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마르고 냄새가 난다”
자고 나면 입안이 텁텁하다 — 이렇게 느끼는 분이 많습니다. 40·50대에 흔한 신호입니다.
이럴 때 챙기는 것
구강 유산균
“잇몸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여유가 되시면
프로폴리스 (구강용)
“구강에서의 항균작용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사기 전에 확인하실 것
드시는 약이 있으면 부딪히는 성분이 있습니다. 여기서 약까지 넣고 확인하시면 부딪히는 건 빼고 알려드립니다.
이런 증상이면 병원부터
잇몸에서 피가 나고 붓는 것은 치주염일 수 있습니다. 영양제보다 스케일링이 먼저이고, 건강보험으로 1년에 한 번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가 흔들리거나 씹을 때 아프면 치과로 가셔야 합니다. 프로폴리스는 벌이 만든 것이라 벌·꿀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드시면 안 되고, 구강 항균 기능성은 입안에 직접 닿는 형태(스프레이·씹어먹는 캡슐)에만 인정됩니다. 삼키는 캡슐은 해당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