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을 포기한다고 했다가, 한다고 했다가, 다시 포기한다고 한 지원자의 문자가 원본이다. "OO"에 공부·출근 등을 넣어 쓴다. HSAD가 9월 밈집 제목으로 뽑았다.
면접을 포기한다고 했다가, 한다고 했다가, 다시 포기한다고 한 지원자의 문자 캡처가 원본이다. HSAD가 9월 밈 모음 제목으로 뽑았다.
실제 지원자의 문자에서 나온 밈이라, 특정인을 찾아내거나 조롱하는 식으로 쓰지 않는 게 좋다.
추석 앞두고 "9월 포기" 버전이 제일 잘 먹히는 듯. 결정 못 하는 상태를 그대로 보여주는 포맷이라 연휴 전 업무·다이어트 드립으로 계속 돌 것 같음.
이 설명은 보드를 만들며 확인한 출처(HSADzine "월간 2026밈 09월 편" 선정 · 인스타공백닷컴 9월 밈 등재)를 바탕으로 이 사이트가 직접 썼습니다. 예문은 쓰임을 보여주려고 만든 문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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