 2,298억 원이고, 약국 결제 건수는 105.3% 늘어 의료 관련 결제의 68.97%를 차지했다. 건수가 금액보다 빨리 늘어 의료 결제 건당 평균 금액은 약 6.6% 줄었다. 외국인 전용 결제 앱 와우패스 후기 분석에선 약국 방문 목적의 72%가 미용·건강 제품 구매였고 재생크림, 여드름 케어 제품, 영양제, 인공눈물 등이 많이 언급됐다.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로 올해 1~9월 명동에 새로 문을 연 약국은 23곳으로 지난해 연간(11곳)의 두 배를 넘었다.

    +196%K뷰티 관광신규
  • 외국인 택시 바가지 신고 6,481건, 처분은 3.1% — 명동→김포공항 48만 원, 불편 신고 역대 최다

    아시아경제(10.19)에 따르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모경종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에서 받은 자료에서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접수된 외국인 관광객 택시 부당요금 신고는 6,481건이었다. 행정처분으로 이어진 건 204건(3.1%)으로 경고 176건, 자격 정지 26건, 자격 취소 2건이었고, 4,368건(67.4%)은 별도 처분 없이 자체 종결됐다. ‘기타’ 사유로 종결된 비율은 2023년 38.8%에서 올해 8월 60.7%로 높아졌다. 처분이 나오면 신고자에게 최대 50만 원을 주는 포상금 제도가 있지만 신청·지급은 한 건도 없었다. 6월엔 대만인 관광객이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서 인천공항 2터미널까지 우버 택시를 탄 뒤 통행료를 포함해 69만 800원을 결제했다고 SNS에 올렸는데, 일반 요금은 7만 원 안팎이다. 한국관광공사에 접수된 올해 1~7월 관광 불편 신고는 1,753건으로 지난해 연간(1,744건)을 이미 넘었고 신고자의 84.3%가 외국인이었다. 유형별로는 일반숙소 500건, 쇼핑 376건, 공항·항공 186건, 택시 182건 순이었다. 중앙일보(10.21)는 한국관광데이터랩 기준 올해 1~9월 전국에서 접수된 외국인 관광 불편 신고가 2,057건으로 2019년 연간(1,023건)의 두 배이고 지난해 연간(1,593건)도 넘었다고 전했다(관광공사 집계와 기준이 달라 숫자가 다르다). 최근 한 일본인 관광객은 서울 명동에서 김포공항까지 택시비로 48만 원을 냈는데, 이 구간 평균 요금은 3만 원 안팎이고 기사는 미터기를 끈 채 달린 뒤 요금을 수동 입력한 것으로 드러났다. 음식점에서 ‘식기·반찬 이용료’ 1만 5,000원이 따로 청구된 미국인 관광객, 확정된 예약에 추가 비용을 요구받은 사례도 소개됐다.

    3.1%바가지48만 원
  • 단풍 — 17일 강원 4대 국립공원 5만 4,757명, 설악 절정은 25일께

    뉴스1(10.17)에 따르면 10월 셋째 주말인 17일 오후 2시 기준 강원 4대 국립공원 탐방객은 5만 4,757명(국립공원공단 등)이었다. 설악산 2만 9,105명, 오대산 2만 50명, 치악산 4,816명(오후 2시 30분), 태백산 786명이다. 같은 날 누적 방문객 30만 명을 넘긴 ‘2026 인제가을꽃축제’, 춘천막국수닭갈비축제, 영월 김삿갓문화제에도 사람이 몰렸고, 울산 간월재엔 억새 산행객이 붐볐다. 데일리스포츠한국(10.18)에 따르면 설악산 단풍은 25일께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이고, 대청봉 등 고지대는 낙엽 단계로 접어들어 10월 하순까지는 소공원·백담계곡·주전골 같은 저지대 탐방로 중심으로 단풍이 이어진다. 춘천MBC(10.13)에 따르면 국립공원공단은 용대리 주차장~백담사 셔틀버스 차도와 분리된 5.7km 보행로를 23일께 전면 개통할 예정이다. 기상청 관측으로 첫 단풍은 설악산 9월 28일, 오대산 10월 1일, 치악산 10월 6일, 덕유산 10월 12일이었다(세계일보 10.13). 산림청 예측으로 내장산은 11월 4일, 한라산은 11월 6일께 절정이다(bnt뉴스 10.7).

    5만 4,757명단풍절정 25일께
  • 11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7단계 확정 — 미국 동부 왕복 81만 6,200원

    문화일보(10.18)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11월 1~30일 발권하는 한국 출발 국제선 유류할증료를 편도 5만 5,600~40만 8,100원으로 정했다고 17일 밝혔다. 10월(4만 9,000~36만 2,600원)보다 최저 6,600원, 최고 4만 5,500원 올랐다. 뉴욕·워싱턴 등 미국 동부 노선 왕복 유류할증료는 81만 6,200원으로 10월보다 9만 1,000원 늘었다. 편도 기준 후쿠오카·칭다오 5만 5,600원, 도쿄·베이징 7만 6,000원, 방콕·싱가포르·호찌민 18만 5,800원, 런던·파리·LA 37만 100원이다. 아시아나항공은 편도 6만 2,400~35만 1,100원으로, 최장거리 왕복은 70만 2,200원이다. 산정 기간(9.16~10.15) 싱가포르 항공유(MOPS) 평균은 배럴당 173.89달러로 직전보다 9.7% 올라, 적용 단계는 10월 23단계에서 27단계가 됐다. 9월 이후 3개월 연속 인상이다. 국내선도 여행신문(10.6)에 따르면 대한항공·아시아나가 11월 1일부터 편도 2만 900원에서 2만 5,300원으로 올린다. 할증료는 탑승일이 아니라 발권일 기준이다. 세계일보(10.20)에 따르면 12월 여행 항공권을 이달 31일까지 끊으면 10월분(23단계)이 적용돼, 4인 가족 방콕행 편도 기준으로 11월 발권보다 9만 3,600원을 덜 낸다. 같은 기사에서 모두투어의 12월 출발 해외여행 예약(1~11일 접수)은 9월 같은 기간보다 138.2% 늘었고, 동남아(36.8%)·일본(30.6%)·중국(19.7%) 순이었다.

    27단계유류할증료81만 원
  • 외국인 ‘K등산’ — 국립공원 외국인 탐방객 205만 명(+132%),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결제 111%↑

    한국경제(10.16)가 대체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로 집계한 백화점 기준 신용카드 결제액에 따르면, 9월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영원아웃도어) 결제액은 1년 전보다 111% 늘었고 8월엔 525% 늘었다. 한국에서만 파는 라인이라 해외 직구가 안 돼 외국인 관광객이 꼭 사 가는 품목으로 꼽히며, 10월 7일엔 명동에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코오롱스포츠 결제액은 9월 16% 늘었고, 올해 초 문을 연 명동 플래그십의 외국인 방문객 98%가 중국인이었다. 아크테릭스(약 50%)와 파타고니아(45%)도 늘었지만 기사는 이를 국내 소비자 취향 변화로 봤다. 다만 이 증가율은 외국인 구매만 따로 뗀 수치는 아니다. 산을 찾는 외국인 자체도 늘었다. 국립공원을 찾은 외국인 탐방객은 2024년 89만 명에서 2025년 205만 명으로 132% 늘어 전체 탐방객 증가율(6.5%)을 크게 웃돌았고, 한국관광공사와 국립공원공단은 2028년까지 300만 명을 목표로 잡았다.

    K등산+132%신규
  • 지방공항 5대 관광권에 내년 4,100억 — 청주·김해·대구·양양·무안, 2029년 입국 500만 명 목표

    충청매일(10.14)에 따르면 정부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 등에서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 육성 방안을 내놨다. 인천공항으로 들어와 수도권에 머무는 외국인 관광객을 지방으로 돌리려는 것으로, 청주공항권(청주·공주·부여·익산·전주), 김해공항권(부산·경주·울산·거제·통영), 대구공항권(대구·경주·안동), 양양공항권(양양·강릉·속초), 무안공항권(무안·목포·광주·여수)으로 나눴다. 내년 국비와 지방비 약 4,100억 원을 8개 부처 27개 사업에 넣어 지방공항·항만·크루즈 입국 지원, 교통·숙박·결제 편의 개선, AI 다국어 통번역 실증 등을 추진하고, 2029년까지 5대 관광권 입국자 500만 명을 목표로 한다. 아이뉴스24(10.13)가 전한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에 따르면 청주공항의 1~9월 이용객은 390만 3,291명으로 1년 전보다 18.0% 늘었고, 국제선은 174만 454명으로 33.7% 늘었다.

    4,100억지방공항신규
  • 도쿄·오사카 말고 일본 소도시 — 제주항공 인천~히로시마 탑승객 42%↑, 시즈오카 41%↑

    한국경제(10.19)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올해 1~9월 인천발 히로시마·시즈오카 노선 탑승객이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늘었다고 19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 기준 인천~히로시마 이용객은 약 18만 4,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약 12만 9,000명)보다 42% 많았고, 같은 기간 공급석은 21% 늘어 탑승객 증가율이 공급석 증가율의 두 배였다. 인천~시즈오카도 약 12만 6,000명에서 17만 8,000명으로 41% 늘어 공급석 증가율(12%)을 크게 앞질렀다. 인천~마쓰야마는 16만 9,000명에서 18만 8,000명으로 11%, 인천~오이타는 4만 7,000명에서 5만 3,000명으로 12% 늘었다. 제주항공의 일본 중소도시 노선 전체 탑승객은 2024년 61만여 명, 지난해 76만여 명이었고 올해는 3분기까지 70만 명을 넘어 지난해 연간의 90% 이상을 채웠다. 제주항공 측은 고유가·고환율로 여행비 부담이 커지면서 비교적 싸게 다녀올 수 있는 중단거리 노선과 새로운 일본 소도시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일본LCC신규
  • 미국 가는 한국인 25% 줄었다 — 9월 10만 2천 명, 상위 20개국 중 감소 폭 최대

    미국 상무부 국가여행관광청(NTTO)이 미 세관국경보호청(CBP) 입국 자료로 낸 2026년 9월 예비(Advance) 집계에 따르면, 9월 미국을 찾은 한국 거주자는 10만 2,040명으로 1년 전보다 25.0% 줄었다. 미국 방문객 상위 20개국 가운데 7위였지만 감소율은 가장 컸다. 같은 달 영국은 5.8%, 독일은 10.2%, 프랑스는 15.5% 줄었다. 1~9월 누적 한국인 방문객은 95만 3,665명으로 19.7% 줄었다. 교통수단별로는 항공 입국이 9만 1,193명으로 26.2% 줄었다. 같은 달 미국을 찾은 전체 해외(캐나다·멕시코 제외) 방문객은 270만 3,912명으로 4.3% 줄었다. 예비 집계라 확정치는 달라질 수 있다.

    -25%미국신규
  • 제주, 국제선은 벌써 작년 한 해 넘었다 — 10월 내국인은 14.1% 줄고 외국인 씀씀이는 44%↑

    여행신문(10.12)에 따르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BC카드 소비 데이터로 낸 ‘제주 소비 동향 브리프: 2026년 1·2분기’에서 올해 상반기 관광객 소비액은 1조 3,141억 원으로 1년 전보다 6.4% 늘었다. 외국인 관광객 소비는 44.4%(1분기 +63.1%·2분기 +34.5%) 늘었지만 내국인은 1.5% 줄었다. 내국인은 1분기 6.1% 늘었다가 2분기 7.7% 줄었다. 2분기 외국인 소비는 중화권이 851억 원(45.8%)으로 가장 많았고 아시아권 331억 원, 북미권 310억 원, 유럽권 228억 원, 일본권 80억 원 순이었다. 전분기보다 유럽권은 220.1%, 북미권은 134.7% 늘었다. 중화권은 화장품·비누·방향제 소매(116억 원, +51.3%)와 한식당(66억 원, +55.8%)에서 많이 썼고 면세점은 60억 원으로 1.2% 줄었다. 유럽권은 렌터카 소비가 64.5% 늘었다. 내국인은 50대(1,306억 원)와 60대(1,275억 원)가 가장 많이 썼다. JIBS(10.15)에 따르면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이 집계한 올해 국제선 이용객은 10월 10일 303만 1,529명으로 지난해 연간(302만 9,280명)을 넘었다. 반면 제주도관광협회 잠정치로 10월 1~14일 내국인 관광객은 44만 2,145명으로 1년 전보다 14.1%(7만 2,702명) 줄었고, 같은 기간 외국인은 29.2% 늘었지만 전체 관광객은 7.6% 줄었다. 올해 국내선 공급 계획도 지난해보다 65만 1,394석(약 3.7%) 적다.

    +44.4%제주신규
  • 인천~델리 매일 뜬다 — 에어인디아 26일부터 주 7회, 탑승률 85~90%

    여행신문(10.15)에 따르면 에어인디아는 10월 26일부터 인천~델리 노선을 주 7회, 매일 운항으로 늘린다. 4월 1일 주 5회에서 주 6회로 늘린 데 이어 올해 두 번째 증편이다. 에어인디아 한국지사에 따르면 인도에서 한국으로 오는 수요가 약 20% 늘었고, 인천~델리 노선 탑승률은 85~90% 수준이다. 한국인 승객은 주로 기업 출장 수요로, 인도에 있는 한국 기업 생산시설과 거점 때문에 델리 말고도 벵갈루루·첸나이·하이데라바드·뭄바이로 이어지는 출장 수요가 있다. 델리 허브에서는 인도 국내선과 바라나시 등 북인도 관광지, 불교 성지순례지로 갈아탈 수 있다. 에어인디아는 미주 주 51회, 유럽 주 117회, 아시아·태평양 주 258회를 운항하며 31개국 42개 국제 도시를 잇는다.

    주 7회10.26부터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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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 인기 상승 오디오09.22 확인
  • 01

    new trick — 로제 (ROSÉ)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위. 사용된 릴스 1.5만개.

    01위상승
  • 02

    엉뚱발랄큐티뽀짝 — 리치리치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위. 사용된 릴스 9.9천개.

    02위하락
  • 03

    right here — i don't like mirrors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위. 사용된 릴스 3.7만개.

    03위신규
  • 04

    It's so Nice to Be Happy — Futemys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위. 사용된 릴스 8.6만개.

    04위상승
  • 05

    오리지널 오디오 — nctwish_official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5위. 사용된 릴스 5.3만개.

    05위하락
  • 06

    빙글빙글 — 나미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6위. 사용된 릴스 3.1천개.

    06위상승
  • 07

    꺾어 — 영탁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7위. 사용된 릴스 1.4천개.

    07위상승
  • 08

    Floral breeze sessions — sueyalike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8위. 사용된 릴스 1.4만개.

    08위하락
  • 09

    REVENGE (Super Slowed) — 1HXSX, wnorg17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9위. 사용된 릴스 92만개.

    09위상승
  • 10

    참나 어이가 없어서 — BGM President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0위. 사용된 릴스 1.5만개.

    10위하락
  • 11

    Fall or Autumn — Kokoro_mom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1위. 사용된 릴스 5.5천개.

    11위하락
  • 12

    best day ever — Oscar Anton, Blanks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2위. 사용된 릴스 6.3만개.

    12위하락
  • 13

    Let Me Know #JerseyClub (Slowed) — Jiandro, Salako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3위. 사용된 릴스 805개.

    13위상승
  • 14

    Yummy Little Day — emilogue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4위. 사용된 릴스 20만개.

    14위하락
  • 15

    EVERYTHING — The Black Skirts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5위. 사용된 릴스 12만개.

    15위상승
  • 16

    오리지널 오디오 — arin__0507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6위. 사용된 릴스 1.5천개.

    16위신규
  • 17

    오리지널 오디오 — widwo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7위. 사용된 릴스 345개.

    17위신규
  • 18

    Usagi Rap (Solo Version) — Ari Ozawa, Saeko Oki, Ayaka Nanase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8위.

    18위신규
  • 19

    All I want is #JerseyClub (Slowed) — whyslow, Carpe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9위. 사용된 릴스 1.4천개.

    19위상승
  • 20

    Death of Me — EVAN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0위. 사용된 릴스 2천개.

    20위상승
  • 21

    You Make My Dreams (Come True) — Daryl Hall & John Oates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1위. 사용된 릴스 75만개.

    21위하락
  • 22

    Upside Down (Original CHIC Mix) — Diana Ross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2위. 사용된 릴스 14만개.

    22위하락
  • 23

    매일 행복한 일만 가득할 당신에게 — E:um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3위. 사용된 릴스 1.9천개.

    23위신규
  • 24

    오리지널 오디오 — feel_plist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4위. 사용된 릴스 640개.

    24위상승
  • 25

    이 별로부터 — 아이유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5위. 사용된 릴스 2.3천개.

    25위하락
  • 26

    Guitarist — 도경수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6위. 사용된 릴스 4.7천개.

    26위하락
  • 27

    오리지널 오디오 — dump__456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7위. 사용된 릴스 650개.

    27위하락
  • 28

    The Garden Is Laughing Today — Avore music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8위. 사용된 릴스 1.6만개.

    28위하락
  • 29

    Nicole Kidman — ADÉLA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9위. 사용된 릴스 10만개.

    29위하락
  • 30

    L O V E — Michael Bublé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0위. 사용된 릴스 72만개.

    30위상승
  • 31

    냉탕에 상어 (feat. Black Nut) — 수퍼비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1위. 사용된 릴스 3.7천개.

    31위신규
  • 32

    너가 최고야 — YS Block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2위. 사용된 릴스 452개.

    32위신규
  • 33

    blue — yung kai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3위. 사용된 릴스 166만개.

    33위하락
  • 34

    예술이야 — 싸이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4위. 사용된 릴스 4.3만개.

    34위신규
  • 35

    Lil Boo Thang — Paul Russell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5위. 사용된 릴스 230만개.

    35위하락
  • 36

    Koi — Gen Hoshino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6위. 사용된 릴스 4.6만개.

    36위상승
  • 37

    Pajama Parties no Uta — パジャマパーティーズ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7위. 사용된 릴스 6.2만개.

    37위상승
  • 38

    Happy times — Nebubu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8위. 사용된 릴스 8천개.

    38위하락
  • 39

    Jumper — Waterflame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9위. 사용된 릴스 3.5천개.

    39위신규
  • 40

    LOVE ATTACK — RESCENE (리센느)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0위. 사용된 릴스 6.6만개.

    40위신규
  • 41

    fish song — Tenorio S.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1위. 사용된 릴스 5.6만개.

    41위하락
  • 42

    너 — SYSTEM SEOUL, ycs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2위. 사용된 릴스 1.6천개.

    42위신규
  • 43

    Ruins摇 (律动氛围版) — One叶儿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3위. 사용된 릴스 1.1천개.

    43위신규
  • 44

    ENOuGH — 홍중(ATEEZ), Bazzi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4위. 사용된 릴스 1.2천개.

    44위신규
  • 45

    사계, 그리고 너 — 이창섭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5위. 사용된 릴스 285개.

    45위신규
  • 46

    Pinball — RESCENE (리센느)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6위. 사용된 릴스 4.8천개.

    46위신규
  • 47

    Beggin' — Måneskin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7위. 사용된 릴스 168만개.

    47위신규
  • 48

    그리그: 페르귄트 모음곡 제1번 - 아침 — BBC Scottish Symphony Orchestra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8위.

    48위하락
  • 49

    Last Night on Earth — Green Day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9위. 사용된 릴스 2만개.

    49위
  • 음원 차트와 릴스가 만났다 — 리센느 두 곡 신규 진입

    리센느 「LOVE ATTACK」(40위, 릴스 6.6만개)과 「Pinball」(46위)이 나란히 새로 들어왔다. 「LOVE ATTACK」은 같은 날 스포티파이 한국 1위다.

    교차
  • 슬로우드·저지클럽 리믹스가 셋

    「REVENGE (Super Slowed)」(9위, 릴스 92만개), 「Let Me Know #JerseyClub (Slowed)」(13위), 「All I want is #JerseyClub (Slowed)」(19위)가 함께 올랐다.

    리믹스
  • 오래된 팝이 조회를 쥐고 있다

    「You Make My Dreams」(21위, 릴스 75만개), 「L O V E」(30위, 72만개), 「Beggin’」(47위, 168만개, 신규), 「Upside Down」(22위) 같은 옛 팝이 사용량 상위권이다.

    올드팝
  • 태그는 최대 5개, 없는 게 나을 때도 있다

    해시태그가 게시물당 최대 5개로 제한됐다. 태그 없는 게시물의 도달이 많이 붙인 게시물보다 23% 높다는 데이터도 있다.

    5개 제한
  • 태그 순위표는 공개되지 않는다

    인스타그램은 해시태그 사용량 순위를 공개하지 않는다. 릴스 편집 화면의 오디오 "인기 상승" 목록이 앱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순위다.

    자료 없음

인스타그램 인기 상승 오디오 전체 목록 보기 →

출처 1곳 보기

출처 · 인스타그램 앱 릴스 오디오 「인기 상승」 (2026.09.22 12:06 직접 확인) · 콘텐츠파일럿

틱톡

TikTok · 급상승 해시태그10.21 확인
  • 01

    #한글날

    틱톡 크리에이티브 센터 한국 7일 기준 1위. 게시물 1.8천개, 조회수 470만회다. 16일 확인 땐 2위(게시물 2천개·조회 470만회)였다. 분류는 뉴스·엔터. 한글날은 10월 9일이었다. 지난주 1위 #theweeknd 는 3위 안에서 빠졌다.

    01위뉴스·엔터
  • 02

    #모몽가

    틱톡 크리에이티브 센터 한국 7일 기준 2위로 새로 들어왔다. 게시물 1천개, 조회수 500만회다. 분류 표시는 없다. 모몽가는 「치이카와」에 나오는 날다람쥐 캐릭터다. 지난주 3위였던 #먼작귀 는 3위 안에서 빠졌다.

    02위애니
  • 03

    #스토리타임

    틱톡 크리에이티브 센터 한국 7일 기준 3위로 새로 들어왔다. 게시물 1.5천개, 조회수 1,780만회로 셋 중 조회가 가장 많다. 분류는 뉴스·엔터. 스토리타임은 카메라를 보고 겪은 일을 풀어 놓는 영상 형식이다.

    03위뉴스·엔터
  • 01

    #틱톡인생작콘테스트

    틱톡 크리에이티브 센터 한국 30일 기준 1위. 게시물 3.06만개, 조회수 1억 6,620만회로 16일 확인 때(2.67만개·1억 4,740만회)보다 게시물 약 3,900개, 조회 약 1,880만회가 늘었다. 분류 표시는 없다.

    01위콘테스트
  • 02

    #추석

    틱톡 크리에이티브 센터 한국 30일 기준 2위. 게시물 1.84만개, 조회수 6,850만회다. 16일 확인 때(1.87만개·6,850만회)보다 게시물이 줄었다. 분류는 뉴스·엔터.

    02위뉴스·엔터
  • 03

    #예능추천

    틱톡 크리에이티브 센터 한국 30일 기준 3위로 새로 들어왔다. 게시물 1.16만개, 조회수 8,200만회로 2위 #추석 보다 조회가 많다. 분류는 뉴스·엔터. 지난주 3위였던 #zoro 는 빠졌다.

    03위뉴스·엔터

틱톡 급상승 해시태그 전체 목록 보기 →

출처 3곳 보기

출처 · 틱톡 크리에이티브 센터 (한국 7일 · 2026.10.21) · 틱톡 크리에이티브 센터 (한국 30일 · 2026.10.21) · KOBIS 일별 박스오피스

유튜브

YouTube · 롱폼 TOP 3010.21 확인
  • 01

    PSY - GANGNAM STYLE(강남스타일)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1위. 아시아 전체로는 9위.

    01위뮤직비디오
  • 02

    KATSEYE (캣츠아이) "Animal"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2위. 아시아 전체로는 12위.

    02위뮤직비디오
  • 03

    ILLIT (아일릿) ‘It’s Me’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3위. 아시아 전체로는 15위.

    지난주 4위 ▲103위뮤직비디오
  • 04

    KATSEYE (캣츠아이) 'Hootie Frutti'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4위. 아시아 전체로는 16위.

    지난주 3위 ▼104위뮤직비디오
  • 05

    LE SSERAFIM (르세라핌) x ILLIT (아일릿) x KATSEYE (캣츠아이) 'ICONIC BY MISTAKE'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5위. 아시아 전체로는 24위.

    05위뮤직비디오
  • 06

    BTS (방탄소년단) '2.0'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6위. 아시아 전체로는 32위.

    06위뮤직비디오
  • 07

    BTS (방탄소년단) 'Dynamite'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7위. 아시아 전체로는 66위.

    07위뮤직비디오
  • 08

    ENHYPEN (엔하이픈) 'Bloody Paradise'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8위. 아시아 전체로는 75위.

    지난주 10위 ▲208위뮤직비디오
  • 09

    KATSEYE (캣츠아이) “Unloveu” Visualizer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9위. 아시아 전체로는 76위.

    09위뮤직비디오
  • 10

    TUIDE (튜이드) ‘SUN KISS’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10위. 아시아 전체로는 80위.

    지난주 8위 ▼210위뮤직비디오
  • 11

    KATSEYE (캣츠아이) "Gameboy”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11위. 아시아 전체로는 83위.

    지난주 9위 ▼211위뮤직비디오

유튜브 롱폼 TOP 30 전체 목록 보기 →

출처 2곳 보기

출처 · kworb 아시아 실시간 차트 · 튜브보드 유튜버 랭킹

음악 순위

Music · 스포티파이 한국10.21 확인
  • 01

    A2O — NEON (w/ A2O LITE)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위.

    01위순위 유지
  • 02

    RESCENE — LOVE ATTACK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위.

    02위순위 유지
  • 03

    Jimin — Who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위.

    지난주 4위 ▲103위전일 대비 +1
  • 04

    SOYEON — I’m gonna TOESA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위.

    지난주 5위 ▲104위전일 대비 -1
  • 05

    PLAVE — Star Trace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5위.

    지난주 8위 ▲305위전일 대비 +4
  • 06

    Redoor — Forever Has Always Been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6위.

    지난주 10위 ▲406위전일 대비 -1
  • 07

    CORTIS — REDRED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7위.

    07위전일 대비 -1
  • 08

    RESCENE — Deja Vu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8위.

    지난주 9위 ▲108위전일 대비 -1
  • 09

    머무르 — The Adult I Dreamed Of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9위.

    지난주 12위 ▲309위전일 대비 -1
  • 10

    ALLDAY PROJECT — CRASH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0위.

    지난주 6위 ▼410위순위 유지
  • 11

    HANRORO — 0+0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1위.

    지난주 17위 ▲611위전일 대비 +1
  • 12

    RESCENE — Pretty Girl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2위.

    지난주 13위 ▲112위전일 대비 -1
  • 13

    aespa — LEMONADE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3위.

    지난주 21위 ▲813위전일 대비 +1
  • 14

    HANRORO — Landing in Love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4위.

    지난주 22위 ▲814위전일 대비 -1
  • 15

    ATEEZ — BAD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5위.

    지난주 14위 ▼115위순위 유지
  • 16

    Nerd Connection — If I have you only (My love X Nerd Connection)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6위.

    지난주 20위 ▲416위전일 대비 +1
  • 17

    BIG Naughty — Nostalgia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7위.

    지난주 23위 ▲617위전일 대비 -1
  • 18

    PLAVE — Sweet Rain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8위.

    지난주 19위 ▲118위순위 유지
  • 19

    NCT WISH — I SPY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9위.

    지난주 18위 ▼119위전일 대비 +1
  • 20

    Hearts2Hearts — RUDE!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0위.

    지난주 24위 ▲420위전일 대비 -1
  • 21

    KiiiKiii — Pop Off Pop Off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1위.

    지난주 26위 ▲521위전일 대비 +1
  • 22

    BESTie — Love Options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2위.

    지난주 27위 ▲522위전일 대비 +8
  • 23

    HANRORO — Let Me Love My Youth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3위.

    지난주 33위 ▲1023위전일 대비 -2
  • 24

    PLAVE — The Answer Is Yes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4위.

    지난주 11위 ▼1324위순위 유지
  • 25

    Epik High — Mise en scène (w/ DAVICHI)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5위.

    25위전일 대비 -2
  • 26

    PLAVE — GGUN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6위.

    지난주 15위 ▼1126위전일 대비 +3
  • 27

    A2O — SUPERSTAR (w/ A2O SOUL)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7위.

    27위전일 대비 +10
  • 28

    WOODZ — Drowning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8위.

    지난주 25위 ▼328위전일 대비 -2
  • 29

    Jung Kook — Seven (w/ Latto)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9위.

    지난주 3위 ▼2629위전일 대비 -4
  • 30

    ILLIT — It's Me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0위.

    30위전일 대비 +3
  • 31

    Hearts2Hearts — Lemon Tang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1위.

    지난주 40위 ▲931위순위 유지
  • 32

    RESCENE — Runaway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2위.

    지난주 41위 ▲932위전일 대비 +4
  • 33

    Nerd Connection — ‎Good Night Good Dream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3위.

    지난주 35위 ▲233위전일 대비 -5
  • 34

    Post Malone — Sunflower - Spider-Man: Into the Spider-Verse (w/ Swae Lee)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4위.

    지난주 28위 ▼634위전일 대비 -7
  • 35

    KiiiKiii — 404 (New Era)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5위.

    지난주 37위 ▲235위전일 대비 +9
  • 36

    I.O.I — Suddenly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6위.

    지난주 34위 ▼236위전일 대비 +6
  • 37

    Lim Young Woong — ToTo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7위.

    지난주 31위 ▼637위전일 대비 +2
  • 38

    The Black Skirts — Ling Ling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8위.

    지난주 36위 ▼238위전일 대비 -6
  • 39

    RESCENE — Pinball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9위.

    지난주 32위 ▼739위전일 대비 +1
  • 40

    JANNABI — for lovers who hesitate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0위.

    지난주 29위 ▼1140위전일 대비 -5
  • 41

    PLAVE — Rewind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1위.

    지난주 16위 ▼2541위순위 유지
  • 42

    Epik High — Love Love Love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2위.

    지난주 43위 ▲142위전일 대비 -8
  • 43

    BIG Naughty — Vancouver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3위.

    43위전일 대비 +2
  • 44

    NMIXX — Heavy Serenade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4위.

    44위전일 대비 +5
  • 45

    데이먼스 이어 Damons year — yours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5위.

    지난주 38위 ▼745위전일 대비 -7
  • 46

    The Weeknd — Die For You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6위.

    지난주 39위 ▼746위전일 대비 -3
  • 47

    Hearts2Hearts — FOCUS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7위.

    지난주 46위 ▼147위전일 대비 +5
  • 48

    Kim Na Young — A Letter For You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8위.

    48위전일 대비 -1
  • 49

    Woo — We Are (w/ Loco, GRAY)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9위.

    지난주 44위 ▼549위전일 대비 -3
  • 50

    YENA — Catch Catch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50위.

    지난주 47위 ▼350위전일 대비 +1

음악 순위 스포티파이 한국 전체 목록 보기 →

출처 1곳 보기

출처 · Spotify 한국 일간 (kworb)

영화 순위

Box Office · 국내 일별 관객수10.21 확인
  • 01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2026.09.30 개봉. 영진위 발권데이터 기준 일별 1위.

    01위
  • 02

    암살자(들)

    2026.09.23 개봉. 영진위 발권데이터 기준 일별 2위.

    02위
  • 03

    타짜: 벨제붑의 노래

    2026.09.23 개봉. 영진위 발권데이터 기준 일별 3위.

    03위
  • 04

    오디세이

    2026.08.05 개봉. 영진위 발권데이터 기준 일별 4위.

    04위
  • 05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2026.10.14 개봉. 영진위 발권데이터 기준 일별 5위.

    지난주 6위 ▲105위
  • 06

    인턴

    2026.09.16 개봉. 영진위 발권데이터 기준 일별 6위.

    지난주 8위 ▲206위
  • 07

    룩백

    2026.10.08 개봉. 영진위 발권데이터 기준 일별 7위.

    지난주 9위 ▲207위
  • 08

    전자오락수호대

    2026.10.14 개봉. 영진위 발권데이터 기준 일별 8위.

    지난주 7위 ▼108위
  • 09

    스트리트 파이터

    2026.10.14 개봉. 영진위 발권데이터 기준 일별 9위.

    지난주 5위 ▼409위
  • 10

    디거

    2026.10.03 개봉. 영진위 발권데이터 기준 일별 10위.

    10위

영화 순위 일별 관객수 전체 목록 보기 →

출처 2곳 보기

출처 · 영화진흥위원회 KOBIS 일별 박스오피스 (2026.10.20 집계) · KOBIS 실시간 예매율 (2026.10.21 08:46)

게임 순위

Games · 국내 게임 순위10.21 확인
  • 01

    리그 오브 레전드

    라이엇 게임즈가 서비스하는 AOS.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위.

    01위AOS
  • 02

    FC 온라인

    EA코리아 스튜디오가 서비스하는 스포츠.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2위.

    02위스포츠
  • 03

    발로란트

    라이엇 게임즈가 서비스하는 FPS.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3위.

    03위FPS
  • 0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크래프톤가 서비스하는 FPS.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4위.

    04위FPS
  • 05

    오버워치 2

    블리자드가 서비스하는 FPS.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5위.

    05위FPS
  • 06

    리니지

    엔씨가 서비스하는 MMORPG.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6위.

    06위MMORPG
  • 07

    메이플스토리

    위젯스튜디오가 서비스하는 MMORPG.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7위.

    07위MMORPG
  • 08

    서든어택

    넥슨지티가 서비스하는 FPS.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8위.

    08위FPS
  • 09

    로블록스

    로블록스 코퍼레이션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9위.

    09위롤플레잉
  • 10

    로스트아크

    스마일게이트 RPG가 서비스하는 MMORPG.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0위.

    10위MMORPG
  • 11

    스타크래프트

    블리자드가 서비스하는 RTS.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1위.

    11위RTS
  • 12

    아이온2

    엔씨가 서비스하는 MMORPG.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2위.

    12위MMORPG
  • 13

    메이플스토리 월드

    넥슨가 서비스하는 기타.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3위.

    13위기타
  • 14

    마인크래프트

    모장가 서비스하는 어드벤쳐.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4위.

    14위어드벤쳐
  • 15

    던전앤파이터

    네오플가 서비스하는 액션 RPG.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5위.

    15위액션 RPG
  • 16

    도깨비의세계

    슈퍼캣가 서비스하는 MMORPG.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6위.

    16위MMORPG
  • 17

    이터널 리턴

    님블뉴런가 서비스하는 전략시뮬 슈팅.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7위.

    17위전략시뮬 슈팅
  • 18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블리자드가 서비스하는 MMORPG.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8위.

    18위MMORPG
  • 19

    워크래프트 3

    블리자드가 서비스하는 RTS.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9위.

    19위RTS
  • 20

    리니지 2

    엔씨가 서비스하는 MMORPG.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20위.

    20위MMORPG

게임 순위 전체 목록 보기 →

출처 30곳 보기

출처 · 게임메카 인기 게임 순위 (2026.10.07~10.13 집계 · 10.14 발표 · 10.21 오전 최신 확인) · 더로그 10월 3주 PC방 주간 리포트 (2026.10.19) · LoL e스포츠 월즈 2026 일정 안내 (2026.10.21 확인) · 인벤 리니지 클래식 해적섬 업데이트 문답 (2026.10.20) · 게임메카 도깨비의세계 2주 만에 방송 6번 (2026.10.20) · 게임메카 금강선 신작은 싱글 패키지 (2026.10.17) · 인벤 롤드컵 스위스 1R 대진 (2026.10.19) · 인벤 카르민코프 플레이-인 최종전 (2026.10.19) · 인벤 라우드 챔피언스 상하이 우승 (2026.10.19) · 인벤 데마시아 컵 BFX 우승 (2026.10.17) · 인벤 ASL 시즌22 김민철 우승 (2026.10.17) · 인벤 로스트아크 금강선 라이브 방송 (2026.10.16) · 인벤 LoL 뮤직 앤 월즈 팝업 (2026.10.16) · 인벤 롤드컵 개막전 KC 3:2 C9 (2026.10.16) · 인벤 치지직 월즈 2026 생중계 (2026.10.16) · 인벤 SOOP 월즈 이벤트 페이지 (2026.10.15) · 인벤 데마시아 컵 결승 BFX vs WE (2026.10.15) · 인벤 K/DA 컴백 티저 (2026.10.15) · 인벤 메이플 NOW 10.15 요약 (2026.10.15) · 게임메카 서든어택 2026 무기개편 (2026.10.15) · 인벤 도깨비의세계 대구콘텐츠페어 시연 (2026.10.15) · 게임메카 도깨비의세계 구글 매출 1위 (2026.10.13) · 게임메카 페이커 월즈 뮤직비디오 상영회 (2026.10.12) · 인벤 월즈 뮤직비디오 상영회·페이커 우표 (2026.10.12) · 인벤 데마시아 컵 한진 브리온 4강·4강 대진 (2026.10.13) · 인벤 아이온2 10.13 라이브 PvP 피해 30% 감소 (2026.10.13) · 인벤 스타크래프트 AI 플루토 (2026.10.14) · 인벤 데마시아 컵 kt 4강 (2026.10.12) · 인벤 데마시아 컵 BNK 피어엑스 4강 (2026.10.13) · 게임메카 FC 프로 챔피언스 컵 2026 한국 대표 (2026.10.08)

밈 · 신조어

Memes · 신조어·유행어10.21 확인
  • 하늘 나는 테슬라 로드스터 — 한문철TV·광역버스·장독대까지 ‘K-패러디’ 봇물

    연합뉴스(10.21)에 따르면 테슬라는 1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맥그레거의 스페이스X 시험장에서 추진기를 단 2인승 로드스터의 시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차량은 경사로를 타고 올라 공중에서 한 바퀴 돈 뒤 착지하고, 차량 5대를 단숨에 뛰어넘는다. 국내 누리꾼들은 이를 일상 풍경에 합성한 생성형 AI 패러디를 쏟아내고 있다.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엔 교통사고 제보 채널 ‘한문철TV’ 화면에 공중으로 솟구치는 차를 합성한 이미지가 올라왔고, 작성자는 “해외에서는 꿈이니 혁신이니 다툴 때, 한국에선 일단 한문철부터 찾는다”고 적었다. ‘양재IC 상공서 공중제비 중 3중 추돌’이라는 가상 속보, 우면산터널 천장을 달리는 로드스터와 ‘통행료 7만 원’ 전광판, 톨게이트를 뛰어넘는 영상(조회수 33만 회 이상), 2층 광역버스가 떠오르는 ‘7790번 로드스터’, 고층 창문 앞까지 날아가는 ‘2036년 로드스터 배달’ 영상도 돈다. 2018년 “자동차가 하늘 날게 되는 날 받아줄게”라고 고백을 거절당한 남성이 8년 만에 다시 연락한다는 문자 패러디도 나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식 인스타그램은 장독대가 경사로를 타고 올라 김치를 뿜는 ‘2026 광주김치축제’ 홍보 영상을 올렸다. KBS(10.20)는 같은 AI 패러디가 전 세계 소셜미디어에서 쏟아지고 있고 기업들도 마케팅에 올라탔다고 전했다. 다만 시연은 통제된 시험장에서 무인으로 이뤄졌고, 테슬라는 2028년부터 로드스터를 양산할 계획이다.

    AI 패러디한문철신규
  • 01

    부캉이 — 오늘(21일) 3차 바다 유도, 전문가 “짧으면 2주”… 방문객은 160만 넘었다

    9월 18일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처음 발견된 상어 ‘부캉이’는 국립수산과학원 분석으로 몸길이 약 3m의 흑상어 암컷으로 확인됐다(쿠키뉴스 10.7). 국민일보(10.18)에 따르면 부산시설공단이 9월 19일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집계한 공원 누적 방문객은 160만 명에 육박했고, 18일 하루에만 5만 4천 명이 찾았다. 평소 하루 2천여 명이 찾던 공원이다. 공원을 지나는 시내버스 16대가 ‘상어버스’로 꾸며졌고, 부산시는 부캉이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재명 대통령도 13일 공원을 찾았다(세계일보 10.14). 머니투데이(10.18)에 따르면 미국 뉴욕타임스는 16일(현지시간) ‘길 잃은 상어, 한국에서 유명인사가 되다’라는 기사에서 “한국에서 가장 뜨거운 스타는 K팝 가수도, K드라마 배우도 아닌 몸길이 3m의 흑상어”라고 소개했고, 부캉이가 모습을 드러낸 약 5초 동안 수백 명이 탄성을 지르는 현장을 전했다. 걱정도 커졌다. 연합뉴스(10.19)에 따르면 18일 시민들이 찍은 영상에서 오른쪽 가슴지느러미 끝이 하얗게 변하고 일부 손상된 모습이 확인됐는데, 국립수산과학원은 수로 벽에 붙어 헤엄치다 마찰로 생긴 것으로 보고 출혈이 없어 건강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했다. YTN(10.19)에 따르면 먹이 활동은 관찰되지 않았고, 수온은 다음 달 중순쯤 18도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바다로 돌려보내려던 물대포(9.29)·그물(10.2) 작전은 모두 실패했다. 상태는 더 나빠졌다. SBS(10.21)에 따르면 부캉이가 수로 벽에 머리를 강하게 부딪히는 모습이 목격됐고, 국립수산과학원은 벽면의 따개비·굴 껍데기에 쓸려 주둥이와 지느러미가 손상된 것으로 본다. 공식적인 먹이 섭취 장면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한 전문가는 지금 상태라면 생존 가능 기간이 짧게는 2주에 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국경제(10.21)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부산시 등은 21일 오전 장비를 설치하고 오후부터 3차 외해 유도에 나선다. 2차 때와 달리 그물을 수상 부유시설 ‘폰툰’에 고정해 그물이 흐트러지거나 상어가 넘지 못하게 하고, 수로 안쪽에서 출구 쪽으로 밀어낸다. 공원 누적 방문객은 160만 명을 넘었다. 이름을 둘러싼 다툼도 이어진다. 조선비즈(10.19)가 특허정보 검색 서비스(KIPRIS)와 부산시 확인 내용을 종합한 결과 ‘부캉이·북항이’ 등 개인 명의 상표 출원은 최소 7건이고, 부산시는 10월 8일 한글·영문 ‘부캉이’를 문자상표로 출원했다. 다만 시민이 널리 쓴 이름이라는 논리가 부산시 출원에도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법조계 분석이 나왔다.

    160만 명3차 유도2주 시한부
  • ‘붕은우’ — 차은우 닮은 광명 붕어빵 사장, 하루 만에 재개하고 “이거 저 아니에요” 해명까지

    경기일보(10.19)에 따르면 경기 광명시 철산동에서 붕어빵 노점을 하는 A씨는 배우 차은우를 닮은 외모로 ‘붕은우’(붕어빵 파는 차은우)라는 별명을 얻었고, 그를 담은 영상은 인스타그램에서 조회수 230만 회를 기록했다. 한국경제(10.18)는 그가 친절한 응대로도 주목받으며 온라인 커뮤니티에 목격담과 사진이 퍼졌고, 노점 앞에 손님이 몰려들었다고 전했다. 방문객들은 “2시간 정도 줄 서서 기다렸다”, “평일 저녁에도 웨이팅이 1시간이다” 같은 후기를 남겼다(경기일보 10.19). A씨는 17일 인스타그램에 “구청 직원분이 전날 방문하셔서 이야기를 나눈 상태”라며 “이틀간 이렇게 많은 분이 찾아오실 줄 상상도 못 했다”고 적고 영업 중단을 알렸다. 붕어빵 말고 다른 일을 병행하고 있어 “체력적 소모가 너무 크다”는 이유도 들었다(뉴시스 10.19). 뉴시스(10.19)에 따르면 그는 19일 SNS에 “오늘부터 다시 장사를 시작하려 한다”고 올려 하루 만에 영업을 재개했다. 구청 직원이 찾아온 구체적인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머니투데이(10.20)에 따르면 20일엔 ‘신고가 너무 많이 들어와 구청에서 연락이 왔다, 오늘부터 기존 자리에서 장사를 할 수 없다, 신림동에 자리를 구한다’는 내용의 글이 그의 공지처럼 퍼졌고, 그는 인스타그램에 “이거 저 아니에요”라며 예전에 다른 곳에서 붕어빵을 팔던 분이 약 2년 전 쓴 글이라고 해명했다. 당분간 팥·슈크림만 팔고 고구마·치즈는 재료 상황에 따라 21일부터 팔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붕어빵닮은꼴신규
  • 치이카와 — 누적 185만, 굿즈 동나자 다이소 신발 집게로 ‘토벌봉’ 만든다

    연합뉴스TV(10.19)에 따르면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16~18일 37만 8천여 명이 봐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했고, 누적 관객은 182만 8천여 명이 됐다. 2위 「암살자(들)」은 같은 기간 14만여 명이었다. 9월 30일 개봉한 이 영화는 귀여운 캐릭터와 대비되는 서늘한 이야기로 인기를 얻었고, CGV 관객의 45%가 20대, 20%가 30대였다(뉴시스 10.16). 굿즈 열기도 그대로다. 한국경제(10.14)에 따르면 14일 오전 용산 아이파크몰 치이카와샵 대기는 297팀·174분이었고, 줄은 전날 밤 10시부터 생겨 새벽엔 최대 500여 명이 몰린다. 번개장터에선 10월 첫째 주 치이카와 안전결제 거래가 7월 첫째 주의 9.6배였고 구매자는 여성 86.8%, 20·30대가 약 72%였다. SBS Biz(10.15)는 ‘먼작귀(먼가 작고 귀여운 녀석)’로 불리는 캐릭터들이 자격증 시험을 보고 알바를 하는 모습이 2030의 공감을 산다고 짚었다. 스포츠서울(10.16)에 따르면 구독자 145만 명의 유튜버 주둥이방송은 치이카와 관련 발언 논란에 15일 사과 영상을 올렸다. 굿즈 품귀는 DIY로 번졌다. 한국경제(10.20)에 따르면 팬들은 품절된 굿즈 ‘토벌봉’을 직접 만들려고 다이소 신발 정리 집게를 찾고 있고, 제작법을 소개한 인스타그램 게시물은 조회수 157만 회를 기록했다. 다이소에 따르면 ‘논슬립 U자형 롱집게’ 매출은 극장판 개봉 전 2주보다 개봉 후 2주에 약 50% 늘었고, 20일 다이소앱에서 재고가 확인된 서울 매장은 5곳뿐이었다. 정식 토벌봉 볼펜은 대원샵·텐바이텐 등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품절이다. 극장판은 19일 누적 관객 185만 명을 넘었고(통합전산망), 썸트렌드 기준 치이카와 커뮤니티 언급량은 10월 하루 평균 3,372건으로 지난해 10월 한 달치(3,345건)와 비슷하다. 뉴스1(10.20)에 따르면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다.

    다이소 품절185만 명먼작귀
  • ‘돈쭐 내러 가자’ — 인천 흉기 난동 막은 쌈밥집 앞에 점심 대기줄

    아시아경제(10.16)에 따르면 13일 오후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복합상가에서 59세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시민들이 다쳤고, 2층 식당가 우동집 사장이 식판을 던지며 쫓고 쌈밥집 사장 신인수 씨와 시민들이 의자를 던져 막아 남성을 붙잡았다. 15일부터 SNS엔 두 가게 정보와 함께 ‘돈쭐 내주자’는 글이 퍼졌다. 경인일보(10.18) 현장 르포에 따르면 16일 오전 11시 30분께 쌈밥집 앞은 손님들로 붐볐고 일식집 주방도 쉴 새 없이 돌아갔다. 관련 게시물의 ‘좋아요’는 수천 건에 달한다. 다만 같은 층 다른 식당과 1층 매장은 한산했고, 지하 홈플러스가 두 달 전 다시 문을 열며 살아나던 상권이 사건으로 다시 위축될까 상인들은 걱정한다. 인천시는 공무원과 산하 기관 임직원이 상가 식당을 이용하도록 하는 캠페인을, 인천경찰청은 직원 소비 촉진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노컷뉴스(10.18)에 따르면 개그맨 김대범은 SNS에 쌈밥집 상호를 알리며 방문을 권한 뒤 직접 식사한 인증 사진을 올려 “가성비 최고의 맛집”이라고 했고, 경찰은 의자 등을 들고 맞선 시민 5명의 포상을 검토해 왔다. 세계일보(10.21)에 따르면 인천경찰청은 20일 이들 시민 5명에게 검거 보상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TV(10.20)가 사건 일주일 뒤 찾은 식당가는 점심시간 빈자리가 금세 찼고, 손님들은 식사 전 인증사진을 남겼다. 온라인엔 “퇴근하자마자 찾아갔다” 같은 인증글이 이어진다. 쌈밥집 사장 신인수 씨는 “방송 탄 데만 좀 되고 안 탄 데는 좀 덜 되고… 똑같이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돈쭐대기줄응원 주문
  • 「NEON」 AI 춤 챌린지 — 이수만·유영진까지 춘다, ‘미혼 앤 비혼’ 가사 밈도

    이수만 프로듀서가 만든 9인조 걸그룹 A2O 라이트의 데뷔곡 「NEON」은 발매 29시간 만에 멜론 TOP100 1위에 올랐고(엑스포츠뉴스 10.18), 19일 오전 10시에도 1위다. 여성경제신문(10.19)에 따르면 12일 데뷔 무대에서 선보인 2인 인트로 안무에 AI 합성이 더해지며 유명인·지인 얼굴로 같은 춤을 추는 영상이 SNS에서 유행이다. 소녀시대 써니는 15일 삼촌 이수만과 작곡가 유영진의 얼굴을 합성한 영상을 올렸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나오는 영상, 「더 글로리」·「올드보이」 배우 버전도 돈다. ‘니온 AI 댄스’ 같은 전용 사이트는 사진 두 장으로 15초 영상을 만들어 주고 10크레딧(영상 1개)에 9.90달러를 받는데, 운영 측은 A2O엔터테인먼트와 무관하다고 밝혔다. 약관은 동의 없는 사진·공인 사진 업로드를 금지하지만 실제 동의를 어떻게 확인하는지는 공개돼 있지 않아 얼굴 주인 동의 문제가 제기됐다. 엑스포츠뉴스(10.18)에 따르면 원래 가사 ‘NEON AND BEYOND’를 ‘미혼 앤 비혼’, ‘위염 앤 비염’으로 바꿔 듣는 가사 밈도 퍼졌고, A2O 라이트 공식 계정도 써니의 영상을 공유했다. 한국경제는 20일 천자칼럼에서 후렴 ‘네온 앤드 비욘드’가 ‘미혼 앤드 비혼’으로 들린다는 이야기를 비슷한 소리를 다른 말로 잘못 알아듣는 ‘몬더그린 현상’으로 소개하며, 엉뚱한 가사를 떠올리며 다시 듣고 공유하는 놀이가 중독성을 더했다고 짚었다. 21일 오전 8시 기준으로도 멜론 TOP100 1위다.

    AI 합성멜론 1위가사 밈
  • ‘귀신 참교육’ — 혼나러 간 5살이 귀신 앞을 막아섰다 “아빠 도망가!”

    아시아경제(10.13)에 따르면 한국민속촌은 9월 12일부터 11월 15일까지 가을 축제 ‘귀신사바 귀신놀이’를 열고 있고, 부모가 아이의 편식·떼쓰기 습관을 귀신에게 털어놓으면 귀신이 아이 앞에 나서 겁을 주고 앞으로 말을 잘 듣겠느냐고 묻는다. 이런 영상이 ‘무서울 게 없던 5세의 최후’ 같은 제목으로 돌며 ‘귀신 참교육’이라는 말이 생겼고(SBS 10.13), 밥을 잘 먹지 않던 아이가 달라졌다는 후기도 나왔다(MBC 10.14). 이번엔 반대 방향의 사연이 퍼졌다. 아시아경제(10.19)에 따르면 19일 SNS에선 귀신 배우가 받은 한 아빠의 메시지가 확산했다. 귀신이 아빠를 잡아먹겠다고 다가오자 5살 아들이 울음을 터뜨리며 귀신을 가로막고 “안 돼! 아빠 도망가!”라고 외쳤고, 아빠는 “귀신을 체험하러 갔다가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제 아들을 발견하고 돌아왔다”고 적었다. 배우는 “배우로서 무거운 책임감과 감사함을 느낀다”고 답했다. 재미있다는 반응과 함께 아이에게 지나치게 무서운 경험일 수 있다는 트라우마 우려도 꾸준히 나온다.

    한국민속촌육아감동 사연
  • ‘김민 따라하기’ — 조작설엔 동두천 이웃이 등판 “지금 모습이 실제”

    배우 김민은 10월 2일 MBC 「나 혼자 산다」에 ‘동두천 자연인’으로 나와 경기 동두천의 오래된 구옥에서 발전기로 전기를 쓰고 바닥을 직접 고치며 사는 모습을 보였다. 이 회차는 수도권 가구 시청률 6.3%로 금요일 전체 1위였다(스포츠경향 10.3). 그 뒤 손으로 음식을 거칠게 뜯어 먹거나 오토바이 위에 누워 책을 읽는 따라 하기 영상이 퍼졌고, 김민은 8일 SNS에 “요즘 대세 김민 따라하기”라며 이를 공유했다(마이데일리 10.8).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리포트에선 10월 1·2주 연속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였다(스타뉴스 10.13). 로드뷰와 집 모습이 다르다는 조작설엔 제작진이 7일 “연출한 부분이 전혀 없다”고 밝혔는데, 뉴시스(10.19)에 따르면 이번엔 같은 동네에 산다는 누리꾼이 방송 영상에 댓글을 달아 아버지가 남긴 오토바이를 수년간 두었다가 작년에 고친 것이 맞고 촬영 때문에 마당만 좀 꾸몄을 뿐 “지금 모습들은 실제 모습”이라며 “제발 주작 논란 여론몰이 하지 말라”고 했다. 이 누리꾼은 “어렸을 때는 농땡이 피운 거 안다”고 덧붙여 웃음을 샀다.

    나혼산패러디이웃 증언
  • 캪틴큐 — ‘다다음날 깨는 술’ 11년 만에 품절대란, 광고 3편 700만 회

    경향신문(10.8)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가 2015년 단종한 ‘캪틴큐’를 11년 만에 다시 내놨다. 1980년 국내 첫 럼 계열 술로 나와 ‘다음날 숙취가 없다, 다다음날 깨니까’라는 농담이 붙은 술이다. 새 제품은 360ml·35도·9,900원이고, 두 병과 잔·기념 주화를 담은 한정판 ‘보물상자’ 세트는 1만 2,000개다. 이데일리(10.13)에 따르면 CU 가맹점 예약 발주 1,200세트는 하루 만에 마감됐다. 중앙일보(10.19)에 따르면 코미디언 이선민이 1980년대 광고를 재현한 유튜브 광고 ‘티저편’·‘프리런칭편’·‘런칭편’은 18일 기준 누적 조회수 700만 회를 기록했고 “진짜 옛날 CF인 줄 알았다”는 댓글이 이어졌다. ‘보물상자’ 패키지는 사전 예약 물량이 완판됐고, 중고거래 장터엔 은화만 5만 원에 산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 기사는 농심 볶음너구리 재출시, GS25×태극당 협업과 함께 식품업계 1970~80년대 복고 바람으로 묶었다.

    재출시품절복고
  • “AI한테 위로받을 줄은” — 가수 없는 노래 「꿈꾸던 어른이 되었나요?」 멜론 3위

    경향신문(10.16)에 따르면 ‘머무르’의 「꿈꾸던 어른이 되었나요?」는 AI 음원 제작 프로그램 수노(SUNO)에 명령어를 넣어 만든 곡으로, 가사는 사람이 직접 썼지만 기본 작곡과 가창은 AI가 했다. 제작자는 10여 년간 길구봉구·황치열 등과 작업한 작사·작곡팀 글로리웨이브(이용석·최성혁)다. 이 곡은 이달 초 멜론 TOP100에 들어와 최고 3위까지 올랐고, 19일 오전 10시 기준으로도 3위다. 글로리웨이브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신탁 등록을 하지 않아 일반적인 작사·작곡 저작권료는 받지 않고 있다. 동아일보(10.18)에 따르면 이 곡은 유튜브 한국 인기곡 차트에선 2위까지 올랐고, 댓글엔 노래를 듣고 자기 사연을 적는 글이 줄을 잇는다. 실제 가수가 부른 커버와 다른 가수 목소리를 AI로 입힌 커버도 나왔다. 중앙일보(10.17)는 멜론 평균 별점이 5점 만점에 3.1로 낮지만 ‘좋아요’는 3만 2천을 넘었다며, ‘AI라니 역겹다’는 별점 1개와 ‘살다가 AI한테 위로받게 될 줄은 몰랐다’는 별점 5개가 맞서는 ‘별점 전쟁터’라고 전했다.

    AI 가수멜론 3위신규
  • 소연 「퇴사할게여」 — 음방 4관왕, 멜론은 「NEON」에 1위 내주고 2위

    아이들 소연이 9월 7일 낸 정규 1집 「끝내주는 인생」 타이틀곡 「퇴사할게여 (Narr. 기안84)」다. ‘퇴사’라는 소재와 가사로 직장인 공감을 샀다. 미디어펜(10.5)에 따르면 멜론·지니·벅스 실시간·일간 차트, 유튜브 뮤직 주간 인기곡, FLO·바이브·iChart까지 1위를 해 퍼펙트 올킬을 기록했고, 10월 1일 Mnet 「엠카운트다운」, 10월 4일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했다. 뉴스1(10.6)에 따르면 지니뮤직 주간차트(9.28~10.4)에서도 1위를 지켰고, 스타뉴스(10.6)에 따르면 멜론 주간인기상에선 총점 65.65점으로 임영웅 「또또」(70.32점)에 이어 2위였다. 이데일리(10.6)에 따르면 방송 활동을 마친 뒤엔 대학축제 무대 직캠이 숏폼으로 재확산됐고, 최근엔 소연의 음악방송 무대 영상에 자기 얼굴을 합성해 직접 무대에 오른 듯한 생성형 AI 영상이 SNS에서 인기다. 2005년 MBC 대학가요제 대상곡인 익스 「잘 부탁드립니다」를 오마주한 곡이라는 점도 화제가 됐다. 톱스타뉴스(10.8)에 따르면 소연은 뮤지션100 차트에서 전날보다 84점 오른 2,529점으로 5위에 올랐고, 「퇴사할게여」는 5개 음원 플랫폼에서 1위를 지켰다. 일간스포츠(10.11)에 따르면 소연은 11일 SBS 「인기가요」에서 에이티즈 「배드」, 리센느 「러브 어택」을 제치고 5,366점으로 1위를 해 10월 1일 「엠카운트다운」, 4일 「인기가요」, 10일 MBC 「쇼! 음악중심」에 이어 음악방송 4관왕이 됐다. 같은 날 오후 6시 기준 멜론 TOP100·HOT100·일간 차트에서도 1위였다. 톱스타뉴스(10.12)에 따르면 12일 기준 이 곡을 쓴 숏폼 영상은 약 2만 6천 개다(기사엔 플랫폼·집계 방식이 나오지 않는다). 멜론 TOP100에선 14일 오전 10시 기준으로도 1위였다. 패러디는 축구로도 번졌다. 한국경제TV(10.13)에 따르면 이 곡을 ‘은퇴할게요’로 바꿔 부르며 김민재·황인범·황희찬을 합성한 유튜브 쇼츠가 13일 오후 7시 기준 486만 회를 기록했다.

    음방 4관왕직장인
  • ‘떡픈런’·‘떡켓팅’ — 고디바 모찌 하루 150개에 밤샘 줄, 이마트 냉동 떡 매출 155%↑

    KBC광주방송(10.19)은 떡집이 문을 열기 전부터 줄을 서는 ‘떡픈런’, 인기 떡을 티켓팅하듯 사는 ‘떡겟팅’, 유명 떡집을 찾아다니는 ‘떡지순례’라는 말이 청년층 사이에 퍼졌다고 전했다. 뉴스웍스(10.19)가 찾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고디바 매장은 하루 150개 한정 ‘과일모찌’를 사려는 줄로 개점 전에 대기가 마감됐고, 한 구매자는 “어제 밤 10시 30분경 도착했는데도 앞에 이미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었다”고 말했다. 고디바는 9월 10일 롯데월드몰점을 열며 이 매장 한정으로 모찌를 내놨고, 가격은 속재료에 따라 개당 7,500~9,000원이다. 맞은편 떡 디저트점 ‘한정선’도 현장 대기를 감당하지 못해 모바일 대기 등록으로 바꿨고, 찹쌀떡은 3,500~6,500원이다. KBC는 광주 ‘창억떡’의 호박인절미 영상이 SNS로 퍼지며 광주를 찾는 방문객이 이어졌다고 전했다. 썸트렌드에 따르면 올해 1~8월 떡을 ‘디저트’로 언급한 게시물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 넘게 늘었고, 이마트 냉동 떡 매출(1.1~9.17)은 155%, 롯데마트(3~8월)는 90% 이상 늘었다(KBC 10.19). 뉴스웍스는 지난해 1인당 쌀 소비량이 53.9㎏으로 통계 작성 이래 최저였지만 떡류 제조업의 쌀 소비량은 32.1% 늘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10.20) 영상 취재에선 전날 저녁부터 밤을 새운 찹쌀떡 오픈런 줄에 한 남성이 새치기를 했다가 항의에도 물러나지 않아 고성이 오가고 경찰까지 출동했으며, 기자가 찾은 새벽 4시에도 긴 줄이 이어졌다.

    떡오픈런신규
  • “거제 야호~” — 넉 달째 도는 리센느 유행어, 이젠 거제 무대 이름이 됐다

    ‘야호’는 산에서 외치는 소리가 아니라 일본 젊은 층의 인사말 ‘얏호(やっほー)’라서 ‘거제 안녕~’이라는 뜻이다. 아이뉴스24(7.8)에 따르면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가 유튜브 촬영 중 갸루 분장을 한 일본인 멤버 미나미에게 “이러고 거제 가면 혼난다”고 하자 미나미가 갸루 말투로 “거제~ 야호~!”라고 받아친 장면이 원본이다. 데일리안(6.29)에 따르면 이 영상은 공개 2주 만에 수백만 회를 기록했고, 리센느 유튜브 구독자는 한 달여 만에 10만 명대에서 70만 명을 넘겼으며 2024년 곡 「LOVE ATTACK」이 역주행했다. 스포츠동아(10.6)에 따르면 10월 5일 KBS2 「말자쇼」엔 지드래곤 말투로 ‘거제 야호’를 흉내 내 지드래곤에게 직접 언급까지 받은 성대모사 주인공이 나와 전 세계 누리꾼의 악플에 시달린다고 털어놨다. 서울신문(10.5)에 따르면 CU가 9월 17일 내놓은 ‘리센느 빵’은 9월 30일까지 약 60만 개가 팔렸고, 구매자의 69.1%가 남성으로 30대 남성(22.7%)·40대 남성(18.6%)·20대 남성(15.8%) 순이었다. 스포츠경향(10.9)에 따르면 미나미는 10월 15일 오후 6시 공개되는 래퍼 로꼬의 신곡 「TATA」에 피처링으로 참여했고, 로꼬는 8일 SNS에 미나미의 시그니처 포즈 이모지를 올려 이를 암시했다. 리센느는 11월 미니 4집 「PULSE」로 돌아온다. 일간스포츠(10.11)에 따르면 2024년 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은 11일 SBS 「인기가요」 1위 후보에까지 올랐다. 광고도 이어진다. 노컷뉴스(10.12)에 따르면 도미노피자는 12일 전속 모델 리센느와 두 번째 브랜드 캠페인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자’를 공개했고, 7월 첫 광고는 가로·세로 영상을 합쳐 유튜브 누적 조회수 1억 6천만 회를 넘겼다. 멤버별 개성에 밈을 더한 쇼츠도 차례로 낸다. 숫자도 따라왔다. BNT뉴스(10.14)에 따르면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10월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에서 리센느가 방탄소년단·에이티즈를 제치고 1위를 했다. 톱스타뉴스(10.13)에 따르면 리센느는 11월 3일 미니 4집 「PULSE」를 내고 13일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유행어의 고향에서도 무대가 잡혔다. 한산신문(10.14)에 따르면 거제시 홍보대사인 리센느는 10월 24일 오후 7시 거제 오션프라자 사외주차장에서 열리는 한화오션의 ‘거제 야호-! 리센느와 함께하는 오션하모니’에 나오고, 거제시민 우선좌석 500석은 16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추첨으로 신청받는다. 멜론 TOP100에선 14일 오전 10시 기준 「LOVE ATTACK」이 2위, 「Deja Vu」가 4위, 「Pretty Girl」이 6위였다. 서울경제(10.16)에 따르면 거제시가 경남연구원 경남빅데이터센터에 맡겨 SKT 유동인구와 NH농협카드 매출로 분석한 결과, 7월 25일~8월 10일 거제를 찾은 외지 10·20대는 1년 전보다 6.6% 늘었고 이들이 늘어난 읍면동은 4곳에서 12곳(전체 18곳)으로 넓어졌다. 덕포해수욕장이 있는 옥포2동은 32.1%, 장승포동은 29.4% 늘었고, 덕포해수욕장 일대 휴가철 개인 카드 매출은 873만 원에서 2,046만 원으로 134.4% 뛰었다. 다만 거제 전역 카드 매출은 줄었다. bnt뉴스(10.21)에 따르면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10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에선 원이가 1위, 방탄소년단 지민이 2위, 제나가 3위였고, 원이의 키워드로는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리마인’·‘포토카드’가 꼽혔다. 포털에서 거제를 검색할 때 관광·여행 어휘 비중은 3월 16.6%에서 8월 27.7%로 올랐고, 리센느 관련 게시물의 40.1%에 관광 어휘가 함께 나왔다.

    유행어리센느브랜드평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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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넷째 주 날짜

국내 피드가 한 번씩 크게 출렁이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