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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1위 극장 1위가 여드레 만에 〈치이카와〉로 바뀌었다. 틱톡 7일 1위는 #theweeknd, 올리브영 1위는 라네즈×마뗑킴 쿠션이다. 더 보기
극장 1위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다
- 10월 11일(일) 하루 119,961명, 누적 128만 명이다(KOBIS).
- 2위 〈암살자(들)〉과는 11,914명 차이고, 이레 연속 1위가 끝났다
- 〈암살자(들)〉 누적은 2,992,544명으로 300만까지 7,456명 남았다
- 12일 아침 예매율도 〈치이카와〉가 27.4%로 1위다.
틱톡 한국 7일 1위는 #theweeknd다(게시물 3.1천·조회 370만).
- 2위는 #한글날, 3위는 #할로윈이 새로 들어왔다
- 30일 판에선 #틱톡인생작콘테스트가 조회 1억 1,680만으로 #추석을 넘었다.
올리브영 랭킹 1위는 라네즈×마뗑킴 네오쿠션 뮤이다(올리브영 10.12 오전 7시 58분).
- 어제 1위 도미나스 크림 Rx는 100위 밖으로 빠졌다
- 온그리디언츠 레티날 부스터 샷이 새로 5위다.
음원은 소연 「퇴사할게여」가 11일 인기가요 1위로 음악방송 4관왕이 됐다(일간스포츠 10.11). 게임 순위는 새 발표가 없어 게임메카 10.7 발표의 리그 오브 레전드가 1위다.
이번 주 요약! 한글날 연휴 결산이 나왔다. 부캉이·설악산·부산영화제에 사람이 몰렸다. 옷은 해외처럼 보라색으로 간다. 더 보기
한글날 연휴 사흘 동안 사람이 바깥에 몰렸다. 부캉이를 보러 온 사람은 연휴 사흘에 20만 5천 명, 누적 134만 8,800명이다(파이낸셜뉴스 10.11, 부산시설공단). 설악산엔 사흘 동안 8만 3천 명이 올랐다(연합뉴스 10.11). 부산국제영화제는 닷새 만에 행사 관객 5만 명을 넘었다(파이낸셜뉴스 10.11).
가을 옷은 해외와 같이 보라색으로 간다. 지그재그에서 7~9월 '퍼플' 검색이 740% 늘었다(한국경제 10.11). 무신사 스탠다드 경량패딩은 클라우디 블루가 전 사이즈 품절이다. 해외에서도 Who What Wear가 10월 11일 로열 퍼플을 가을 트렌드 첫째로 꼽았다.
편의점 술이 젊어졌다. 세븐일레븐 복담주는 20만 병이 다 팔렸다(아시아경제 10.11). 같은 기간 전통주 매출은 1년 전보다 120% 늘었다. GS25 백주 매출은 2023년의 35배다(세계일보 10.11).
오늘부터 값이 오르고 국감이 열린다. 배스킨라빈스가 평균 5.9% 올렸다(YTN 10.12). 예식장 220곳 중 108곳이 식대를 올렸다(국민일보 10.11). 오늘 국회 정무위원회가 공정위·소비자원을 감사한다(국제뉴스 10.12).
뷰티
Beauty · 올리브영 인기 제품10.12 확인-
01
라네즈×마뗑킴 쿠션 2위 → 1위 — 어제 1위 도미나스 크림 Rx는 100위 밖
올리브영 랭킹(10.12 오전 7시 58분)에서 [10월 올영픽/마뗑킴 에디션] 라네즈X마뗑킴 네오쿠션 뮤이 15g 기획(+더플백, 47,000원~ → 46,500원~)이 1위다(10.11 오전 9시 12분엔 2위). 같은 에디션 한정 3종(쿠션/파우더/틴트) 모음은 18위(10.11엔 31위), 블러링 피니시 파우더는 41위(10.11엔 79위)로 마뗑킴 에디션 셋이 모두 올랐다. [10월 올영픽/화잘먹 베이스] 연작 베이스 프렙은 11위(10.11엔 60위), 정샘물 에센셜 스킨 누더 쿠션 한정 기획은 48위(10.11엔 46위)이고, 51~100위에선 헤라 블랙 쿠션(NEW 로지 아이보리)이 64위에 들었다. 10.11에 1위였던 도미나스 크림 Rx와 6위였던 도미나스 기미쿠션 Rx는 100위 안에 보이지 않는다. 10.11에 26위였던 AGE20S 히든 프렙 파운데이션 팩트, 57위 밈즈 쿠션, 59위 클리오 킬 커버 쿠션은 50위 안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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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메디힐 마스크팩 2위 — 서울 에디션 더마 세럼은 89위 → 4위, 메디힐만 50위 안에 넷
올리브영 랭킹(10.12 오전 7시 58분)에서 [15년 연속 1위] 메디힐 에센셜 마스크팩 10/10+1매 기획 7종 골라담기(20,000원~ → 10,000원~)가 2위다(10.11 오전 9시 12분엔 3위). [10월 올영픽/러기지택 증정]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더마 세럼 50+50ml 서울 에디션(43,000원~ → 23,900원~)은 4위로, 10.11엔 89위였다. 더마 토너패드 100+100매 7종은 10위 그대로, [양현종 PICK] 수분 선세럼은 16위(10.11엔 18위)로 50위 안 메디힐 상품은 넷이다. 10.11에 11위였던 아로셀 슈퍼 콜라겐 마스크, 13위 메노킨 퀵 버블 마스크, 15위 가쉬 대용량 버블팩은 50위 안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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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클렌징 — bttr 클렌징 밀크 투 폼 3위로, 마녀공장 오일 47위 → 9위
올리브영 랭킹(10.12 오전 7시 58분)에서 [매끈말끔] bttr 하이드라 베리어 클렌징 밀크 투 폼 150g(29,000원 → 23,000원)이 3위다. 10.11 오전 9시 12분 100위 안엔 없던 상품이다. [10월 올영픽] 마녀공장 퓨어 소이빈 클렌징오일 200ml 2입 기획(37,000원~ → 22,500원~)은 9위(10.11엔 47위), [말끔모공/국민클폼] 비플레인 녹두 약산성 클렌징폼은 29위(10.11엔 50위), 블랑네이처 아크네 클렌징 폼은 42위(10.11엔 33위), 바이오더마 센시비오 H2O 850ml는 50위(10.11엔 62위)다. 10.11에 9위였던 쥬베룩 PDLLA 밀크 클렌저는 100위 안에 보이지 않고, 12위였던 쥬베룩 젤 클렌저와 28위 청미정 클렌징폼도 50위 안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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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레티날 부스터 둘이 50위 안에 — 온그리디언츠 NEW 5위, 셀리맥스 31위
올리브영 랭킹(10.12 오전 7시 58분)에서 [NEW] 온그리디언츠 바쿠글로우 레티날 부스터 샷 0.2퍼센트 30ml(32,000원 → 25,000원)가 5위다. 10.11 오전 9시 12분 100위 안엔 없던 상품이다. [단독기획/모공탄력] 셀리맥스 더 비타 A 레티날 샷 타이트닝 부스터 15ml 기획(30,000원 → 23,100원)은 31위로, 역시 10.11엔 100위 안에 없었다. 10.11에 30위였던 아이오페 레티놀 레티젝션 세럼은 51~100위 사이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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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색조 — 홀리카홀리카 22위 → 7위, 50위 안에만 열 개
올리브영 랭킹(10.12 오전 7시 58분) 50위 안에 립·아이 색조 상품이 열 개다(10.11 오전 9시 12분엔 100위 안 전체가 14개). 홀리카홀리카 마이페이브 피스 아이섀도우/젤테일/피스 빔/피스 밤(6,000원~ → 4,900원~)이 7위(10.11엔 22위)로 가장 높고, [얼그레이에디션/10월 올영픽] 퓌 3D 볼류밍 글로스는 15위(10.11엔 35위), [NEW/10월 올영픽] 클리오 크리스탈글램틴트(풍년다방 에디션)는 21위로 새로 들었다. 하트퍼센트 도트 온 무드 립펜슬은 22위(10.11엔 65위), 클리오 프로아이팔레트 에어는 23위(10.11엔 38위), 얼터너티브스테레오 립 포션은 25위(10.11엔 56위), 라카 퍼펙트 트윈 립은 26위(10.11엔 93위), 클리오 샤프 쏘 심플 펜슬라이너는 27위(10.11엔 68위), 웨이크메이크 소프트 블러링 아이팔레트는 28위(10.11엔 48위), 투쿨포스쿨 스머징 트임 라이너는 47위(10.11엔 53위)다. 10.11에 16위였던 자빈드서울 아이 프라이머와 29위 퓌 치크칩은 50위 안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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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바디 — 도브 금목서 스크럽 14위 → 8위, 어제 7위 티엘라 바디크림은 50위 밖
올리브영 랭킹(10.12 오전 7시 58분)에서 [NEW/금목서향 출시] 도브 바디 스크럽 298g 6종(17,900원~ → 10,500원~)이 8위다(10.11 오전 9시 12분엔 14위).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600ml(31,900원~ → 21,400원~)는 39위로, 10.11엔 100위 안에 없었다. 트리헛 시어 슈가 스크럽은 51~100위 사이에 있다. 10.11에 7위였던 티엘라 퍼퓸 너리싱 바디크림(말차향)과 42위 밀크바오밥 바디워시, 54위 해피바스는 50위 안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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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화잘먹 — 연작 베이스 프렙 60위 → 11위, 폴라초이스 84위 → 34위
올리브영 랭킹(10.12 오전 7시 58분) 50위 안에서 상품명에 ‘화잘먹’이 붙은 건 둘이다. [10월 올영픽/화잘먹 베이스] 연작 스킨 퍼펙팅 프로텍티브 베이스 프렙 3종(33,000원~ → 26,400원~)이 11위(10.11 오전 9시 12분엔 60위), [화잘먹/단독기획] 폴라초이스 바하 리퀴드 엑스폴리언트 118ml(39,000원 → 31,200원)가 34위(10.11엔 84위)다. 10.11에 32위였던 차앤박 프로폴리스 앰플과 90위 톤28 크림앤세럼은 50위 안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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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산리오 — 토리든 시나모롤 리필 64위 → 12위, 롬앤 산리오 틴트 65위
올리브영 랭킹(10.12 오전 7시 58분)에서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 50ml 리필 기획(+50ml 리필+자석인형, 시나모롤, 36,000원 → 25,650원)이 12위다(10.11 오전 9시 12분엔 64위, 판매가 27,000원). 51~100위에선 롬앤 쥬시 래스팅 틴트(산리오)가 65위에 들었다. 10.11에 100위였던 존슨즈 헬로키티 뷰티 로션은 50위 안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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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헤어 — 어노브 헤어 마스크 21위 → 13위, 라보에이치 몬치치 샴푸 14위
올리브영 랭킹(10.12 오전 7시 58분)에서 [10월올영픽/4년 연속 1위] 어노브 딥 데미지 리페어 헤어 마스크 320ml 더블/듀오 기획(42,000원~ → 28,900원~)이 13위다(10.11 오전 9시 12분엔 21위). [10월 올영픽/몬치치] 라보에이치 두피강화샴푸 750ML+100ML(36,000원~ → 24,900원~)는 14위(10.11엔 25위), [10월 올영픽/트롤콜라보] 릴리이브 그로우턴 엑소좀 브러쉬 앰플은 17위(10.11엔 23위)이고, 려 두피에센스가 51~100위 사이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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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캐릭터·에디션 — 몬치치 14위·트롤 17위, 조앤프렌즈 메디큐브 디바이스 24위
올리브영 랭킹(10.12 오전 7시 58분) 50위 안 캐릭터·에디션 상품은 [10월 올영픽/몬치치] 라보에이치 두피강화샴푸 14위(10.11 오전 9시 12분엔 25위), [얼그레이에디션] 퓌 3D 볼류밍 글로스 15위, [트롤콜라보] 릴리이브 엑소좀 브러쉬 앰플 17위(10.11엔 23위), 클리오 풍년다방 에디션 크리스탈글램틴트 21위(새로)·프로아이팔레트 에어 23위, [NEW 이니미니 콜라보] 하트퍼센트 립펜슬 22위, [UPGRADE]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프로 X2 조앤프렌즈 기획(418,800원~ → 345,000원~) 24위, [휘그허쉬 에디션] 투쿨포스쿨 라이너 47위, [호빵맨 콜라보] 닥터지 브라이트닝 필링젤 49위다. 토리든 시나모롤 리필(12위)은 산리오 항목에 따로 적었다. 10.11에 44위였던 바닐라코 조앤프렌즈 클렌징밤과 55위 제로이드 누렁이 크림은 50위 안에 없고, 제로이드 크림은 51~100위에 94·100위로 있다. 50위 안 호빵맨 콜라보는 닥터지 필링젤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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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선케어 — 메디힐 선세럼 18위 → 16위, 라운드랩 63위 → 46위
올리브영 랭킹(10.12 오전 7시 58분) 50위 안 선케어는 둘이다. [양현종 PICK]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수분 선세럼 흔적 리페어 50+50g 기획(34,900원~ → 22,900원~)이 16위(10.11 오전 9시 12분엔 18위), [1+1/1등썬] 라운드랩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 50ml 1+1 기획(25,000원 → 24,500원)이 46위(10.11엔 63위)다. 10.11에 71위였던 어테이션 익모초 유브이 톤업 선스크린은 50위 안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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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몰×헌터 치약 8위 → 19위 — 스트링백 세트는 50위 밖
올리브영 랭킹(10.12 오전 7시 58분)에서 [NEW 유시몰X헌터] 한정콜라보굿즈 유시몰 베스트셀러 기획 9종(46,600원~ → 35,900원~)이 19위다(10.11 오전 9시 12분엔 8위, 10.10엔 15위, 10.8엔 1위). 10.11에 41위였던 3-WAY 스트링백 세트와 58위 라이브오랄스 미백 세트는 50위 안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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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보습 크림 칸 — 라로슈포제 밤 4위 → 100위 밖, 에스트라 69위 → 38위·토리든 크림 NEW 44위
올리브영 랭킹(10.12 오전 7시 58분)에서 10.11 오전 9시 12분 4위였던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밤 B5+ 100ml 기획은 100위 안에 보이지 않고, 같은 밤 200ml 기획만 90위다. 5위였던 시카플라스트 멀티 리페어 크림도 50위 안에 없다. 50위 안 크림·로션은 [10월 올영픽] 피지오겔 DMT포맨 증정 기획세트 2종(65,000원~ → 26,500원~) 30위, [수분진정/세럼증정] 닥터지 레드블레미쉬 클리어 수딩크림 EX 35위(10.11엔 100위 밖), [저자극/피지지우개] 풀리 멜팅크림 투오일 36위(10.11엔 72위), 에스네이처 아쿠아 스쿠알란 수분크림 37위(10.11에도 37위), [1등크림]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38위(10.11엔 69위),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39위, [10월올영픽][NEW] 한율 쑥판텐 리페어 진정 캡슐 크림 40위(10.11엔 17위), [NEW/10월 올영픽]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인텐시브 크림 100ml 기획 44위(새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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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DRN — 아누아 캡슐 세럼 20위 → 32위, 화해에선 제나벨 PDRN 마스크팩이 16위로 새로
올리브영 랭킹(10.12 오전 7시 58분) 50위 안에서 상품명에 PDRN이 든 건 [수지세럼] 아누아 피디알엔 히알루론산 캡슐 100 세럼 30mL 기획(58,500원 → 26,900원) 하나로 32위다(10.11 오전 9시 12분엔 20위). 10.11에 15위였던 가쉬 대용량 버블팩 모공/기미/PDRN은 50위 안에 없다. 화해 급상승 랭킹(10.12 업데이트)에선 제나벨 PDRN 리쥬비네이팅 마스크팩(평점 4.69·리뷰 367개)이 16위로 새로 들어왔고, 아누아 PDRN 세럼은 20위 밖으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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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트리셀 콜라겐 샴푸 — 화해 급상승 이레째 1위, 올영엔 50위 안에도 없다
화해 급상승 랭킹(2026.10.12 업데이트)에서 트리셀 데이 콜라겐 샴푸[모닝오브리조트]가 이레째 1위다(평점 4.53·리뷰 292개). 나이트 콜라겐 샴푸[미드나잇포레스트]는 한 계단 내려 6위(리뷰 683개), 안티 댄드러프 샴푸는 세 계단 내려 10위(리뷰 31개)다. 10.12 오전 7시 58분 올리브영 랭킹 50위 안에도 트리셀 상품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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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화해 중위권 — 일소 필링 스왑 2위 그대로, 한율 쑥판텐 캡슐 크림·제나벨 PDRN 마스크팩 새로
화해 급상승 랭킹(2026.10.12 업데이트)에서 일소 노 트러블럼 필링 스왑이 2위 그대로다(평점 4.41·리뷰 123개). 아비브 부활초 비피다 세럼 퍼밍 드롭은 4위 그대로(리뷰 465개), 코스알엑스 아하/바하 클래리파잉 토너 미스트는 세 계단 올라 7위다. 나드 티트리 진정 수분 마스크팩은 8위(−2), 비플레인 녹두 약산성 클렌징폼은 9위(−1), 에이에스씨이플러스 로즈엑소좀 캡슐 미스트는 14위 그대로다. 한율 쑥판텐 인텐시브 리페어 진정 캡슐 크림(평점 4.83·리뷰 12개)이 15위, 제나벨 PDRN 리쥬비네이팅 마스크팩(리뷰 367개)이 16위로 새로 들어왔다. 엠디스픽 드 바리스타 무향 핸드크림은 18위 그대로, 뉴베리프 말차 디퍼핑 클렌징 밀크는 여섯 계단 내려 19위, 웰라쥬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은 세 계단 내려 20위다. 10.11에 19·20위였던 이즈앤트리 초저분자 히아루론산 세럼과 아누아 PDRN 캡슐 세럼은 20위 밖이다. 한율 캡슐 크림은 10.11 올리브영 랭킹에 17위로 새로 들었고 10.12엔 40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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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에스네이처 앰플 마스크 화해 16위 → 3위 — 수분크림 11위·토너 13위, 20위 안에 셋
화해 급상승 랭킹(2026.10.12 업데이트)에서 에스네이처 화이트 글로우 앰플 마스크가 열세 계단 올라 3위다(평점 4.58·리뷰 620개). 아쿠아 스쿠알란 수분크림은 두 계단 내려 11위(리뷰 43,629개), 아쿠아 오아시스 토너는 한 계단 내려 13위(리뷰 29,224개)다. 10.12 오전 7시 58분 올리브영 랭킹에선 아쿠아 스쿠알란 수분크림 60ml 기획(28,000원 → 17,900원)이 37위로, 10.11과 같은 순위에 판매가가 1,000원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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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 화해 3위 → 5위, 올영은 69위 → 38위
화해 급상승 랭킹(2026.10.12 업데이트)에서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이 두 계단 내려 5위다(평점 4.68·리뷰 18,828개). 10.12 오전 7시 58분 올리브영 랭킹에선 [1등크림] 아토베리어365 크림 80ml 기획(33,000원~)이 38위로, 10.11 오전 9시 12분 69위에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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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토리든 다이브인 — 화해 세럼 12위·토너 17위, 올영은 시나모롤 리필 12위·인텐시브 크림 새로
화해 급상승 랭킹(10.12)에서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이 한 계단 내려 12위(리뷰 86,568개), 토너가 두 계단 내려 17위(리뷰 36,433개)다. 10.12 오전 7시 58분 올리브영 랭킹에선 시나모롤 자석인형을 붙인 세럼 50ml 리필 기획(36,000원 → 25,650원)이 12위로 10.11 64위에서 뛰었고, [NEW/10월 올영픽]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인텐시브 크림 100ml 기획(27,000원 → 20,520원)이 44위로 새로 들었다. 화해 20위 안 히알루론산 제품은 토리든 세럼(12위)·토리든 토너(17위)·웰라쥬 블루100 앰플(20위) 셋으로 줄었다(10.11엔 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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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가 들어오면 옆 올리브영이, 올리브영이 들어오면 옆 시장이 — 광장시장 외국인 결제 +48%
뉴스후플러스(10.11)가 전한 올리브영 자료에 따르면 4월 문을 연 ‘올리브영 광장마켓점’ 개점 전(1~4월) 광장시장 상권의 외국인 매출은 53억 원(3만 8,824건), 개점 뒤(5~8월)엔 60억 원(5만 7,677건)을 넘어 외국인 결제 건수가 48%, 매출이 13% 늘었다(글로벌텍스프리 세금 환급 데이터 기준). 이성호 국립한밭대 교수팀이 신한카드 데이터로 낸 보고서에선 올리브영 신규 매장 반경 1km 안 전통시장 매출이 7.9~18.3%, 음식점이 8.8~18.3% 늘었고, 조춘한 경기과학기술대 교수 연구에선 관광·도심집객형 상권의 반경 200m 안 매출이 최대 26.9% 늘었다. 광장시장 상우회장은 올리브영이 시장에서 팔던 품목과 거의 겹치지 않는다고 했다. 아시아경제(10.8)에 따르면 조춘한 경기기술대 교수팀의 ‘다이소의 앵커스토어 역할에 관한 실증연구’에서 2021년 1월~2025년 6월 새로 문을 연 다이소 379곳의 출점 전후 1년 카드매출을 보니, 반경 1km 안 헬스앤드뷰티(H&B) 매장 매출이 30.8% 늘어 18개 업종 중 가장 많이 늘었다. 생활잡화 29.8%, 제과·커피·베이커리 16.8%가 뒤를 이었고, 반경 3km 안에선 생활용품 전문점 24.0%, H&B 15.5% 순이었다. 소비자 797명 설문에선 53.1%가 다이소에 가면서 주변 점포도 함께 이용했다고 답했다. 다이소가 5,000원 이하 화장품으로 올리브영과 맞붙을 것이라는 예상과 반대되는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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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도 배달앱으로 — 배민, 뷰티 아웃렛 ‘오프뷰티’ 30곳 입점, 최대 97% 할인
데일리한국(10.10)에 따르면 배달의민족은 7일부터 ‘장보기·쇼핑’ 카테고리에 도심형 뷰티 아웃렛 ‘오프뷰티’를 입점시켜 서울·부산 등 직영점 30곳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오프뷰티는 제조사에서 직접 사들이거나 패키지 리뉴얼 전 재고 등을 확보해 할인 판매하는 아웃렛으로, 배민에선 롬앤·닥터지·조선미녀 등 약 4,000종을 주문할 수 있고 일부는 권장 소비자가보다 최대 97% 싸다. 배민은 앞서 러쉬·아리따움도 들였다. 올리브영의 당일 배송 ‘오늘드림’은 2022년 약 600만 건에서 지난해 1,935만 건으로 늘었고, 올해 상반기 1,166만 건으로 전체 배송의 48.7%를 차지했다. 오프뷰티는 6월 쿠팡이츠 ‘장보기·쇼핑’에도 14개 직영점으로 들어갔고, 다이소는 5월 자체 퀵커머스 ‘오늘배송’을 서울 25개 자치구로 넓혔다. 매일경제(10.11)도 배민이 오프뷰티 직영점 30곳을 8일 입점시켜 4,000여 종을 주문 1시간 안에 배달하는 즉시배달로 판다고 전하며(기사엔 정가 대비 최대 90% 할인), 배민이 7월 휠라·8월 디자이너 브랜드 시야쥬를 들였고 쿠팡이츠엔 탑텐·자주·시코르·홀리카홀리카가 입점해 있다고 짚었다. 거꾸로 에이블리는 두쫀쿠·버터떡 같은 유행 먹거리를 팔았고, W컨셉은 8월 식음료 200여 개 브랜드를 모은 ‘푸드페어’를 처음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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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세럼 검색 1년 새 60배 넘게 — 버블팩 다음은 세럼·토너·선크림 거품
뉴스1(10.9)에 따르면 CJ올리브영 자료로 올해 1~9월 올리브영 온라인몰 ‘버블세럼’ 검색량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6,068% 늘었고, ‘버블토너’ 419%, ‘버블에센스’ 207%, ‘버블팩’ 104% 늘었다. 무신사 뷰티에서도 8~9월 ‘버블세럼’ 검색량이 1,280%, ‘버블토너’가 100% 늘었다. 유행을 이끈 메노킨 ‘30초 퀵 버블 마스크’는 시트를 붙이거나 씻어낼 필요가 없다는 점을 내세웠고, 메노킨은 지난해 매출 280억 원을 냈다.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검색되는 버블세럼 브랜드는 약 20개이고, 디마프 ‘마이 퍼스트 세럼’은 브랜드 매출의 약 80%를 차지한다. 한율은 ‘쑥판텐 인텐시브 리페어 수분드레싱 진정 버블 세럼’을, 마몽드는 미세 버블 선케어 ‘플로라 글로우 로즈 UV 프로텍터’를 냈다. 6월엔 거품을 내는 계면활성제가 피부에 안 좋다는 유튜브 주장이 돌았고, 성분 종류·함량에 따라 달리 봐야 한다는 반론도 나왔다. 올리브영 랭킹(10.9 오전 11시)에선 메노킨 버블 마스크 18위, 한율 버블 세럼 기획 28위(새로), 가쉬 버블팩 51위, 메노킨 버블 캡슐 미스트 70위, 아로셀 버블 세럼 마스크 71위, 넘버즈인 프렙 버블팩 98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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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절 연휴 올리브영 외국인 일매출 +70% — 경주 +153%, 지방 매장이 더 뛰었다
매일경제(10.8)에 따르면 올리브영이 중국 국경절 연휴(10.1~7) 중 1~6일 매출을 집계한 결과 외국인 고객 일평균 매출은 지난해 국경절 연휴(10.1~8)보다 70%, 중화권 고객 매출은 약 83% 늘었다. 같은 기간 비수도권 매장의 외국인 매출은 97% 늘어 전국 평균보다 27%포인트 높았고, 지역별로는 강원 175%, 경주 153%(중화권 277%), 부산 147%, 제주 53%, 대전 47% 늘었다. 문화체육관광부 자료로 올해 8월까지 지방공항·항만으로 들어온 외국인 관광객 비중은 27.8%로 연중 최고다. 아주경제(10.6)에 따르면 올리브영의 1~8월 외국인 매출은 1년 전보다 47% 늘어 누적 1조 원을 넘었고, 구매 고객 국적은 192개국, 8월 오프라인 매출 중 외국인 비중은 3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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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피 9.9 메가데이 — 한국 셀러 K뷰티 주문 2분기 평소의 7배, 베트남은 13배
쇼피코리아 블로그(10.6)에 따르면 9월 9일 ‘9.9 메가데이’에 한국 셀러 매출은 올해 2분기 일평균의 7배였고, 한국 셀러 전체 주문은 지난해 9.9의 141% 수준으로 최근 4년 중 가장 좋았다. K뷰티 주문은 2분기 일평균의 7배, K패션은 5배 이상, 홈·리빙은 3배 이상이었다. 쇼피 라이브 주문은 12배, 쇼피 비디오 주문은 7배였고, 시장별로는 베트남 주문이 13배로 가장 크게 뛰었다. 쇼피코리아의 8월 인기 급상승 리포트(9.7)에선 달바 플럼핑 립 글로우 무드 볼류마이저가 K뷰티 1위, 달바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이 3위였고 상위 다섯이 모두 베트남 상품이었다. 9월분 급상승 리포트는 10.9 오전까지 올라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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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수출 9월 한 달 15.1억 달러 첫 돌파 — 1~9월 111억, 작년 한 해치의 97.6%
인사이트코리아(10.2)가 전한 산업통상부 발표에 따르면 9월 화장품 수출액은 15억 1천만 달러로 전년 같은 달보다 31.4% 늘어 처음으로 월 15억 달러를 넘었다. 종전 최대는 4월과 7월의 13억 5천만 달러다. 같은 달 농수산식품·생활용품·섬유 수출은 줄었다. 1~9월 누적은 111억 3,900만 달러로 지난해 연간(114억 1,800만 달러)의 97.6%다. 이투데이(10.2)에 따르면 1~9월은 1년 전보다 31.1% 늘었고, 1위 시장 미국이 23억 5천만 달러(+40.6%, 비중 21.1%), 중국 15억 8천만 달러, 일본 8억 9천만 달러 순이다.
출처 14곳 보기
출처 · 올리브영 랭킹 (2026.10.12 07:58) · 화해 급상승 (2026.10.12 업데이트) · 뉴스후플러스 올리브영 광장시장 외국인 결제 (2026.10.11) · 데일리한국 배민 오프뷰티 화장품 배송 (2026.10.10) · 한국경제TV 올리브영 반경 1km 전통시장 매출 (2026.10.09) · 올리브영 오늘의 특가 (2026.10.10 07:50) · 뉴스1 버블 제형 스킨케어 (2026.10.09) · 동아일보 메디힐 서울에디션 북촌 팝업 (2026.10.09) · 매일경제 올리브영 국경절 외국인 매출 (2026.10.08) · 아시아경제 다이소 출점과 주변 H&B 매출 (2026.10.08) · 쇼피코리아 9.9 메가데이 (2026.10.06) · 쇼피코리아 8월 인기 급상승 (2026.09.07) · 인사이트코리아 9월 화장품 수출 (2026.10.02) · 헤럴드경제 올리브영 호빵맨 협업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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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 갤럭시·가전 신제품10.12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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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RTX 스파크 노트북 — 델 XPS 16 크리에이터 에디션 10.16 국내 출시
엔비디아 한국 블로그(10.8)에 따르면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 7일(현지시간) 행사에서 노트북용 칩 ‘RTX 스파크’를 공개했고, 탑재 PC는 발표일부터 글로벌 예약 주문을 받아 10월 16일부터 살 수 있다. RTX 스파크는 최대 6,144코어 블랙웰 RTX GPU와 최대 20코어 그레이스 CPU를 묶고 통합 메모리를 최대 128GB까지 쓴다. 에이서·에이수스·델·HP·레노버·마이크로소프트·MSI·기가바이트가 제품을 내고, MS는 ‘서피스 랩톱 울트라’를 선보였다. 베타뉴스(10.8)에 따르면 델 테크놀로지스는 첫 RTX 스파크 탑재 XPS인 ‘델 XPS 16 크리에이터 에디션’을 10월 16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이뉴스24(10.8)는 이번에 나온 신제품으로 델 XPS 16 크리에이터 에디션, MS 서피스 랩톱 울트라, 에이수스 프로아트 P14·P16, HP 옴니북 울트라 16, 레노버 요가 9n 2-in-1, MSI 프레스티지 N16 플립 AI+를 꼽았다. 국내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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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 S12 울트라 · S12+ 국내 출시 — 190만 원부터
삼성전자가 10월 7일 갤럭시 탭 S12 시리즈와 갤럭시 스마트태그3를 국내에 출시했다(삼성전자 뉴스룸 10.6). 가격은 울트라 189만 9,700~301만 8,400원, S12+ 154만 9,900~206만 9,100원이다. 울트라는 14.6형에 두께 5.1mm, 동영상 재생 기준 최대 23시간이고, S12+는 두께 5.3mm·무게 553g에 최대 21시간이다. 안드로이드 태블릿 최초로 어도비 포토샵을 탑재했고 S펜을 지원한다. 10월 31일까지 사면 17만 원 상당의 구글 AI 프로 6개월 구독권과 OTT 3개월 이용권 등 16개 콘텐츠 혜택, AR 화면 보호필름을 주고, 삼성 AI 구독(4년)으로 사면 6개월 치 구독료를 멤버십 포인트로 돌려주며 조건에 따라 구독료를 최대 20% 더 지원한다. 13일까지 사고 31일까지 후기를 쓰면 올리브영 5만 원 상품권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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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락 F25 울트라 스팀 젠 2 — 스팀 2.5배 물걸레 청소기, 10.12 출시
로보락이 진공 물걸레 청소기 신제품 로보락 F25 울트라 스팀 젠 2를 10월 12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서울경제 10.7). 터보 스팀 모드에서 분당 최대 5,000mg의 스팀을 뿜어 이전 세대보다 분사량이 2.5배 많고, 최대 90°C 온수를 공급한다. 로보락은 박테리아 제거율 99.9999% 이상, 알레르기 유발 물질 감소율 99.9% 이상이라고 밝혔다.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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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락 S10 맥스V 울트라 스팀 — 한국서 세계 첫 출시, 10.12
아주경제(10.1)에 따르면 로보락이 고온 스팀 물걸레 청소 기능을 넣은 플래그십 로봇청소기 S10 맥스V 울트라 스팀을 10월 12일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출시한다. 사전예약은 10월 1~11일이다. 최대 흡입력은 3만 6,000Pa이고 최대 8.8cm 문턱을 넘으며, 본체 높이는 7.95cm, 인식하는 장애물은 300개 이상이다. 로보락은 최근 1년간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 점유율 50~60%대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1(10.1)은 사전예약자 가운데 추첨으로 신제품을 100원에 살 기회를 준다고 전했다. 로보락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에 따르면 판매는 10월 12일 오전 10시에 열리고, 110°C 스팀으로 물걸레를 살균하며, 사전예약 후 10월 12~25일 런칭 기간에 사면 일광전구 협업 한정판 조명 등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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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버즈 온 — 삼성 첫 클립형 이어폰, 한국 먼저 10월 27일
삼성전자가 10월 1일 갤럭시 버즈 시리즈 최초의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을 공개했다(삼성전자 뉴스룸). 귀에 걸쳐 쓰는 방식이라 귀를 막지 않고, 산책·러닝 중에도 주변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소리가 밖으로 새지 않게 하는 누음 저감 기술을 처음 적용했고, 저음을 보완하는 트윈부스트 스피커와 자동 음량 조절이 들어갔다. 스냅드래곤 S7 1세대 사운드 플랫폼으로 1회 충전 최대 9.5시간 연속 재생된다. 10월 27일 블랙 단일 모델로 국내에 가장 먼저 출시하며 가격은 29만 9,000원, 글로벌은 이후 순차 출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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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스마트태그3 — 아이폰은 되는데 다른 안드로이드는 안 된다, 4만 4,000원
삼성전자가 10월 1일 위치 추적 태그 갤럭시 스마트태그3를 공개했다(삼성전자 뉴스룸). 전작보다 부피는 약 35%, 무게는 약 33% 줄었고, 스마트태그 시리즈 최초로 iOS 기기에서도 위치를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다. 동전형 배터리(CR2032) 하나로 일반 사용 최대 550일, 절전 모드 최대 790일 쓴다. IP67 방수·방진, NFC 분실 모드, 반려동물이 지정 장소를 벗어나면 알려주는 기능이 들어갔다. 10월 7일 국내부터 출시하며 화이트·블랙 4만 4,000원, 4개 번들은 15% 할인한 14만 9,600원이다. 다만 케이벤치(10.8)에 따르면 삼성은 미국 IT 매체 안드로이드 오소리티에 스마트태그3가 갤럭시 폰과 아이폰에서만 작동하고 구글 픽셀·샤오미·오포·비보 등 다른 제조사 안드로이드 폰은 지원하지 않으며 지원 계획도 현재 없다고 답했다. 케이벤치가 픽셀 11 프로로 설정을 시도했을 때도 호환 문제로 쓸 수 없었다. 아이폰에서도 UWB 나침반 찾기 등 일부 기능은 호환 갤럭시 폰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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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AI 글래스 9개 모델 국내 출시 · 네이버지도 길안내
신세계아이앤씨가 9월 28일 메타의 AI 글래스 9개 모델 21종을 국내에 출시했다. 커넥트 2026에서 공개된 메타 카프리·메타 노바, 6월에 나온 메타 퓨리·메타 어드벤처러, 레이밴 메타 3세대가 들어갔고, 가격은 모델과 렌즈 구성에 따라 48만~86만 원이다(연합뉴스·뉴스핌 9.28). 블랙핑크 리사와 디자인한 리사 에디션 2종은 64만 원. 이마트 일렉트로마트·롯데하이마트·SSG닷컴·SK텔레콤·KT 온라인몰에서 판다. 이튿날 메타와 네이버는 레이밴 메타·오클리 메타에 네이버지도 도보 길안내를 연내 넣는다고 밝혔다(경향신문 9.29). 안드로이드부터 지원하고 iOS는 순차 적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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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듀오
9월 9일 공개된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 한국이 1차 출시국이라 10월 16일 오후 9시 사전 주문, 10월 23일 출시다. 애플 공식 스토어 기준 256GB 329만 원, 512GB 359만 원, 1TB 419만 원, 2TB 509만 원. 색상은 스타 화이트·나이트 스카이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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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미니 M6 · 맥 스튜디오 M5 국내 출시
애플의 M6 맥 미니와 M5 Max·M5 Ultra 맥 스튜디오가 9월 22일 국내 출시됐다. 사전 주문은 8월 25일부터 받았다. 애플 공식 스토어 기준 맥 미니는 M6(12코어 CPU·12코어 GPU) 149만 9,000원, M5 Pro 299만 원부터, 맥 스튜디오는 M5 Max 429만 원, M5 Ultra 949만 원부터다. AI타임스에 따르면 맥 미니 미국 기본가는 899달러로 6월에 이어 두 달 만에 또 100달러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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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8 프로 · 프로 맥스 국내 출시
애플 아이폰 18 프로와 프로 맥스가 9월 18일 국내 출시됐다. 사전예약은 9월 12~17일. 애플 공식 스토어 기준 256GB 프로 199만 원, 프로 맥스 219만 원부터, 용량은 256GB~2TB, 색상은 블랙·실버·글레이셔·버건디 4종이다. 사전예약에서 프로(작은 쪽) 비중은 SK텔레콤 78%, KT 약 70%, LG유플러스 약 80%였고, 애플 명동 첫 구매자는 13시간을 줄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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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 5 국내 출시
애플 에어팟 5가 9월 18일 국내 출시됐다. 애플 공식 스토어 기준 기본 모델 19만 9,000원, 무선 충전 케이스 모델 22만 9,000원이다. 두 모델 모두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이 기본으로 들어갔고, 지디넷코리아에 따르면 에어팟 4 노이즈 캔슬링 모델보다 외부 소음을 최대 50% 더 걸러낸다. 노이즈 캔슬링을 켜면 최대 5시간 재생되고, 실시간 번역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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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시리즈 12 · 울트라 4 국내 출시
애플워치 시리즈 12와 울트라 4가 9월 18일 국내 출시됐다. 한국은 1차 출시국이라 미국과 같은 날 판매를 시작했다. 애플 공식 스토어 기준 시리즈 12는 59만 9,000원부터, 울트라 4는 124만 9,000원이다. 지디넷코리아에 따르면 두 제품 모두 새 S11 칩을 넣었고, 5초마다 심박수를 재는 새 건강 감지 기능과 초인종·아기 울음 등을 알려주는 오디오 인텔리전스가 들어갔다.
출처 28곳 보기
출처 · 엔비디아 한국 블로그 RTX 스파크 예약 주문 (2026.10.08 · 10.12 확인) · 베타뉴스 델 XPS 16 크리에이터 에디션 16일 국내 출시 (2026.10.08) · 아이뉴스24 RTX 스파크 노트북 6개사 (2026.10.08) · 케이벤치 스마트태그3 갤럭시 전용 (2026.10.08) · 삼성전자 뉴스룸 갤럭시 탭 S12·스마트태그3 국내 출시 (2026.10.06 · 10.12 확인) · 로보락 공식 F25 울트라 스팀 젠 2 (2026.10.08 확인) · 서울경제 로보락 F25 울트라 스팀 젠 2 (2026.10.07) · 로보락 공식 S10 맥스V 울트라 스팀 사전예약 (2026.10.12 확인) · 아주경제 로보락 S10 맥스V 울트라 스팀 (2026.10.01) · 삼성전자 뉴스룸 갤럭시 탭 S12 시리즈 공개 (2026.10.01) · 삼성전자 뉴스룸 갤럭시 버즈 온 공개 (2026.10.01) · 삼성전자 뉴스룸 갤럭시 스마트태그3 공개 (2026.10.01) · 뉴데일리 갤럭시 탭 S12 (2026.10.01) · 뉴스핌 신세계I&C 메타 AI 글래스 국내 유통 (2026.09.28) · 연합뉴스 메타 AI 안경 9개 모델 국내 출시 (2026.09.28) · 경향신문 메타 AI 글래스 네이버지도 길안내 (2026.09.29) · Apple 아이폰 듀오 (2026.10.12 확인) · Apple 맥 미니 (2026.10.12 확인) · Apple Newsroom 한국 (2026.09.22) · AI타임스 M6 맥 미니 (2026.08.26) · 뉴스핌 신형 맥 (2026.09.23) · Apple 아이폰 18 프로 (2026.10.12 확인) · 서울신문 개통 첫날 (2026.09.18) · Apple 에어팟 5 · 지디넷코리아 에어팟 5 (2026.09.10) · Apple 애플워치 시리즈 12 · 지디넷코리아 애플워치 12·울트라 4 (2026.09.10) · 삼성전자 뉴스룸
패션
Fashion · 무신사·패션 트렌드10.12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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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패딩 대신 하늘색·보라 — 지그재그 퍼플 검색 +740%, 무신사 스탠다드 클라우디 블루 전 사이즈 품절
한국경제(10.11)에 따르면 지그재그의 최근 3개월(7~9월) ‘퍼플’ 관련 검색량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740% 늘었고, ‘레몬’은 8배 넘게, ‘민트’는 5배 넘게 늘었다. 같은 기간 W컨셉에서 레몬·올리브·퍼플 계열 상품 평균 거래액은 약 40% 늘었고, 올해 W컨셉에서 팔린 민트 계열 상품 수는 전년보다 130%, 레몬·올리브 계열은 92%·39% 늘었다. 색이 가방·신발 같은 잡화에서 패딩 등 아우터로 넓어져, 무신사 스탠다드 경량패딩 ‘시어 후디드 라이트 다운 재킷’에선 하늘색 계열 클라우디 블루가 남녀 전 사이즈 품절로 판매량 1위, 그레이가 2위, 옐로우 그린이 3위였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 헨리코튼은 검정 단일이던 ‘왁스드 피셔맨 다운파카’에 오렌지·베이지를 더해 출시 뒤 약 한 달 누적 판매량이 전년보다 3.2배 늘었고, 헤지스는 경량패딩 색 수를 전년의 약 3배로 늘리고 새 라인 ‘노바’에 라이트 블루·라이트 바이올렛을 썼다. 에잇세컨즈 ‘올데이 캐시미어’도 퍼플·레드·올리브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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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선은 깊게, 색은 보라 — 29CM 딥 브이넥 니트 거래액 +621%, 지그재그 퍼플 니트 검색 +2,247%
한국경제(10.9)에 따르면 29CM의 9월(1~30일) 딥 브이넥 니트 관련 상품 거래액은 전년 같은 달보다 621% 늘었고, 브이넥 니트 전체 거래액도 5배 넘게 늘었다. 딥 브이넥은 목선이 쇄골보다 깊게 가슴선·명치 가까이 파인 니트로, 프라다가 2026 봄·여름 컬렉션에서 가슴 아래까지 파인 단색 브이넥 니트를 선보였다. 방송인 김나영은 4일 유튜브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서 딥 브이넥 니트를 올가을 추천 아이템으로 소개했고, 아이유는 버건디 딥 브이넥 니트에 베이지 셔츠를, 있지 채령은 보라색 딥 브이넥 니트에 흰 레이스 민소매를 받쳐 입었다. 디지털데일리(10.10)에 따르면 지그재그의 9월 ‘퍼플코어’ 관련 거래액은 전년 같은 달보다 173% 늘었고, 가장 주목받은 아이템은 보라색 딥브이넥 니트다 — 지그재그 검색량은 퍼플 니트가 전월보다 2,247%, 퍼플 셔츠가 2,425% 늘었다. LF ‘빈스’는 가을·겨울 퍼플 계열 상품을 전년의 두 배로 늘렸고, ‘헤지스여성’은 가을·겨울 스웨터 색의 약 15%가 퍼플·버건디 계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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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는 더 내려간다 — ‘새깅’ 언급 +108%, ‘로우라이즈’ +201%
한국경제(10.10)에 따르면 바지 허리선을 골반·엉덩이 아래로 내려 입는 ‘새깅(Sagging)’ 패션이 지난해부터 한국 연예계를 중심으로 퍼진 데 이어 최근엔 한층 과감해졌다. 래퍼 김하온은 여러 페스티벌 무대와 엑소 카이가 진행하는 유튜브 예능 「전과자」에 바지를 엉덩이 절반가량 내려 입고 나왔고, 코르티스 마틴·아이브 장원영·블랙핑크 제니도 새깅 차림을 선보였다. 빅데이터 플랫폼 썸트렌드 기준 최근 3개월 ‘새깅’ 언급량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07.89%, ‘로우라이즈’는 200.59% 늘었다. 새깅은 지난해 무신사 ‘트렌드 결산 리포트’의 주요 키워드였고, 휠라 언더웨어 ‘러버스’ 라인은 SNS에서 새깅 추천 아이템으로 노출되며 올해 판매량이 전년보다 277% 늘었다. 장원영이 새깅으로 드러낸 속옷은 150만 원대 미우미우 제품으로 주목받았다. 뉴시스(10.11)도 제니·장원영·코르티스 마틴의 새깅을 짚으며, 미스토코리아가 7월 8일 낸 자료로 휠라 언더웨어 여성 속옷 ‘러버스’ 라인이 누적 10만 장을 넘었고 전년 같은 기간보다 277% 성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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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백코어’·한유주 코어 — W컨셉 ‘어른 여자’ 검색 +40%, 29CM 스카프 거래액 +457%
동아일보(10.10)에 따르면 화려한 로고 대신 좋은 소재와 깔끔한 실루엣으로 은근한 고급스러움을 내는 ‘현백코어’와 ‘어른여자 룩’이 온라인에서 뜨고 있다. 현백코어는 현대백화점의 줄임말 ‘현백’에 ‘코어’를 붙인 신조어로, 백화점에 와도 이미 다 갖고 있어 살 게 없다는 듯한 ‘부잣집 딸’의 무심한 차림을 뜻한다. 배우 문가영·고윤정의 사복이 대표 이미지로 꼽히고, 소녀시대 수영도 SNS에서 현백코어를 언급했다. W컨셉에 따르면 9월 1일~10월 6일 니트·셔츠·타이 블라우스·스카프·캐시미어·롱스커트·로퍼·슬링백 등 어른여자 스타일 키워드 검색량은 전년보다 40%, 관련 상품 거래액은 30% 늘었고, 베이스·파운데이션 등 피부 표현 제품 거래액도 40% 늘었다. 색은 채도를 낮춘 레드·버건디·플럼·다크 브라운이 호응을 얻었다. 29CM의 9월 거래액은 스카프 457%, 트렌치코트 354%, 미디스커트 140%, 레더 재킷 63% 늘었다. 한국경제(10.9)에 따르면 현백코어는 현대백화점이 만든 마케팅 용어가 아니라 젊은 층 사이에서 생긴 말이고, 현대백화점 방문객 중 20·30대 비중은 2020년 37%에서 올해 1~9월 46.7%가 됐으며 같은 기간 20대 고객 수는 전년보다 38.1% 늘었다. 아시아경제(10.7)에 따르면 2007년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채정안이 연기한 한유주의 옷차림을 따라 하는 ‘한유주 코어’도 같은 흐름이고, 2일 구글 트렌드에서 ‘어른 여자’ 검색량은 5,000% 넘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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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컷 패딩’이 돌아왔다 — 무신사 8월 경량패딩 거래액 8배, 뉴발란스 플라잉77 초도 완판
서울경제(10.11·10.12)에 따르면 무신사는 입점 브랜드 20여 곳의 경량패딩 판매를 지난해보다 약 3주 앞당겨 8월부터 시작했고, 8월 경량패딩 거래액은 전년 같은 달보다 8배 넘게 늘었다. 무신사 스토어의 7월 31일~8월 13일 경량패딩 거래액은 약 7.5배, 검색량은 122% 늘었고, 9월 9~19일엔 처음으로 ‘26 FW 경량패딩 페스티벌’을 열었다. 29CM의 8월 중순 여성 FW 아우터 선주문 기획전은 거래액이 2배 넘게 늘었고 패딩 130%, 퍼 재킷 4배, 무스탕 3배 넘게 늘었다. 티톤브로스는 지난해 조기 완판된 ‘얼라이브 다운’ 스타일 수를 4.5배, 물량을 약 300% 늘렸고, 헤지스 첫 프리미엄 경량패딩 ‘노바’는 선주문 첫 주 신규 아우터 상세페이지 방문자의 약 75%가 몰렸다. 닥스 26 FW 무스탕 매출은 약 20% 늘었다. 한국경제(10.9)에 따르면 지난해 물량이 풀리고 1분도 안 돼 품절돼 ‘1분컷 패딩’으로 불린 뉴발란스 ‘플라잉77 슈퍼라이트 구스다운’은 올해도 9월 9일 오전 10시 공식 온라인몰에 낸 후드형 경량 구스다운의 초도 물량이 당일 다 팔렸다(이랜드월드). 8일엔 뮤지션 던을 모델로 한 캠페인을 더 냈다. 무신사 스탠다드 ‘시티 레저 후디드 라이트 다운 재킷’은 지난해 출시 약 50일 만에 누적 3만 장을 넘겼고 문블루·클라우디블루 등 일부 색은 리셀에서 정가의 2배 넘게 거래됐으며, 올해는 한소희·이도현의 ‘서울 스탠다드’ 캠페인에 넣었다. 노스페이스는 지난해 1인 1벌 제한에도 약 40분 만에 초도 물량이 동난 ‘벤투스 온 자켓’과 출시 당일 물량이 다 팔린 ‘웨이브 온 자켓’에 새 색을 더해 다시 낸다. 무신사에서 8월 1~10일 ‘경량패딩’ 검색량은 지난해보다 105% 늘었다. 이데일리(10.6)에 따르면 무신사 스탠다드는 지난해 9월 초였던 경량 다운 판매 시작을 올해 7월 30일로 약 5주 앞당겼고, 노스페이스 ‘벤투스 온볼 패딩 자켓’은 8월 12일, 르꼬끄 스포르티브는 8월 말에 냈다. 무신사 스토어의 지난해 8~11월 경량패딩 거래액은 전년보다 322% 늘었고, 무신사 스탠다드 ‘시티 레저’ 라이트 다운은 올해 물량을 두 배 넘게 늘렸다. 시에라디자인은 지난해 경량 다운 매출이 478% 늘어 올해 물량을 약 50% 늘렸다. 이마트24는 올해 처음 경량패딩을 3만 4,900원에 판다. 머니투데이(10.1)에 따르면 SSF샵에서 8월 20일~9월 27일 경량패딩 장바구니 고객은 384%, 구매 고객은 101% 늘었고, 소비자가만드는신문(10.8)에 따르면 같은 기간 아이보리·파스텔 등 밝은 색 경량패딩 판매량은 82% 늘었다. 삼성물산 패션은 에잇세컨즈 ‘올데이 에어’, 빈폴 ‘베러 라이트 다운’, 구호플러스 ‘멜로우 라이트 다운’으로 경량패딩 라인업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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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넥 트렌치코트 거래액 +17,610% — 에이블리가 꼽은 올가을 ‘우아한 미니멀리즘’
데일리안(10.9)에 따르면 에이블리가 9일 낸 데이터에서 최근 30일(8월 22일~9월 21일) 트렌치코트 거래액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456%, 검색량은 301% 늘었다. 세부로는 하이넥 트렌치코트 거래액이 17,610%(검색 2,067%), 숏 트렌치코트 4,287%(검색 2,136%), 하프 트렌치코트 533% 늘었다. 미디스커트는 거래액 117%·검색 102% 늘었고, 새틴 미디스커트 거래액은 4,673%(검색 1,685%), 머메이드 미디스커트는 488% 늘었다. 9월 8~21일 쇼핑몰 상품으로는 멜팅블루 ‘파리 하이넥 더블 버튼 벨트 숏 트렌치코트’ 거래액이 직전 같은 기간보다 1,192%, 메리어라운드 ‘로드 래글런 하프 트렌치코트’ 384%, 유이니 ‘앙쥬 러플 미디스커트’ 527% 늘었다. 에이블리는 화려함보다 절제된 멋을 내는 ‘우아한 미니멀리즘’을 올가을 흐름으로 꼽았다. 아시아경제(10.7)에 따르면 29CM의 9월 트렌치코트 거래액도 354%, 스카프는 457%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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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두고 ‘디카’ 든 Z세대 — 에이블리 디카 키링 거래액 +3,779%
세계일보(10.8)에 따르면 에이블리의 올해 1~9월 디지털카메라 거래액은 전년보다 74% 늘었고 9월 한 달 거래액은 22%, 구매자는 35% 늘었으며 구매자의 63%가 20대 이하다. 카메라를 꾸미는 ‘디꾸’도 번져 9월 ‘디카 파우치’는 검색 94%·거래액 534%, ‘디카 케이스’는 검색 252%·거래액 119%, ‘디카 스트랩’은 검색 98%·거래액 109% 늘었고 ‘디카 키링’ 관련 상품 거래액은 3,779%(약 38.8배) 늘었다. 디카를 들고 나들이 가서 사진을 꾸미고 공유하는 놀이를 ‘디놀’이라 부른다. 29CM에선 5~7월 ‘디카’ 검색이 129% 넘게, 카메라·캠코더 거래액이 88% 넘게 늘었고 6월 이구위크 한정 리코 GR4는 1분 만에 품절됐다. 지그재그의 6~7월 디지털카메라 거래액은 184%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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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넥 가죽 재킷 — 29CM 검색 +3,295%, 무신사 +1,071%
스포츠동아(10.6)에 따르면 9월 1~21일 무신사에서 ‘하이넥 가죽 재킷’ 검색량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071%, 29CM의 ‘하이넥 레더 재킷’ 검색량은 3,295% 늘었다. 미쏘의 9월 1~22일 페이크 레더 재킷 매출은 170% 늘었고 하이넥 페이크 레더 재킷은 초도 물량이 다 팔렸다. 스튜디오 톰보이의 합성 가죽 아우터는 8월 출시 뒤 매출이 전년보다 100% 늘었다. 몸에 붙는 검은 라이더 재킷 대신 품이 넉넉하고 브라운·스웨이드까지 색과 소재가 넓어졌으며, 옷깃을 목까지 세운 하이넥이 인기다. 차정원은 블루종형 가죽 재킷에 회색 티셔츠, 노윤서는 흰 티셔츠·청바지, 카리나는 후드 집업·미니스커트에 맞춰 입었다. 아시아경제(10.7)에 따르면 29CM의 9월 레더재킷 거래액은 전년보다 63%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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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니진 대신 ‘시가렛핏’ — 29CM 시가렛팬츠 검색 +460%
국민일보(10.5)에 따르면 7월 1일~9월 말 29CM의 ‘시가렛팬츠’ 검색량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460%, LF몰 ‘시가렛핏’ 검색량이 150% 늘었고 같은 기간 LF몰 ‘스키니진’ 검색은 약 5% 느는 데 그쳤다. 에이블리에선 ‘스트레이트 데님’ 검색량이 515%, 관련 상품 거래액이 292% 늘었고 ‘일자핏 데님’도 검색 81%·거래액 49% 늘었다. 통이 좁아져도 다리에 붙지 않는 핏을 찾는 쪽이다 — 에이블리 ‘세미와이드핏’ 상품 거래액은 192%, ‘세미부츠컷 데님’은 271% 늘었다. 미국 보그는 9월 5일 셀린느·구찌·발렌티노 컬렉션을 들어 스키니진의 복귀를 전했지만, 국내에선 시가렛·슬림 스트레이트처럼 여유를 둔 슬림핏으로 옮겨 가는 모양새다. 헤지스 여성은 올가을 스트레이트핏 데님 물량을 전년의 두 배로 늘렸다. 이코노미톡뉴스(10.11)는 위고비·마운자로 같은 비만 치료제와 웰니스 흐름으로 몸매를 드러내려는 수요가 커졌다며 슬림핏 귀환을 짚었고, 닥스 여성은 허리·다리선을 살린 슬림핏 제품 판매가 늘었으며 마에스트로 ‘로마 핏’·닥스 남성 ‘런던 핏’ 같은 슬림핏 수트는 매출을 20~30%가량 끌어올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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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작업복 닮은 ‘워크자켓’ — 29CM 거래액 +316%, 워크팬츠·슬라우치 부츠까지 번졌다
매일경제(10.8)에 따르면 29CM에서 9월 24일~10월 6일 ‘블루종’ 거래액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298%, ‘부츠’는 300% 넘게, ‘워크팬츠’는 283% 넘게 늘었다. 무신사 스토어의 9월 ‘부츠’ 거래액은 전년보다 68%, ‘항공점퍼’는 103%, ‘슬라우치부츠’는 344% 늘었고 ‘슬라우치 부츠’ 검색량은 232% 늘었다. 워크재킷은 짙은 인디고 블루에서 베이지·블랙·크림·레드·그린·퍼플로 색이 넓어졌고, 슬랙스·스커트·원피스와 맞춰 입는 방식이 주목받는다. 한국경제(10.5)에 따르면 29CM에서 9월 워크자켓 거래액이 전년 같은 달보다 316% 늘었고, 무신사 스토어에선 9월 ‘워크자켓’ 검색량이 전월보다 216% 늘었다. 워크자켓은 넉넉한 품, 큼직한 패치 포켓, 튼튼한 면 소재가 특징인 작업복 스타일 재킷이다. 로우클래식의 ‘워시드 코튼 유틸리티 자켓’은 29CM 주간 아우터 랭킹 상위권에 올랐다. 배우 고윤정은 베이지 워크자켓에 검은 상·하의를, 김나영은 파란 프렌치 워크자켓에 흰 바지를 입었고, 손나은·차정원도 워크자켓을 스커트와 맞춰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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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한 달 앞 ‘물고기 반지’ — 29CM 검색 +55%, 무신사 +47%
디지털타임스(10.7)에 따르면 9월 1~27일 무신사 스토어의 ‘물고기 반지’ 검색량은 전월 같은 기간보다 24%, 전년보다 47% 늘었고, 29CM에서도 전월 대비 22%, 전년 대비 55% 늘었다. 개천절 연휴 앞뒤로 종로 귀금속 거리엔 대치동 학부모들이 몰렸고, 개당 40만 원인 14K 물고기 반지를 5개 이상 사면 20% 깎아 주는 ‘수능 프로모션’이 입소문을 탔다. 종로 매장에 물건을 대는 한 도매업체는 수능 100일 전후인 8월 주문량이 상반기의 약 2배였다고 했다. 물고기는 잘 때도 눈을 뜨고 있어 자녀를 지켜준다는 뜻으로 통하고, 엿·찹쌀떡처럼 수험생에게 주는 선물과 달리 부모가 직접 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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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9월 여성 웨지힐 12배·니하이 부츠 7배 — 킥스 페스티벌 10.16까지
패션비즈(10.6)에 따르면 무신사의 9월 거래 데이터(전년 같은 달 대비)에서 여성 웨지힐이 12배 이상, 니하이 부츠가 7배, 롱부츠가 3배 이상, 여성 플랫슈즈가 2배, 남성 구두가 48% 늘었다. 무신사는 이 수요에 맞춰 10일간 신발 행사 ‘킥스 페스티벌’을 열고 16일 오전 11시에 끝낸다. 6~8일·13~15일은 스니커즈(나이키·뉴발란스·아디다스·푸마), 9~10일은 러닝화, 11~12일은 제화(닥터마틴·로맨틱무브·킨치·팀버랜드) 순으로 대상이 바뀐다. 최대 10% 추가 장바구니 쿠폰을 주고, 뉴발란스·블런드스톤·살로몬·클락스오리지널스 라이브 방송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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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이드 가을 — 지그재그 통굽 부츠 거래액 +1,229%, 스웨이드 로퍼 검색 +575%
세계일보(10.6)에 따르면 지그재그의 9월 데이터(전월 대비)에서 스웨이드 로퍼 검색이 575%, 거래액이 287% 늘었고, 스웨이드 부츠는 거래액 423%·검색 359%, 통굽 부츠는 거래액 1,229%, 롱부츠는 검색 246% 늘었다. 29CM의 스웨이드 아우터 거래액은 8월 7~18일 전년보다 124% 넘게 늘었다. 트레몰로 스웨이드 점퍼는 판매가 200% 늘었고, 닥스는 스웨이드 백 스타일 수를 약 7배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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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매장 방문객 2.8배 — 19일까지 온·오프 FW 세일, 상장 예심은 이달 결론
청년일보(10.8)에 따르면 무신사는 19일까지 무신사 스토어 온라인과 오프라인 전 지점, 무신사 엠프티 성수에서 가을·겨울 할인 행사 ‘온 & 오프 페스티벌’을 열고 FW 상품을 최대 80% 깎아 판다. 지난 시즌 상품은 ‘오프라인 스토어 아카이브세일’에서 최대 83% 할인한다. 무신사에 따르면 9월 오프라인 매장 방문객은 1년 전의 약 2.8배였고, 2분기에만 국내 10곳·해외 2곳 매장을 새로 열었다. 중앙일보(10.7)에 따르면 무신사는 9월 7일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고 이르면 이달 통과 여부가 나온다. 시장에서 보는 기업가치는 8조~10조 원이다. 올해 1~8월 홍대·성수·명동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 매출의 53~68%가 외국인이었고, 13개국 글로벌 온라인몰 2분기 거래액은 143% 넘게 늘었다. 상반기 매출은 8,217억 원(+22.5%), 영업이익은 523억 원(−11.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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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 쇼핑몰×크리에이터 협업 — 2주 거래액 +3,076%, 10월 내내 쇼케이스
글로벌이코노믹(10.6)에 따르면 지그재그는 10월 한 달 입점 쇼핑몰과 크리에이터가 함께 가을·겨울 신상품을 소개하는 쇼케이스를 잇달아 연다. 6일 블랙업(댄서 하리무)을 시작으로 19일 디어먼트(배우 정다빈)·커먼유니크(댄서 우와), 26일 라룸(인플루언서 예리)이 화보·라이브·숏폼을 낸다. 8월 31일 쇼핑몰 모렌트가 패션 크리에이터와 가을 신상품을 소개한 뒤 2주간 거래액은 전년보다 3,076% 늘었고, 영상에 나온 ‘카밀 니트’는 같은 기간 억대 거래액을 올렸다. 11월에도 가내스라·온더로딩·드무어가 이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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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 성수에 쇼핑몰 50곳 모은 팝업 — 10.16~18
이투데이(10.1)에 따르면 지그재그가 10월 16~18일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 성수 신관’에서 세 번째 오프라인 팝업 ‘지그재그 익스프레스(ZIGZAG EXPRESS)’를 연다. 10~30대 여성에게 인기 있는 쇼핑몰 약 50곳이 참여하고, 단독 입점 쇼핑몰 ‘사색’·‘모렌트’·‘라룸’·‘리얼코코’의 자체 제작 상품과 ‘슬로우앤드’·‘메리어라운드’·‘블랙업’·‘매니크’의 F/W 신상품을 6개 테마로 나눠 보여준다. 사전예약은 10월 7일 정오부터 지그재그 앱에서 ID당 한 번 선착순으로 받고, 사전예약 고객에게 타포린백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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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일본 1위 패션몰 ‘조조타운’ 한국 첫 팝업 — 성수 10.16~31
패션비즈(10.6)에 따르면 무신사가 일본 패션 플랫폼 조조타운과 손잡고 10월 16~31일 서울 성동구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 팝업을 연다. 조조타운의 한국 첫 팝업이다. 뷰티앤유스유나이티드애로우즈·스나이델·어반리서치·위무바이리드무 등 일본 브랜드 15곳이 참여한다.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11월 16일까지 기획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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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 남성관 6년 만에 전면 개편 — 30여 브랜드 15% 할인은 18일까지
뉴시스(10.8)에 따르면 W컨셉은 2020년 낸 남성 패션 전문관을 6년 만에 전면 개편해 3040 남성을 겨냥한다. 라이프스타일을 ‘모던 아티스트’·‘타임 컬렉터’·‘어반 워커’ 세 테마로 나누고, 아티스트 김충재·플랜트 디자이너 박동제·소믈리에 박찬의 화보를 냈다. 맨온더분·24/7시리즈·유스·던스트·샌프란시스코마켓 등을 모았고 아더에러·메멘토모리는 패션 플랫폼 단독으로 들였다. 18일까지 화보 속 30여 브랜드를 15% 할인하고 더블 5% 쿠폰을 준다. 패션비즈(10.6)에 따르면 W컨셉은 10월 11일까지 겨울 아우터를 미리 주문받는 ‘W프리오더’로 무스탕·퍼재킷·핸드메이드 코트·경량패딩을 최대 30% 할인한다. 프론트로우·토와브·룩캐스트·아우어노스텔지아·르메메·시슬리 등이 참여한다.
출처 31곳 보기
출처 · 서울경제 겨울 아우터 선점 경쟁 (2026.10.12) · 한국경제 컬러 패딩·퍼플 검색 (2026.10.11) · 서울경제 무신사 경량패딩 8배 (2026.10.11) · 뉴시스 새깅·속옷 보여주는 스타들 (2026.10.11) · 이코노미톡뉴스 스키니진·슬림핏 귀환 (2026.10.11) · 동아일보 현백코어·어른여자 룩 (2026.10.10) · 한국경제 현백코어·현대백화점 2030 (2026.10.09) · 디지털데일리 지그재그 퍼플코어 (2026.10.10) · 한국경제 새깅 패션 (2026.10.10) · 한국경제 29CM 딥 브이넥 니트 (2026.10.09) · 한국경제 1분컷 경량패딩 (2026.10.09) · 데일리안 에이블리 우아한 미니멀리즘·트렌치 (2026.10.09) · 매일경제 워크웨어·슬라우치 부츠 (2026.10.08) · 소비자가만드는신문 삼성물산 경량 패딩 (2026.10.08) · 세계일보 디카 꾸미기·키링 거래액 (2026.10.08) · 청년일보 무신사 온앤오프 페스티벌 (2026.10.08) · 뉴시스 W컨셉 남성 전문관 개편 (2026.10.08) · 아시아경제 한유주 코어·어른 여자 (2026.10.07) · 중앙일보 무신사 상장 (2026.10.07) · 디지털타임스 수능 물고기 반지 (2026.10.07) · 스포츠동아 하이넥 가죽 재킷 (2026.10.06) · 이데일리 빨라진 경량패딩 경쟁 (2026.10.06) · 글로벌이코노믹 지그재그 크리에이터 협업 (2026.10.06) · 패션비즈 무신사 킥스 페스티벌 (2026.10.06) · 세계일보 스웨이드 (2026.10.06) · 패션비즈 조조타운 팝업 (2026.10.06) · 패션비즈 W프리오더 (2026.10.06) · 한국경제 워크자켓 (2026.10.05) · 국민일보 스키니진 대신 슬림핏 (2026.10.05) · 머니투데이 경량 패딩 장바구니 384% (2026.10.01) · 이투데이 지그재그 성수 팝업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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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장 절반이 밥값 올렸다 — 하객 없어도 최소 1,200만 원
국민일보(10.11)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 강준현 의원(더불어민주당)실이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4월과 올해 7월 두 차례 조사된 예식장 220곳 가운데 108곳(49.1%)이 1인당 식대를 올렸다. 동결은 72곳(32.7%), 인하는 40곳(18.2%)이었고, 식대와 최소보증인원을 함께 올린 곳도 26곳(11.8%)이었다. 1인당 식대 중간값은 5만 8,000원에서 6만 원으로 올랐다. 최소보증인원은 실제 하객이 그보다 적어도 그만큼 식대를 내야 하는 인원으로 중간값이 200명이라, 중간값으로 따지면 예비부부가 하객 수와 상관없이 내야 하는 최소 식대는 1,160만 원에서 1,200만 원이 됐다. 예식서비스·결혼준비대행 관련 1372 소비자상담은 2024년 3,573건에서 지난해 5,480건으로 53.4% 늘었고, 피해구제 신청은 905건에서 1,076건, 분쟁조정 접수는 272건에서 383건으로 늘었다. 지난해 11월 고시 개정으로 결혼 서비스 가격 공개가 의무화되고 계도기간이 5월 끝났지만, 9월 16일 기준 ‘참가격’에 가격을 공개한 업체는 337곳(예식장 267곳·결혼준비대행 70곳)으로 공정위가 추정한 대상 사업자(약 1,200곳)의 28.1%에 그쳤다. 국제뉴스(10.12)가 전한 국정감사 일정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는 12일 오전 10시 공정거래위원회·한국소비자원·한국공정거래조정원을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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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결제 피해구제 5년 새 8.8배 — 가입은 한 번, 해지는 먹통
매일신문(10.10)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 박성훈 의원(국민의힘)이 한국소비자원에서 받은 자료에서 온라인 정기결제·자동갱신 관련 피해구제 신청은 2020년 17건에서 지난해 150건으로 8.8배 늘었고, 올해는 8월까지 132건이 접수됐다. 2020년 이후 누적은 540건이다. 사유는 계약해제·해지와 위약금이 275건으로 가장 많고 부당행위 93건, 청약 철회 87건, 가격·요금 27건 순이었으며, 미성년자 피해구제도 23건 있었다. 동영상·음악 스트리밍, 클라우드, 디지털 콘텐츠처럼 매달 자동으로 돈이 빠져나가는 서비스가 대상이다. 무료체험 이벤트 피해(2022년~2025년 1분기 151건)에선 정기결제 자동전환을 제대로 알리지 않은 경우가 34.0%, 무료기간 안에 해지를 막거나 방해한 경우가 32.1%였고, 피해 금액을 전액 돌려받은 경우는 41.7%에 그쳤다. 뉴시스(10.10)는 ‘첫 달 무료’ 뒤 안내 없이 유료로 넘어가는 구조를 두고, 약관에 적었으니 소비자도 확인할 의무가 있다는 기업 논리와 무료만 크게 알리고 전환 조건은 작게 적는 ‘다크 패턴’이라는 반론을 함께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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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 인플루언서’ — 혼자 노는 일상이 SNS 콘텐츠가 됐다
한국일보(10.11)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에서 1인 가구가 혼자 보내는 시간을 담은 ‘고독’ 콘텐츠가 퍼지고 있다. 서울의 38세 직장인 김유례씨는 퇴근 후 혼자 하는 취미 생활을 영상으로 올리며 ‘#혼자 놀기’ 해시태그를 달고, ‘Nofriends’·‘Alone’·‘Loneliness’ 같은 해시태그도 쓰인다. 해외에선 ‘외로움 인플루언서’, ‘고독 인플루언서’라는 말이 생겼고 보그가 7월 이를 다뤘다. 캐나다의 라나 이사가 금요일 밤 혼자 냉동 피자를 먹으며 TV를 보는 영상은 800만 회를 넘었고, 영국의 40대 청소부 사라 제인 호들리가 혼자 집을 청소하는 영상은 1,000만 회를 넘었다. 국가데이터처 ‘2025 통계로 보는 1인 가구’에 따르면 1인 가구 비율은 2015년 27.2%에서 2024년 36.1%로 늘었고, 1인 가구의 48.9%가 ‘평소 자주 또는 가끔 외롭다’고 답해 전체(38.2%)보다 10%p 넘게 높았다. 곽금주 서울대 심리학과 명예교수는 자발적 고독은 긍정적일 수 있지만 관계 단절이 길어지면 관계 맺기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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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장’에 빠진 20대 — 70%가 좋다, 서울 1층 옥외영업 8배
한국경제(10.8) ‘야장의 경제학’ 3편에 따르면 한경닷컴이 진학사 캐치와 20대 1,043명에게 물은 결과 야장(가게 앞 야외 테이블 영업)에 긍정적이라는 응답이 70%, 부정적 8%였다. 실내보다 야장을 선호한다는 응답도 70%였고, 이용 이유는 분위기·감성(64%), 개방감(21%) 순이었다. 야장 확대에 찬성하는 응답은 60%였지만, 걱정거리로는 밤늦은 소음·고성(54%), 쓰레기·악취(30%)가 꼽혔다. 박주민 의원실이 받은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1층 옥외영업 신고 업소는 2021년 158곳에서 올해 8월 1,288곳으로 8배 넘게 늘었고, 루프톱은 168곳으로 5배 넘게 늘었다. 썸트렌드 분석으로는 커뮤니티 언급량이 지난해 5월 1,541건에서 올해 5월 2,433건으로 58% 늘었고, 봄(4~6월)과 가을(9~10월)에 언급이 많아진다. 외국인 대상 인스타그램 계정에서도 ‘yajang’으로 소개되고 있다. 서울시는 소음 문제부터 손댔다. 헤럴드경제(10.11)에 따르면 서울시는 9월 선정한 ‘달빛야장’ 6곳(건대맛의거리·사당1동먹자골목·사당오락달빛야장·상봉먹자골목·세로수길·창동역상점가)에서 주민대표와 상인회가 영업시간·영업구역·소음·악취·개방화장실 운영 등을 정하는 상생협약을 맺게 했다. 상봉먹자골목과 창동역상점가는 이미 협약을 맺었고 나머지 4곳은 10~11월 차례로 맺는다. 2층 이상 옥외영업 공간엔 1.2m 이상 난간을 달아야 하고, 음향장치·화재 위험시설·고정 구조물은 둘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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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골 대신 청량리’ — 시니어 레저 소비 +59%, 당구장 +91.5%
파이낸셜뉴스(10.8)에 따르면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60대 이상 고객의 카드 이용을 2024년 1~9월과 올해 1~9월로 비교한 결과, 청량리 상권(제기동·청량리동)의 시니어 레저 소비는 59.0% 늘고 탑골 상권(종로2가·낙원동 등)은 10.3% 줄었다. 청량리에선 식사 20.1%, 카페 46.2%, 의료 11.2%가 늘었고, 탑골에선 식사 6.5%, 의료 17.5%가 줄었다. 서울 다른 지역에서 청량리를 찾아온 60대의 레저 소비는 62.6% 늘었다. 당구장 이용은 60대가 91.5%, 70대 이상이 26.9% 늘었고, 올해 시니어 1인당 평균 이용 횟수는 한의원·한약방 4.4회, 당구장 4.1회, 병원 4.0회였다. 청량리 70대 이상의 카페 이용은 남녀 모두 63% 넘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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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외출생 1만 4천 명 역대 최다 — 혼인신고 1년 넘게 미룬 부부 19.6%
파이낸셜뉴스(뉴시스, 10.8)에 따르면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혼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태어난 아이는 1만 4,023명으로 전년(1만 3,827명)보다 1.4% 늘어 1981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많았다. 전체 출생아(25만 4,341명) 가운데 비중은 5.5%로 2024년(5.8%)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았고, 10년 전인 2015년(1.9%)의 약 3배다. 수도권 비중이 6.1%로 비수도권(4.8%)보다 높았고, 시도별로는 서울 7.0%, 인천 6.8%, 부산 6.7% 순이었다. 지난해 혼인신고 24만 326쌍 가운데 4만 7,096쌍(19.6%)은 결혼한 날부터 신고까지 1년 이상 걸렸고, 이런 부부는 2020년(2만 7,372쌍)의 약 1.7배다. 혼인신고를 하면 부부 소득·재산이 합산돼 정책대출 등 혜택에서 불리해질 수 있다는 ‘결혼 페널티’가 이유 중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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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지 11종 비교 — 10m당 가격 최대 1.9배, 비싸다고 좋진 않았다
파이낸셜뉴스(뉴스1, 10.8)에 따르면 한국소비자원은 10월 8일 화장실용 화장지 11종(일반 8종·비데 겸용 3종)의 품질 비교 결과를 발표했다. 깨끗한나라·노브랜드·모나리자·잘풀리는집·커클랜드·코디·코멧·크리넥스 등의 제품이 대상이다. 10m당 가격은 코지파우더화장지가 114.8원으로 가장 싸고 클린케어가 226.0원으로 가장 비싸 최대 1.9배 차이가 났다(6월 공식 판매처 평균가, 쿠폰·카드 할인 제외). 파열강도는 깨끗한화장지·보타닉포레소프트·순수내추럴·코지파우더화장지가, 가루 발생은 깨끗한화장지·코지파우더화장지가 ‘우수’였다. 부드러움은 프리미엄화장지·녹차가좋은이 상대적으로 부드러웠고 서프라이즈3겹화장지·클린케어는 덜 부드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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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상품권 개편 와중에 — 4~5평 채소가게서 122억 결제 ‘깡’ 의혹
중소벤처기업부가 10월 1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온누리상품권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뉴스핌 10.1). 2009년 도입 이후 18년 만의 전면 개편이다. 내년부터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구매 할인을 7%에서 5%로 낮추고, 전통시장에서 쓰면 결제액의 5%, 지방 골목상권에서 쓰면 3%를 돌려줘 총 혜택이 각각 10%, 8%가 된다. 수도권 골목상권은 환급 없이 5%만 받아 지금보다 2%p 줄어든다. 내년 1월부터 카드사 포인트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바꿀 수 있게 하고, 외국인은 자국 결제 앱으로 가맹점 QR을 찍어 결제할 수 있게 한다. 작년 온누리상품권 사용액은 3조 9,500억 원이고 이 중 65%(2조 6,000억 원)가 전통시장에서 쓰였다. 서울경제(10.4)에 따르면 이후 상인 의견을 들은 이소영 중기부 장관이 5%로 제시된 구매 할인율을 더 높여야 한다는 취지의 의견을 밝혀, 국회 예산 심사에서 할인율이 오를 가능성이 거론된다. 파이낸셜뉴스(10.7)에 따르면 7일 중기부 국정감사에선 광주의 한 전통시장에 있는 4~5평 규모 채소가게로 등록된 협동조합에서 지난해 온누리상품권 122억 원이 결제돼 전국 가맹점 중 4위였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 조합의 매출은 2023년 5억 원에서 2024년 110억 원, 지난해 128억 원으로 뛰었고, 의원실이 직접 물건을 사 보니 영수증엔 다른 유통업체 이름이 찍혔다. 이 장관은 국세청 등과 협조해 조사하겠다고 답했다. 온라인 전통시장관에서 800만 원대 수입 오디오 같은 고가 전자제품을 온누리상품권으로 살 수 있다는 지적엔 품목 제한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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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피해 상반기 430건 +22.2% — 소비자원 주의보
한국소비자원이 인테리어 관련 소비자 피해가 매년 늘고 있다며 10월 7일 피해예방주의보를 냈다(연합뉴스 10.7). 2023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접수된 인테리어 피해구제 신청은 2,243건이고, 올해 상반기에만 430건으로 1년 전보다 22.2% 늘었다. 이유는 하자보수 불만(56.9%), 공사 기간을 안 지키거나 약정 자재를 안 쓰는 계약불이행(25.2%), 계약해제(13.2%) 순이었다. 9,200만 원짜리 공사에서 약속과 다른 자재를 항의하자 사업자가 현관 비밀번호를 바꾸고 공사를 멈춘 채 연락을 끊은 사례도 있었다. 1,500만 원 이상 공사는 건설업을 등록한 사업자만 할 수 있어, 소비자원은 계약 전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에서 등록 여부를 확인하고 계약서·설계 도면·자재 규격을 꼭 챙기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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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이 목욕탕으로 — 29CM ‘사우나’ 검색 23배
비즈워치(10.7)에 따르면 패션 플랫폼 29CM에서 올해 1~9월 ‘사우나’ 검색량은 1년 전보다 23배(2,230%) 넘게 늘었고, ‘목욕 가방’ 검색량도 250% 이상 늘었다. 같은 기간 욕조·반신욕 용품 거래액은 40% 늘었다. 사우나 모자·로브·목욕 가방·입욕제·세신 용품까지 사는 품목도 넓어졌다. 전국 사우나·찜질방 5,500여 곳을 지도로 보여주고 랭킹·리뷰를 나누는 ‘모두의 사우나’ 앱이 젊은 층에서 인기이고, 바디케어 브랜드 센녹은 10월 7일 성수동에 목욕탕 콘셉트 플래그십 스토어를 연다. 정작 목욕탕 수는 줄었다.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 기준 전국 목욕장 업소는 2000년 9,950곳에서 지난해 5,668곳으로 20여 년 새 절반 가까이 사라졌다. 영남일보(10.7) 현장 취재에선 대구 달서구의 한 대형 사우나 손님을 1시간 동안 살펴보니 절반 이상이 20~30대였다. 대구의 1인 세신샵 4곳은 모두 여성 전용이고, 한 업주는 일주일 예약이 다 찼으며 40~50대 여성이던 주고객층이 20~30대로 내려갔다고 말했다. 서문시장 목욕용품점에도 인스타그램을 보고 찾아오는 젊은 손님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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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본 러닝화 7종 — 소비자원 비교, 가격 차 최대 9만 원
한국소비자원이 10월 6일 소비자 사용 경험이 많은 카본 러닝화 7개 브랜드 제품을 시험·평가한 결과를 공개했다(미디어펜 10.6). 최근 3년 안에 카본 러닝화를 산 소비자 1,000명 설문으로 제품을 골랐고, 성인 남성 30명이 실제로 달리며 생체역학 특성을 쟀다. 뒤꿈치 충격흡수는 나이키·푸마가, 발바닥 압력 분산은 호카가, 미끄럼을 줄이는 최대견인력은 스케쳐스·아식스가 상대적으로 우수했고, 추진력은 7개 제품 모두 우수했다. 무게는 아식스가 한쪽 198g으로 가장 가볍고 호카가 301g으로 가장 무거웠다. 가격은 스케쳐스 18만 9,000원부터 호카 27만 9,000원까지 9만 원 차이가 났다. 착용 만족도는 7개 모두 5점 만점에 4점 이상이었고 푸마가 4.6점으로 가장 높았다. 아디다스·푸마·호카 3개 제품은 안감 표시가 빠지거나 소재가 실제와 다르게 표시돼 개선 권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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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27 키워드 — 권태사회·휴먼엣지·안목자본
김난도 서울대 명예교수와 소비트렌드분석센터의 「트렌드 코리아 2027」(미래의창, 정가 22,000원)이 나왔다. 한스경제(10.3)에 따르면 김 교수는 9월 30일 한국프레스센터 출간 기자간담회에서 내년 키워드로 ‘권태사회’, ‘라이프 ROI’, ‘폼팩터 시프트’, ‘해봄경제’, ‘저장인류’, ‘바이브 워킹’, ‘리:텐션 전략’, ‘휴먼엣지’, ‘하프시그널’, ‘안목자본’을 제시했다. 그는 인구가 줄고 성장률이 떨어지는 시대엔 새 고객 확보보다 기존 고객을 붙잡는 ‘리:텐션 전략’이 중요하다고 했고, 알약형 육수·고체 샴푸·패치형 비타민처럼 기능 대신 형태를 바꾸는 ‘폼팩터 시프트’, AI가 매끈한 결과물을 만들수록 사람의 경험과 판단이 차별점이 된다는 ‘휴먼엣지’를 예로 들었다.
출처 18곳 보기
출처 · 국제뉴스 10월 12일 국감 일정 (2026.10.12) · 국민일보 예식장 절반 식대 인상 (2026.10.11) · 한국일보 SNS서 고독이 뜬다 (2026.10.11) · 헤럴드경제 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 (2026.10.11) · 뉴시스 첫 달 무료 뒤 자동결제 (2026.10.10) · 매일신문 정기결제 피해구제 8.8배 (2026.10.10) · 파이낸셜뉴스 탑골 대신 청량리 시니어 소비 (2026.10.08) · 한국경제 야장의 경제학③ 20대 70% (2026.10.08) · 파이낸셜뉴스 소비자원 화장지 11종 비교 (2026.10.08) · 파이낸셜뉴스 혼외출생 역대 최다 (2026.10.08) · 파이낸셜뉴스 채소가게 온누리 122억 (2026.10.07) · 연합뉴스 소비자원 인테리어 주의보 (2026.10.07) · 영남일보 대구 2030 사우나·세신샵 (2026.10.07) · 비즈워치 2030 사우나·목욕탕 (2026.10.07) · 미디어펜 소비자원 카본 러닝화 비교 (2026.10.06) · 서울경제 온누리 선할인 상향 가능성 (2026.10.04) · 한스경제 트렌드 코리아 2027 키워드 (2026.10.03) · 뉴스핌 온누리상품권 18년 만에 개편 (2026.10.01)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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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 한글날 연휴 사흘 설악산 8만 3천 명, 절정은 20일 안팎
파이낸셜뉴스(10.8)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는 8일 산림청 국립수목원과 함께 전국 단풍 절정 예측 시기와 가을 여행지 36곳을 담은 ‘2026 단풍지도’를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 공개했다. 올해 단풍은 10월 말 수도권과 강원권부터 물들어 11월 초중순 경상권·전라권 등 남부 전역에서 절정을 이룬다. 예측엔 국립수목원 ‘식물계절관측 프로젝트’에 참여한 시민과학자 829명의 관측 데이터를 반영했고, 인천대공원·철원 고석정국민관광지·괴산 문광저수지·담양 메타프로방스·서귀포 따라비오름 등이 명소로 실렸다. 서울신문(10.8)은 단풍지도 기준 절정 시기를 강원 10월 28일, 수도권 10월 29일께로 전했고, 가장 늦은 제주는 11월 19일이다. bnt뉴스(10.7)에 따르면 산림청이 9월 발표한 ‘2026년 한반도 단풍절정 예측지도’에서 단풍나무류는 설악산에서 10월 20일 절정을 맞고, 내장산은 11월 4일, 한라산은 11월 6일께 절정일 것으로 예측됐다. 수종별 전국 평균 절정은 은행나무 10월 30일, 단풍나무류·참나무류 10월 31일이다. 산림청은 잎이 50% 이상 물든 때를 절정으로 본다. 올해 첫 단풍은 9월 14일 점봉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에서 시민 관측으로 확인됐다. 뉴스1(10.7)은 중부 10월 19일~11월 1일, 남부 11월 1~11일을 절정으로 전하며 강원 평창·태백에 한때 이른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고 전했다. 연휴 첫날 산엔 벌써 사람이 몰렸다. 매일신문(10.9)에 따르면 한글날 설악산엔 오후 2시까지 1만 9,800여 명(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오대산엔 오후 4시까지 1만 885명이 찾는 등 강원 주요 3개 국립공원에 약 3만 6,500명이 몰렸다. 설악산은 저지대 대피소 근처까지 단풍이 내려왔고 치악산은 산 전체의 40~50%가 물들었다. 이날 비선대 계단에서 70대가 굴러 들것으로 하산했고, 봉정암 인근에선 30대가 발목이 부러져 헬기로 이송됐다. 흘림골은 가을 성수기 탐방 예약제다. 둘째 날에도 사람이 몰렸다. 서울경제(10.10)에 따르면 국립공원공단 집계로 10일 오후 2시까지 설악산에 2만 3,043명, 치악산에 4,563명, 태백산에 1,260명이 찾았고, 인제 용대관광지의 ‘2026 인제가을꽃축제’는 국화·구절초가 만개해 운영 기간을 11일에서 18일까지 일주일 늘렸다. 이 기사는 설악산 단풍 절정을 19일께로 내다봤다. 연휴 결산도 나왔다. 스페셜타임스(연합뉴스 사진 제공, 10.11)에 따르면 설악산엔 한글날인 9일 2만 9천여 명, 10일 3만 2천여 명, 마지막 날인 11일 오후 5시까지 2만 1,053명이 찾아 연휴 사흘 동안 8만 3천여 명이 다녀갔다. 저지대 대피소 근처까지 단풍이 내려왔고,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절정을 이달 20일 안팎으로 본다. 마지막 날엔 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횡성 한우축제·춘천 공지천 호수축제·인제 가을꽃축제에도 사람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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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반환점 — 행사 관객 닷새 만에 5만 명, 작년 전체 넘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 6일 개막해 15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서울경제(10.7)에 따르면 59개국 247편의 공식 초청작 가운데 세계 최초 공개(월드 프리미어)가 93편이고, 비공식 초청작까지 모두 316편을 상영한다. 개막일 야외무대엔 레드카펫 관객석에 들어가려는 ‘오픈런’ 줄이 섰고, 「실낙원」·「재혼황후」·「프레셔」 등 화제작은 예매 첫날 전석 매진됐다. 올해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 A리스트에 오르면서 경쟁부문 최고상인 부산 어워드 대상 수상작이 아시아 영화제로는 유일하게 미국 아카데미 자동 출품 자격을 얻었고, 심사위원장은 장이머우 감독이다. 개막작은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다. 「암살자(들)」은 정치적 논란으로 감독·배우가 전원 불참했다. 한국경제(10.6)에 따르면 이민호의 ‘액터스 하우스’가 개막 닷새 전 취소됐고, 제작사 요청으로 출연진의 개막식 참석과 야외무대인사도 취소됐다. 스타뉴스(10.7)에 따르면 7일 영화의전당에선 베니스국제영화제 은사자상(심사위원대상)을 받은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 오픈토크가 열려 전도연·설경구·조인성 등이 관객을 만났다. 중앙일보(9.29)가 인용한 트리바고 요금 동향에 따르면 부산 호텔 평균 가격은 9월 1박 10만 9,012원에서 10월 15만 7,098원으로 약 44% 오르고, 해운대 5성급 한 호텔의 1박 최저가는 개막일 76만 원에서 첫 주말인 10일 109만 원으로 뛴다. 반환점을 돈 성적도 나왔다. 파이낸셜뉴스(10.11)에 따르면 개막 닷새 만에 오픈토크·야외무대인사·아주담담·씨네 클래스·액터스 하우스 등 프로그램 이벤트 관객이 5만 명을 넘어 지난해 영화제 전체 기록을 넘었다. 올해 처음 도입한 화요일 개막과 목~일 대형관 하루 5회차 상영이 흥행 요인으로 꼽혔고,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엔 58개국 1,200여 개사 3,000여 명이 참가했다. 경쟁부문 13편은 11일까지 모두 상영됐고, 15일 배우 임시완의 단독 사회로 폐막식과 부산 어워드 시상식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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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민둥산 억새 — 청량리발 열차 연휴 사흘 전석 매진
재경일보(10.9)에 따르면 강원 정선 민둥산을 가는 청량리역→민둥산역 열차가 한글날 연휴인 10월 9~11일 전석 매진됐고, 평일인 8일 첫차도 만석이었다. 청량리역에서 오전 7시 34분에 출발하는 첫차는 민둥산역에 오전 10시 40분께 닿는다. 썸트렌드 조사(9월 7일~10월 6일)에서 민둥산 언급량은 1년 전보다 137.98% 늘었고 긍정 언급 비중은 84%였으며, 인스타그램 해시태그는 7만 1,000건이 넘는다. 재경일보는 민둥산을 2030을 사로잡은 ‘억새의 성지’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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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는 가을’ 시작 — 인구감소지역 기차표 100% 돌려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2026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이 10~11월 열린다(파이낸셜뉴스 9.15). 서울경제(10.4)에 따르면 인구감소지역 41곳의 지정 관광지를 방문해 인증하면 코레일 승차권 운임의 100%에 해당하는 할인쿠폰을 주고, 테마열차 운임은 50% 깎아준다. 네이버 항공권으로 사면 내륙 노선 1만 원, 제주 노선 5,000원 상당 포인트를 주고, 자가용 여행자에겐 최대 3만 원 상당 티맵 포인트를 준다. 섬 지역 숙박은 7만 원 이상이면 5만 원, 3만~7만 원이면 3만 원을 할인한다. 관광지 입장권·농촌체험·공연·레일바이크·시티투어 등 지역 여행 할인도 87건이다. 파이낸셜뉴스(9.15)에 따르면 등록 야영장은 1만 원을 할인하고, 지방에서 쓴 여행 경비 일부는 지역화폐로 돌려준다(환급률 50%, 개인 한도 10만 원·청년 14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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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세일페스타 가을편 — 매일 10시 선착순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의 숙박할인권 약 8만 장이 9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참여 온라인여행사에서 1인 1매 선착순으로 풀린다. 1박 7만 원 이상 3만 원, 2만~7만 원 2만 원, 2박 이상 14만 원 이상은 7만 원 할인. 세종·충북을 뺀 비수도권 숙소에 쓴다. 충남 6개 시군(당진·보령·서산·서천·태안·홍성) 섬 지역편은 1박 최대 5만 원을 깎아준다. 이투데이(10.4)에 따르면 G마켓은 11월 8일까지 정부 지원 3만 원 쿠폰에 삼성카드 7% 추가 할인(최대 5만 원)을 더해 최대 8만 원을 깎아주고, 야놀자·여기어때 등 입점 여행사 12곳의 숙소 4만 7천여 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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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캠핑철 — 텐트 안 숯불 45초면 일산화탄소 최대치
매일신문(10.5)에 따르면 2024년 국립소방연구원 실험에서 4인용 돔 텐트 안에 숯불 화로를 들이자 45초 만에 일산화탄소가 측정 최대치인 500ppm에 닿았고, 거실형 텐트 전실에 조개탄 화로를 둔 경우에도 이너텐트 농도가 180초 만에 같은 수준이 됐다. 일산화탄소는 공기보다 가벼워 경보기는 텐트 천장에서 30㎝ 안쪽에 다는 게 맞고, 한국소비자원 조사에선 캠핑용 가스누설경보기 15개 중 13개(86.7%)가 성능이 미흡했다. 최근 11년간 캠핑장 화재의 41.7%가 10월에 몰렸다. 앞서 공감신문(9.18)은 한국관광공사를 인용해 추석 이후 첫 주말부터 캠핑장 예약률이 오르는 흐름이 매년 반복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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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국내선 유류할증료 인상 — 편도 2만 5,300원
여행신문(10.6)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1월 1일부터 적용하는 국내선 유류할증료(편도, 부가세 포함)를 2만 900원에서 2만 5,300원으로 올린다고 공지했다. 왕복 기준 1인당 유류할증료는 4만 1,800원에서 5만 600원이 된다.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6월 편도 3만 5,200원(19단계)으로 역대 최고였다가 7월 2만 4,200원, 8월 1만 6,500원으로 내렸고, 9월 2만 900원으로 반등해 10월 동결 뒤 다시 오른다. 국내선·국제선 모두 싱가포르 항공유(MOPS) 평균 가격에 연동돼 연말 성수기 장거리 노선 부담도 커질 전망이다. 앞서 여행신문(9.18)에 따르면 10월 1~31일 발권하는 한국 출발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23단계로 9월(21단계)보다 두 단계 오른다. 편도 기준 대한항공 4만 9,000~36만 2,600원, 아시아나 5만 3,400~30만 1,200원이다. 대한항공 기준 방콕·싱가포르·호찌민 노선은 9,400원, 다낭·하노이는 6,700원, 미주 장거리는 8,600원 오른다. 산정 기준인 싱가포르 항공유(MOPS) 평균은 배럴당 158.57달러로 한 달 전보다 6.22% 올랐다(헤럴드경제 9.16). 할증료는 탑승일이 아니라 발권일 기준이라 10월 1일 발권분부터 23단계가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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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지갑, 면세점 대신 백화점으로 — 롯데 외국인 매출 첫 1조 원
서울경제(10.7)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아웃렛·몰을 포함한 올해 외국인 누적 매출이 10월 6일 기준 1조 원을 넘었다고 밝혔다. 백화점 업계 첫 기록이고, 지난해 연간 외국인 매출(7,348억 원)은 이미 7월에 넘었다. 롯데타운 명동이 약 5,200억 원으로 절반 이상이고, 잠실은 100% 늘며 미주·유럽 고객 비중이 35%가 됐다. 수도권 밖 점포 외국인 매출은 2.5배 넘게 늘어 부산 지역은 150%, 전주·광주점은 100% 늘었다. 파이낸셜뉴스(뉴시스, 10.8)에 따르면 부산시가 8일 밝힌 1~8월 부산 방문 외국인은 343만 4,620명으로 1년 전보다 45.9% 늘어 전국 증가율(21.6%)의 두 배를 넘었고, 지난해 10월에 넘었던 300만 명을 올해는 8월 초순에 넘었다. 중국 71만 9,260명(+88.2%), 미국 28만 9,382명(+76.1%), 프랑스 3만 8,941명(+111.3%)이 크게 늘었지만, 월별로는 7월 50만 7,045명, 8월 50만 6,946명으로 증가 속도가 다소 완만해졌다. 신세계백화점의 1~9월 외국인 매출은 8,500억 원으로 두 배 넘게 늘었고 현대백화점은 8,050억 원이다(신세계는 백화점만, 롯데·현대는 아웃렛 포함 집계). 앞서 에너지경제(10.5)는 문화체육관광부 통계로 1~8월 중국 481만 명(+29%), 대만 165만 명(+32.2%) 등 중화권 방문객이 700만 5,163명이라고 전했다. 중국 국경절 연휴는 10월 7일까지다. 면세점 쪽은 사정이 달랐다. 아이뉴스24(10.11)에 따르면 한국면세점협회 집계로 올해 상반기 국내 면세점 매출은 6조 4,752억 원으로 1.8% 느는 데 그쳤고(외국인 매출 4조 9,968억 원, +11.2%), 8월 외국인 면세점 구매객은 138만 6,530명으로 39.1% 늘었지만 1인당 구매액은 약 73만 6,000원에서 57만 1,000원으로 22.4% 줄었다. 같은 기사에 따르면 1~8월 방한 외국인은 1,504만 8,435명(+21.6%), 외국인 관광 카드 소비액은 14조 180억 원(+48.5%)이다(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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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는 한국인, 올해 처음 1,000만 명 넘을 듯 — 엔화는 100엔당 846원
한국경제(10.9)에 따르면 일본 관광국 집계로 올해 1~8월 일본을 찾은 한국인은 742만 명으로 1년 전보다 21.2% 늘었고, 8월 한 달은 85만 명(+28.7%)으로 8월 기준 역대 최다였다. 역대 최대였던 지난해(945만 명)를 넘어 올해 처음 1,000만 명을 돌파할 가능성이 커졌다. 연도별로는 2022년 101만 명, 2023년 695만 명, 2024년 881만 명이었다. 1~8월 일본에 들어간 외국인 가운데 한국인 비율은 27%로 5%p 올랐다. 2024년 방일 한국인의 79%는 일본에 가 본 적이 있었고, 최근 1년간 두 번 이상 간 사람이 46%였다. 일본 관광국은 지난해 한국 시장을 겨냥해 추천 소도시 60곳을 소개했다. 돈 계산도 일본 쪽으로 기울었다. 이 신문에 따르면 8일 원·엔 기준환율은 100엔당 846.35원으로 지난해 말(922.23원)보다 여행 경비가 10% 가까이 줄었고, 일본은행이 지난달 18일 기준금리를 연 1.25%로 올렸지만 엔저는 이어졌다. 이데일리·서울경제(10.8)에 따르면 월평균 원·엔 환율은 6월 950.38원에서 7월 920원대, 8월 880원대로 내려왔다. 6월 평균 환율이면 10만 엔에 약 95만 원이 들었지만 지금은 약 84만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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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찾은 외국인 1~8월 24만 명, 26% 늘었다 — 동해안에 고급 호텔 줄줄이
한국경제(10.9)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가 8일 발표한 통계에서 올해 1~8월 강원 속초를 찾은 외국인은 24만 1,542명으로 1년 전보다 26% 늘었다. 국적별로는 인도네시아(15.2%)·미국(10.1%)·중국(7.6%)·독일(6.1%)·필리핀(4.5%) 순으로, 전체 방한객보다 동남아·서구권 비중이 높다. 8월만 보면 미국 12.3%, 독일 11.6%, 중국 10.6%, 프랑스 9.3%였다. 설악산 하이킹을 찾는 외국인이 늘면서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 설악의 9월 외국인 투숙객 비중은 2023년 14%에서 지난해 40%, 올해 50%가 됐다. 동해안엔 고급 숙소가 잇따라 들어선다. 반얀트리는 2024년 카시아 속초를 열었고, 호텔신라는 지난해 신라모노그램 강릉을, 윈덤은 올해 초 윈덤 강원 고성을 열었다. 이랜드파크는 이달 중순 고성에 그랜드 켄싱턴 설악비치를 열고, 12월엔 강원 최고층(39층)인 인스케이프 양양 바이 파르나스가 문을 연다. 호반그룹은 2035년까지 6,800억 원을 들여 고성 화진포 일대에 복합리조트를 짓겠다고 9월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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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찾은 외국인 1~8월 1,156만 명 — 카드 소비 60% 늘고 도산공원 +240%
위키트리(10.10)가 전한 서울시 발표에 따르면 올해 1~8월 서울을 찾은 외국인은 1,156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951만 명)보다 21.6% 늘어 역대 최고였고, 8월 한 달은 172만 명으로 23.3% 늘었다. 8월 국적별로는 중국 63만 6천 명, 일본 32만 2천 명, 대만 18만 8천 명으로 세 나라가 전체의 66.4%다. 1~8월 외국인 카드 소비액은 7조 7,813억 원으로 1년 전(4조 8,662억 원)보다 59.9% 늘어, 지난해 연간 소비액(7조 9,375억 원)에 거의 닿았다. 업종별로는 대형 쇼핑몰(+77.5%)·의료관광(+64.2%)·일반 외식업(+59.5%)이 크게 늘었다. 지역별 카드 소비는 성수가 103.7%, 명동이 74.7% 늘었고, 도산공원 인근은 240.1%, 성수동 경수초등학교 인근은 206.6%, 광장시장은 127.4% 늘었다. 자세한 동향은 서울데이터허브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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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관광 경쟁력 세계 12위 — ICT는 1위, 고임금 관광 일자리는 109위
뉴시스(10.8)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세계경제포럼(WEF)의 2026년 관광발전지수에서 한국이 110개국 가운데 12위(7점 만점에 4.90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019년 14위, 2023년 13위에서 한 계단 더 올랐고, 1위는 일본(5.27점)이다. 정보통신기술(ICT) 준비도는 1위였고 5개 부문 점수가 모두 올랐으며, 지속가능성 순위는 20위에서 13위로 뛰었다. 반면 구매력평가(78위), 호텔 가격 지수(51위), 관광 정책·환경(47위), 고임금 관광 일자리 비중(109위) 등은 하위권이었다.
출처 34곳 보기
출처 · 스페셜타임스 연휴 사흘 설악산 8만 3천여 명 (2026.10.11) · 파이낸셜뉴스 부산국제영화제 행사 관객 5만 명 (2026.10.11) · 아이뉴스24 방한객 21%↑·면세점 1.8%↑ (2026.10.11) · 서울경제 설악산 2만 3000명 (2026.10.10) · 한국경제 방일 한국인 1000만 명 전망 (2026.10.09) · 한국경제 속초 외국인 26% 증가 (2026.10.09) · 매일신문 설악산 단풍 2만 명 (2026.10.09) · 재경일보 민둥산 억새 기차표 매진 (2026.10.09) · 이데일리 엔화 18년 만에 최저·일본 여행 (2026.10.08) · 서울경제 역대급 엔저·태풍 (2026.10.08) · 위키트리 서울 외국인 1,156만 명·카드 소비 60% (2026.10.10) · 서울신문 2026 단풍지도 강원 10.28·제주 11.19 (2026.10.08) · 뉴시스 WEF 관광발전지수 12위 (2026.10.08) · 파이낸셜뉴스 관광공사 2026 단풍지도 (2026.10.08) · 파이낸셜뉴스 부산 외국인 343만 명 (2026.10.08) · 스타뉴스 BIFF 가능한 사랑 오픈토크 (2026.10.07) · 한국경제 BIFF 암살자(들) 행사 취소 (2026.10.06) · 여행신문 11월 국내선 유류할증료 (2026.10.06) · 서울경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전석 매진 (2026.10.07) · bnt뉴스 산림청 단풍 절정 예측 (2026.10.07) · 뉴스1 설악산 단풍 절정 (2026.10.07) · 서울경제 롯데백화점 외국인 매출 1조 (2026.10.07) · 마이데일리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2026.10.05) · 서울경제 여행가는 가을 (2026.10.04) ·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10.6~15) · 뉴스핌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247편 (2026.09.30) · 중앙일보 부산 숙박료 영화제·불꽃축제 (2026.09.29) · 에너지경제 중화권 방문객 700만 (2026.10.05) · 이투데이 짧은 연휴 숙박 할인 (2026.10.04) · 매일신문 캠핑 일산화탄소 (2026.10.05) · 뉴스1 10월 연휴 해외여행 예약·리조트 예약률 (2026.09.30) · 여행신문 10월 유류할증료 (2026.09.18) · 스포츠월드 숙박세일페스타 (2026.09.21) · 공감신문 추석 이후 캠핑 (2026.09.18)
음식
Food · 편의점·외식 신상10.12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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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술이 ‘힙통주’로 — 세븐 윤남노 복담주 20만 병 완판·전통주 +120%, GS25 백주 35배
아시아경제(10.11)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은 15일 강원 영월산 토마토와 국산 쌀로 만든 막걸리 ‘즐토막’을 낸다. 저도주를 찾는 흐름에 맞춰 도수를 5도로 낮췄다.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8월 ‘말차막’을 시작으로 ‘알딸막’·‘윤주막’·‘미꿀막’ 등 이색 전통주를 잇달아 내 1년간 70만 병을 팔았고, 지난 8월 윤남노 셰프와 낸 ‘윤남노 복담주’는 5차 물량까지 20만 병이 다 팔렸다. 복담주 덕에 8월 5일~10월 9일 세븐일레븐 전통주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20% 늘었고, 복담주 구매자의 56%가 여성, 60%가 20·30대였다. 올해 외국인 고객의 전통주 매출도 7일까지 77% 늘었다. 세계일보(10.11)에 따르면 GS25 주류 스마트오더 ‘와인25플러스’의 중국 백주 매출은 2023년보다 올해 35배, 일본 사케는 9.5배, 수입맥주는 2배 넘게 늘었고 취급 주류는 약 5,000종이다. 세븐일레븐이 추성훈과 낸 사케 ‘아키그린’은 초도 4만 병이 다 팔려 1월 2만 병을 더 들였고, 위스키 ‘블랙서클’·‘블랙서클MAX’는 8월 누적 100만 병을 넘었다. 세븐일레븐 위스키 매출에서 3만 원 미만 제품 비중은 2021년 37.5%에서 올해 8월 76.9%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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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 식은 두쫀쿠, 외국인은 지금 산다 — CU 외국인 두쫀쿠 매출 3분기 +328.7%
서울경제(10.10)에 따르면 CU의 올해 1~9월 외국인 고객 매출 순위(주류·담배 제외)에서 두바이식 쫀득 쿠키가 6위에 올랐고, GS25에선 ‘모모즈랩 두바이쫀득쿠키’가 1~8월 외국인 고객 매출 3위였다. 네이버 데이터랩 기준 ‘두쫀쿠’ 검색량은 1월 10일 정점을 찍고 2월부터 급히 줄어 지금은 정점의 100분의 1 수준이고, CU의 3분기 두쫀쿠 전체 매출도 1분기보다 52.3% 줄었다. 반면 CU의 3분기 두쫀쿠 외국인 매출은 1분기보다 328.7% 늘어 같은 기간 전체 외국인 매출 증가율(85%)을 크게 웃돌았다. 1~9월 CU 두쫀쿠 매출의 국가별 고객 비중은 중국 40.5%, 대만 37.2%, 일본 12.7%, 미국 9.6%이고, GS25에서도 두쫀쿠는 중화권 고객 매출 3위·일본 고객 매출 4위였다. 외국인 매출 1위는 CU가 빙그레 바나나우유, GS25는 ‘요즘 그릭요거트(블루베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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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태극당, 아이스크림 270만 개 다음은 빵 — 버터크림빵 13일·맘모스빵 15일
싱글리스트(10.12)에 따르면 GS25는 80년 된 제과점 태극당과 손잡고 13일 ‘태극당 버터크림빵’(2,800원)을, 15일 ‘태극당 오란다빵’(3,200원)과 ‘태극당 미니맘모스빵’(3,800원)을 낸다. 오란다빵은 식빵과 카스테라 사이에 사과잼·소보로를, 미니맘모스빵은 소보로빵 사이에 앙금·딸기잼·땅콩버터크림을 넣었다. 두 회사는 지난해 4월 ‘인절미파르페’부터 협업 아이스크림 6종을 냈고 9월 말 누적 판매량은 약 270만 개다. 5월 낸 ‘우유콘’이 5개월 만에 약 120만 개로 가장 많이 팔렸고, 지난해 6월 낸 ‘옛날빙수’도 약 100만 개가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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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이 ‘뽑기 놀이터’ — 세븐일레븐 포카·가챠 5만 개, 들인 점포 매출 +31%·외국인 +84%
뉴시스(10.11)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의 아이돌 포토카드 뽑기 서비스 ‘포카아이’와 캐릭터·K굿즈 가챠 서비스 ‘액션플레이존’의 누적 판매량이 최근 5만 개를 넘었다. 포카아이는 1월 시작해 서울 3곳과 부산 광안리·해운대 등 5개 점포에서 BTS·에스파·스트레이 키즈·아이브·에이티즈·코르티스 등 24팀 이상의 포토카드를 팔고, 지난해 11월 들인 액션플레이존은 서울 2곳·대구 1곳에서 갓·K-타이거·서울 지하철 키링과 「짱구는 못말려」·「주술회전」 피규어를 판다. 후발 2개점을 뺀 운영 점포 4곳의 올해 1~9월 매출은 전년보다 31%, 외국인 관광객 매출은 84% 늘었다. 이 점포들의 외국인 매출 1위 상품은 즉석 스무디였고 바나나우유·교통카드가 뒤를 이었다. 세븐일레븐은 홍대·부산·제주 등 외국인이 많이 찾는 지역을 중심으로 연내 20여 개 점포로 늘린다. GS25는 부산 서면 젊음의 거리 서면스타점 2층을 ‘꽝 없는 뽑기’ 이치방쿠지 키오스크와 대형 진열장 7개를 둔 특화 공간으로 꾸려 테스트베드로 쓴다. 기사는 무작위 뽑기에서 재미를 찾는 소비를 ‘뽑파민’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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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30주년 카드 한 상자 7만 원 → 중고 12만 원 — 세븐 1차 물량 80% 팔렸고, GS25는 다음 주·CU는 24일 입고
세계일보(10.9)에 따르면 포켓몬코리아가 9월 16일 낸 30주년 기념 ‘MEGA 확장팩 30th CELEBRATION’은 1팩(카드 6장) 3,500원, 20팩 한 상자 7만 원인데, 당근 등 중고거래 플랫폼에선 한 상자 12만 원 안팎(정가보다 약 71% 비쌈), 두 상자 30만 원 넘게 부르는 글도 올라왔다. 한 팩 6장 중 1장은 30주년 특별 피카츄 카드이고 피카츄 홀로카드는 30종이라 한 상자로는 다 모을 수 없다. 세븐일레븐은 1일부터 팔아 1~5일 닷새 동안 1차 공급 물량의 80%가 팔렸고 추가 물량을 준비 중이다. GS25는 6일부터 점포당 발주 수량을 제한해 주문을 받아 다음 주부터 차례로 입고하고, CU는 7일부터 점포별 예약 발주를 받아 24일부터 매장에 들어온다. 한국경제(10.8)에 따르면 세븐일레븐 앱 검색어 1위였고, 당근의 지난달 포켓몬 관련 신규 게시글은 전년 같은 달보다 479%, 거래량 411%, 검색량 263% 늘었다(포켓몬 상품 전체 기준). CU가 5월 어린이날에 낸 포켓몬 카드 세트는 사흘 만에 25만 개 팔렸다. 세계일보(10.5)에 따르면 CU는 3D 캐릭터 아이스크림 ‘프로즌 메타몽 소르베’에 이어 14일 피카츄·잉어킹 소르베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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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피스타치오 찹쌀떡, 사전 팝업 100세트 바로 완판 — 민음사빵은 160만 개에서 ‘정점 퇴장’
서울신문(10.9)에 따르면 GS25는 8일 서울 강남구 GS강남점에서 ‘한정선 피스타치오 찹쌀떡’ 사전 공개 팝업을 열었고, 준비한 100세트가 판매 시작과 함께 다 팔렸다. 정식 출시는 15일이다. ZDNet코리아(10.5)에 따르면 개당 3,900원이고 예약 2만 개를 10일까지 받는다. 이데일리(10.7)에 따르면 GS25는 7일 마지막 발주로 민음사·‘오늘의 귀여움’ 협업 ‘민음사빵’ 판매를 끝냈다. 9월 말까지 목표는 40만 개였지만 누적 160만 개를 넘었고 마무리 직전에도 판매율 100%였다. 같은 기사는 이를 인기 절정에 접는 ‘히트앤런’ 전략으로 봤고, 두쫀쿠 유행 뒤 피스타치오 수입량이 2월 731t에서 7월 54t으로 92.6% 줄었다는 관세청 자료(정일영 의원실)를 들었다. 1탄 요거트 찹쌀떡은 한 달 70만 개·판매율 100%로 9월 GS25 퀵커머스 매출 1위였다(헤럴드경제 10.6). CU는 떡집 유행 ‘피자설기’를 절편으로 바꾼 ‘피자절편’(3,800원)을 8일 상시 상품으로 냈다(한국경제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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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겨울 장사 앞당겼다 — GS25 타이츠 +1,073%·핫팩 +1,034%, 군고구마 5천 점으로
연합뉴스(10.9)에 따르면 GS25의 1~7일 핫팩·손난로 매출은 1주일 전보다 1,033.7%, 타이츠는 1,072.7% 늘었고 즉석 어묵 653.3%, 군고구마 132%, 한방 음료 50.2%가 뒤를 이었다. GS25는 군고구마 등 동절기 먹거리 운영점을 5천 개로 늘렸다. CU는 같은 기간 핫팩 400.3%, 스타킹 74.8%, 동절기 의류 66.1%, 즉석 어묵 69.8%, ‘get커피 핫 아메리카노’ 59.2%, 군고구마 56.1%, 마스크 20.4%, 감기약 20.2% 늘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14일 군고구마 판매를 지난해보다 8일 앞당겨 시작했고 1~5일 핫팩 매출이 전주보다 1,490%, 어묵 163%, 립케어 148%, 스타킹 93% 늘었다. 이마트24 핫팩은 1~7일 전주 대비 325% 늘었다. 서울경제(10.8)에 따르면 강원 태백·평창 산지엔 5일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는데 2005년 한파특보 체계 정비 뒤 가장 이른 시기다. CU는 매장에서 데우는 콘파이·애플파이(각 2,000원)를 10월 2+1로 팔고, 이마트24는 이달 말 삼립과 만든 호빵을 낸다. 싱글리스트(10.12)에 따르면 CU는 1일부터 보온양말·기모 타이즈·귀마개·플리스 등 방한 의류 19종을 차례로 내고 있고, 22일엔 플리스자켓(2만 2,900원)·바람막이(2만 7,900원)·경량패딩(3만 9,900원)을 더한다. 6일부터는 매장에 호빵기를 들여 단팥·고구마·야채·피자 호빵 4종을 데워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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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와인 4분기 전쟁 — 10월 첫 주 세븐 +34%·GS25 +21%, 반 고흐 와인 3주 15만 병
머니투데이(10.9)에 따르면 업계는 연간 와인 매출의 30% 이상이 4분기에 나온다고 보고, 10월 1~6일 와인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세븐일레븐 34%, GS25 21.1%, CU 18.4%, 이마트24 3% 늘었다. CU의 1~9월 와인 매출은 3만 원 미만이 21.8%, 5만~10만 원이 11%, 100만 원 이상이 3% 늘었다. GS25는 뉴질랜드 말보로 소비뇽블랑 중심으로 라인업을 늘리고 금양인터내셔날과 배우 엄정화가 참여한 이탈리아 와인 ‘UMAIZING’ 4종을 냈다. CU는 차별화 와인 ‘음mmm! 메를로, 까바’ 2종, 이마트24는 ‘꼬모(COMO)’ 3종을 더해 11종이 됐다. 이투데이(10.7)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이 9월 낸 반 고흐 아트와인 2종은 3주 만에 15만 병 넘게 팔려 와인 판매 1·2위였고, 9월 레드와인 매출은 8월보다 26% 늘었다. 세븐일레븐은 지아코모 보르고뇨 ‘노네임’을 단독 패키지로 내고 10월 31일까지 와인 119종을 20% 깎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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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넷플릭스 협업 3년 7,000만 개 — 10주년 맞아 ‘케데헌’ 교통카드, 과자 양 10% 더
파이낸셜뉴스(10.8)에 따르면 GS25는 넷플릭스 한국 진출 10주년을 맞아 이달 말까지 협업 상품을 차례로 낸다. 스낵 3종과 냉장피자·김밥·닭강정 같은 먹거리, ‘오징어 게임’·‘케이팝 데몬 헌터스’·‘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담은 교통카드다. 교통카드는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넷플릭스 이용자를 겨냥했다. 점보팝콘 2종·감자칩 2종·오징어튀김 등 기존 협업 5종은 값을 그대로 두고 용량을 10% 또는 10g 늘려 10주년 포장으로 바꾼다. 2023년부터 낸 협업 상품은 121종, 누적 판매량은 7,000만 개를 넘었다. 24~25일 ‘넷플잔치’에도 부스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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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캐릭터 굿즈 매출 4배 — 헬로키티 장바구니 30만 개, 9일엔 조구만 공룡
연합뉴스(10.8)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의 캐릭터 결합 굿즈 매출은 1~9월 전년보다 4배 넘게 늘었고 구매자의 75%가 여성, 연령대별로는 30대(34.2%)가 가장 많았다. 세븐일레븐은 공룡 캐릭터 브랜드 ‘조구만’과 만든 상품 5종을 내고, 대표 캐릭터 ‘자비없고 잔인한 브라키오’ 키링·쿠션·담요 3종을 9일 먼저 판다. 머니투데이(10.5)에 따르면 세븐일레븐이 5월부터 차례로 낸 산리오캐릭터즈 리유저블백 4종이 입고될 때마다 팔리며 30만 개를 넘었고, 세븐앱의 리유저블백 재고찾기 검색은 5월 이후 50만 건을 넘었다. 5월 1일~9월 30일 팬시용품 매출은 전년보다 3.5배, 같은 기간 외국인 고객 매출은 5배가 됐고 3040 여성이 매출의 절반이다. 세븐일레븐은 색동저고리를 입은 ‘헬로키티 색동 리유저블백’과 ‘헬로키티 블랙 리유저블백’을 새로 냈고, 9월 말 나온 신규 2종은 출시 직후 세븐앱 당일픽업 순위 3위권에 들었다. 10월 31일까지 40% 할인하고 BC카드·토스페이 20% 추가 할인을 더하면 2,4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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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리센느빵 60만 개 — 사는 사람 69%가 남성, KBS도 ‘편의점 빵 대흥행’
경기일보(10.4)에 따르면 CU가 9월 17일부터 차례로 낸 걸그룹 리센느 빵 5종이 10월 1일까지 약 60만 개 팔렸다. 구매자는 남성이 69.1%로 여성(30.9%)의 두 배를 넘었고, 30대 남성이 22.7%로 가장 많았다. 빵마다 27종 중 하나인 포토카드가 랜덤으로 들어 있다. KBS(10.6)는 리센느빵 포토카드가 온라인 중고 거래에서 웃돈이 붙어 팔리고, 출판사 표지를 쓴 빵이 출시 한 달 만에 140만 개 넘게 팔렸다며 굿즈가 든 ‘이색 빵’ 유행을 전했다. 헤럴드경제(10.6)도 리센느빵 60만 개를 다시 짚었다. 이데일리(10.11) 인터뷰에서 이은관 CU CX본부장은 직원들이 ‘거제 야호’ 밈 등 리센느 영상 반응을 보고 추천했고, 바이럴 지표가 매주 오르는 걸 보고 모델로 정했다고 말했다. 과거 ‘핑클빵’ 스티커를 포토카드로 바꾼 것이고, 팬들 사이에선 포토카드를 다 모았다는 뜻의 ‘리센느 졸업’이란 말도 나왔다. 기획엔 가상 소비자를 만들어 응답을 분석하는 AI 합성 소비자 조사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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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에 도미노피자까지 12일 인상 — 라지 1,500원↑, 가공식품 26개 중 24개 올랐다
한국일보(10.8)에 따르면 도미노피자는 12일부터 피자 값을 평균 4.4% 올린다. 2022년 이후 첫 인상이고 라지는 1,500원, 미디엄은 1,000원 오른다. 같은 날 배스킨라빈스는 아이스크림 16종과 음료·기타 30종 등 46종 값을 평균 5.9% 올린다. 2023년 8월 이후 3년 2개월 만이고, 싱글레귤러는 3,900원에서 4,300원, 쿼터는 1만 8,500원에서 1만 9,900원, 카페31 아메리카노는 5,300원에서 5,500원이 된다. 서울신문(10.5)에 따르면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의 8월 가격 동향에서 많이 사는 가공식품 26개 중 24개가 1년 전보다 올랐다. 국·탕이 39.2%(같은 상품 기준 15.7%)로 가장 많이 올랐고 컵밥 24.9%, 고추장 19.8%, 된장 19.1%, 콜라 16.8%, 국수 16.1% 순이다. 밀가루는 13.1% 내려 11개월 연속 하락했다. 해태제과는 10월 1일부터 25개 브랜드 값을 평균 7.8% 올렸고(자유시간 1,200 → 1,400원), 웅진식품도 같은 날 음료 20여 품목을 평균 7% 올렸다. 9월 소비자물가에선 가공식품 2.1%, 빵 5.7%, 외식 2.5%가 올랐다(국가데이터처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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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지순례’ 냉동실까지 — 이마트 냉동 떡 +155%, CU 두쫀 찹쌀떡 280만 개, 잠실 떡집 8곳은 15일까지
한국경제(10.11)에 따르면 이마트의 올해 1월 1일~9월 17일 냉동 떡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55% 늘었고, 롯데마트도 3~8월 냉동 떡 매출이 90% 넘게 늘었다. CU가 지난해 10월 낸 ‘두바이 쫀득 찹쌀떡’은 누적 약 280만 개가 팔렸고, GS25 ‘한정선 요거트 찹쌀떡’은 9월 배달·픽업 서비스에서 캔맥주를 제치고 전체 매출 1위였다(누적 70만 개, 우리동네GS 앱 관련 검색 600만 건). 같은 기사는 피자 토핑·요거트 크림이 익숙한 떡을 새로워 보이게 하고, 지역 떡집 이름이 찾아갈 이유를 만든다고 짚었다. 서울신문(10.9)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9~15일 잠실점 지하 1층에서 ‘전국떡지순례2’ 팝업을 연다. 속초 육구방앗간, 영동떡방앗간, 부산 영도다리떡방, 서울 백년화편·대흥떡집, 창원 창원생과방, 대구 모락절미, 여수 봄날엔 8곳이 참여하고 그중 5곳은 처음 들어왔다. 육구방앗간 밥알찹쌀떡(4구 4,500원), 영도다리떡방 피자설기(1입 3,300원), 대흥떡집 말차초코설기(1입 5,500원) 등을 판다. 5곳이 참여한 지난 첫 행사엔 약 2만 명이 다녀갔고 일평균 100여 명이 줄을 섰으며, 본관 베이커리·디저트 카테고리가 일평균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냈다. 머니투데이(10.8)에 따르면 피자헛은 떡집 오픈런 메뉴 ‘피자설기’를 컵 디저트로 바꾼 ‘피자헛 피자설기’(3,900원)를 8일 전국 매장에서 냈고, 매장·공식 온라인·콜센터와 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로 주문할 수 있다. 고다·프로볼로네·모짜렐라 세 가지 치즈를 올렸다. 헤럴드경제(10.6)에 따르면 국가데이터처 기준 떡류 판매액은 2018년 5,641억 원에서 2025년 9,624억 원으로 70.6% 늘었다. 롯데백화점은 9월 잠실 롯데월드몰, 10월 강남점 식품관에서 피자설기 팝업을 열고,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스위트파크도 10월 한 달 피자설기 팝업을 한다. 떡집 문 열기 전부터 줄을 서야 해 ‘떡픈런’, ‘떡켓팅’이란 말도 생겼다. 중앙일보(10.2)에 따르면 썸트렌드 분석에서 올해 1~8월 떡을 ‘디저트’로 언급한 게시물은 전년보다 40% 넘게 늘었고, 한국경제(10.6)에 따르면 피자설기 SNS 언급량은 4월 100건 미만에서 9월 1만 건 이상으로 뛰었다. CU는 같은 8일 ‘피자절편’(3,800원)을 냈다. TV조선(10.11)은 떡지순례를 MZ세대의 새 디저트 유행으로 다루며 지방 친구에게 대신 사 주려고 오전 10시 반부터 줄을 섰다는 손님을 전했고, 헤럴드경제(10.11)는 대학생 아들이 여자친구 선물로 백화점에서 한정선 떡을 사려고 2시간 줄을 선 사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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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디바 모찌 — 대기 줄은 새벽 6시에 마감, 검색량은 한 달 3,488% 늘 기세
뉴시스(10.10)에 따르면 한 네티즌은 3일과 4일 두 번 매장을 찾았지만 둘 다 사지 못했고, 둘째 날엔 오전 7시 10분께 도착했는데도 대기 접수가 이미 끝나 있었다. 디지털데일리(10.10)에 따르면 9일에도 당근알바에 ‘고디바 구매 대행’, ‘고디바 모찌 사다주실 분’ 구인 글이 올라왔고, 8일 서울역 한정선 매장의 예상 대기 시간은 1시간 30분~2시간이었다. 한국경제(10.9)에 따르면 고디바 모찌의 상품 수령은 오전 10시 30분부터지만 현장 대기 접수는 오전 6시께 마감된다. 과일과 초콜릿을 넣은 생과일 모찌는 8,500원이다. 번개장터엔 모찌 1개당 2만 5,000원을 더 받고 대신 사 주겠다는 글이 올라왔다(대행료가 제품값의 약 3배). 빅데이터 플랫폼 블랙키위 기준 9월 8일~10월 7일 네이버 ‘고디바 모찌’ 검색량은 8만 3,300건이고, 블랙키위는 이달 말까지 34만 2,000건(전월 대비 3,488% 증가)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같은 기사는 새벽부터 떡 디저트 줄을 서는 ‘떡픈런’이 자리 잡았다고 짚었고, 세븐일레븐은 일본 초콜릿 브랜드 ‘치로루초코 모찌’ 4종을 지난해보다 물량을 3배로 늘려 다시 들여왔다. 뉴시스(10.8)에 따르면 7일 아르바이트 구인 플랫폼 당근알바에 ‘고디바 모찌 사다주실 분’, ‘고디바 잠실 롯데월드몰점 오픈런 해주실 분’ 같은 구인글이 올라왔고, 건당 7만 원 수고비를 내건 글도 있었다. 모찌는 생과일·젤라또·프랄린 모찌로 나뉘고 값은 7,000원대부터 9,000원대다. 뉴시스(10.7)에 따르면 벨기에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가 9월 10일 낸 ‘고디바 모찌’는 찹쌀피 안에 초콜릿 가나슈와 딸기·바나나 등 과일을 넣은 디저트로, 잠실 롯데월드몰점에서만 판다. 6일 오전 8시 30분 매장 앞엔 ‘금일 재고 모두 소진으로 대기 마감’ 안내문이 서 있었고, 경기 시흥에서 새벽 2시에 출발해 4시에 도착한 20대도 있었다. 매장 직원 10여 명이 새벽 4시부터 모찌를 만들고, 오전 9시 결제·10시 30분 수령 순서다. 같은 기사는 요아정(요거트·벌집꿀 모찌), 더벤티(요거보라 모찌)도 모찌를 낸 흐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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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값 조사 닷새 만에 3사 쿠폰 경쟁 — BBQ 포장 5천 원·교촌 적립 최대 5%, 닭값은 일주일 새 18% 반등
뉴시스(10.10)에 따르면 BBQ는 10월 한 달 자사 앱에서 방문 포장 주문 시 5,000원 할인 쿠폰을 주고(9월 참여율은 전월보다 101% 늘었다), 9일 한글날엔 황금올리브치킨 주문에 4,000원을 깎아 줬다. bhc는 10월 자사 앱에서 2만 원 이상 주문을 3번 채우면 최대 1만 3,000원 상당 쿠폰과 멤버십 등급 승급을 주고, 교촌치킨은 멤버십 등급을 SINGLE·COMBO·SIGNATURE로 바꾸며 포인트 적립률을 0.5%·1%·2%에서 1%·3%·5%로 올렸다. 한겨레(10.7)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는 6일 bhc·BBQ·교촌치킨 본사에 조사관을 보내 가격 담합 의혹 현장조사를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9월 30일 엑스(X)에 ‘6개월간 치킨용 육계값이 37.7% 내렸는데 대표 메뉴는 2만 3천 원 안팎 그대로’라는 기사를 공유하며 “한번 점검해 보겠다”고 쓴 지 일주일 만이다. 조세금융신문(10.6)이 인용한 한국육계협회 자료로 치킨용 9·10호 육계는 3월 23일 1kg 5,308원에서 9월 15일 3,308원이 됐다. 뉴스1(10.8)에 따르면 이 값은 10월 들어 3,923원으로 약 18.6% 반등했고, 기사는 단기 시세만으로 값의 적정성을 판단하기 어렵다고 짚었다. 디지털타임스(10.7)에 따르면 같은 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5개 브랜드 실제 중량이 표시보다 교촌 후라이드 30.5%, 굽네 오리지널 23.1%, 처갓집 후라이드 21.7%, BBQ 황금올리브 13.1%, bhc 후라이드 8.6% 적었다고 발표했다(표시는 조리 전 원료육 기준). 업계는 도계·염지·운송·인건비·배달 수수료가 있어 생닭값만으로 값을 내리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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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정 ‘생과일 요거트 찹쌀떡’ 테스트 250곳 완판 → 8일부터 전국
이데일리(10.8)에 따르면 요거트 아이스크림 브랜드 요아정은 9월 250개 테스트 매장에서 먼저 낸 ‘생과일 요거트 찹쌀떡’이 준비 물량이 다 팔리고 일주일 넘게 품절이 이어지자 8일부터 전국 매장으로 판매를 넓혔다. 2차 판매 물량은 1차의 두 배 이상으로 늘렸고, 기존 5종에 생파인애플·생오렌지·생골드키위 3종을 더해 8종이 됐다. 기존 메뉴는 요거트 크림과 생과일 양을 늘렸고 시그니처 ‘벌집꿀’ 메뉴엔 그래놀라를 더했다. 뉴시스(10.7)는 고디바 모찌 오픈런을 전하며 요아정·더벤티도 모찌를 낸 흐름을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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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초코쫀득츄러스 230만 개 — ‘2초에 1개’, 여고생 간식이 됐다
한국경제(10.8)에 따르면 파리바게뜨의 ‘초코 쫀득 츄러스’(2,900원)는 10월 6일 기준 누적 230만 개를 넘었다. 출시 뒤 2초에 1개꼴이다. 서울 서초구 한 여고 학생은 학교 앞 매장 매대에 쌓여 있어도 금방 동난다고 했고, 충무로·동국대 근처 매장은 저녁 6시 넘어서도 계속 구워 낸다. SNS에선 초코를 많이 발라 주는 지점을 콕 집어 공유하는 영상이 조회수 100만 회를 넘겼고, 같은 계열 ‘LA초코쫀득도넛’ 판매도 함께 올랐다. 세계일보(10.7)에 따르면 파리바게뜨가 9월 2일 낸 ‘초코쫀득츄러스’는 10월 5일 영업 마감 기준 누적 220만 개를 넘었다. 출시 24일 만에 100만 개, 한 달 만에 170만 개였고, 10월 2일 170만 개를 발표한 지 사흘 만에 50만 개가 더 팔렸다. 6일 서울의 한 매장 점주는 오전 11시 30분쯤 40개를 꺼내 놨는데 금방 다 팔렸다고 말했다. 인스타그램엔 매장별 재고·식감을 비교하는 숏폼이 올라오고 조회수 188만 회 영상도 있다. 파리바게뜨는 본사가 점포별 물량을 제한하지 않고 각 점포가 직접 발주한다고 설명했다.
출처 35곳 보기
출처 · 싱글리스트 GS25 태극당 빵 (2026.10.12) · 싱글리스트 CU 방한 의류·호빵기 (2026.10.12) · YTN 배스킨라빈스 가격 인상 시행 (2026.10.12) · 아시아경제 복담주 20만 병·즐토막 (2026.10.11) · 세계일보 편의점 세계 술 경쟁 (2026.10.11) · 이데일리 CU 리센느빵 흥행 비결 (2026.10.11) · TV조선 떡지순례 (2026.10.11) · 헤럴드경제 2030 떡 줄서기 (2026.10.11) · 서울경제 두쫀쿠 외국인 역주행 (2026.10.10) · 뉴시스 ‘뽑파민’ 편의점 포카·가챠 (2026.10.11) · 한국경제 떡지순례·냉동 떡 매출 (2026.10.11) · 뉴시스 고디바 떡픈런 (2026.10.10) · 디지털데일리 SNS 맛집 웨이팅 (2026.10.10) · 뉴시스 치킨업계 할인·멤버십 확대 (2026.10.10) · 한국경제 떡픈런·고디바 모찌 새벽 6시 마감 (2026.10.09) · 서울신문 롯데백화점 전국떡지순례2 (2026.10.09) · 세계일보 포켓몬 30주년 확장팩 편의점 물량 (2026.10.09) · 연합뉴스 편의점 핫팩·타이츠 (2026.10.09) · 머니투데이 편의점 와인 4분기 (2026.10.09) · 서울신문 피스타치오 찹쌀떡 사전 팝업 (2026.10.09) · 한국경제 편의점 로또 포켓몬 카드 (2026.10.08) · 한국일보 도미노피자·배스킨라빈스 인상 (2026.10.08) · 머니투데이 피자헛 피자설기 (2026.10.08) · 이데일리 요아정 생과일 요거트 찹쌀떡 (2026.10.08) · 뉴스1 육계 시세 반등 (2026.10.08) · 파이낸셜뉴스 GS25 넷플릭스 10주년 (2026.10.08) · 연합뉴스 세븐일레븐 조구만·굿즈 매출 4배 (2026.10.08) · 한국경제 초코쫀득츄러스 230만 개 (2026.10.08) · 뉴시스 고디바 모찌 (2026.10.07·10.08) · 한겨레 공정위 치킨 현장조사 (2026.10.07) · 이데일리 민음사빵 판매 종료 (2026.10.07) · 이투데이 반 고흐 와인 (2026.10.07) · 헤럴드경제 떡 판매액 (2026.10.06) · 서울신문 참가격 8월 (2026.10.05) · 경기일보 리센느빵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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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REVENGE (Super Slowed) — 1HXSX, wnorg17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9위. 사용된 릴스 92만개.
-
10
참나 어이가 없어서 — BGM President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0위. 사용된 릴스 1.5만개.
-
11
Fall or Autumn — Kokoro_mom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1위. 사용된 릴스 5.5천개.
-
12
best day ever — Oscar Anton, Blanks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2위. 사용된 릴스 6.3만개.
-
13
Let Me Know #JerseyClub (Slowed) — Jiandro, Salako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3위. 사용된 릴스 805개.
-
14
Yummy Little Day — emilogue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4위. 사용된 릴스 20만개.
-
15
EVERYTHING — The Black Skirts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5위. 사용된 릴스 12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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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오리지널 오디오 — arin__0507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6위. 사용된 릴스 1.5천개.
-
17
오리지널 오디오 — widwo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7위. 사용된 릴스 345개.
-
18
Usagi Rap (Solo Version) — Ari Ozawa, Saeko Oki, Ayaka Nanase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8위.
-
19
All I want is #JerseyClub (Slowed) — whyslow, Carpe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19위. 사용된 릴스 1.4천개.
-
20
Death of Me — EVAN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0위. 사용된 릴스 2천개.
-
21
You Make My Dreams (Come True) — Daryl Hall & John Oates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1위. 사용된 릴스 75만개.
-
22
Upside Down (Original CHIC Mix) — Diana Ross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2위. 사용된 릴스 14만개.
-
23
매일 행복한 일만 가득할 당신에게 — E:um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3위. 사용된 릴스 1.9천개.
-
24
오리지널 오디오 — feel_plist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4위. 사용된 릴스 640개.
-
25
이 별로부터 — 아이유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5위. 사용된 릴스 2.3천개.
-
26
Guitarist — 도경수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6위. 사용된 릴스 4.7천개.
-
27
오리지널 오디오 — dump__456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7위. 사용된 릴스 650개.
-
28
The Garden Is Laughing Today — Avore music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8위. 사용된 릴스 1.6만개.
-
29
Nicole Kidman — ADÉLA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29위. 사용된 릴스 10만개.
-
30
L O V E — Michael Bublé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0위. 사용된 릴스 72만개.
-
31
냉탕에 상어 (feat. Black Nut) — 수퍼비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1위. 사용된 릴스 3.7천개.
-
32
너가 최고야 — YS Block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2위. 사용된 릴스 452개.
-
33
blue — yung kai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3위. 사용된 릴스 166만개.
-
34
예술이야 — 싸이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4위. 사용된 릴스 4.3만개.
-
35
Lil Boo Thang — Paul Russell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5위. 사용된 릴스 230만개.
-
36
Koi — Gen Hoshino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6위. 사용된 릴스 4.6만개.
-
37
Pajama Parties no Uta — パジャマパーティーズ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7위. 사용된 릴스 6.2만개.
-
38
Happy times — Nebubu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8위. 사용된 릴스 8천개.
-
39
Jumper — Waterflame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39위. 사용된 릴스 3.5천개.
-
40
LOVE ATTACK — RESCENE (리센느)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0위. 사용된 릴스 6.6만개.
-
41
fish song — Tenorio S.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1위. 사용된 릴스 5.6만개.
-
42
너 — SYSTEM SEOUL, ycs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2위. 사용된 릴스 1.6천개.
-
43
Ruins摇 (律动氛围版) — One叶儿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3위. 사용된 릴스 1.1천개.
-
44
ENOuGH — 홍중(ATEEZ), Bazzi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4위. 사용된 릴스 1.2천개.
-
45
사계, 그리고 너 — 이창섭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5위. 사용된 릴스 285개.
-
46
Pinball — RESCENE (리센느)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6위. 사용된 릴스 4.8천개.
-
47
Beggin' — Måneskin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7위. 사용된 릴스 168만개.
-
48
그리그: 페르귄트 모음곡 제1번 - 아침 — BBC Scottish Symphony Orchestra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8위.
-
49
Last Night on Earth — Green Day
인스타그램 오디오 인기 상승 49위. 사용된 릴스 2만개.
-
음원 차트와 릴스가 만났다 — 리센느 두 곡 신규 진입
리센느 「LOVE ATTACK」(40위, 릴스 6.6만개)과 「Pinball」(46위)이 나란히 새로 들어왔다. 「LOVE ATTACK」은 같은 날 스포티파이 한국 1위다.
-
슬로우드·저지클럽 리믹스가 셋
「REVENGE (Super Slowed)」(9위, 릴스 92만개), 「Let Me Know #JerseyClub (Slowed)」(13위), 「All I want is #JerseyClub (Slowed)」(19위)가 함께 올랐다.
-
오래된 팝이 조회를 쥐고 있다
「You Make My Dreams」(21위, 릴스 75만개), 「L O V E」(30위, 72만개), 「Beggin’」(47위, 168만개, 신규), 「Upside Down」(22위) 같은 옛 팝이 사용량 상위권이다.
-
태그는 최대 5개, 없는 게 나을 때도 있다
해시태그가 게시물당 최대 5개로 제한됐다. 태그 없는 게시물의 도달이 많이 붙인 게시물보다 23% 높다는 데이터도 있다.
-
태그 순위표는 공개되지 않는다
인스타그램은 해시태그 사용량 순위를 공개하지 않는다. 릴스 편집 화면의 오디오 "인기 상승" 목록이 앱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순위다.
출처 1곳 보기
출처 · 인스타그램 앱 릴스 오디오 「인기 상승」 (2026.09.22 12:06 직접 확인) · 콘텐츠파일럿
틱톡
TikTok · 급상승 해시태그10.12 확인-
01
#theweeknd
틱톡 크리에이티브 센터 한국 7일 기준 1위로 올라왔다(전날 2위). 게시물 3.1천개, 조회수 370만회로 전날(1.7천개·230만회)보다 늘었다. 분류는 뉴스·엔터. 위켄드는 10월 7~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로 8년 만에 내한 공연을 했고, 회당 약 5만 4천 명이 모였다(더팩트 10.8, 현대카드 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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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한글날
틱톡 크리에이티브 센터 한국 7일 기준 2위로 새로 들어왔다. 게시물 2천개, 조회수 350만회. 분류는 뉴스·엔터. 한글날은 10월 9일이었고 연휴는 11일까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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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할로윈
틱톡 크리에이티브 센터 한국 7일 기준 3위로 새로 들어왔다. 게시물 1.6천개, 조회수 170만회. 분류는 뉴스·엔터. 전날 1위 #us 와 3위 #치이카와 는 3위 밖으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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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틱톡인생작콘테스트
틱톡 크리에이티브 센터 한국 30일 기준 1위로 올라왔다(전날 2위). 게시물 2.19만개, 조회수 1억 1,680만회로 전날(1.85만개·9,600만회)보다 늘었다. 분류 표시는 없다.
-
02
#추석
틱톡 크리에이티브 센터 한국 30일 기준 2위(전날 1위). 게시물 1.9만개, 조회수 6,660만회. 분류는 뉴스·엔터. 전날(1.91만개·6,460만회)보다 조회가 200만 늘었다.
-
03
#boruto
틱톡 크리에이티브 센터 한국 30일 기준 3위로 새로 들어왔다. 게시물 3.21만개, 조회수 1,320만회. 분류는 뉴스·엔터와 게임. 전날 3위 #anya 는 3위 밖으로 빠졌다.
유튜브
YouTube · 롱폼 TOP 3010.12 확인-
01
KATSEYE (캣츠아이) "Animal"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1위. 아시아 전체로는 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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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KATSEYE (캣츠아이) 'Hootie Frutti'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2위. 아시아 전체로는 1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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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PSY - GANGNAM STYLE(강남스타일)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3위. 아시아 전체로는 1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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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ILLIT (아일릿) ‘It’s Me’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4위. 아시아 전체로는 1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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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LE SSERAFIM (르세라핌) x ILLIT (아일릿) x KATSEYE (캣츠아이) 'ICONIC BY MISTAKE'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5위. 아시아 전체로는 20위.
-
06
BTS (방탄소년단) '2.0'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6위. 아시아 전체로는 3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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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KATSEYE (캣츠아이) "Gameboy”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7위. 아시아 전체로는 41위.
-
08
BTS (방탄소년단) 'Dynamite'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8위. 아시아 전체로는 4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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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ENHYPEN (엔하이픈) 'Bloody Paradise'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9위. 아시아 전체로는 58위.
-
10
TUIDE (튜이드) ‘SUN KISS’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10위. 아시아 전체로는 59위.
-
11
LE SSERAFIM (르세라핌) 'BOOMPALA' OFFICIAL PERFORMANCE FILM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11위. 아시아 전체로는 6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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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ILLIT (아일릿) ‘Magnetic’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12위. 아시아 전체로는 78위.
-
13
LE SSERAFIM (르세라핌) x ILLIT (아일릿) x KATSEYE (캣츠아이) 'ICONIC BY MISTAKE' Dance Practice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13위. 아시아 전체로는 94위.
-
14
KATSEYE (캣츠아이) "Gnarly" Official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14위. 아시아 전체로는 96위.
-
15
BLACKPINK - ‘뛰어(JUMP)’ M/V
kworb 아시아 실시간 집계에서 추출한 한국 아티스트 영상 15위. 아시아 전체로는 99위.
출처 2곳 보기
출처 · kworb 아시아 실시간 차트 · 튜브보드 유튜버 랭킹
음악 순위
Music · 스포티파이 한국10.12 확인-
01
RESCENE — LOVE ATTACK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위.
-
02
SOYEON — I’m gonna TOESA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위.
-
03
CORTIS — REDRED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위.
-
04
Jung Kook — Seven (w/ Latto)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위.
-
05
Jimin — Who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5위.
-
06
RESCENE — Deja Vu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6위.
-
07
RESCENE — Pretty Girl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7위.
-
08
ALLDAY PROJECT — CRASH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8위.
-
09
ATEEZ — BAD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9위.
-
10
Redoor — Forever Has Always Been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0위.
-
11
HANRORO — 0+0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1위.
-
12
HANRORO — Landing in Love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2위.
-
13
aespa — LEMONADE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3위.
-
14
Hearts2Hearts — RUDE!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4위.
-
15
Nerd Connection — If I have you only (My love X Nerd Connection)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5위.
-
16
Post Malone — Sunflower - Spider-Man: Into the Spider-Verse (w/ Swae Lee)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6위.
-
17
BESTie — Love Options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7위.
-
18
I.O.I — Suddenly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8위.
-
19
KiiiKiii — Pop Off Pop Off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19위.
-
20
BIG Naughty — Nostalgia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0위.
-
21
ILLIT — It's Me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1위.
-
22
WOODZ — Drowning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2위.
-
23
HANRORO — Let Me Love My Youth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3위.
-
24
Nerd Connection — Good Night Good Dream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4위.
-
25
JANNABI — for lovers who hesitate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5위.
-
26
The Weeknd — Die For You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6위.
-
27
RESCENE — Pinball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7위.
-
28
YENA — Catch Catch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8위.
-
29
Hearts2Hearts — Lemon Tang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29위.
-
30
The Black Skirts — Ling Ling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0위.
-
31
The Weeknd — Blinding Lights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1위.
-
32
RESCENE — Runaway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2위.
-
33
KiiiKiii — 404 (New Era)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3위.
-
34
데이먼스 이어 Damons year — yours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4위.
-
35
Epik High — Love Love Love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5위.
-
36
Lim Young Woong — ToTo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6위.
-
37
Woo — We Are (w/ Loco, GRAY)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7위.
-
38
머무르 — The Adult I Dreamed Of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8위.
-
39
IU — Dear my crazy soulmate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39위.
-
40
OFFICIAL HIGE DANDISM — Pretender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0위.
-
41
Hearts2Hearts — FOCUS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1위.
-
42
TUIDE — SUN KISS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2위.
-
43
TAEYEON — Bansanka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3위.
-
44
Hearts2Hearts — STYLE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4위.
-
45
The Weeknd — One Of The Girls (w/ JENNIE, Lily-Rose Depp)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5위.
-
46
Kim Na Young — A Letter For You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6위.
-
47
BIGBANG — BiiiG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7위.
-
48
fromis_9 — Vitamin ME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8위.
-
49
tuki. — 晩餐歌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49위.
-
50
BTS — SWIM
스포티파이 한국 일간 차트 50위.
출처 1곳 보기
영화 순위
Box Office · 국내 일별 관객수10.12 확인-
01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
2026.09.30 개봉. 영진위 발권데이터 기준 일별 1위.
-
02
암살자(들)
2026.09.23 개봉. 영진위 발권데이터 기준 일별 2위.
-
03
타짜: 벨제붑의 노래
2026.09.23 개봉. 영진위 발권데이터 기준 일별 3위.
-
04
오디세이
2026.08.05 개봉. 영진위 발권데이터 기준 일별 4위.
-
05
부활남: 더 레드
2026.09.30 개봉. 영진위 발권데이터 기준 일별 5위.
-
06
룩백
2026.10.08 개봉. 영진위 발권데이터 기준 일별 6위.
-
07
입에 대한 앙케트
2026.10.07 개봉. 영진위 발권데이터 기준 일별 7위.
-
08
디거
2026.10.03 개봉. 영진위 발권데이터 기준 일별 8위.
-
09
옵세션
2026.09.02 개봉. 영진위 발권데이터 기준 일별 9위.
-
10
극장판 래브라도: 망고축제를 지켜라
2026.10.03 개봉. 영진위 발권데이터 기준 일별 10위.
게임 순위
Games · 국내 게임 순위10.12 확인-
01
리그 오브 레전드
라이엇 게임즈가 서비스하는 AOS.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위.
-
02
FC 온라인
EA코리아 스튜디오가 서비스하는 스포츠.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2위.
-
03
발로란트
라이엇 게임즈가 서비스하는 FPS.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3위.
-
0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크래프톤가 서비스하는 FPS.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4위.
-
05
리니지
엔씨가 서비스하는 MMORPG.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5위.
-
06
오버워치 2
블리자드가 서비스하는 FPS.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6위.
-
07
메이플스토리
위젯스튜디오가 서비스하는 MMORPG.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7위.
-
08
서든어택
넥슨지티가 서비스하는 FPS.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8위.
-
09
로블록스
로블록스 코퍼레이션가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9위.
-
10
로스트아크
스마일게이트 RPG가 서비스하는 MMORPG.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0위.
-
11
아이온2
엔씨가 서비스하는 MMORPG.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1위.
-
12
스타크래프트
블리자드가 서비스하는 RTS.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2위.
-
13
메이플스토리 월드
넥슨가 서비스하는 기타.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3위.
-
14
던전앤파이터
네오플가 서비스하는 액션 RPG.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4위.
-
15
마인크래프트
모장가 서비스하는 어드벤쳐.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5위.
-
16
이터널 리턴
님블뉴런가 서비스하는 전략시뮬 슈팅.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6위.
-
17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블리자드가 서비스하는 MMORPG.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7위.
-
18
워크래프트 3
블리자드가 서비스하는 RTS.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8위.
-
19
테일즈런너
라온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는 레이싱.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19위.
-
20
디아블로 4
블리자드가 서비스하는 액션 RPG. 포털 트렌드·PC방 접속·게임방송 시청자·유저 투표를 합산한 종합 20위.
출처 12곳 보기
출처 · 게임메카 인기 게임 순위 (2026.09.30~10.06 집계 · 10.7 발표 · 10.12 오전 최신 확인) · 게임메카 순위분석 (2026.10.07) · 더로그 10월 1주 PC방 주간 리포트 (2026.10.06 · 10.12 오전 최신 확인) · 게임메카 2026 월즈 주제곡 노우 마이 네임 (2026.10.10) · 게임메카 이구동성 아이온2 (2026.10.09) · 게임메카 FC 프로 챔피언스 컵 2026 한국 대표 (2026.10.08) · 게임메카 PUBG: 데드넷 첫 비공개 테스트 (2026.10.08) · 게임메카 리니지 월영사 (2026.10.07) · 게임메카 아이온2 정식 출시 동접 40만 (2026.10.06) · 게임메카 아시안게임 LoL 금메달 (2026.10.02) · 게임메카 PUBG: 블랙 버짓 개발 중단 (2026.10.01) · 게임메카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롤백 (2026.10.01)
밈 · 신조어
Memes · 신조어·유행어10.12 확인-
늙크크
연합뉴스(10.6)에 따르면 ‘늙크크’는 아이돌 그룹 코르티스의 곡 속 표현 ‘영크크’(영 크리에이터 크루)의 반대말로, 최신 유행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을 일컫는다. 서울경제(10.6)는 코르티스 미니 2집 수록곡 「YOUNGCREATORCREW」에서 반복되는 ‘영크크’가 젊고 힙한 세대를 상징하는 신조어처럼 퍼지며 밈으로 자리 잡았다고 전했다. 한글날 제정 100주년(10.9)을 앞두고 두 매체는 ‘밤티’(못생겼다·별로다), ‘느좋’(느낌 좋다)과 함께 세대 간 언어 격차를 보여주는 신조어로 늙크크를 꼽았다. 문화일보(10.8)도 ‘아자스’(일본어 ‘아리가토 고자이마스’의 줄임말)·‘샤갈’과 함께 늙크크를 ‘세대 단절’ 신조어로 다뤘고, SBS(10.9)는 초등학생 자녀에게 “엄마는 늙크크라서 잘 몰라”라는 말을 듣고 뜻을 몰라 고개를 갸웃했다는 학부모 사례를 전했다. 앞서 중앙이코노미뉴스(10.7)가 전한 피앰아이 조사(20~59세 1,000명, 10.1~6)에선 신조어를 ‘자주 쓴다’는 응답이 20대 34.0%, 50대 7.5%였다. 연예인 콘텐츠에도 붙었다. OSEN(10.10)에 따르면 모델 이현이는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 영상에서 후배 모델들을 “대세 중에 대세”라고 소개했다가 김진경에게 ‘늙크크’라는 말을 들었고, “요즘은 뭐라고 하냐”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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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야호~” — 넉 달째 도는 리센느 유행어, 이젠 ‘리센느 빵’ 60만 개
‘야호’는 산에서 외치는 소리가 아니라 일본 젊은 층의 인사말 ‘얏호(やっほー)’라서 ‘거제 안녕~’이라는 뜻이다. 아이뉴스24(7.8)에 따르면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가 유튜브 촬영 중 갸루 분장을 한 일본인 멤버 미나미에게 “이러고 거제 가면 혼난다”고 하자 미나미가 갸루 말투로 “거제~ 야호~!”라고 받아친 장면이 원본이다. 데일리안(6.29)에 따르면 이 영상은 공개 2주 만에 수백만 회를 기록했고, 리센느 유튜브 구독자는 한 달여 만에 10만 명대에서 70만 명을 넘겼으며 2024년 곡 「LOVE ATTACK」이 역주행했다. 스포츠동아(10.6)에 따르면 10월 5일 KBS2 「말자쇼」엔 지드래곤 말투로 ‘거제 야호’를 흉내 내 지드래곤에게 직접 언급까지 받은 성대모사 주인공이 나와 전 세계 누리꾼의 악플에 시달린다고 털어놨다. 서울신문(10.5)에 따르면 CU가 9월 17일 내놓은 ‘리센느 빵’은 9월 30일까지 약 60만 개가 팔렸고, 구매자의 69.1%가 남성으로 30대 남성(22.7%)·40대 남성(18.6%)·20대 남성(15.8%) 순이었다. 스포츠경향(10.9)에 따르면 미나미는 10월 15일 오후 6시 공개되는 래퍼 로꼬의 신곡 「TATA」에 피처링으로 참여했고, 로꼬는 8일 SNS에 미나미의 시그니처 포즈 이모지를 올려 이를 암시했다. 리센느는 11월 미니 4집 「PULSE」로 돌아온다. 일간스포츠(10.11)에 따르면 2024년 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은 11일 SBS 「인기가요」 1위 후보에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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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R(주가감동비율) — 영업익 107조에도 삼성전자 주가 −2.05%
JTBC(10.8)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인 107조 원의 영업이익을 냈지만 주가는 장 초반 0.19% 오르는 데 그친 뒤 하락으로 돌아서 전날보다 2.05% 내린 26만 3,000원에 마감했다. 호실적과 반대로 간 주가를 두고 증권가에선 ‘주가감동비율’, 영어 약자로 ‘PGR’이라는 신조어가 나왔다. 투자자를 감동시키지 못하면 주가가 오르지 않는다는 뜻이다. JTBC는 반도체 ETF 리밸런싱에 따른 기계적 매도 물량과 15조 원 규모 자사주 매입이 마무리되는 국면도 주가를 끌어내린 요인으로 짚었다. 재경일보(10.8)도 실적과 주가 사이의 괴리를 가리키는 말로 PGR이 실적 발표 직후 시장에서 거론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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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 — 올해 유행어를 압도한 말, ‘춘추정병시대’
‘정병’은 ‘정신병’의 줄임말로, 청년들이 딱 잘라 말하기 어려운 불안을 부르는 말로 쓰인다. 경향신문(10.6)은 창간 80주년 특집에서 소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썸트렌드로 2015년 1월~2026년 8월 SNS·커뮤니티 유행어 언급량을 분석해, 2016년 ‘헬조선’ 이후 ‘소확행’(2018)·‘갓생’(2022)·‘누칼협’·‘알빠노’(2024)를 거쳐 2026년엔 ‘정병’이 모든 유행어를 압도했다고 전했다. 외모정병·몸무게정병·중안부정병·학벌정병·시골정병처럼 앞에 말을 붙여 쓰며, 경향신문은 사회가 ‘정답’이라며 잣대를 들이대는 곳마다 정병이 생긴다고 짚었다. 이 신문이 청년 100명을 만나 물은 결과 74명이 불안을 말했고, 43명은 심리상담이나 정신과 진료를 받아봤으며, 69명은 사주나 신점을 봤다. 경향신문은 지금을 ‘춘추정병시대’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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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캉이 — 한글날 연휴 사흘 20만 5천 명, 누적 134만 명 넘었다
9월 18일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들어온 상어 ‘부캉이’는 국립수산과학원 근접 촬영 분석으로 몸길이 약 3m의 흑상어 암컷으로 확인됐다(쿠키뉴스 10.7). 한국경제(10.9)에 따르면 부산시설공단이 9월 19일부터 집계한 친수공원 누적 방문객은 한글날인 10월 9일 120만 2,800명을 넘었다. YTN(10.10)에 따르면 10일 오후 6시 기준 누적 방문객은 약 127만 6천 명이었다. 연휴가 끝나자 결산도 나왔다. 파이낸셜뉴스(10.11)가 전한 부산시설공단 집계에 따르면 한글날 연휴 사흘(9~11일 오후 6시) 동안 북항 친수공원엔 20만 5천 명(9일 7만 4천 명·10일 7만 5천 명·11일 5만 6천 명)이 찾았고, 누적 방문객은 134만 8,800명이 됐다. 앞선 개천절 연휴(3~5일)엔 26만 4천 명이었다. 데일리안(10.11)에 따르면 부캉이는 24일째 수로를 떠나지 않았고, 당국은 공원 계단과 잔디 일부에 통제선을 쳐 출입을 막고 있다. 바다로 돌려보내려는 구조작업은 두 차례 모두 실패했고, 당국은 수온이 낮아지면 스스로 바다로 돌아갈 수 있다고 보고 상태를 지켜보고 있다. 한국경제(10.8)에 따르면 국립수산과학원은 7일 긴급 현장 조사로 부캉이 주둥이의 찰과상을 공식 확인했고, 야간에 비춘 랜턴 불빛에 놀라 급히 방향을 틀다 구조물이나 바닥에 긁힌 것으로 추정했다. 수과원은 건강 상태는 아직 양호하다고 밝혔다. 수온은 23.5도 안팎인데 18도 아래로 내려가면 추위에 약한 흑상어가 머물기 어려울 수 있다. 상품도 나왔다. 한국일보(10.8)에 따르면 부산 주류업체 대선주조가 부캉이를 라벨에 넣은 ‘대선 부캉이 에디션’을 내놨고, 이데일리(10.9)에 따르면 유치원 학부모 381명 중 71%가 ‘그냥 놔둬야 한다’고 답했다(팀브레인즈·동서남북, 10.1~7). 이름 붙이기 놀이는 다른 동물로 번졌다. 데일리안·SBS(10.8)에 따르면 10월 6일 부산 온천천에서 야생 수달이 헤엄치며 산책하던 시민들 가까이 다가오는 영상이 SNS(스레드)에 올라왔고, 누리꾼들은 부캉이에 이어 이 수달에게 ‘온처니’라는 별명을 붙였다. 영상을 올린 시민은 “부산이 아쿠아리움이 되는 것 같다”고 했다. 수달은 천연기념물 제330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이고, 온천천·수영강 일대에선 전에도 서식 흔적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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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퇴사할게여」 — 음방 4관왕, 이젠 AI 합성 무대까지
아이들 소연이 9월 7일 낸 정규 1집 「끝내주는 인생」 타이틀곡 「퇴사할게여 (Narr. 기안84)」다. ‘퇴사’라는 소재와 가사로 직장인 공감을 샀다. 미디어펜(10.5)에 따르면 멜론·지니·벅스 실시간·일간 차트, 유튜브 뮤직 주간 인기곡, FLO·바이브·iChart까지 1위를 해 퍼펙트 올킬을 기록했고, 10월 1일 Mnet 「엠카운트다운」, 10월 4일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했다. 뉴스1(10.6)에 따르면 지니뮤직 주간차트(9.28~10.4)에서도 1위를 지켰고, 스타뉴스(10.6)에 따르면 멜론 주간인기상에선 총점 65.65점으로 임영웅 「또또」(70.32점)에 이어 2위였다. 이데일리(10.6)에 따르면 방송 활동을 마친 뒤엔 대학축제 무대 직캠이 숏폼으로 재확산됐고, 최근엔 소연의 음악방송 무대 영상에 자기 얼굴을 합성해 직접 무대에 오른 듯한 생성형 AI 영상이 SNS에서 인기다. 2005년 MBC 대학가요제 대상곡인 익스 「잘 부탁드립니다」를 오마주한 곡이라는 점도 화제가 됐다. 톱스타뉴스(10.8)에 따르면 소연은 뮤지션100 차트에서 전날보다 84점 오른 2,529점으로 5위에 올랐고, 「퇴사할게여」는 5개 음원 플랫폼에서 1위를 지켰다. 일간스포츠(10.11)에 따르면 소연은 11일 SBS 「인기가요」에서 에이티즈 「배드」, 리센느 「러브 어택」을 제치고 5,366점으로 1위를 해 10월 1일 「엠카운트다운」, 4일 「인기가요」, 10일 MBC 「쇼! 음악중심」에 이어 음악방송 4관왕이 됐다. 같은 날 오후 6시 기준 멜론 TOP100·HOT100·일간 차트에서도 1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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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따라하기’ — 나혼산 ‘동두천 자연인’, 바게트 뜯고 오토바이 위에서 독서
배우 김민(「범죄도시3」·「밀수」·「카지노」)이 10월 2일 MBC 「나 혼자 산다」에 ‘동두천 자연인’으로 나왔다. 스포츠경향(10.3)에 따르면 그는 경기 동두천의 1938년에 지은 구옥에서 문고리를 철사로 묶고 발전기로 지하수를 끌어 쓰며 직접 시멘트를 발라 집을 고치며 산다. 마당에서 톱질로 ‘고기 전용 의자’를 만들고 장작불에 구운 고기를 손으로 뜯어 먹었고, “삶이 약간 부족해야 더 행복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회차는 수도권 가구 시청률 6.3%, 2054 시청률 3.4%로 금요일 전체 1위를 했다(9월 25일 전국 3.5%). 방송 뒤 온라인에선 7월 로드뷰와 집 모습이 다르고 전봇대가 있는데 왜 발전기를 쓰냐는 조작설이 돌았지만, 일간스포츠(10.7)에 따르면 제작진은 실제 사는 집이고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발전기를 쓴다며 “연출한 부분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그사이 따라 하기가 번졌다. 마이데일리(10.8)에 따르면 김민은 8일 자신의 SNS에 “요즘 대세 김민 따라하기”라는 글과 함께 누리꾼들이 음식을 손으로 거칠게 베어 무는 영상, “김민님 낭만 따라잡기”라는 문구를 달고 오토바이 위에 누워 책을 읽는 영상을 올렸다. 뉴시스(10.9)에 따르면 MBC는 7일 소셜미디어에 김민이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리포트 10월 1주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고 알렸고, 김민도 “조작이나 설정은 정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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캪틴큐 — ‘다음날 숙취 없다, 다다음날 깨니까’ 그 술이 11년 만에 돌아왔다
경향신문(10.8)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가 2015년 단종한 ‘캪틴큐’를 11년 만에 다시 내놨다. 캪틴큐는 1980년 국내 첫 럼 계열 술로 나와 출시 1년 만에 1,000만 병이 팔렸고, 이후 ‘다음날 숙취가 없다, 다다음날 깨니까’라는 농담이 붙은 술로 온라인에서 오래 회자됐다. 새 제품은 360ml·35도로 가격은 9,900원이다. 두 병과 스테인리스 잔·기념 코인을 담은 한정판 ‘보물상자’ 세트는 1만 2,000개로,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판다. 비건뉴스(10.10)에 따르면 CU 점포의 예약 발주는 8일 마감됐고, 13일부터 점포별로 차례로 입고돼 소비자 판매는 14일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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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 신사 · 인외콤 — 롯데월드 입장객 29.2% 늘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다크 판타지 페스티벌’ 퍼레이드에 나오는, 얼굴 자리에 가로등이 달린 신사 캐릭터 ‘베스퍼’다. 롯데월드가 직접 만든 캐릭터로 촛대 머리의 ‘칸드라’ 등이 함께 나온다. 허프포스트코리아에 따르면 9월 16일 롯데월드 X 계정에 올라온 베스퍼 영상은 9월 30일 기준 1,580만 회를 기록했고, 전북119안전체험관은 9월 28일 인스타그램에 소방대원 차림에 빨간 소화기를 머리에 얹은 ‘소화기 신사’ 영상을 올려 소화기 사용법 홍보에 썼다. 매일신문(9.28)에 따르면 SNS에 팬아트 수백 건이 올라와 롯데월드가 공식 팬아트 공모전을 열었다. 퍼레이드는 11월 15일까지 매일 오후 8시 20분에 열린다. 한국경제(10.5)에 따르면 베스퍼가 나오는 퍼레이드가 시작된(9.12) 뒤 롯데월드 입장객은 일주일 전보다 29.2% 늘었고, 창작물 거래 플랫폼 크레페에서 ‘인외’ 검색량은 9월 전월보다 26.34% 늘었다. LS증권·순천시 공식 계정도 패러디를 올렸고, 웹툰 작가 진돌의 관련 영상은 이틀 만에 100만 회를 넘었다. 중앙일보(10.7) 현장 취재에 따르면 퍼레이드 한 시간 전부터 앞자리를 잡으려는 인파가 몰리고, 팬들 사이에선 ‘롯데월드 조명남’이라는 별명도 생겼다. 롯데월드가 소셜미디어에 올린 베스퍼 영상은 1주 만에 1,500만 회를 넘겼고, 공연을 연 뒤 입장객은 29% 늘었다. 박재영 롯데월드 공연 감독은 자체 개발한 캐릭터에 직캠과 패러디가 만들어질 만큼 팬덤이 생긴 것을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뉴시스(10.10) 현장 취재에 따르면 10월 7일 퍼레이드엔 시작 30분 전부터 가든 스테이지 앞이 붐볐고, 오후 4시부터 자리를 잡았다는 관람객과 두 번째 방문이라는 2030 관람객도 있었다. 뉴시스는 사람이 아닌 존재에게 끌리는 취향을 가리키는 ‘인외콤’이 Z세대 사이에 퍼졌다며, 네이버지도·비비고·여기어때도 사물이나 로고를 의인화한 캐릭터를 내놨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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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말포이
해리포터 시리즈의 조연 ‘드레이코 말포이’를 여성으로 성전환(TS)한 2차 창작이다. 월요신문(10.8)에 따르면 지난달 말 영미권 서브컬처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크게 인기를 끌었고, 혼혈인 해리와 그를 멸시하는 상류층 귀공자 말포이의 관계를 혐오 속에 애정이 피어나는 남녀관계로 재해석한 점이 반향을 일으켰다. X에선 “한국에선 110회짜리 여자 말포이 팬픽이 이미 5년 전에 나왔다”는 영어 트윗이 1,200만 회 넘게 조회됐는데, 국내 웹소설 플랫폼 N사에 무료로 연재된 아마추어 작가의 웹소설 「악역영애 말포이」를 소개한 글이다. 일본에선 “여자 말포이를 해외에서 수입하다니 일본이 뒤처졌다”는 게시물이 340만 회 조회됐고, 홀로라이브 소속 버튜버 ‘라플라스 다크니스’(유튜브 구독자 158만 명)는 이 소설에 관심을 보이며 한국어를 배우는 라이브 방송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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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 키링 · 석가머니 — 오픈런, 외국인까지 줄 섰다
‘한 번 누를 때마다 공덕이 하나씩 쌓인다’는 해석이 붙은 ‘공덕 키링’이 SNS로 퍼졌다. 재경일보(10.1)에 따르면 조계사에선 9월 17일께 들어온 500개가 하루 만에 팔렸고 봉은사엔 9월 29일 품절 안내문이 붙었다. BTN불교TV(10.5)에 따르면 키보드 자판 모양 키캡에 작은 목탁을 얹어 누르면 목탁 소리가 나는 ‘봉은사 목탁 공덕 키링’은 9월 23일 입고된 6,000개가 7시간 만에 모두 팔렸고, 판매일마다 시작 한 시간 전부터 줄이 선다. 2030의 ‘불교코어’ 유행에서 시작해 손주에게 선물하려는 60·70대,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보고 사찰을 찾는 외국인까지 사 간다. 재경일보는 스마트폰으로 목탁을 치는 앱 ‘석가머니’의 ‘디지털 목탁’도 인기라고 짚었다. 이코리아(10.6)에 따르면 10월 2일 봉은사에 새로 들어온 물량도 그날 모두 팔렸다.
출처 51곳 보기
출처 · 파이낸셜뉴스 부캉이 한글날 연휴 20만 5천 명 (2026.10.11) · 데일리안 부캉이 24일째·누적 130만 명 (2026.10.11) · 일간스포츠 소연 퇴사할게여 음방 4관왕 (2026.10.11) · YTN 부캉이 누적 127만 6천 명 (2026.10.10) · 비건뉴스 캪틴큐 CU 소비자 판매 14일 (2026.10.10) · OSEN 이현이 늙크크 (2026.10.10) · 뉴시스 나혼산 김민 화제성 1위 (2026.10.09) · 스포츠경향 거제 야호 미나미 로꼬 피처링 (2026.10.09) · 한국경제 부캉이 방문객 120만 명 (2026.10.09) · 데일리안 온천천 수달 온처니 (2026.10.08) · SBS 온천천엔 온처니 (2026.10.08) · 마이데일리 김민 따라하기 패러디 (2026.10.08) · 일간스포츠 나혼산 김민 연출 없음 (2026.10.07) · 스포츠경향 김민 나혼산 시청률 (2026.10.03) · 뉴시스 인외콤 가로등 신사 (2026.10.10) · SBS 엄마는 늙크크 (2026.10.09) · 문화일보 늙크크·밤티·아자스 (2026.10.08) · 이데일리 부캉이 학부모 71% 놔둬야 (2026.10.09) · 한국일보 대선 부캉이 에디션 (2026.10.08) · 경향신문 캪틴큐 11년 만에 재출시 (2026.10.08) · JTBC 삼성 주가 PGR 신조어 (2026.10.08) · 재경일보 영업익 107조·삼전의 역설 (2026.10.08) · SBS 리센느 8뉴스 출연 (2026.10.09) · 한국경제 부캉이 주둥이 상처 (2026.10.08) · 서울경제 찬물 못 견디는 흑상어 부캉이 (2026.10.08) · 월요신문 여자 말포이 웹소설 (2026.10.08) · 톱스타뉴스 뮤지션100 소연 5위 (2026.10.08) · 중앙일보 롯데월드 가로등 신사 입장객 29% (2026.10.07) · 연합뉴스 한글날100돌 밤티·늙크크 (2026.10.06) · 서울경제 늙크크 진화하는 한국어 (2026.10.06) · 쿠키뉴스 부캉이 흑상어 암컷 확인 (2026.10.07) · 뉴시스 부캉이 자경단 (2026.10.07) · 중앙이코노미뉴스 한글날 100돌 신조어 설문 (2026.10.07) · 경향신문 춘추정병시대 (2026.10.06) · 이코리아 공덕 키링 또 품절 (2026.10.06) · 이데일리 퇴사할게여 롱런 (2026.10.06) · 서울신문 리센느 빵 60만 개 (2026.10.05) · 데일리안 부캉이 101만 명 (2026.10.06) · 미디어펜 퇴사할게여 (2026.10.05) · 스포츠동아 거제 야호 (2026.10.06) · SBS 부캉이 누적 90만 명 (2026.10.05) · 한국경제TV 부캉이 야간 랜턴 민원 (2026.10.05) · 글로벌이코노믹 부캉이 캐릭터 공모·포식 미확인 (2026.10.04) · 전국매일신문 부산시 부캉이 상표 출원 추진 (2026.10.02) · 미디어펜 소연 퇴사할게여 지상파 1위 (2026.10.05) · 톱스타뉴스 퇴사할게여 (2026.09.30) · BTN불교TV 공덕 키링 오픈런 (2026.10.05) · 아시아경제 부캉이 복귀 (2026.10.03) · 허프포스트코리아 가로등 신사·소화기 신사 · 매일신문 롯데월드 가로등 신사 (2026.09.28) · 재경일보 공덕 키링·석가머니 (2026.10.01)
10월 셋째 주 날짜
국내 피드가 한 번씩 크게 출렁이는 날.
- 10.12배스킨라빈스 값 인상 · 로보락 새 로봇청소기배스킨라빈스 평균 5.9% 인상. 로보락 S10 스팀은 오전 10시 판매 시작.
- 10.13·15GS25 × 태극당 빵13일·15일 차례로 나온다(싱글리스트 10.12).
- 10.14캪틴큐 CU 판매 · 〈전자오락수호대〉 개봉캪틴큐는 CU에서 소비자 판매 시작(비건뉴스 10.10).
- 10.15부산국제영화제 폐막 · 떡지순례 마지막 날 · GS25 피스타치오 찹쌀떡폐막식에서 부산 어워드 시상. 찹쌀떡은 예약 2만 개 뒤 매장에 깔린다.
- 10.16아이폰 듀오 사전 주문 · RTX 스파크 노트북 판매아이폰 듀오는 21시 사전 주문, 10.23 출시(애플). 델 XPS 16 크리에이터 에디션 국내 출시.
- 10.17~25단풍 절정 주말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절정을 20일 안팎으로 본다(연합뉴스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