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난 방에 앉아 커피를 마시는 개. 상황이 무너지는데 아무렇지 않은 척할 때 쓴다.
KC 그린의 웹툰 〈Gunshow〉(2013)에서 불난 방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괜찮아"라고 하는 개 그림이다.
10년 넘게 쓰이는데 매년 더 잘 맞는 게 문제인 듯. 이 밈의 수명이 곧 시대의 상태를 보여준다.
이 설명은 보드를 만들며 확인한 출처(2026 최다 사용 템플릿권)를 바탕으로 이 사이트가 직접 썼습니다. 예문은 쓰임을 보여주려고 만든 문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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