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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해외 · 2026년 36주차 (08.31 - 09.06) · 총 25개

실루엣

  1. 퍼(fur)의 귀환

    퍼(fur)의 귀환

    컬렉션 전반에 퍼와 감싸는 실루엣이 크게 돌아왔다. 이번 가을 가장 크게 바뀐 지점.

    시작 2026 F/W 컬렉션 · 트래픽 2026 F/W 컬렉션 다수 등장
  2. 스커트 수트 · 레이디라이크

    스커트 수트 · 레이디라이크

    어퍼이스트사이드식 '파워우먼' 차림. 재킷은 한 치수 작아 보이는 크롭·피티드 실루엣.

    시작 2026 F/W 컬렉션 · 트래픽 2026 F/W 주요 실루엣
  3. 턱시도 드레싱

    턱시도 드레싱

    새틴 라펠, 커머번드, 드레스 셔츠, 보타이까지 런웨이를 덮었다.

    시작 2026 F/W 런웨이 · 트래픽 주요 하우스 다수 채택
  4. 다크 로맨스 · 고딕

    다크 로맨스 · 고딕

    어두운 무드가 컬렉션 전반에 깔렸다. 비대칭 밑단과 높은 목선, 검정 레이스가 반복된다.

    시작 2026 F/W 런웨이 · 트래픽 주요 하우스 공통 무드
  5. 프린지

    프린지

    프린지 니트와 드레스가 겨울 컬렉션에 올라왔다. 정지 화면보다 영상에서 살아난다.

    시작 2026 F/W 런웨이 · 트래픽 Zankov · Altuzarra 등

패턴 · 컬러

  1. 체크 · 타탄 · 깅엄

    체크 · 타탄 · 깅엄

    플래드가 벌목꾼 무드 대신 '폴리시드 아카데미아'로. 플래드 슬랙스, 미디 스커트, 테일러드 재킷.

    시작 2026 F/W 컬렉션 · 트래픽 수많은 컬렉션에 등장 (Coveteur)
  2. 에스프레소 브라운 = 새 블랙

    에스프레소 브라운 = 새 블랙

    짙은 갈색이 기본색 자리를 차지했다. 포인트는 체리 레드, 그리고 코발트 블루. (이 페이지 색도 여기서 가져왔다)

    시작 2026 전반 · 트래픽 2026 기본색 · 포인트는 체리 레드 / 코발트
  3. 토마토 레드

    토마토 레드

    가운부터 아우터, 니트까지 통째로 붉은색으로 입는 연출이 이어진다.

    시작 2026 F/W 런웨이 · 트래픽 전신 레드 스타일링 확산
  4. 04

    텍스처 그 자체

    무늬가 아니라 질감이 초점이 됐다. 샤넬은 비늘처럼 겹친 시퀸과 꽃 아플리케를 올렸다.

    시작 2026 F/W 런웨이 · 트래픽 질감 중심 컬렉션 확산
  5. 체커보드

    체커보드

    타탄과 함께 체커보드 무늬가 셔츠와 드레스로 올라왔다. 클로에가 대표적이다.

    시작 2026 F/W 런웨이 · 트래픽 체크 계열 확장

슈즈

  1. 새틴 발레 플랫

    새틴 발레 플랫

    여름을 넘겨 가을까지 살아남은 신발. 새틴·레이스·시스루·러플이 가죽 아우터와 섞인다.

    시작 2026 여름부터 · 트래픽 여름 → 가을 연속 유지 아이템

가방

  1. 미노디에르 클러치

    미노디에르 클러치

    조나단 앤더슨의 디올, 뎀나의 구찌가 큰 가방을 빼고 손에 쥐는 미노디에르를 올렸다. 셀린·더로우는 파우치처럼 옆구리에 낀다.

    시작 2026 F/W 컬렉션 · 트래픽 디올·구찌·셀린·더로우 동시 채택
  2. 스웨이드 · 우븐 레더

    스웨이드 · 우븐 레더

    단순한 형태의 가방에 스웨이드와 엮은 가죽이 계속 올라온다. 둘을 같이 쓴 제품이 특히 반응이 좋다.

    시작 2026 F/W 컬렉션 · 트래픽 바이어 픽 상위 소재

주얼리 · 소품

  1. 볼드 골드 이어링

    볼드 골드 이어링

    잔잔한 주얼리가 물러나고 존재감 큰 스타일이 자리를 차지했다. 귀걸이가 룩을 마무리하는 장식으로 올라섰다.

    시작 2026 F/W 컬렉션 · 트래픽 런웨이 주얼리 1순위 품목
  2. 오버사이즈 진주

    오버사이즈 진주

    알이 큰 진주, 소재를 섞은 것, 좌우가 다른 비대칭 귀걸이까지. 단정한 진주 목걸이 이미지에서 벗어나는 중.

    시작 2026 F/W 컬렉션 · 트래픽 진주 카테고리 재해석 확산
  3. 레더 글러브

    레더 글러브

    거의 모든 실루엣 위에 장갑이 올라왔다. 손목 길이의 매끈한 형태, 크림 같은 중성색이 중심이다.

    시작 2026 F/W 컬렉션 · 트래픽 거의 전 실루엣에 등장
  4. 사이하이 부츠

    사이하이 부츠

    극단적으로 높은 사이하이 부츠가 런웨이 액세서리의 중심에 섰다.

    시작 2026 F/W 런웨이 · 트래픽 런웨이 액세서리 상위
  5. 05

    포뷰 퍼 스톨 · 시어링 장갑

    전신 퍼가 부담스러운 자리를 스톨과 장갑이 채운다. 오버사이즈 칼라도 같은 계열이다.

    시작 2026 F/W 런웨이 · 트래픽 퍼 소품 확산
  6. 포인티드 토 펌프스

    포인티드 토 펌프스

    둥근 앞코가 물러나고 날렵한 펌프스가 돌아왔다. 스커트 수트와 세트로 움직인다.

    시작 2026 F/W 런웨이 · 트래픽 라운드 토 대체

현상

  1. 테니스가 패션위크를 이겼다

    테니스가 패션위크를 이겼다

    US 오픈 관련 언급이 뉴욕패션위크보다 690% 많았다. 스포츠가 패션 무대 역할을 하는 중.

    시작 2026 US 오픈 기간 · 트래픽 NYFW 대비 온라인 언급 +690%
  2. 오버사이즈 스트리트웨어

    오버사이즈 스트리트웨어

    틱톡·인스타·캠퍼스·스트리트 사진 어디서나 잡히는 두 축 중 하나다.

    시작 2026 지속 · 트래픽 Z세대 2대 지배 트렌드
  3. 03

    Y2K 리바이벌

    오버사이즈 스트리트웨어와 함께 Z세대 양대 축을 이룬다.

    시작 2026 지속 · 트래픽 Z세대 2대 지배 트렌드
  4. 04

    블로켓

    스포티와 걸리를 한 벌에 섞는다. 하나를 고르지 않는 게 정체성인 스타일이다.

    시작 2026 확산 · 트래픽 Z세대 대표 미학
  5. 05

    미학이 요일 단위로 갈린다

    Y2K·인디 슬리즈·코스탈 그랜마·다크 아카데미아가 수십 개 마이크로 트렌드로 쪼개져 공존한다.

    시작 2026 전반 · 트래픽 마이크로 트렌드 수십 개 공존
  6. 06

    유행은 런웨이가 아니라 10초 릴스에서 난다

    Z세대 유행은 컬렉션이 아니라 10초짜리 영상을 타고 움직인다.

    시작 2026 전반 · 트래픽 릴스 중심 확산 구조

출처 · Coveteur · Who What Wear · Spate · W Magazine · Coveteur 런웨이 리포트 · Vogue Ti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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